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638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140
36살 여잔데 현타 와요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불행은 비교에서 시작된다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22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33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4 스스로 변화하기보나 남을 부러워하고 과거만 후회하면 시간이 흐른 뒤에 지금을 또 후회하고 있을 듯.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5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비교를 하니 불행하지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본인 인생 열심히 잘 살아왔으면서 스스로 불행해지지 않았으면.. 우리모두가 부자가 될 수 없고 유명 연예인이 될 수는 없어요.. ㅠㅠ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저들이 행복할거라는 확신은 어디서 오는거지..? 물론 행복할 수도 있지만 각자 나름의 사정은 아무도 모르는건데.. 보이는 모습만 보고 나는 안저런데 현타오고 우울해지면 그냥 본인만 손해..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5
맞아 원래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임 개인사 없는 사람 없고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공부 열심히 했으면 전문직 했을 수 있을 것 같음? 왜 주제파악을 못하는지 모르겠네
쟤네들은 자기 노력이 아니라 부모의 수저가 금수저라 그런 게 높은 것 같은데?
타고난 수저의 색으로 꿈의 크기가 결정되는 이 자본주의 체제를 그나마 좀 더 좋은 곳으로 만들 생각을 하던가
이도저도 아니면 보닌이 자기 대에서 수저 색을 바꿔서 금수저는 아니라도 은수저를 물려줄 생각을 하던가 ㅠ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행복은 내 안에서 찾는 게 좋다고 생각함
남들과 비교해서 내가 행복해지고 불행해진다면 그건 진짜 행복이 아닌 걸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분수에 안맞는 친구들을 만났던거임...
게다가 기질까지 비교를 하는게 일상이니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저정도면 현타오긴하겟다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저멀리서 남일이라 생각하면 이성적사고가 가능한데
막상 그 풀안에 속해서 계속있다보면,그게내친구들이다보면 비교할수밖에없는게 인간심리라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근데 이번생에 주어지는 운이 다 다르더라고요. 누구는 더 운좋고 편하게 살기도하고, 난 각종시련과 고통속에살기도하고…저분도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했다는거보니 힘드셨던거같은데 근데 삶이 원래그런거구나하고 생각하는게 맞더라구요 그래서 비슷한맥락으로 나보다 더 불행한 사람들도있는거고.. 그냥 내가 그냥 나만의방식으로 즐거울수있는거 찾아서하는게 좋은거같더라구요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
미국 복수국적에 금융권인 남자랑 결혼하는 거, 하와이 원정 출산 가서 애기 낳는 거, 외국에서 미대 나와서 석사박사하는 게 인생 목표였나? 왜 남이 인스타 올린단 이유로 부러워하는 건데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
이런글 중에 36 남자인데 현타와요~ 이런글은 1도 없음 ㅋ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6
현재 어린 나이의 누군가는 님의 글 첫문장부터 현타맞을수도잇음 그정도로 각자 다 기준점이 다르겟쥬.. 비교 하지 맙시다ㅠㅠ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
비교하자면 끝도없죠ㅠ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8
일부러 중학교 유명 학군지로 이사가고 고등학교때 나름 유학했다 할정도면 잘사는 집인거 같은테 주변이 워낙 더 잘사니 비교가 더 되나보네 비교하면 한이 없지만 유학생활도 해봤으면 영어도 할테고 나쁠거 없을거 같은데 더 상향된 삶을 원하는거 같음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9
역시 사람은 감사할줄 알아야....물질은 쫓다보면 끝이 없음
6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엄마폰으로 오빠 심부름 시키기
01.05 15:30 l 조회 2450
아기들이 잘때 다리는 어떻게 하고 잘까7
01.05 15:26 l 조회 9439 l 추천 4
9년사귄 여자친구와 헤어진 남자5
01.05 15:23 l 조회 3232
두쫀쿠 사먹을 돈 없어서 걱정이라는 방청객의 고민을 들은 김영희의 답변.jpg14
01.05 15:20 l 조회 22717
크리스마스 때 싸구려 장난감을 받은 썰1
01.05 15:20 l 조회 2152 l 추천 1
의외로 극 남초팬덤이라는 여자 솔로가수
01.05 15:18 l 조회 1332
90년대생들의 낭만 문화10
01.05 15:17 l 조회 10787
택시기사 아저씨 꿈같은 순간
01.05 15:10 l 조회 2727
30년지기 절친이 임신해서 부럽고 잠도 안오고 너무 미워서 미치겠어요298
01.05 15:06 l 조회 107812
요리 못하는 사람들 특징1
01.05 15:03 l 조회 2192
투썸플레이스 딸기 신메뉴 출시17
01.05 15:01 l 조회 17424
이런 문짝남 완전 좋아
01.05 15:00 l 조회 1927
키오프 근본 나온 이번 커밍순 영상
01.05 14:56 l 조회 299
몸으로 죄값 치룬 학폭, 범죄자
01.05 14:35 l 조회 5840
세계에서 가장 높은 폭포
01.05 14:30 l 조회 2237
5살 된 딸에게 도시락을 만들어줬는데5
01.05 14:29 l 조회 10046
냄새나는 직원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 가능할까요...?14
01.05 14:28 l 조회 10943
??:2026년에 블랙비트 멤버같이 생긴 08년생이 은지원 닮은 06년생 형님한테 이러는거 정말 신기하다4
01.05 14:26 l 조회 3052
임산부 뱃지 달고 지하철 탄 젊은 여성
01.05 14:24 l 조회 1952
정신과 의사가 말하는 스트레스 해소법8
01.05 14:22 l 조회 12216 l 추천 5


처음이전2930313233343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