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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길 다 막아놓고 결혼 안 할 거냐는 엄마 | 인스티즈

연애길 다 막아놓고 결혼 안 할 거냐는 엄마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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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울엄마도 사귀지말라면서 한 몇년 지나니까 결혼 얘기함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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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남친 사귄다 하면 외박 금지 시킬 거면서 이제 서른인데 결혼 언제 하냐고 물어봄...;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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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내친구 34인데ㅋㅋ 부모님이 12시 넘으면 뭐라하고 외박 절대안됨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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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세상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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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저인가봐요 외박은 친구들끼리 있으면 되는데, 통금은 11시입니다..ㅎ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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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헉 저랑똑같음 허락맡으면 외박되는데 통금 11시ㅠㅠㅠ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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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얘는 친구끼리여도 외박 절대xxxㅠㅠ 새벽에 들가면 엄청 혼난대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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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어 이거 제 일상입니다..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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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헐 34...? 인데 도대체 심리가 뭐죠 아직도 애라고 생각하시는건가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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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물어보니 부모님집에 사는거면 부모님 의견 따르래요. 밖에 나가살면 외박을하든 뭘하든 신경 안쓰는데 집인만큼 부모님 의견 따르라고 했다네요ㅎㅎ 솔직히 나이도 있는데 너무 엄격하시다고 느껴요 같이 놀면 제약도 많고ㅜ 불편하긴 해요.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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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그정도면 걍 독립을 하는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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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돈이 없대... 그리고 이미 부모님한테 길들여져서 이젠 순응하고 사는 듯ㅋㅋㅋㅋㅋ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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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생활비 병원비 다 받아가놓고 결혼안하냐 하는것도 짜증남 집에 돈 보내느라 모은게 없는데 어찌 결혼함...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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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저런집 딸들이 너무 불쌍함.. 제일 걱정없이 연애 할 수 있는 나이일때 통제해놓고 지금은 또 결혼하래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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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ㅋㅋㅋㅋ 내가 저 짤처럼 얘기해봤거든? 엄마 이렇게 외박도 못하게 하고 통금걸어서 헤어지게 해놓고 30대되면 왜 결혼 안 하냐 할거지? 이러니까 여친 집안분위기 이해못해서 헤어진다는 애인이랑 결혼을 뭣하러 생각하녜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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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외박 못해서 헤어진다는 남자애가 좋은 남자애인거같냐면서 진짜 괜찮은 남자는 통금 외박 이런거 다 이해해준다고 함 ㅋㅋ 걍 대화 안 통함!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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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외박도못하게하면서
ㅇㅈ 부모님특 30살되니까 갑자기 결혼안하냐고함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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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우리아빠같당ㅎㅎ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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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연애를 해야 결혼하죠 어머님들…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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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아니 ㅁ 연애를 좀 하게 냅둬야
결혼도 하지 무슨 중매결혼 하길원하나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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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솔직히 저런 부모들 정신병이라고 생각함 난 저러면 연 끊고 독립함 부모들이 자식들을 독립된 하나의 인격체로 보지 않고 본인에게 종속되어 있다고 생각해서 저러는 것 같음 본문뿐만 아니라 애가 방 문 닫거나 잠근다고 손잡이 뽑아 버리고 열쇠로 따고 들어 오고 방문 없애는 것도 다 마찬가지 진짜 병원 가서 치료 받아야 한다고 봄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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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저렇게까지 통제하는건 ㄹㅇ 자식 소유물로 보고 정신병의 일종이라 여겨짐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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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그래서 20대중반에 독립하고 예랑될 사람 아님 연애 안하고 있다고 거짓말하면서 살고 있음. 남친 있다 그러면 안봐도 비디오고 피곤해질게 뻔히 보여서 걍 모쏠 코스프레중..아직도 모쏠인줄 알고 계속 이상한 남자들 선자리 놔주려는데 이미 난 남친있다고요 그치만 남친 지켜야하니 모쏠인척 연애에 관심없는척 하고 있음 서로를 위해서 이게 최선이라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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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나 어릴때 딱 이랬는데 가만히 당해주면 그대로 계속 가여ㅋㅋㅋ이건 진짜 똑같이 세게 맞대응 해야 풀리는 거라서.. 저도 학창시절 그렇게 엄마랑 싸우고 결국 어느정도 풀어져서 동생들한텐 과한 통제 일절 없었어염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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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우리 엄마랑 똑같다
학생 때 몰래 차로 나 미행하고 아파트 배란다에서 지켜봄ㅠㅠㅠ 남친있다 하면 "애 가지면 어떡할건데!" 이말 학생때부터 계속 듣고자람
아직도 남친 몰래사귐 30살인데 외박금지야 어차피 엄마는 남자 직업만 봐서 결혼 못할듯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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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우리 엄마도 그러셨어. 외박하면 큰일나는줄 알고 맨날 아버지친구(경찰)한테 전화하고 아저씨맨날 연락오고.. 30넘으니까 나가서 안들어와도 된다고 함. 근데 그렇게 단속해도 새벽에 나가서 저녁에 오던지 친구아버지(목사)집에서 잔다하고 친구들이랑 놀러나가고 그랬음. 점점 머리써서 놀지 부모생각처럼 안되는듯.. 오히려 진짜 안 놀던 애들이 40넘어서 헌팅포차얘기하고 남자얘기, 아이돌얘기만 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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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내 지인… 결혼적령긴데 엄마 때문에 결혼하려던 남자친구랑 헤어짐 본가가 지방인데 둘이 같이 몇시간 걸려 인사드리러 내려갔었는데 엄마가 아예 만나주지도 않았다고 함 ㄷㄷ 아버지만 나오셨다고..
2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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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우리집돜ㅋㅋㅋㅋㅋㅋ나 자취하는데 남자 소리가 들리니 뭐니(남친 없음) 나이가 서른이 다 돼도 늦게 다닌다고 뭐라 하고 그러더니 결혼은 안 할거녜
뭐 어디서 언제 만나서 결혼할까요?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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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난 30 넘은 아들인데도 저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미치겠음
그래서 요즘에는 거품 물어도 그냥 새벽에 들어가버림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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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진짜 진절머리나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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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옛날생각나네ㅎ 대학생때 엄마랑 개싸우고 집나가서 자취함
휴학할때 6시만되면 왜 집에 안오냬서 술먹고 걍 12시까지 들어가고 그랬음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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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평생 끼고 살 거 아니면 자식 연애에 참견 말았어야지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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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안타깝다만
오는 길이고 길목이고 죄다 틀어막고 그 앞을 지킨다 해도
갈사람은 가고
만날 사람은 만나지고
대문이고 마당이고 활짝 열어젖혀둬도
연이 아니라면 오던길도 돌아가는거고
일방통행 직진 도로여도 중간에 차 퍼지거나 타이어 펑크나서 오지않는수도 있고 그래

변명이라고, 너.
본문 속 주인공 당신 그냥 누굴 탓하는 중인거고
책임에서 멀어지고 싶은 철마저 안들어버린 나이만 찬 애인겨
너라면 평생을 믿고 살 수 있겠냐? 너가 니가 아닌 상대라면 넌 일생을 같이하자하겠어?
메타인지 좀 하자. 자기객관화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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