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676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 2026년의 나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적어봐요! 💌
1년 후 나에게 다시 편지를 보내드릴게요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공무원시험 강사가 제일 안타깝게 보는 수험생 케이스
22
어제
l
조회
42976
인스티즈앱
1
15
1
익인1
쉽게 접근이 가능할뿐 쉬운 시험이 아닌데... 아무 스펙을 안 본다는 거 하나 때문에 쉽게 보는 사람이 너무 많은 듯
어제
익인2
그 내용이 아닌 거 같은데…….?
어제
익인1
쉽게 보고 덜컥 애 맡기는 거잖아 의대입시나 고시 같은 거면 맡겼겠냐고
22시간 전
익인2
“인지능력이나 지적 능력이 부족한 분들“이 핵심 키워드라고 생각하고 공시가 생각보다 어렵다가 요지가 아님
다 큰 성인이지만 스스로 삶을 꾸려갈 능력이 없는 특수한 환경에 있는 개인을 양육자이자 보호자인 부모가 공시 시험을 표면적으로 구실삼아서 학원에 방치한다는거지….
18시간 전
익인2
공시가 키워드가 아니고 저런 분들에 대한 사회적인 사각지대가 핵심이지..
18시간 전
익인1
2에게
아니 아는데 내가 하는 얘기가 요지에서 벗어난 게 아님
인지능력이나 지적능력이 부족한데 공시를 붙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저기 집어넣는 것 자체가 시험을 쉽게 보기 때문인 거라고
맥락에서 동떨어진 얘기를 하는 게 아닌데 왜 자꾸 틀린 얘기를 한다는 소리를 하지?
17시간 전
익인2
1에게
ㅋㅋㅋㅋㅋㅋ아 “방치”에 포커스가 아니라 방치의 수단인 공시에 몰리는 이유가 시험이 쉽고 어렵고 이야기를 하는데 ㅋㅋㅋㅋㅋㅋ
할게 없으니까 걍 대중적인 공시 준비 시키는 거지 걍 시터를 공시학원에 맡기는건데 난이도까지 왜 가는데 ㅋㅋㅋㅋㅋ
따지고보면 부모 입장에서 대충 대중적인 공시 준비 보낸 이유, 공시가 대중적이게 된 이유가 표면적으로 쉬워보이는거지 ㅋㅋㅋㅌㅌ혼자 개멀리 가놓고 뭐라하노
적어도 화자가 전달하고자하는 주제에 공감보다는 니는 문제 원인 분석하다가 혼자 본인 의견 낸건데 ㅋㅋㅋㅋㅋ
뭐 분석이야할 수 있겠지 근데 그건 니 반응인거고 ㅋㅋㅋㅋ 적어도 요지는 아니라고…. 어효
16시간 전
익인1
2에게
쉽게 생각하는 것도 방치의 요인 중 하나라는 거라고 이 사람아
인터넷 좀 그만하고 사람들이랑 얘기 좀 해라 언제나 핵심만을 짚어서 얘기하니 여러 요인 중 하나를 얘기할 때도 있는 거지
내가 영 틀린 소리 한 거면 네네 하고 넘어가는데 별 트집을 다 잡네
16시간 전
익인11
맞는맥락인데....? 부모님도 딱히 시킬거 생각안나서 걍 공무원 학원보낸거자너 시험보는 조건도 없고 고졸도 볼수있으니까
21시간 전
익인2
ㅇㄷ
18시간 전
익인10
아무나 시험칠순있지만 아무나 합격하진않죠..
21시간 전
익인3
저 본문의 선생님은 타고나길 어렸을 때부터 지적장애 adhd 조울증 인지장애가 있는 학생은 학원에 보내지 말고 치료받고 다른 직업을 찾도록 주위에서 유도해야 하다라는 걸 설명하고 있어요. 근데 제가 여러 학원을 다녀보니 단순히 저렇게 겉만 보고 판단하기엔 그런 경우가 아닌데도 저렇게 보일 수 있는, 정말 여러 사연을 가진 학생들이 모인다는 거죠. 수능 학원이나 취업전문학원에요. 저 말 자체는 맞지만 말이에요.
어제
익인4
..? 본문 내용의 요지는 그게 아닌 것 같은데요들,,
어제
익인5
학원에 애를 맡기는거네... 안타깝다
어제
익인6
22
어제
익인7
누구나 준비할 수는 있지만 누구나 붙을 수는 없는 시험. 노량진에 3년 정도 살면서 뭔가 이상하거나 정신이 힘들어 보이는 사람들 많이 봤습니다. 처음부터 그랬거나 시험 준비하면서 그렇게 변한 사람들도 있어요. 아직도 그들은 노량진 골목에서 지내고 있을까요...이 글 보니 마음이 안 좋네요.
22시간 전
익인8
다 죽어가는 부모 매일 헬스장에 맡긴다는 얘기 떠오르네
22시간 전
익인9
다큰 성인을 몇년동안 학원에 맡긴다?
이거는 합격을 바라고 보내는게 아님 ㅋㅋㅋㅋ
부모도 합격 못할거 다 알고있음
그냥 집에서 마주치는거 꼴보기 싫어서 보내는것일뿐임
베이비 시터 쓴다고 생각하면 편함
21시간 전
익인12
ㅇㅇ 이게 맞음 부모가 모를리가 없음
21시간 전
익인13
강사가 알 정도면 부모가 모를 수가 없음.
21시간 전
익인14
44 걍 부모도 현실회피하면서 자기 눈에서 치운거임
20시간 전
익인15
너무 많음 놀랍게도 … 노량진에서 7년전에 일할때만해도 이런케이스가 진짜 많았음…. 학원 입장에서는 돈줄이니 티낼수도 없고ㅋㅋ … 같은 공시생들이어도 진짜 지능이 천차만별임 이게 시험이 어느정도만 해서되는 절대평가가 아닌데 참 안타까움
저런 케이스들은 진짜 눈빛만 봐도 질문하는 수준만 봐도
아니 그냥 멀리서봐도 장수생 같음 …
애초에 머리 안 좋은 애들도 하기싫은 공부를 붙잡고 있는 우리나라가 좀 이상하다고 느꼈었음ㅜㅜ
독일처럼 머리좋은 애들만 고등교육 제대로 공부해도 나라는 잘 굴러가는데,, 공시학원이 이렇게 장사가 잘되는 나라는 우리나라 뿐일듯
19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캐릭터 다 벗겨버린 요즘 모바일겜 근황.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캄보디아"사기랑 관광도 구분 못해?"한국인 교육 잘해라" 적반하장 '도발
이슈
김밥축제 꼬달이 데려왔다
일상
AD
인천공항 편의점 바나나우유.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어메이징 정신과 실습 후기
이슈 · 10명 보는 중
없는게 없는 무도유니버스 ft. APEC 지디공연
이슈
AD
생리중인 막내 여직원에게 초콜렛 줘도 될까?
이슈 · 1명 보는 중
소시오패스 특징중에 젤 흥미로웠던 거
이슈 · 4명 보는 중
크리스마스 성수기 뽕뽑기 시작됨
이슈 · 1명 보는 중
너네 이태원 사건 어케 처음 알게됨?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옷차림 오바라는 반응 있는 킴 카다시안 딸.jpg
이슈 · 6명 보는 중
올데프 우찬한테 남고생들이 한 질문…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남편 밥상 차렸는데 이정도면 현모양처?
일상
은행에 맡긴 4억5천이 5천만원이 됨.jpg
이슈
김대리 엑셀 팡션 쓰지마세요
이슈 · 3명 보는 중
중국에서 대박났다는 "감옥 컨셉” 술집
이슈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mbti중에 왜 infj가 가장 욕먹는지 궁금한달글
248
의사: 내가 너무 눈이 높은거야?
236
박나래 측 "매니저들 얼굴에 술잔 던진 적 자체가 없다. 바닥에 던진 적은 있다."
139
연봉 대략 5배 차이인데 집안일 배분 어떻게 생각해?
115
친구랑 굴보쌈 먹었는데 나는 굴 1개도 안 먹었는데 반반 계산해야돼?
104
개겼다가 생각보다 더 빨리 망하고있는 쿠팡..JPG
140
2026년 1월 1일로 돌아가기 VS 1000억 입금
77
배라 알바생이 가장 표정관리 안된다는 컴플레인..JPG
72
블라인드에서 아내의 이상한 요구
69
유퀴즈 정답 유출 사건
92
(레전드 발언) 연프 남출 엄마 "예쁜 건 밥 안 차려주는데"
84
흑백요리사 요리괴물 실제 나이
52
플스 빌려달라는 친구 부부
49
소식좌 코쿤이 먹은 새해 떡국양
44
요즘 두쫀쿠 파는 카페 알바들 근황
51
무시무시한 경고
01.01 04:31
l
조회 824
박평식 평론가 별점 0.5
2
01.01 04:30
l
조회 2680
친구 먼저 주라는 댕댕이
01.01 04:30
l
조회 840
2025년 워크돌 요약 총정리 들어간다
01.01 04:26
l
조회 291
내향인의 "아무것도 안해"
01.01 04:21
l
조회 871
정형외과 전공의가 겪는 첫번째 시련
01.01 04:17
l
조회 3693
거울 속 내 모습과 사진 속 내 모습이 다른 이유
01.01 04:16
l
조회 4805
혼자 사는 남자들이 가끔 느낀다는 공허함
1
01.01 04:08
l
조회 3673
샐러드 먹기 너무 부담스러움
1
01.01 04:07
l
조회 2468
l
추천 1
하향세라는 울릉도 관광
01.01 03:59
l
조회 1125
이 종이가방 들고 다니면 사이비가 말 안 걸어
15
01.01 03:54
l
조회 37733
차에 낙서한 딸을 혼내지 못한 이유
01.01 03:49
l
조회 4011
암 병원 의사가 제일 말하기 힘든 사람
6
01.01 03:40
l
조회 14286
l
추천 6
장사를 잘하는 타코야끼집 사장님
01.01 03:39
l
조회 1158
EXO-SC
추가하기
더보기
요즘 찬열이 소식 보이니까 넘 좋다 ..
2
여기서 세훈이의 ㅅ도 언급하지 마 양심챙겨
4
쑤들아 잘지내니 오랜만야
찬열아 군대 잘 갔다와
군대 잘다녀와 찬열아
생일축하해 찬열아
3
추억의 옛날 분식과 가격
01.01 03:36
l
조회 817
점점 선 넘고 있는 미국의 팁 문화
01.01 03:31
l
조회 7986
불순물 연구하다 황당하게 발견된 조미료
1
01.01 03:30
l
조회 2369
피쳐폰. DMB. 미니홈피. 얼짱. 찔리면 드루와라ㅡㅡ^ l [정승환의 노래방 옆 만화방] EP.04 #김세정
01.01 03:28
l
조회 20
미군부대에서 햄버거가 맛이 없을 때의 해결방법
01.01 03:28
l
조회 1550
어느 횟집 대참사
01.01 03:27
l
조회 774
더보기
처음
이전
15
16
17
18
19
20
21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32
1
안유성 조리명장단거 진짜 대단한 거야
3
2
감성을 파는 2026 다이소 신상템
26
3
30살~34살 무서워하지말고 들어
39
4
문신 때문에 차일 줄은 몰랐다는 사람
15
5
AI 의심되는 47kg 멸치남과 160kg 최홍만의 피지컬 차이
6
누구나 당할 수 밖에 없는 소름돋는 범죄 수법 (필독)
7
제이에스티나 같다는 디올 신상
8
소식좌 코쿤이 먹은 새해 떡국양
42
9
부모님한테 유전되는 신체 특성 10가지
11
10
친구랑 굴보쌈 먹었는데 나는 굴 1개도 안 먹었는데 반반 계산해야돼?
102
1
편순인데 내 전타임 알바생 할아버지임..;;
13
2
사진도용한 놈 저거 야동 캡쳐한거 같음…
3
3
작년 1월1일에 뭔일이 있었길래
4
4
익들아 도와주라 지인이 돈 200만원 안갚고 카톡 차단했어
15
5
160에 45키론데 삐쩍 말랐을수가 있어?
8
6
퇴사하자마자 바로 밤낮바뀜
2
7
정확히 1년전에도 몸무게 고민으로 인티에 글 썼었네
1
8
쿠팡 쿠폰 자동으로 써진다고?
9
내가 인티에 쓴 글 전체 삭제
5
10
헬스장에 모자 마스크 이상해? ㅠ
1
11
사람인데 돌고래보다 지능이 낮으면
4
12
난 나만이 없는 거리 애니 본 거 후회하는데
2
13
하... 친구 펫샵에서 새끼품종묘 두마리 데려와서
3
14
밤낮바꼇는데... 오늘 자지말까..?
2
15
전남친이 내가 있는 병동으로 실습 나올 확률은...~
3
16
우리집 외풍 심해서 컴퓨터 하는데 발가락 다 얼어버림
4
1
정보/소식
더이상 한국에 오지 않고있는 헐리웃 스타 키아누 리브스의 10년전 방한 당시
3
2
정보/소식
'올해 결혼' 변요한♥티파니, 벌써 동거 중? 숟가락에 비친 '두 사람'
3
에이티즈 산 시내돌아다닐때 그냥 돌아다니네
2
4
나 아이폰만 쓰다가 갤럭시로 이번에 바꿨는데
2
5
안성재 파인다이닝 편애한다는데
2
6
미친ㅋㅋㅋ 사생 클라스 봐라
1
7
나이 먹으니까 단발하기 망설여짐
1
8
윤주모가 진짜 어마어마한 천재일 것 같지 않음?
9
에이나 사진 원본이 뭐야??
1
10
배우는 숙소생활 이런거 없지???
2
1
정보/소식
곧 방영 8주년 되는 JTBC 역대 최고 화제성-시청률 드라마
10
2
ㅇㅣ제 디패 열애설은 안하는거지????
7
3
스띵
평점떴다 이정도면 용두용미 맞네ㅋㅋㅋ
4
4
김혜윤이 어떤드로 이름 알린거지?
10
5
혹시 진호은이라는 배우 앎?
7
6
쉬면서 그녀는 예뻤다 다시보는데 너무 재밌어 미침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