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에 함께 있던 지인 2명이 진실 밝힐 ‘열쇠’
박나래, 피고소인 조사 임박
방송인 박나래를 둘러싼 논란이 해를 넘긴 가운데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조사 중인 사건 중 형량이 가장 높은 특수상해 혐의 입증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전(前) 매니저는 전치 2주의 상해진단서를 이미 경찰에 접수한 것으로 확인된 반면 박나래 측은 “그런 적 없다”는 입장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760771?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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