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736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412

 

 

 

박선주 "♥강레오와 별거 이유..행복한 가정" (밥심)[종합] | 인스티즈
박선주 "♥강레오와 별거 이유..행복한 가정" (밥심)[종합] | 인스티즈

 

 

 

양재웅은 "별거가 별거냐, 기사를 봤는데 별거 기사가 떴다"라며 앞서 박선주가 남편 강레오와 별거 중이라는 기사를 언급했다. 이어 강호동은 "양재웅이 쏘아 올린 토크다. 진짜 별거 중인 사람들이 많지 않냐"라며 진실을 물었다.

 

이에 박선주는 "오해하는 분들이 많다. 남편 강레오 씨는 꿈이 농부다. 요리를 공부하기는 했지만 결국에는 농사를 짓기 시작한 게 5년 차다. 멜론, 옥수수, 쌀 농사를 짓고 있다"며 "일주일에 곡성 갔다가, 충청도, 강화도, 포천을 다닌다"라고 일주일 주기로 전국을 순회하는 농사 라이프를 공개했다.

 

 

박선주 "♥강레오와 별거 이유..행복한 가정" (밥심)[종합] | 인스티즈

 

 

박선주는 "그 생활을 시작한 지가 3년 정도 됐다. 그리고 또 우리 아이의 사고가 자유롭다. 4년 전 싱글 앨범을 냈는데, 그 노래의 가사 대부분이 딸이 하던 말이다"라며 딸의 남다른 어휘력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런 동화적인 생각이 좋아서, 자유로운 사고방식을 지켜주고 싶었다. 그러다 보니 딸의 성향과 잘 맞는 제주도 학교에 가게 됐다"며 "제주도에 갔을 때 '엄마 너무 행복해. 엄마는 나를 좋은 곳에 데려다준 천사야'라고 해서 아이를 제주도에서 생활하게 했다. 남편 강레오가 행복한 곳은 농장이었다. 각자 행복한 곳에서 생활하고 있다"라며 떨어져 사는 이유를 밝혔다.

 

박선주는 "그이는 이미 성장하고 자기의 삶을 사는 사람이고, 내 아이는 아직 성장하지 않았고, 내가 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으니, 제주도에 가는 건 당연한 선택이었다"며 "그래서 '저와 딸은 제주도에 살고, 아빠는 곡성에 살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별거하는 거죠'라고 했었다. 그랬더니 별거설이 나왔다"라고 별거설이 기사화된 전말을 말했다.

 

이에 "그러다 보니 '조만간 이혼한다, 저게 가정이냐, 쇼윈도 부부다'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나는 스스로가 행복해야 행복한 가정이 된다고 생각한다", "살아보니 독립적인 성향이 강하다. 전형적인 부부생활 룰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한집에 사는 것보다 마음을 어디에 두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라고 자신만이 가진 가정과 행복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대표 사진
익인1
이번 음주운전 하디 않았나?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예 그리고 그보다 더한 것도 했습니다...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뭔데요? 뺑소니?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ㅁㅇ 이요
대마도 아니고 엑스터시
음주운전도 두번이나 걸려서 뒤에껀 무면허음주운전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포장하지만 그냥 제주도 국제학교 보내려고 간거겠지머 ㅋㅋㅋ..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화목한 기러기가족 꽤 많더라고요 별거한다는 기사 봤을 때 부정적으로 생각 안했어요 주변 아줌마들 보면 주말부부들 행복해보임 ㅋㅋ
3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24시간동안 양갱 VS 젤리 VS 푸딩!! 하루종일 먹으면 더 힘든 것은 무엇일까?! (반전주의ㅋ)
04.07 09:26 l 조회 739
현재 모두가 주작이길 바라는 초3딸아이 집안일..JPG284
04.07 09:10 l 조회 145734 l 추천 2
오늘 저녁 서울 천둥, 번개1
04.07 08:59 l 조회 957
기혼은 진짜 남녀 안 가리고 같은 주제에 발작하는구나11
04.07 08:59 l 조회 6415
퀴즈 맞추다 소신발언 하는 유나.gif1
04.07 08:52 l 조회 4401 l 추천 1
최근 발생한 일본 '시부야 교차로 방화범'曰 "일본의 현상황을 알리고 싶었다" 진술3
04.07 08:50 l 조회 1389
제일 킹받는 일상 맞춤법 파괴 말해보는 달글12
04.07 08:43 l 조회 1114
대학교 교재 때문에 빡친 사람1
04.07 08:43 l 조회 4781
그 시절 아버지들이 즐기셨던 부의 상징50
04.07 08:37 l 조회 57723 l 추천 4
네일아트 싫다던 여돌이 셀프로 해봤을 때 .jpg3
04.07 08:22 l 조회 13150
82메이저, 미니 5집 'FEELM' 스케줄러 공개..컴백 예열 '기대 UP'
04.07 08:20 l 조회 180
[ⓓ인터뷰] "살목지는, 그래도 무섭다"...이종원, 영화의 첫걸음
04.07 08:13 l 조회 221
슈퍼주니어 콘서트 중 관객 추락 사고 "무거운 책임 통감” [전문]1
04.07 08:13 l 조회 2578
흰수염 해적당 잔당 체포1
04.07 08:13 l 조회 1577
은근히 갈린다는 불닭볶음면 취향.jpg2
04.07 08:13 l 조회 2050
54년 만에 프사 변경1
04.07 08:12 l 조회 4751 l 추천 1
나이키 정장용 블랙에어포스 출시10
04.07 08:11 l 조회 23282 l 추천 2
노동절, '법정 공휴일' 확정.. 전국민 쉰다2
04.07 08:09 l 조회 1095
OWIS, '잇츠라이브' 첫 출격..밴드 라이브 정점
04.07 07:41 l 조회 341
21년도에 일어났던 저수지 렌터카 추락 사망 사건...1
04.07 05:58 l 조회 17599


처음이전22232425262728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