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7874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압도적 부드러움, 순수한면 실키소프트
💗 60명 증정 이벤트 💗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기를 쓰고 결혼해서 딸까지 불행하게 만드는 부모 마인드.jpg
158
25일 전
l
조회
75464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10
70
10
1
익인1
슬프다..
25일 전
익인2
이런 거 볼 때마다 아이 낳는 건 욕심이 맞다 그렇지 않고서야 어떻게
25일 전
익인43
222222
24일 전
익인3
하...
네웹만 아니면 정주행하규싶당
25일 전
익인4
너무 안타깝다..진짜 이런거 보면 아이 함부로 안 낳는게 맞는데 꼭 원하는 사람은 안 생기고, 원하지 않는 사람은 덜컥 덜컥 잘만 임신하더라..
저 만화에서도 그렇게 낙태하고 긁어냈는데 임신 됐다는게 참..아이러니하네
25일 전
익인5
저 가족들 남동생 빼고 다 죽여버리고 싶다
예전에는 이런 썰 보면 엄마도 시집살이와 못된 남편에게 당하는 불쌍한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머리 크고 보니까 그냥 지팔지꼰이면서 자식 학대하는 개상년이지 동정 받을 피해자가 아니더라고
뭐 혈혈단신 고아라 의지할 게 남자뿐이면 몰라 그것도 아니고 지가 부모 말 안 듣고 미친 집구석이랑 결혼해놓고
25일 전
익인8
22
25일 전
익인20
33
25일 전
익인24
44
24일 전
익인29
55
24일 전
익인30
66
24일 전
익인40
777
24일 전
익인43
8888
24일 전
익인46
999
24일 전
익인48
10
24일 전
익인49
1111
24일 전
익인50
1212
24일 전
익인52
13131313 지팔지꼰 그런남자랑 결혼한 본인도 똑같은 병슨인거지
24일 전
익인54
14
24일 전
익인56
웹툰 보면 남동생도 노답임
24일 전
익인5
본문엔 안 나와서 몰랐는데 하긴 저런 환경에서 오냐오냐 자랐으면 정상적으로 자랄 가능성이 매우 낮겠네요
24일 전
익인57
15
24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6
....
25일 전
익인7
실화 아니고 그냥 스토리였으면 좋겟네 개슬프다
25일 전
익인9
실화아니지?ㅠㅠ
25일 전
익인10
내 이야기랑 비슷해서 우울해짐...
25일 전
익인12
저런 이야기가 실제로 존재 했을 거란 걸 알기에 더 슬프다 어딘가에는 지금도 겨울이같은 삶은 사는 사람이 있겠지 그들의 인생이 더 나아지고 행복해지기를
25일 전
익인14
ㅠㅠ 저렇게 어렸을때부터 자신의 세계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나를 괴롭게 하면… 위축되고 거기에서 벗어나기가 너무 어렵죠 그 세계에 속한 자신이 나쁘다고 생각하기는 너무 쉽고… 아직 그 세계에 갇혀 괴로워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을거라는 사실에 슬픔
25일 전
익인15
왜 저렇게까지 못되게 구는거야 저 어린게 뭘 잘못했다고 진짜 순수하게 신기함 왜?? 왜 그러는건데??
25일 전
익인16
남미새가 아들미새 나쁜시어머니예약♡하는 과정이지 뭐
25일 전
익인17
다 읽진 않았지만 비슷한 상처를 가졌던 사람으로써 저 여러 사람들에게 말을 건넬 수 있다면 그들 각각의 관점에서는 그들 말이 맞다. 그러니까 너가 원하지 않으면 그 누구의 말을 들어줄 필요는 없다. 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여아 낙태같은 부분도 시어머니나 주변 사람들 눈치보다가 하게 된 선택인데 그들의 의견일 뿐이라고 생각하면 좀 더 내가 살기 쉬워지는 것 같아요. 그들과의 관계를 붙잡으려하니까 내가 원치 않는 선택도 하게 되는 것이거든요. 그럼 결국 장기적으로 봤을 때 원치 않았지만 내가 한 선택의 책임을 그들로 돌려서 그들을 미워하고 원망하고 나에 대한 연민을 하는데 내 인생을 낭비해버릴 지도 몰라요.
이미 지나간 과거는 어쩔 수 없지만 지금 그리고 앞으로 오는 미래에는 내가 원하지 않는 선택을 나는 하지 않을 수 있어요.
25일 전
익인37
22 현답이십니다.....
24일 전
익인40
33
뭔가 깨달으신분 같네요...
24일 전
익인18
웹툰 이렇게 다 복사해와도 되는건가?
25일 전
익인32
이게 뭔 다 복사야..
24일 전
익인19
해피엔딩이었던 것 같은데
25일 전
익인21
애가 무슨 죄인지 대체...
25일 전
익인22
하… 이거진짜 볼수록 답답
25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4일 전
익인26
대상만 딸내미였을 뿐 불행은 보통 성별을 가리지 않고 찾아와요
24일 전
익인51
?
24일 전
익인58
?
24일 전
익인25
가슴이 답답하다..
24일 전
익인27
남자든 여자든 남미새들이 이 사회를 망친다.
24일 전
익인28
진짜 실화같다
24일 전
익인31
딸은 성인 되자마자 모든 가족들과 연을 끊고
나중에 아들 결혼 지원이니 뭐니
딸 키워봤자 소용없니 뭐니
하기 전에 알아서 모든 연 끊는 게 정답...
24일 전
익인31
나중에 아프니 뭐니해도
동정심 느끼지 말고 제 갈길 가야
그나마 팔자 덜 꼬임ㅠㅠ
24일 전
익인33
불끄는거 빼고 제 이야기네요.
아들 못낳아서 시어머니에게 얼마나 욕먹었는줄아냐며 하소연, 쌍욕에, 이혼하고나니까
그게 다 나때문이라며 책을 둘둘말아서 입을 팍팍 찌르고 피가나고, 또 이혼을 하고 또 재혼을 하고 그것도 다 나때문이래.
복수하고싶다.
내가 집에서 노래부르면서 샤워하는것도
보기싫어서 달려와서 노래부르지말라고 하고
내가 연애를 하면(23살엔가) 무슨 연애냐고 못하게 막고, 해외여행가면 죽는거라며 못가게하고, 대학간다하니 넌 욕심이 많다고 .. 못가게하고 (내돈내대학이었음)
다른집 딸들은 다 엄마한테 돈맡긴다는데 ~ 하면서 ㅋㅋㅋㅋ
대학다니다가 우울증 와서 휴학했는데
나이드립 살드립하면서 ㅋㅋㅋㅋㅋㅋ 보험 6개들고 ~ ^^ (보험설계사임) 평소엔 안드는데 내가 약해져있으니까 후다닥하던데 ㅋㅋ?
24일 전
익인34
보란듯이 행복해지셨으면 좋겠어요
24일 전
익인33
그럼요. 강인해지려구요.
엄마말고 이모라고 십수년불렀던 기억도있네요 ~
24일 전
익인33
엄마남자만나야해서 연기함
24일 전
익인41
독립해서 나가 사세요
나르시시스트 부모에요
24일 전
익인33
나온지 7년차입니다 ~ ㅋㅋㅋ
24일 전
익인41
아주 잘하셨어요!!!!👍🏻👍🏻👍🏻
24일 전
익인33
:) 개명도 진행 중 이에요. 어릴때 하~도 그이름으로 000!!!!!!!!!! 하면서 길에서 소리를 질러대서 .. ㅎㅎ
아직도 트라우마에요길거리에서 소리고래고래 지르면서 매일매일 화내던게..
외부의 화를 저에게 풀었으니..
24일 전
익인41
33에게
저도 개명하고 싶네요 트라우마 완전 이해해요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24일 전
익인33
41에게
개명 하세여! ㅎㅎ
네 :) 익님두욯ㅎㅎ
24일 전
익인35
저래놓고 겨울이 나중에 취직하고 돈벌면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 하면서 다 뜯어내려고할듯
24일 전
익인36
현실에 있는 세세한 상황 감정 표현하는게 감명깊다 겨울이가 실존하는 애 중 하나라도 해도 손색없을정도...
24일 전
익인38
저러고 늙으면 보상해달라함 ㅋㅋㅋㅋㅋ 웃겨
24일 전
익인39
하...
24일 전
익인41
나르시시스트 부모네
겨울이가 사회적으로 힘들어하는거 공감함
땅을 보고 걷는 아이 타이틀을 이해하는게 나도 땅만 보고 걸었었음
이거랑 비슷한게 나의 자존감도둑들인데 비추함
24일 전
익인44
와 이거 봤렀는데
24일 전
익인45
하 진짜 짜증나.............. 근데 저런 부모 은근 많아요
자기가 선택한 인생인데 딸한테 저렇게 감정 푸는 거 정말 싫음
그래놓고 엄마 이해해주는 건 너밖에 없잖아 이러는 것도 역겨워 증말
24일 전
익인41
거의 세뇌이긴 해요
24일 전
익인47
짜증나네 아이 성별정해지는건 산모랑 상관없는데 맨날 산모한테만 뭐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일 전
익인53
너무슬프다...
24일 전
익인55
남미새는 사회악이다
24일 전
익인59
이거 진짜 숨막힘
24일 전
익인59
남동생도 오냐오냐 자라서 개노답이었음
24일 전
익인60
어릴 때 부모님이 비난하는 말들이 가장 자존감에 스크래치가 나는 거 같아요 .. 저 때 형성된 성향때문에 어른까지 고생합니다 ㅜ
24일 전
익인61
연재할 때 봤었는데 나름 해피엔딩이라 다행이었음
24일 전
익인62
우리집 같네
24일 전
익인63
엄마가 정신병자임
동정도 필요없는 그냥 저능아 수준
24일 전
익인64
그래도 결국 겨울이는 스스로의 힘으로 행복해진다는 게 포인트임
24일 전
익인65
정신병자 엄마들 진짜 많음
나도 현재도 죽을때까지도
그 트라우마로 인해 고통 받겠지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난 사람들이 정말 부러워
24일 전
익인66
남일 같지 않고 실제로 저 어릴 때 몽유병으로 병원 다니던 같은 학원 친구 집안이 저랬던 걸로 기억함...
불행할 거면 본인만 불행해라 좀.. 아이가 너무 불쌍하다
24일 전
익인67
저런 사람은 자식한테 남편이랑 싸우는 모습 보여주고, 남편 욕 딸한테 하고, 그러면서도 "너 때문에 이혼못한다"고 딸 탓까지 함
23일 전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인생에서 확 늙는다는 나이
이슈
AD
현재 꽤 반응 갈리는 원격 줄서기 앱..JPG
이슈
주사이모 고주파 기계
이슈 · 4명 보는 중
AD
몇년 동안 로또 당첨 사실을 숨겨온 아내
이슈 · 5명 보는 중
🚨박나래 마지막 입장 발표🚨
이슈 · 2명 보는 중
나는 솔로) 저렴한 가방 칭찬하는 영철
이슈 · 6명 보는 중
AD
댓글창 개싸늘한 출산 시 남편밥 챙기기 논란..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속옷은 원래 따로 세탁해?
이슈 · 3명 보는 중
인사팀 폴더공개 실수로 흉흉해진 삼성 분위기
이슈
AD
정확도 소름돋는 '누구에게 피자를 양보할까?' 심리테스트
이슈
오타쿠가 나이 먹으며 다다르는 길목이 있음
이슈
AD
'일상돌봄' 받던 50대, 자택서 숨진 채 발견..저체온증 추정
이슈 · 2명 보는 중
AD
성형했냐는 질문 많이받아서 답변한 최현석 셰프 큰딸.jpg
이슈 · 10명 보는 중
이연복 쉐프님의 중식계에서의 위치.jpg
이슈 · 3명 보는 중
서양에선 전혀 안쓴다는 문자
이슈 · 1명 보는 중
AD
두바이 쫀득쿠키 또 만들었어
일상
전체
HOT
댓글없는글
유튜버 유병장수걸 본인상 부고
354
여팬들 다수 모을거 같다는 이해인 버츄얼돌 미감 수준…jpg
223
규현 : 연예인들 VCR 보는 게 마냥 꿀은 아님
175
2년만기 근무시 10억 지급
109
택시기사한테 한마디 한게 이상함?jpg
81
극단적인 선택 하려는 자식을 보고 어머니가 꺼내든 것
216
🚨민희진 "뉴진스 탬퍼링, 멤버 가족 결탁한 대국민 사기극"🚨
85
솔로지옥 김민지 혀가 뭐 얼마나 뚱뚱하겠어
73
[속보] 法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 '무죄'”
73
𝙅𝙊𝙉𝙉𝘼어이털리는 김건희 감형 사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92
84세 이웃 할머니 성폭행 시도한 76세 할아버지
63
오이란은 고급 매춘부입니다.twt
73
송도 32층 아파트 풍경
50
우에노 쥬리 아는 사람들 ㄴㅇㄱ됐던 우에노 쥬리 작년 근황...jpg
48
😡😡아기대상 몹쓸짓으로 사건터진 일베근황
52
잘못 취소 처리를 했었던 쇼핑몰 사장님의 대처
7
01.04 12:46
l
조회 12289
l
추천 1
남친이 자기카톡 읽을까 궁금했던 여친
7
01.04 12:45
l
조회 8353
오늘 역대급 대혜자였던 블랙핑크 지수 하이디라오 무료 생파
115
01.04 12:44
l
조회 66694
l
추천 19
본격적인 k-pop아이돌물 애니 제작 확정
9
01.04 12:43
l
조회 9676
특이한 여수 마래터널
5
01.04 12:39
l
조회 7717
엄마의27세vs나의27세 쌰갈ㅠㅠ
266
01.04 12:37
l
조회 111178
l
추천 32
우리나라에서 장군이 파면당하면 받는 불이익
4
01.04 12:31
l
조회 6460
지귀연 재판장의 내란범 선고
1
01.04 12:19
l
조회 1168
l
추천 1
외향인의 내향인 친구만들어주기
5
01.04 12:13
l
조회 3166
김영훈 노동부 장관, 쿠팡 이직 공무원 접촉 시 '패가망신' 경고
3
01.04 12:01
l
조회 3851
새해부터 열일중인 OCN 근황
8
01.04 11:41
l
조회 13771
l
추천 1
인도에서 파는 한국라면 근황
8
01.04 10:58
l
조회 13459
시리얼 먹으면 식욕터지는 달글
8
01.04 10:51
l
조회 8183
교보문고 손글씨 대회 수상작.jpg
8
01.04 10:47
l
조회 10986
l
추천 1
비웨이브
추가하기
더보기
정보/소식
비웨이브 빌보드 인터뷰 영상
단체로 낚는건가 싶지만 실제로 존재하는 기묘한 감정
3
01.04 10:45
l
조회 9164
l
추천 2
"어금니 하나만 남았다”…30대女, 수년간 '이것' 쓴 탓?
4
01.04 10:45
l
조회 15257
유퀴즈) 해킹 전문가 "스마트폰 업데이트 꼬박꼬박 하세요 제발"
20
01.04 10:44
l
조회 24474
l
추천 6
유명 러닝화 수입사 대표가 폐건물에서 하청 직원 폭행.news
1
01.04 10:44
l
조회 3846
한국에서는 헬스트레이너 되기 너무 쉬워서 놀랬다는 외국인
28
01.04 10:40
l
조회 17586
l
추천 1
과일, 채소같은거 즙으로 마시지마 간 작살남
23
01.04 10:30
l
조회 10631
더보기
처음
이전
301
302
303
304
30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34
1
내 친구랑 아빠 친구랑 사귄대서 개충격받음...
22
2
유명 게이소설에서 영감받았다는 생로랑 신상
20
3
상견례 문전박대 몸매.gif
33
4
한국은 "성공한 연예인=광고 정말 많이 찍음" 인데.twt
7
5
경도 유행 지나고 이제 감튀 모임 유행하는 당근
29
6
강남 일대에 하수구 냄새 난다는 글..threads
6
7
어르신들 사이에 알부민 바이럴 돈것같은 안내문
5
8
처음 접한 드랙공연이 꽤나 신세계였나 싶은 안정환ㅋㅋㅋㅋ.jpg
15
9
고양이 애교 부리다가 갑자기 무는 이유
2
10
조직생활하다가 중학교 입학한 35세.jpg
2
11
솔로지옥 김민지 혀가 뭐 얼마나 뚱뚱하겠어
68
12
우에노 쥬리 아는 사람들 ㄴㅇㄱ됐던 우에노 쥬리 작년 근황...jpg
37
13
오이란은 고급 매춘부입니다.twt
63
1
srt는 이렇게 쉬운데
9
2
연인사이에 매일 전화해야되지않아?
18
3
화장 잘알님들 화장했는데 일케 코 오돌토돌 올라오는거 어케요??
4
4
너네 당일약속 취소 어떰
8
5
내 시간을 빼서 옆에서 봐줘야되는 직원 있거든
3
6
길가다가 아줌마들한테 뺨맞음...;
4
7
ADHD 약 먹으니까 신기하다
8
미국익 기숙사 사는데 애들이 실내에서 대마펴서 미치겠음
6
9
설연휴 내려가는 기차는 구했는데 올라오는 기차를 못구했어
10
10
12년만에 어릴때 소울메이트 였던 친구 만났는데
11
확실히 어릴때 주입받은 교육이 제일 기억에 잘남는거같아
2
12
익들 마운자로 맞고 몇시간 뒤에 효과 왔어?
1
13
아 센과치히로 연극 보고싶은데 되팔이들 신고 가능해?
2
1
언니가 나 옷보고 두쫀쿠네 이럼
1
2
내가 방금 낙서한 남돌들 누군지 맞춰봐
15
3
이상원 침대셀카가 좋은 이유는 찐으로 자다일어난게
1
4
리액션 큰 남돌 어때?
17
5
연애할때 티가 어떻게 나??
4
6
키키 콘서트 하면 꼭 가야지
1
7
최애가 뭔가 엄청난 새해 다짐을 한듯
3
8
오 원빈이 이더앤 이때 찍었나봥
1
9
이수만 겸업금지 한달도 안남음
3
10
ㄱ
내 씨피 너무 좋다
1
11
잠 안자고 인스타 릴스 보다가 개혼나고 뚜들겨맞음
3
12
차은우 범죄자
1
차무희 추락사에도 멀쩡한거 ㅅㅈㅎ
3
2
대군부인
이안대군 아역 인스스
8
3
이사통 이 사진 있는 분 제발제발ㅈㅂ
4
넷플릭스 패트롤 1/28
4
5
갑자기 달연 그리워서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