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794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양쪼푸님 채우기 아이템 당첨🎉
여러분도 출석 체크 채우기에 도전해 보세요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팁·추천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잘 배운 다정함을 가지려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떤 것들이 있을지 말해보는 달글
22
1개월 전
l
조회
15817
인스티즈앱
9
26
9
익인1
익인2가 알려줄거에요
1개월 전
익인4
이왜진
1개월 전
익인5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왜진 귀엽다
1개월 전
익인2
난 개인적으로 부모 잘 만나야한다고 생각,,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부모가 틱틱거리고 매사에 부정적이고 표현할 줄 모르면 나도 그냥 그런 사람이 됨
1개월 전
익인3
222아주 공감
1개월 전
익인10
진짜 맞다....나도 생각만하고 표현같은걸 진짜 못해 그래서 걍 아무것도 아닌사람이 됨
1개월 전
익인11
공감 그래서 잘 배운..다정함인듯
부모에게 잘 보고 배워야 쌓이는 것들이니까
1개월 전
익인15
공감해 가정교육이라고 하는게 이 말 같아
1개월 전
익인6
난 어떻게 들릴지 여러번 생각하긴함 근데 어떻게해야 다정하게 말하는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어 그러다 그냥 말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어릴땐 꽤 활발했던걸로 기억하는데 고딩이후부턴 말수가 적어진듯
이런건 어디서 배워야하는걸까
1개월 전
익인8
내가 상처받은 부분을 다른사람한테 반복안하게끔 하는 배려는 있음
1개월 전
익인9
평소에 생각을 많이 하고 남이랑 대화도 많이 해야 하는 것 같아요. 1차적으로 스스로 생각하면서 해도 될 말 안 될 말 거르고, 2차적으로 타인이랑 대화하면서 직접 겪어보는거요 내 생각에 괜찮은 말도 사실 아니어서 남이 불쾌할 수 있는데 이런 건 혼자 생각만 해서는 알 수 없으니까요
1개월 전
익인12
본문이랑 똑같은 말을 몇번 들었는데요 저는 당연하게 살아와서 잘 모르겠지만.... 부모님이 저보다 더 다정하셔서 그런것 같아요
1개월 전
익인13
하 부모님 잘만나야한다는거 ㄹㅇ 공감함 부모는 자식의 거울이야 ㄹㅇㄹㅇ...
1개월 전
익인14
체력
1개월 전
익인16
하 진짜 인정... 제발 말하기전에 상대방한테 어떻게 들릴지 생각하고 말하는 사람이 내 이상형임ㅜㅜㅜ
1개월 전
익인17
자의식과잉이지만
남들은 왜 내가 하는 다정함보다 왜 나한테 못해줄까 라는 생각을 함
좀 만 더 다정하게 대해줄수있는데 왜 조금 추가하는것도 못해줄까
근데 사람이 보고 배운것만큼 하는 거라고 생각함.. 그사람의 최대는 그거니까
1개월 전
익인18
내가 다정함으로 대해도 그걸 무시하고 오히려 호구 몽총이 취급하는 사람도 있더라 다정함은 그걸 알아보고 서로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람한테만 줘야하는거 같음
1개월 전
익인19
난 그냥 누군가를 대하는 순간에, 잠깐의 대화에도 애정을 담으려고 노력하는 것 같아. 눈을 마주보고 상대의 말에 집중해주고 웃어주고 공감해주고.. 부모님이 다정하신 편이라 댓글들을 부정할 순 없지만, 그렇지 않다고 해도 어떻게하면 다정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다정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해. 더 많은 사람들이 다정을 고민하는 세상이면 호의를 가진 사람들이 상처받지 않는 세상이 될텐데 하는 생각도 든다.
1개월 전
익인21
책을 추천해요 책이야말로 나 자신에 대해 깊게 성찰하고 반성한다음 내 말과 행동에 대해 고찰할 수 있는 수단이라고 생각해요
1개월 전
익인22
그런 다정함을 캐치했을때 닮아보려고 노력하기 다정함을 흉내라도 내보려고하기
30일 전
익인23
1 가정교육. 하지만 이건 내가 선택할 수 없으니까 후천적으로 기른다면 개인적으로는 좋은 문학작품 독서 추천. 다양한 삶의 방식과 사고관들을 간접경험하다보면 느는 거 같더라고.
24일 전
익인24
말 수를 줄여야함.
말이 많으면 안해도 될말을 하고 실수가 늘어남
4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킴 카다시안, 변호사 시험 낙방 눈물 펑펑..."지름길 없고 포기 안 한다"
이슈 · 6명 보는 중
AD
할매에게 충격먹은 주민센터 공무원
이슈 · 2명 보는 중
AD
마인크래프트에서 콘돔을 못쓰는 이유
이슈 · 1명 보는 중
킴카다시안 지인 거른 유명 일화.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배달음식 맛없을때 행동..JPG
이슈
짱구 좋아하는 익들아
일상
AD
침착맨 : "나폴리 맛피아님도 그 먼 타지에서 고생하셨는데"
이슈 · 2명 보는 중
슬슬 진짜로 터져나오는 축의금/경조사참석 먹튀 문제
이슈 · 3명 보는 중
가짜 사회성 부족 vs 진짜 사회성 부족.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샤이니콘서트에서 일어나지 않는 팬을 발견한 민호.gif
이슈
와 쿠팡 4500명 이벤트에 당첨!!!!!
이슈 · 1명 보는 중
현재 역대급 길티라고 난리 난 sns 게시글..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AD
현재 증언 쏟아지는 남녀 옷 질감 차이..JPG
이슈 · 1명 보는 중
하 택시 아저씨 말 진짜 많이 하셔서 슬슬 힘들었는데.twt
이슈 · 1명 보는 중
유기견 남매 데려왔는데 너무 귀여워ㅠㅠ 근데 너무 커버렸어;;
이슈 · 4명 보는 중
가방 이 둘중에 머가 더 이쁨??제발골라줘……..
일상 · 1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나 35살에 연애함ㅋㅋ
236
요즘 패션계가 𝙅𝙊𝙉𝙉𝘼 밀고 있다는 핑크..JPG
217
와 얘들아 충격 나 한국 이름의 비밀을 알았음...JPG
134
현재 반응 갈리는 길거리 생일축하 답변..JPG
96
(살색주의)(기괴주의) 현재 난리난 일본 알몸 축제 대참사..JPG
98
미감 호불호 갈리는 여의도 초고가 아파트..JPG
86
걷기운동 이만보한뒤 몸무게변화
72
왕사남 보고난 뒤 회피형의 8일간의 일상.....스포없음
168
와 ㅁㅊ 엄마랑 딸이래...
103
진짜 있는 살 없는 살 다 빼고 바짝!!!! 말려야 되는 연예인 1위
53
현재 댓글창 터진 훈남 많이 목격된다는 동네..JPG
116
"사실 지금 생리 중, 이런 의상 입는 것 힘들어"...美 피겨 금메달리스트의 고충
61
뚱카롱이 싫었던 프랑스 파티시에
52
요즘 얼굴로 알티타는 하츠투하츠 주은
59
살 쪽 빠졌다는 지드래곤 얼굴 근황..jpg
65
잘못된 뉴진스 다니엘 기사에 속지마세요
6
01.04 18:05
l
조회 9363
l
추천 2
나이 드는 게 두렵다는 팬에게 나이 드는 건 특권이라는 엔믹스 릴리
9
01.04 18:01
l
조회 11370
l
추천 4
현재 2곳 빼고 전 지역이 다 인구소멸지역 지정됐다는 강원도.jpg
6
01.04 18:01
l
조회 13151
다이소에 올라온 음식 키링
22
01.04 18:01
l
조회 26856
l
추천 6
공명, 돌발성 난청으로 입원…소속사 "어지럼증 호소, 이번주 촬영장 복귀"[공식입장]
1
01.04 18:01
l
조회 10939
딥페이크 성범죄 피의자 98%가 남성, 심지어 387명 중 10대가 324명..
01.04 17:59
l
조회 566
카리나 "잠들면 잘 안 깨는 편...최대 21시간 잔 적 있어" [RE:뷰]
01.04 17:55
l
조회 327
소문이 퍼지는 과정
2
01.04 17:48
l
조회 2367
세계 석유 매장량 순위
1
01.04 17:42
l
조회 1001
누나가 술 취해 들어온 다음날 고양이
15
01.04 17:39
l
조회 20642
l
추천 13
임짱 달걀말이 꿀팁
1
01.04 17:29
l
조회 1880
화장품 중고 거래하는데 어린 남자 아이가 나온 이유
1
01.04 17:28
l
조회 3570
l
추천 3
일본 초등학생의 방학숙제 퀄리티
2
01.04 17:26
l
조회 4319
l
추천 4
20~30대 사이의 심각한 사회문제
93
01.04 17:25
l
조회 48554
l
추천 2
슈가
추가하기
더보기
좋은 하루 보내🤍
윤기야 너무 보고싶다
윤기야 인간적으로다가
기요미
1
윤기야 사랑해💙
2
윤기야 고마워
1
우리나라 사람들은 [내집 마련=아파트] 임
60
01.04 17:06
l
조회 23152
l
추천 4
시누이를 부양하는 문제로 남편과 대판 싸웠습니다
255
01.04 17:04
l
조회 88654
시댁에서 하루 자는 게 그렇게 싫냐는 남자
11
01.04 17:01
l
조회 6151
김밥천국에서 은근히 괜찮은 메뉴
01.04 17:01
l
조회 5129
2세+결혼 생각이 없다는 이서진.jpg
25
01.04 17:00
l
조회 19950
l
추천 10
서울대에서 A+를 받는 비법
01.04 17:00
l
조회 5443
더보기
처음
이전
491
492
493
494
49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04
1
그냥 정준영이랑 친했다는 것만으로 지 코, 로이킴 거를 이유 충분함
2
2
'日 음란물 업로더' 박성훈, 42번째 생일 파티 현장 포착 [스타이슈]
27
3
두바이에 있다는 쫀득 빌라촌
24
4
무당들이 갖다버리라고 경고하는 아코디언
1
5
점점 종교믿는 사람이 줄어서 큰일임
16
6
물리적으로 2주 만에 7kg 빼는 확실한 방법
5
7
몸매 관리의 중요성
8
무대에서 카리나 손 만진 거 해명하는 남배우
9
4명 모임 약속을 엔프피 친구가 15명으로 만듦...
4
10
현재 긴장감 도는 세계 영화업계 근황
1
11
현재 반응 갈리는 길거리 생일축하 답변..JPG
94
12
왕사남 보고난 뒤 회피형의 8일간의 일상.....스포없음
68
13
진짜 있는 살 없는 살 다 빼고 바짝!!!! 말려야 되는 연예인 1위
45
14
(살색주의)(기괴주의) 현재 난리난 일본 알몸 축제 대참사..JPG
85
15
나 35살에 연애함ㅋㅋ
234
16
와 얘들아 충격 나 한국 이름의 비밀을 알았음...JPG
115
17
"사실 지금 생리 중, 이런 의상 입는 것 힘들어"...美 피겨 금메달리스트의 고충
43
18
캐나다 폭동 예상
19
요즘 얼굴로 알티타는 하츠투하츠 주은
40
20
주 이란 대한민국 대사관 출국 권고
1
오늘 롱패딩 각이야????
5
2
월급 300 + 부업 800 인데 생활비로 300쓰는 중
15
3
아 ㅈ됐다 지금 눈을떴는데 지금당장 안튀어나가면 지각확정인 상태에서 어디까지 씻어야할까
4
4
한 2년동안 월천 벌다가 이번달부터 400 정도로 줄었는데
1
5
나 지금 나리타공항인데 외국인이 난동피우면서 공항 로봇? 밀어서 쓰러뜨렸어.....
2
6
아 출근하기 싫다…
2
7
운전 연습차량에 빵빵거리는 사람들은 진짜 정신병있나
3
8
5만원 네고 해줄까 말까
9
포테토칩 왜케 맛없어졌지…
10
이제 삼일절 대체공휴일만 보고 사는 나....
1
11
출근하는데 아침부터 화가 나네 …
1
이정도면 나랑 일본여행 간거다
6
2
근데 고소당하면 얼마만에 연락와?
3
학군지에서 자란 사람??
11
4
근데 진심 ㅇㅍ달다 고소당해서
18
5
근데 어떤 글을 써야 고소까지 당할까
2
6
김밥말고 라면이랑 뭐 같이먹어??
27
7
대장내시경 항문초음파 둘다 해야돼? 수면마취한김에 줄다 하면서 항문초음파 같이 못해?
8
릴리 그 짤 있으신 분
9
고소당하면 보통 폰으로 연락오고
10
새삼 장하오 이름도 플러스요인이었던 것 같애
3
11
불닭볶음면 개땡긴다
2
1
이 사진 완전 봄날의 단종이자나ㅠㅠㅠㅠㅠ
4
2
왕사남 연출 솔직히 별로여서 이게 천만 간다고? 싶었는데
2
3
단종복위운동 자체가 아예 일어나지 않았다면
11
4
왕사남 1000만 진짜 가면 어케
3
5
단종서사가 처음인게 신기해
4
6
이섭의연애 남주 이종석이래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