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794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팁·추천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잘 배운 다정함을 가지려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떤 것들이 있을지 말해보는 달글
22
1개월 전
l
조회
15897
인스티즈앱
9
27
9
익인1
익인2가 알려줄거에요
1개월 전
익인4
이왜진
1개월 전
익인5
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왜진 귀엽다
1개월 전
익인2
난 개인적으로 부모 잘 만나야한다고 생각,,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부모가 틱틱거리고 매사에 부정적이고 표현할 줄 모르면 나도 그냥 그런 사람이 됨
1개월 전
익인3
222아주 공감
1개월 전
익인10
진짜 맞다....나도 생각만하고 표현같은걸 진짜 못해 그래서 걍 아무것도 아닌사람이 됨
1개월 전
익인11
공감 그래서 잘 배운..다정함인듯
부모에게 잘 보고 배워야 쌓이는 것들이니까
1개월 전
익인15
공감해 가정교육이라고 하는게 이 말 같아
1개월 전
익인6
난 어떻게 들릴지 여러번 생각하긴함 근데 어떻게해야 다정하게 말하는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어 그러다 그냥 말 못하는 경우가 많아서 어릴땐 꽤 활발했던걸로 기억하는데 고딩이후부턴 말수가 적어진듯
이런건 어디서 배워야하는걸까
1개월 전
익인8
내가 상처받은 부분을 다른사람한테 반복안하게끔 하는 배려는 있음
1개월 전
익인9
평소에 생각을 많이 하고 남이랑 대화도 많이 해야 하는 것 같아요. 1차적으로 스스로 생각하면서 해도 될 말 안 될 말 거르고, 2차적으로 타인이랑 대화하면서 직접 겪어보는거요 내 생각에 괜찮은 말도 사실 아니어서 남이 불쾌할 수 있는데 이런 건 혼자 생각만 해서는 알 수 없으니까요
1개월 전
익인12
본문이랑 똑같은 말을 몇번 들었는데요 저는 당연하게 살아와서 잘 모르겠지만.... 부모님이 저보다 더 다정하셔서 그런것 같아요
1개월 전
익인13
하 부모님 잘만나야한다는거 ㄹㅇ 공감함 부모는 자식의 거울이야 ㄹㅇㄹㅇ...
1개월 전
익인14
체력
1개월 전
익인16
하 진짜 인정... 제발 말하기전에 상대방한테 어떻게 들릴지 생각하고 말하는 사람이 내 이상형임ㅜㅜㅜ
1개월 전
익인17
자의식과잉이지만
남들은 왜 내가 하는 다정함보다 왜 나한테 못해줄까 라는 생각을 함
좀 만 더 다정하게 대해줄수있는데 왜 조금 추가하는것도 못해줄까
근데 사람이 보고 배운것만큼 하는 거라고 생각함.. 그사람의 최대는 그거니까
1개월 전
익인18
내가 다정함으로 대해도 그걸 무시하고 오히려 호구 몽총이 취급하는 사람도 있더라 다정함은 그걸 알아보고 서로 주고받을 수 있는 사람한테만 줘야하는거 같음
1개월 전
익인19
난 그냥 누군가를 대하는 순간에, 잠깐의 대화에도 애정을 담으려고 노력하는 것 같아. 눈을 마주보고 상대의 말에 집중해주고 웃어주고 공감해주고.. 부모님이 다정하신 편이라 댓글들을 부정할 순 없지만, 그렇지 않다고 해도 어떻게하면 다정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다정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해. 더 많은 사람들이 다정을 고민하는 세상이면 호의를 가진 사람들이 상처받지 않는 세상이 될텐데 하는 생각도 든다.
1개월 전
익인21
책을 추천해요 책이야말로 나 자신에 대해 깊게 성찰하고 반성한다음 내 말과 행동에 대해 고찰할 수 있는 수단이라고 생각해요
1개월 전
익인22
그런 다정함을 캐치했을때 닮아보려고 노력하기 다정함을 흉내라도 내보려고하기
1개월 전
익인23
1 가정교육. 하지만 이건 내가 선택할 수 없으니까 후천적으로 기른다면 개인적으로는 좋은 문학작품 독서 추천. 다양한 삶의 방식과 사고관들을 간접경험하다보면 느는 거 같더라고.
26일 전
익인24
말 수를 줄여야함.
말이 많으면 안해도 될말을 하고 실수가 늘어남
7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경량패딩 살말 !!!!!!!!!
일상 · 1명 보는 중
우리동네 붕어빵 폼 봐
일상 · 1명 보는 중
AD
나언 지방로스쿨 발언 사과했던거
이슈 · 2명 보는 중
AD
할머니 김장 조끼 근황
이슈
AD
요즘 초등교사들이 탈출하기 시작한 진로
이슈 · 3명 보는 중
회사에서 키보드 본드테러 당한 비서
이슈 · 5명 보는 중
AD
마라탕 먹고싶다고 했다가 sns에서 까이는중인 최가온.jpg
이슈 · 2명 보는 중
남편의 성욕처리로 고민하는 아내
이슈 · 5명 보는 중
모니카벨루치 뱅상카셀 둘째딸 (최신 근황)
이슈 · 3명 보는 중
여돌 레전드 씹덕상 삼대장.jpg
이슈 · 6명 보는 중
AD
요즘 사람들이 진짜 술담배 안하긴 하나봐
이슈 · 3명 보는 중
현재 sns에서 난리난 모녀 카톡
이슈 · 4명 보는 중
AD
AD
선크림 꼭 바르고 살아
일상 · 2명 보는 중
에스파 닝닝이 연습생 시절 한국어 공부한 공책 찍어서 보내줌
이슈 · 5명 보는 중
지난날의 자기결정을 후회하지마셈
이슈
AD
반려동물에게 딱 한마디 말을 들을수 있다면 "사랑해”vs "미안해”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조선 왕 27명의 본명 중 제일 예쁜것같은 이름은?
159
한국인은 주4일제를 원하는게 아니다
141
한국멤버 발음 조롱하는 캣츠아이 멤버들...
148
친구가 자살했는데 슬프지만 부러워요
175
현재 스레드 댓글창 터진 딸 이름 논란..JPG
69
한국 진짜 책 안읽는다 느꼈던거
49
현재 기묘하다는 최현석 레스토랑 산독기룩 증언..JPG
49
집순이는 두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43
[나혼자산다] "센스는 돈 주고 못사는 거예요, 전현무는 돈쓰고 센스 없게 지저분하게 꾸미잖아요. 천휴의 집은 가장 동..
56
현재 생각보다 소박하다는 대치동..JPG
40
mbti N이랑 S가 대화 잘 안 통하는 이유.jpg
43
스피노 사우르스 실제 모습 예상
32
개너무한 도서관 훼손도서들
39
롤스로이스와 접촉사고난 코나
27
내가 isfp 특 하나 더 찾아옴
32
오늘 역대급 대혜자였던 블랙핑크 지수 하이디라오 무료 생파
118
01.04 12:44
l
조회 66709
l
추천 20
본격적인 k-pop아이돌물 애니 제작 확정
9
01.04 12:43
l
조회 9677
특이한 여수 마래터널
5
01.04 12:39
l
조회 7717
엄마의27세vs나의27세 쌰갈ㅠㅠ
274
01.04 12:37
l
조회 111199
l
추천 34
우리나라에서 장군이 파면당하면 받는 불이익
4
01.04 12:31
l
조회 6460
지귀연 재판장의 내란범 선고
1
01.04 12:19
l
조회 1168
l
추천 1
외향인의 내향인 친구만들어주기
5
01.04 12:13
l
조회 3169
김영훈 노동부 장관, 쿠팡 이직 공무원 접촉 시 '패가망신' 경고
3
01.04 12:01
l
조회 3851
새해부터 열일중인 OCN 근황
8
01.04 11:41
l
조회 13771
l
추천 1
인도에서 파는 한국라면 근황
8
01.04 10:58
l
조회 13459
시리얼 먹으면 식욕터지는 달글
8
01.04 10:51
l
조회 8183
교보문고 손글씨 대회 수상작.jpg
8
01.04 10:47
l
조회 10986
l
추천 1
단체로 낚는건가 싶지만 실제로 존재하는 기묘한 감정
3
01.04 10:45
l
조회 9164
l
추천 2
"어금니 하나만 남았다”…30대女, 수년간 '이것' 쓴 탓?
4
01.04 10:45
l
조회 15258
토모토모
추가하기
더보기
토모토모 초반부터 봐왔는데
토모토모 유인 살로몬
토모토모는 유튜브 지금처럼만 계속 해도 먹고사는데 충분하겠지?
1
새로 대형쇼핑몰 생겼다고 가본 영상 아는 익 ㅠㅠ
왁 ~! 토모토모 올라와따
흙흙 영상 왜 안올라오지 유인쨩
유퀴즈) 해킹 전문가 "스마트폰 업데이트 꼬박꼬박 하세요 제발"
20
01.04 10:44
l
조회 24496
l
추천 7
유명 러닝화 수입사 대표가 폐건물에서 하청 직원 폭행.news
1
01.04 10:44
l
조회 3846
한국에서는 헬스트레이너 되기 너무 쉬워서 놀랬다는 외국인
31
01.04 10:40
l
조회 17602
l
추천 1
과일, 채소같은거 즙으로 마시지마 간 작살남
26
01.04 10:30
l
조회 10637
잘 배운 다정함을 가지려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떤 것들이 있을지 말해보는 달글
22
01.04 10:30
l
조회 15897
l
추천 9
한솥 한달간 매일 할인 ~1/31
1
01.04 10:30
l
조회 3517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516
517
518
519
52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20
1
현재 무례하다는 60년대생 부모님 대학 물어보기..JPG
2
[속보] 민희진 "뉴진스 등 위해 256억 포기…하이브, 모든 소송 종결해 주길"
3
J들은 찐공감할 것 같은 여행중 멘붕 이유…jpg
10
4
상하이 디저트 버터떡 메뉴 출시
22
5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남들 머리 위에 있는 키 186cm 남돌
2
6
사진을 보고 출생년도를 보면 인지부조화가 오는 남돌 과사.jpg
2
7
현재 기묘하다는 최현석 레스토랑 산독기룩 증언..JPG
36
8
오늘 밀라노 출국한 에스파 카리나&닝닝 기사사진.jpg
1
9
알고보니 오디션 출신이었다는 김대호 아나운서
10
7년동안 같이 동거한 남자가 결혼 해버려서 오열해버린 남배우
5
11
환승연애4 박지현과 함께
1
혼전순결인건 언제말해야돼?
31
2
헐 연말정산 돈 뱉어내야된다고 징징댔더니
2
3
미감 타고난다는거 약간 웃긴이유40
8
4
1년 넘게 난임인데 남편 원인이었던거같아
4
5
99 나도 자산 자랑할래
4
6
폐급...퇴사한다 폐급이어서
9
7
블로그 협찬으로 식당 가는게 짜쳐??
24
8
하 나 회사사람들한테 미움받나봐
7
9
얼굴에서 피부 완전 좋아도 나이 있어보이는 특징이 머지
5
10
별거 아닌일인데 뭔가 친구 다시 보게 됨
11
공기업 인턴 붙었는데 가? 말아?
6
12
편의점에서 상비약 안파는데 내거 드렸거든ㅠㅠ
6
13
나 한번씩 덜 몽총해보이는 법 고민하거든
1
14
현실 로그아웃을 사회가 막는 이유
1
15
우리 고양이 내가 콜라 마시면 싫어해
1
16
아니 화장실 급한데 누가 길 막아서 밀고 들어가니까
2
17
젊은사람들 많운 곳에서 일하는 사람??
1
18
실업급여 방문 때 채용공고 프린트 꼭 해야하는 거지...
1
19
북한에 펫샵 생겼대
1
20
요즘 카톡 사진 잘 안 바꾸게 되는듯
1
핫플
민희진+다니엘 배상액 2천억있는데 255억 포기할테니 소송 취하해달라고?
52
2
정보/소식
[속보] 민희진 "뉴진스 위해 256억 포기하겠다...모든 분쟁 끝내자" 하이브..
75
3
다니엘 포함시키라고 하는데 이미 통수쳤잖아
25
4
근데 다니엘을 다시 합류시키긴 어렵지 않을까?
3
5
정보/소식
S26 울트라 실물 (퍼플, 블랙, 블루)
6
정보/소식
[속보] 민희진 "255억 포기, 조건=뉴진스 포함 모든 소송 중단하라"
22
7
ㄴㅈㅅ ㄷㄴㅇ 은 왜 합류못한지 알려줄사람??
12
8
저게 ㄷㄴㅇ 소송도 멈춰라 이거지?
21
9
아니 255억 포기하고 이미지 챙긴다는말이 나오나?!그 정도 돈이면 진심이지
9
10
근데 풋옵션 256억 그거 어차피 하이브 입장에서 100퍼 억울하게 주는 돈도 아니잖아
6
11
만약에 하이브가 이 제안 받아들이면 하이브 이미지 좋아질까
11
12
256억이 뭔 2560원인줄아는거아냐?ㅋㅋㅋㅋㅋㅋ개큰돈인데
1
13
뉴진스 소송끝내자는거야 전멤버 계약 해지 해달라는거야?
11
14
민희진이 진짜 하이브가 합의해줄거라 생각해서 저런 얘기 하는거겠음?
16
15
다니엘 합류가 뉴진스한테도 좋을거같은데
2
16
저 가치보다 뉴진스로 벌 수 있는 돈이
16
17
하붕이들 256억 되게 작아보이나봐..
5
18
민희진은 걍 다이넬에 대한 소송취하하고
5
19
민희진 ㅅㅈㅎ 저런 말 할줄 몰랏음 먼가 감동임
5
20
저 말이 다니엘을 활동시키라는 말은 아니지 않아?
3
1
정보/소식
서인국, 지수 '발연기' 아냐···"찰떡처럼 어울려”
9
2
우주를줄게 이 드라마는 애기가 제일 관심이 큰듯
3
3
전종서 그 존잘 감독님이랑 아직 사겨??
4
4
솔직하게 박지훈 아니었어도 이렇게 감동적이었을 것 같아?
9
5
정보/소식
김태희, 한남더힐 127억에 팔았다...7년 만에 85억 시세차익
13
6
정보/소식
하니 동생 안태환 소속사 떠난다 "매니지먼트 업무 종료 합의”[공식]
7
찬너계
채종협은 촬영 좀 남았나보다…
2
8
아니 이름 들으면 알만한 배우들 다 숏드로 넘어간거 충격이네
7
9
약간 우리나라 인정욕구 싹 사라진 계기가
9
10
영화관에서 닭강정 정도는 먹어도 되지..?
6
11
고윤정 인스스 강유석 커피차 인증샷
3
12
관상이 천만영화가 아니라고...?
4
13
신혜선 작품중에 발레하는거 있었지 않나
3
14
박찬욱 600만 넘는 작품이 없구나
15
15
비행기에서 담배피면 어떻게 되는 줄 알아?
11
16
왕사남 진짜 ㅠ하 ㅋㅋㅋ(ㅅㅍ
17
영화관 팝콘 말고 뭐가 맛있어?
2
18
너네 다들 레몬에이드 만들기 게임 알아?
5
19
추영우가 아직 신인배로 들어가?
5
20
변우석 디스커버리 얼굴 에바에바
9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