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811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78 출처

이번 히든아이에 나온 최장기 지명수배자 황주연
2008년 6월 전부인 김씨를 살해한 후 17년 간 행방이 묘연한 상황임

살인 범죄 후 17년 간 행방이 묘연한 국내 최장기 지명수배자 | 인스티즈

살인 범죄 후 17년 간 행방이 묘연한 국내 최장기 지명수배자 | 인스티즈

김씨는 결혼 후 황주연으로부터 폭력에 시달렸고

살인 범죄 후 17년 간 행방이 묘연한 국내 최장기 지명수배자 | 인스티즈

6년 만에 이혼을 하게 되지만
황주연은 딸을 핑계로 지속적인 재결합 요구를 하고
딸이 눈에 밟힌 김씨는 결국 재결합을 택함

살인 범죄 후 17년 간 행방이 묘연한 국내 최장기 지명수배자 | 인스티즈

하지만 재결합 후 2년 뒤, 김씨에게 이혼을 요구한 황주연

살인 범죄 후 17년 간 행방이 묘연한 국내 최장기 지명수배자 | 인스티즈

이유: 불륜

살인 범죄 후 17년 간 행방이 묘연한 국내 최장기 지명수배자 | 인스티즈

그렇게 다시 한 번 이혼을 하게 된 김씨는
황주연을 피해 숨어 살기로 결심함

살인 범죄 후 17년 간 행방이 묘연한 국내 최장기 지명수배자 | 인스티즈

살인 범죄 후 17년 간 행방이 묘연한 국내 최장기 지명수배자 | 인스티즈

그리고 1년 뒤, 황주연은 내연녀와 헤어지자
다시 김씨에게 어린 딸을 핑계로 김씨에게 재결합을 요구하는데

살인 범죄 후 17년 간 행방이 묘연한 국내 최장기 지명수배자 | 인스티즈

김씨의 행방을 알아내기 위해 흥신소도 동원하고 119에 거짓 신고도 함

살인 범죄 후 17년 간 행방이 묘연한 국내 최장기 지명수배자 | 인스티즈

마음처럼 되지 않자
딸을 미끼로 한 황주연의 마지막 방법

살인 범죄 후 17년 간 행방이 묘연한 국내 최장기 지명수배자 | 인스티즈

‘어린 딸을 혼자 터미널로 보내야 하는 상황’이라고 통보한 뒤
딸을 데리러 터미널을 찾아온 김씨를 살해한 것

살인 범죄 후 17년 간 행방이 묘연한 국내 최장기 지명수배자 | 인스티즈

황주연은 사건 다음 날 매형에게 전화를 걸어 자살을 암시하는 말을 하고 사라짐

살인 범죄 후 17년 간 행방이 묘연한 국내 최장기 지명수배자 | 인스티즈

가장 최근 제보가 2023년인데 10년 전 기억으로 제보한 건이라 아쉽게도 추적 가능한 단서가 없었다고..


전문가들은 밀항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판단,
국내에서 타인의 신분으로 살고 있을 가능성을 염두해두고 계속 쫓는 중

살인 범죄 후 17년 간 행방이 묘연한 국내 최장기 지명수배자 | 인스티즈

범행 전 돈을 구하러 다니고, 몽몽소리 하고 다닌 거 보면 어디서 살고있을 것 같아서 평범하게 너무 화남..

살인 범죄 후 17년 간 행방이 묘연한 국내 최장기 지명수배자 | 인스티즈

은신 중이라면 긴장이 풀리는 순간이 무조건 있을 거라고 하는데..
꼭 찾아서 죗값 치르면 좋겠음

살인 범죄 후 17년 간 행방이 묘연한 국내 최장기 지명수배자 | 인스티즈

+) 그알에서 나왔던 현시점 예상 몽타주도 추가해

살인 범죄 후 17년 간 행방이 묘연한 국내 최장기 지명수배자 | 인스티즈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오빠가 셋인 여동생의 고민
01.05 01:48 l 조회 2537
외도 사실을 자꾸 고백하는 것에 질려버린 신부님8
01.05 01:45 l 조회 14889
달러 휴지
01.05 01:39 l 조회 427
있는 거 다 내놔
01.05 01:39 l 조회 262
경상도 생일밥9
01.05 01:37 l 조회 3273 l 추천 1
해돋이 현장에 나타난 캐시템
01.05 01:35 l 조회 3819
앞구르기를 계속 하는 이유
01.05 01:34 l 조회 738
(재미로 보는) 2026년 돈방석 대박 띠134
01.05 01:28 l 조회 70383 l 추천 12
옆집 둘째 딸의 이력서3
01.05 01:24 l 조회 8651 l 추천 1
교훈을 주는 보노보노
01.05 01:20 l 조회 756
수습 현장 그대로 덮친 SUV…경찰 등 2명 사망
01.05 01:17 l 조회 1341
4색 볼펜만으로 그린 그림
01.05 01:16 l 조회 1731
면접볼 때 집 주소 속였다가 들켰는데 해고 당했어요.jpg5
01.05 01:14 l 조회 13256
스위스 한 마을의 겨울
01.05 01:12 l 조회 1052
중고 장터 🛒
가장 '깨끗한' 도시라더니···집단 설사병으로 9명 사망·200명 입원에 인도 '발칵'8
01.05 01:10 l 조회 14913
타짜 에피소드 중 유명한 일화
01.05 01:03 l 조회 1392
작년 프랑스에서 24만 관객 동원한 한국 영화5
01.05 01:01 l 조회 11494
의외로 많다는 도둑
01.05 00:55 l 조회 3083
조커 본 택배 기사들1
01.05 00:53 l 조회 1203
모기 물린 거 안 가렵게 해주는 엄마의 비법
01.05 00:52 l 조회 1293


처음이전39639739839940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