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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0490

의대 자퇴하고 철학과 간 친구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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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찐광기 짤에서 본 사람같다 멋지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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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첨부 사진디지몬 정석이 그자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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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멋있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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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행복하면 됐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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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서울대 철학과 간건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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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의대도 잘 맞는 사람이 가야죠 그냥 시간 지나서 졸업장이 뚝딱 나오는 곳이 아닌데.. 현명한 선택하신 거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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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지방 공무원이 막 4급 5급이런거 아닌가.. 그럼 돈대신 명예를 선택한듯...
의대 갈 성적 대 애들 보면 그냥 뇌지컬이 다르던데...일반인이 6달 공부할거 3일컷함..... 심지어 카대 의대면 우리나라 다섯손가락안에 드는 메이저 의대인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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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오 전 의대는 아니지만 간호 자퇴하고 철학과 갔는데 이해된당 ㅎㅎ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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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지금은 어떤 일 하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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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 저 학생이에용!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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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후회됐으면 저 머리로 수능 다시 봐서 다시 의대 갔겠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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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22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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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33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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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한국인이 사기 많이 당하는 EU.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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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뭐든 목표로 했던걸 후회없이 이뤄보고 다른 걸 하는건 후회 없을듯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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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우리 삼촌이 공부 찐으로 잘해서 전교일등은 의대가야하는가보다하고 적성 상관없이 의대 다니다가 너무 안맞아서 때려치고 공무원 시험 공부해서 공무원 하다가 그것도 안맞아서 현재 고모네 학원 통학버스 기사인데 만족하고 살고있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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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진짜로요 의대가 답이 아니더라고요 사람들 보면 공부 잘하면 의대 가는 사회가 이상한 것 같아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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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저 루트 종종 있더라구요 피보는거 싫은데 의사 수련과정 거쳐야하는건 너무 지옥일것 같아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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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저 결단력과 용기가 너무 대단하시다 어떤 확신이 있으셨는지 궁금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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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용기있는 사람이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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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우리 삼촌도 의대 1년만에 자퇴하고 식당하는데 지금 유명한 식당 사장님됨
장사 안될때도 학교 관둔건 후회안했다고 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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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행복한게 최고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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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카이스트에 의대가 어디써!! 하다가 가톨릭의대 떠올림🤣
19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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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당연히 저런 선택을 하고 지금까지 계속 저 상태로 선 거면 만족하는 거지 40살까지 다른 선택을 안 한 건 이미 너무 그 선택에 만족을 한다는 건데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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