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8343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선물하다 7천만원 날린 처남
33
1개월 전
l
조회
25639
인스티즈앱
8
익인1
선물거래
선물(futures)거래란 장래 일정 시점에 미리 정한 가격으로 매매할 것을 현재 시점에서 약정하는 거래로, 미래의 가치를 사고 파는 것이다. 선물의 가치가 현물시장에서 운용되는 기초자산(채권, 외환, 주식 등)의 가격 변동에 의해 파생적으로 결정되는 파생상품(derivatives) 거래의 일종이다. 미리 정한 가격으로 매매를 약속한 것이기 때문에 가격변동 위험의 회피가 가능하다는 특징이 있다. 위험회피를 목적으로 출발하였으나, 고도의 첨단금융기법을 이용, 위험을 능동적으로 받아들임으로써 오히려 고수익ㆍ고위험 투자상품으로 발전했다. 우리나라도 1996년 5월 주가지수 선물시장을 개설한 데 이어 1999년 4월 23일 선물거래소가 부산에서 개장되었다. 1848년에 미국의 시카고에서 82명의 회원으로 시작된 세계 최초의 선물거래소인 시카고상품거래소(CBOT; Chicago Board of Trade)가 설립되어, 콩, 밀, 옥수수 등의 주요 농산물에 대해 선물계약을 거래하기 시작했다. 이때 거래된 농산물은 당시 세계 농산물 선물거래의 80%를 차지할 정도였다. 60년대 이후 세계경제환경이 급변하면서 금융변수들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수단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70년대 금융선물이 등장했다. 72년 미국의 시카고상업거래소(CME; Chicago Mercantile Exchange)에서 밀턴 프리드만 등 경제학자들의 자문을 통해 통화선물이 도입되었다. 그 후 73년에 개별주식옵션, 76년에 채권선물 등 각종 선물관련 금융상품이 개발되기 시작했다.
1개월 전
익인1
기획재정부 시사경제용어사전에 이렇게 나오는데 이 선물이 맞나요?
1개월 전
익인3
네
1개월 전
익인1
고맙습니다
1개월 전
익인5
ㅇㅇ맞아 선이 먼저 선 자야 일반 주식이 현재 가치 등락을 보면서 투자하고 뺀다면 선물은 특정 미래를 예언하는거라 걍 기우제식 도박임
1개월 전
익인1
오 쉽고 편한 설명 땡큐!!!
1개월 전
익인2
저는 코인 선물 했었는데 .... 2천 청산 당하고 코인어플 다 삭제함 어휴
1개월 전
익인7
어우 2천날리고 얼마나 힘드셨을지 ...
1개월 전
익인4
청산당하는건 알겠는데 빚은 왜 생기는거임? 그냥 담보 걸어둔거 잃고 끝나는게 아닌가??
1개월 전
익인5
보통 저런걸 남아도는 돈으로 할 정상 지능이면 애초에 선물을 안해서 그래 정신나가서 보통 빚져서 함
1개월 전
익인6
22이거임 온갖돈 끌어모아서함. 뇌가 정상적으로 생각을 못하고 자존심도 버리고 돈 이곳저곳에 빌림. 우리아빤 미성년자인 남동생이 모은 코묻은돈 빌려서 결국 다날림 재산 30억이었는데 다 날리고 정신못차려서 사기치고 감옥감
1개월 전
익인9
익 많이 힘들었겠다 멘탈 어떻게 잡고살아?
1개월 전
익인6
헉 생각지도 못한 댓글이라 눈뭏나네... 한동안 제정신 아니어서 대학 졸업후에 히키코모리로 4년간 지내다가 이제 겨우 일하면서 살고있어 그간 건강도 많이 나빠져서 병원비로 다 나가지만... 아빠가 내 명의로 빌린 대출도 있고 해서 거의 자살 직전까지 갔다가 그래도 살아있어야 나아질수도 있을거란 생각이 들어서 어떻게든 꾸역꾸역 사는중이야
1개월 전
익인9
6에게
이런말 부담스럽겠지만 기특하다 얘기들어보니 내 나이 또래같은데 나도 가정폭력 때문에 우울증 달고살아서 제정신 아닌데 이만하길 다행이다 라는 마인드로 살아..
1개월 전
익인6
9에게
너익도 고생 많았네 ㅜㅜ 우리 이제 잘 살 일만 남았나보다
1개월 전
익인12
6에게
괜찮아!!! 다 할 수 있어 너무 걱정하지 마 정말이야 나도 빚도 있고 하지만 어떻게든 살아지더라 세상에 죽으란 법은 없으니까
1개월 전
익인6
12에게
맞아 세상사는 생각보다 별거없는것같기도해.. 내가 너무 내 세상을 좁게봐서 더 힘들었던거같아 우주에서 보는 지구는 티끌인것처럼 ㄱ별거아니라는 마인드로 사니까 전보다는 조금 나아졌어
1개월 전
익인12
6에게
응 진짜 그게 맞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살이 사실 다 별거 아님 난 게임처럼 생각하기도 함 가끔
1개월 전
익인10
아이구...
1개월 전
익인6
ㅎㅎ아빠한테 저거 추천해준사람 죽이고싶기도 했지만... 성향상 언젠간 벌어졌을 일인거같기도하고
1개월 전
익인13
선물 마이너스로 떨어지면 그 돈 내가 채워야함
1개월 전
익인4
이해가 안가는게 마이너스되면 내가 걸어놓은 담보에서만 나가는게 아녀...?? 내가 뭘 또 메꿔야 하는 구조야?
1개월 전
익인13
선물은 다른 채권과 다르게 담보가 0이 되고 더 마이너스로 떨어지는게 가능하고 그게 빚이 된다고 배웠는데 더 자세히는 모르겠어 미안
1개월 전
익인15
선물은 원금초과손실이야
1개월 전
익인15
주식은 청산 당해도 원금내손실이지만...
1개월 전
익인4
원금초과 손실인건 아는데 내가 100만원 담보로 걸고 200 숏 걸었으면 200 잃고 내 담보 100까지 잃는거 아니야??
근데 왜 빚을 지는건가 궁금해서
1개월 전
익인15
4에게
200이 없으니까 신용부까지 땡기는거지
1개월 전
익인17
4에게
담보는 거래를 위한 최소조건이고 손실을 그걸로 끝내지는 못해요. 내가 내일 이거 100원에 100개 팔아줄게. 라고 하고 선물을 걸었어요. 그러고 뭐 200원될수도 있으니까 2만원을 담보금으로 잡아놓습니다. 그래서 낼 80원에 사다팔아서 개당 20원씩 먹으려고 했다고 해봅시다. 내일이 됐는데 아니 물건값이 1000원이 됐어요. 그러면 900원*100개 만큼 손해가 나겠죠? 그러면 담보2만원하고도 7만원 손해가 나죠. 이게 부채가 됩니다.
1개월 전
익인17
17에게
간단하게 말해서 두쫀쿠가 내 손에 없으면서, 내가 내일 얼마에 팔아줄게- 라고 블러핑을 쳤다가 두쫀쿠를 못만들어서 두쫀쿠를 개당 만원에 사서 5천원에 팔면 개손해나겠죠? 두쫀쿠가 2만원이 되면 더더더 손해나겠죠? 근데 선물은 가격이 몇백배 뛰는 경우도 꽤 있어서 ㅎㅎㅎㅎㅎ
1개월 전
익인16
내가 전에 본건 예를들어서 만원 오르면 100만원 이득이고 만원 떨어지면 -100만원인데(100배) 50을 걸었을때 저렇게 되면 청산을 넘어서 빚이 되는거 같더라고(정확한건 아니야)
1개월 전
익인8
어떤 바보가 지돈 7천만원 태우는데 알아보지도 않고함..?
1개월 전
익인11
죽이고싶을 만큼 싫은사람 있으면 선물 옵션을 추천하라는 말도 있음
1개월 전
익인14
엄청 큰 선물 하신거지ㅎㅎ 대체 몇 배로 돌려주셨을까
1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김다미 "'대홍수' 이렇게 호불호 나뉠 줄 몰라…나도 대본이 수학공식 같았다"
이슈 · 3명 보는 중
AD
ㄹㅇ 친구 없는건 이런거지
일상 · 3명 보는 중
타블로, 투컷의 책임 없는 쾌락
이슈 · 11명 보는 중
브랜드 패딩 가격값 해?
일상 · 2명 보는 중
AD
운명이었던 사촌형 결혼썰
이슈 · 9명 보는 중
부산 산타버스 민원으로 운영중단
이슈 · 2명 보는 중
AD
꽃다발에 조화 섞었냐?" 항의한 손님…CCTV에 담긴 놀라운 정황
이슈 · 5명 보는 중
AD
성심당 딸기사용량
이슈 · 2명 보는 중
AD
GD보다 돈 많이 번다는 사람
이슈
현재 마케팅팀이 절대 쓰면 안된다는 워딩들..JPG
이슈 · 4명 보는 중
캐나다 유학 갔다온 사람들 살 찌운 주범
이슈 · 9명 보는 중
AD
이 네일 촌스러워? 제발 알려줘
일상
갑작스럽게 무지개다리 건넌 강아지 오복이.jpg
이슈 · 1명 보는 중
왓츠인마이백의 판도를 바꾸는 송지효
이슈 · 8명 보는 중
AD
AD
그 시절 카카오톡 대항마.jpg
이슈 · 3명 보는 중
남편 중요부위 절단한 50대 아내에게 징역 15년 구형
이슈 · 3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평생 한쪽으로만 식사해야 한다면?
285
'미' 들어가는데 안 올드한 이름 뭐 있어??
260
무한도전 폐지, 가장 결정적인 원인은 무엇이었을까? 1 vs 2 vs 3 vs 4
190
(충격주의) 현재 선생님이 증언하는 소풍 멸종..JPG
239
안좋은 습관이지만 계속 하는거 있어?
141
남편이 입으로 안해준다고 이혼하자네요
163
현재 답변 차갑다고 난리난 남돌 사녹 후기..JPG
116
아이브의 대표곡은 러브다이브다 vs 아이엠이다
70
안아키 당하는 아이 보고 우는 의사
76
지드래곤 𝙈𝙄𝘾𝙃𝙄𝙉 팬미팅 역조공 근황..jpg
133
고3되면 갑자기 인기 많아진다는 대학.jpg
74
"DDP 폭파하고, 7만석 동대문 돔구장 짓겠다”...'서울시장 출마' 전현희의 초구 돌직구
62
현재 발 혹사로 해외에서 말나오는 마고 로비..JPG
64
현재 댓글창 살벌한 과장님 폰에 내 프사 저장..JPG
60
연 이자 15%짜리 적금 상품 나옴
51
이번에 밝혀진 제베원 한유진 본명
01.05 11:48
l
조회 962
유부남의 비상금 숨기기
1
01.05 11:42
l
조회 2490
무능한데 호불호 갈리는 직장 상사
4
01.05 11:41
l
조회 2756
프리미엄 고속버스 공개처형 버튼
16
01.05 11:39
l
조회 19408
딸이 남기고 간 쪽지
01.05 11:34
l
조회 1819
한국 전래동화에 여우가 악역으로 등장하는 이유
01.05 11:34
l
조회 3151
l
추천 1
'왜'를 '어떻게'로 바꾸면 인생이 달라진대.jpg
1
01.05 11:32
l
조회 3619
사귄지 13일째.. 쎄하다
120
01.05 11:31
l
조회 94649
l
추천 2
한식 고수들의 국 끓일 때 사용하는 꿀팁
01.05 11:25
l
조회 4072
l
추천 1
결혼 5년만에 치매에 걸린 시어머니
37
01.05 11:22
l
조회 21297
l
추천 46
오늘 데뷔하는 키 185 군필 미소년
1
01.05 11:21
l
조회 6144
전설의 서울우유 사행시 극대노 사건
2
01.05 11:17
l
조회 9701
부부간의 경제권에 대한 전현무 생각.jpg
112
01.05 11:12
l
조회 69738
l
추천 1
강아지 급체 방지 밥그릇
7
01.05 11:03
l
조회 8712
육성재
추가하기
더보기
선우 보고싶다
3
정보/소식
260206 육성재 2025 SPECIAL LIVE TOU..
2
육성하라 또 떴나봐!! ㅅㅍㅈㅇ
9
수트 성재 보겠네
2
4월부터인가👀
9
멤버십 바뀌었네??
4
요즘 카페 알바 비주얼
01.05 11:03
l
조회 3130
폴란드 등산객
3
01.05 11:03
l
조회 2533
술먹고 친구랑 싸운 썰
01.05 11:01
l
조회 2371
알바생 편의점 짤린 이유
2
01.05 10:58
l
조회 2872
현재 프라다가 유행 시동건 패션템..JPG
114
01.05 10:54
l
조회 98797
옛날엔 이해 안됐는데
01.05 10:53
l
조회 1080
더보기
처음
이전
396
397
398
399
40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46
1
실시간 빗썸 사옥.jpg
20
2
[핑계고] 다 큰 지호나은이에게 유재석은 재산을 어떻게 물려줄 것인지에 대한 답변
21
3
아이패드 가격의 1/1000 수준의 혜자 패드
1
4
미국에서 현재 가장 힘이 세다는 사교모임...jp
2
5
2026년 3월 19일 발리 국제공항 폐쇄
2
6
뷔페에서 맨손으로 집는 할머니
3
7
갤럭시s26울트라 핑크골드 렌더링 이미지
7
8
2026 벚꽃 개화시기
4
9
요즘 개인 공연에서 소녀시대 노래 부르고 다닌다는 제시카.JPG
14
10
중국이 한글은 못 건드는 이유
1
11
이지영쌤 지식인 답변 봐 ㅠㅠ
13
12
엄청 배고프고, 엄청 더럽고, 엄청 졸리면 뭐부터 할거야?
11
13
술먹고 여학우 성희롱은 당연한 일이라는 야성 넘치는 고대 출신 국회의원
1
14
AI 시대를 살아가는 4050세대의 불만
4
15
오늘 왕사남 무대인사에서 장항준한테 애교 갈취당한 박지훈.twt
16
컬러는 잘 쓰고 싶다면 오라리를 봐라
1
17
OOOO 빈 통을 영원히 못 버리는 사람들 모임
18
핫이슈인 하이닉스 성과급
3
1
아 진짜 조카 어디까지 참아줘야 되는거냐
12
2
개키우면 제발 산책 나가라
18
3
아니 지금 경주 산불 중에 문무대왕면
4
겨울 끝난 거 너무 좋아서 울음 나올 지경...^^
2
5
친구한테 노래방에서 내노래 같이부르지말라고
20
6
개말라에서 5키로이상 쪄본사람 있음?
8
7
임용은 진짜 운도 큰거 같다
4
8
대학교 친구 연락 안하다가 6년만에 연락오면 어떨거 같어
7
9
엄마랑 싸웠는데 사흘째 무시 당하는 중
8
10
너네는 만약 임신했는데
13
11
털있는 사람들 애좀 안낳으면 안될까
5
12
이런 스타일 죽기 전에 한번은 입어보고 싶긴 해
2
13
근데 이거 1번 솔로 중에서 해당 안되는 사람 있음? 진짜로..??
3
14
자꾸 '우리는 가난하잖아' 이러는 친구 너무
15
모공각화증에 좋은 로션 추천점...
4
16
현역 sky 뚫었음 초등임용 쉽겠지..?
2
17
1년 연애한거면
3
18
현실은 에겐남이 수요가 더높던데..
2
19
어떤말을 하든 노잼인사람은 뭐지
2
20
예민한 성향인 익들 회사 어떻게 다녀?
4
1
미친거 아니야 앞으로 올림픽 계속 이래야된다고?
3
2
정보/소식
요즘 하는 것마다 반응 좋은 것 같은 사람
5
3
경주익 재난문자 무서워요…
2
4
지디 팬미팅 난리난거 머글들도 다알어?
4
5
이게 정국이 한 거북목 스트레칭 맞나
4
6
아예 다른회사 타그룹 팬인데
4
7
올림픽은 주목 받는게 선수들한테 제일 큰 힘일텐데
5
8
나 원래 사주보는거 되게 좋아했는데 조금 멀어지게 된 이유
5
9
은석이 마파두부 배달기사님 허리업
5
10
백현콘 핫팩 수량 많이 뽑아서 다른콘 스텝들도 받아서 쓴대 ㅋㅋㅋㅋㅋㅋ
6
11
다이소 파티온 흔적앰플 ㄹㅇ좋음 삼개월째 쓰고있는데
3
12
저번 올림픽땐 화제된게 무슨 종목이었지
13
지디 낫큩챌린지가 문제가 아니라 얼굴이
2
14
Jtbc때메 운동선수 화제성 다 죽고 클립도 다 짤리고 이게 뭐라
1
15
윤하정 상의 어디껀지 아는사람
16
제이티비씨보다 공중파3사가 훨씬 규모가 크지 않음?
3
17
천러 진짜 데뷔초에 한국어 못해서 안미친게 신기하다
1
18
쇼타로 옷 되게 평범하게 입었는데 되게 느좋이다
2
19
보넥도 정규 그동안 만들었던 앨범 중에 제일 잘 만들었다 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대
3
20
정국이 한다는 거북목 스트레칭 따라해봤는데
7
1
7년을 만났고 헤어지는데 1년 쓴거면
19
2
고윤정 무빙 때 너무 뽀둥해ㅋㅋㅋㅋㅠ
18
3
왕사남 오늘 하루 32만6천명 봤고 만우리 곧 250만 가겠다
5
4
유해진 연기보고 감동받은적 없었는데
6
5
미쓰홍
알벗오 진짜 손 많이가는 연하남
3
6
급상승
고윤정이 작품복이 진짜 좋은듯
3
7
왕사남 첫 주말 관객수 20만대인줄 알았는데 32만 넘었네..??
14
8
급상승
옷소매 붉은 끝동은.... (스포)
1
9
사극은 언제나 역사가 스포라서 슬프다
4
10
정리글
미쓰홍 남주지우기 섭남밀어주기 논란
62
11
장항준 감독 이것 좀 제발 봐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12
브리저튼 그때 시대엔 정부가 좋은거임....?
11
13
왕사남 무인 잼컨 많아보임
14
최애 작품 들어간거 같은데 뭔지 너무 궁금
15
내 기준 아련미 미치는 드라마 ost
2
16
초록글 공감하는게 비주얼 아니었으면 이렇게
16
17
미쓰홍 신정우캐릭 신인이 했다고생각해봐 남주로 보임?
2
18
왕사남 2주차 특전 나왔어?
1
19
뜬금없지만 가족영화의 이미지를 깨준게 우리 할머니였음ㅋㅋㅋ
20
왕사남 오늘 딱 어제만큼만 봐줬으면 좋겠다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