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제학술지 ‘영국 왕립오픈사이언스’에 “번식기의 암컷 개구리들이 못생긴 수컷을 피하기 위해 몸 뒤집기, 경계음 내기, 죽은 척하기 등 세 가지 회피 행동을 하는 것을 관찰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