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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댓글창 살벌한 시어머니 경계선지능 의심글..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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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경계성 맞다는데 왜 자꾸 댓글에서 아니라는거임? 지들도 저런거 못 하나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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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22222ㅋㅋㅋㅋㅋㅋ..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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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2
33.. 남편도 맞다고 했다는데 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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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경계성도 가능함 네이버에 쳐보면 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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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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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경계성 인격장애도 boder”line” 이잖아..
나 이 분야 종사자야..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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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5
148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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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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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0
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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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2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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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4
6666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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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시도를 안해본거랑 기회가 있고 시도를 했는데 ott 하나 못하면 약간 문제가 있지.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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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그냥 나이 많고 고지식하고 게으른 사람같은데...우리 세대랑 똑같이 보면 안됨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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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검사를 한 것도 아니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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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2
22 무례함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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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저 가족 중 제일 오래 보고 제일 고민한 남편이 의산데 맞다잖아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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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6
아들인 남편이 맞다잖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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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경계선 맞는데? 저게 아니라는 사람들은 왜 아닌지 생각이 궁금하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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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점집이 개궁금하네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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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신기한 케이스긴하당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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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의사인 남편이 맞다는데 왜 부정하지
자식이 인정할 정도면...
자식도 힘들었을거임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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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8
22.. 의사인 자식이 인정한다는데 비전문가들이 왜 아니라함?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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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지가족빼고 다경계선이래 ㅋㅋㅋㅋ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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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이제 85세 되시는 저희 할머니도 3번정도 반복해서 알려드리면 그 다음부턴 본인이 알아서 하세요 경계선인 사람들 공감능력 떨어져서 본인이 남한테 쉽게 하는 말들이 무례라는걸 인지 못해요 반복학습해도 안되는걸 아니까 학습하는 것도 싫어하고요 단순히 게으른거랑 경계선은 누가봐도 다릅니다 생각보다 흔하고요 특히 어른들은 경계선인지 아닌지 구분하기도 힘들어요 옛날 사람이니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해버려서..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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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맞는거 같은데 80대도 아니고 60중반이면 카톡 키오스크 ott 배민 다 사용하지 않나요? 심지어 요즘 챗지피티 이용해서 이미지도 생성하시는데…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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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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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저희집 기준으로 생각했나봐요 한창 지브리 유행할때 만들어서 보내고 맥도날드도 혼자 갔다오시길래 60대는 잘하는줄 알았네요 생각해보니 저희 부모님은 직업영향이 큰거같아요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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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1
5~60대만 되어도 성향에 따라 충분히 할 수 있음에도 쉽게 포기하고 도움을 요청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탐구욕이 있으시고 뭐든 직접 해보려고 하는 분들이 있는 반면에 생각보다 접해보지 않은 건 잘 안 해보려고 하는 어르신들도 많아요 근데 그것 가지고 경계선이라기에는 섣부르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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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걍 어르신들 앱이나 키오스크주문 하기 싫고 그거 안해도 잘 사니까 배우기 귀찮아서 안하는거임
뭐 학회가면 여행 코스짜와라, 주문해와라, 예매해둬라 시키는 사람들 다 경계선이면 뭐 대학원생 도비들 굴리는 교수님들 다 경계선이냐?
판사도 보이스피싱 당한적있고(그래서 판결 생각보다 강하게 나온 판례 존재), 여야 안가리고 정치권 재벌가들 점집 찾아다니며 살더라
어느과 의사인지는 안나와있네ㅋㅋㅋㅋㅋㅋ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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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근데 글이 약간 그래서 어쩌라고..? 임 시부모가 경계선이라고 욕하고 싶은거 같은데 그럼 너무 나빠보일까봐 내 시부모는 경계선이다 이게 다 같음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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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4
며느리도 그렇게 똑똑해보이진 않는데... 그래서 뭐 엌쩌자는 글인지 모르겠음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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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5
남편이 맞다는데 맞겟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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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남편이 인정했다잖아요 그리고 몇번이나 가르쳐드리는데 못하거나 영화를 복잡한 인물관계때문에 머리 아파서 못보겠다는건 그렇다고 볼 수 있죠...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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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그리고 사기도 두번 당하고 보이스피싱까지 당할 뻔했으면... 보통은 한번 당하면 경계심이 생겨서 잘 안 당하지않나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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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저 글쓴이가 경계선인듯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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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남편도 걍 부인이 옆에서 저런소리 하면서 답답해하니까 마지못해 그렇다고 해준걸수도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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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
그런듯 남편이 하도 저러니까 그냥 알겠다고한듯 남편한테 니네 가족 다 경계선인것같다고하는데 어쩌자는거냐고…아니라고하고 싸우면 그게 지능 낮은거지.
우리 부모님도 곁에 다 해주는 사람있고, 돈도 있으셔서 어플이고 운전이고 귀찮아 하시고 안하심.여행 다니실때 그곳에 대해 공부도 안하심 어차피 관심도 없음.사람한테 잘속으시는데 본인이 누굴 속여본적이 없어서 그런지 의심을 안하심. 세상을 밝게만 보심(나도 동일함) 두분다 고소득자+고학력이지만 저사람이 경계선이라 칭하는 몇가지 사례 동일 적용됨. 하지만 고지능이심. 저 사례로 경계선 칭하긴 어려운것같고 경계선이어도 티안나게 잘산다고함.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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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4
부럽다 근데 자산 관리 하려면 금융어플같은 건 사용하셔야 하는 거 아냐? 글 아들처럼 해주는 사람이 있다는 거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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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
은행에도 담당자가 있고, 주식은 증권사 담당자, 세무사는 세무사대로 계시고 솔직히 저 의사 아들이 뭘 그렇게 해준다는 건지 잘 모르겠네. 필요한 서류만 오프라인으로 발급할 줄 알면 되는일인데…
부모님 세대는 면대면에 강하고, 오랜 기간 신뢰를 쌓아온 담당자를 통해 처리하는 방식을 내 손가락만 믿고 혼자 하는 디지털 방식보다 더 안전하다고 여기시는 건데 그걸 두고 지능이 낮다거나 경계선 지능의 예로 드는 건, 개인의 선택과 환경을 고려하지 않은 무리한 해석이지않을까싶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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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2
222 남편이 그냥 둥가둥가해주는것 같은데 안그러면 피곤하니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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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1
맞긴 맞는데 예시 들은거 하나하나 따져보면 딱히 경계선 지능이라고 할만한게 몇개 없어서 소리 듣는거지ㅋㅋㅋ똑똑한 사람도 보이스피싱이나 사기 당하고 사주/점 맹신하는 비율 많아지는뎅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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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5
22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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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2
돈이 많으면 좀 아방하게 살수도 있지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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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3
맞는거 같은데 처음엔 그냥 나이들어서 아냐?했는데 밑으로 갈 수록 지능 문제 맞는듯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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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3
그래서 뭐 어쩌라고?가 아니라 쓰니는 이미 서두에 글 쓴 이유를 밝혔는데?걍 그런 사례도 있다는걸 알려주고 싶었다고 다들 왤케 화가난거야ㅋㅋ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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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4
시부모가 60대인데 고졸이고 돈주면 가는 대학을 나온게 경계선지능 의심 사유에 포함돼있는게 이해안간다ㅋㅋ내용만 봤을때는 경지인지 모르겠는데 검사 한번 받아보라고 하지?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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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6
60대 노인분중에 저거 다 해당하는 사람 한트럭 될거같은데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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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0
2번 사기당하고 5억넘게 사기당한사람이 그렇게 흔하다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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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7
남편이 경계선지능 맞다면 맞는 거지 뭐라는 거임?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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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8
어차피 고칠수있는 것도 아닌대 기든 아니든 뭐가 중요함 글고 판춘문예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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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9
경계선인 거 맞아보이는데.. 60중반이면 우리 부모님 나인데 저거중에 몇몇개를 못하는 게 아니고 다 못하는 거면 문제가 있지. 분명히 실생활에서 어쩔 수 없이 해야하는 것들이 있는데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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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1
경계선이면 어떻고 아니면 어때서 뭐 어쩌라는건지 모르겠네
경계선이면 아 그래서 그랬구나하고 속이 시원해지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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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
그렇구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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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3
근데 그래서 뭐 어쩌라고라는 생각만 듦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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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4
우리 아빠도 저거 전부 다 못하는데 지능 진짜 떨어지는거 맞아 30년 옆에 있어봐서 앎 답답한거 투성이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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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5
자식까지 인정할 정도인데 아니라고 우기는 건 무슨 심리일까요 본인들 부모도 저런거 다 못하는데 경계선이 아니라고 믿고싶은 걸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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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7
경계선 인정하고 쓰니한테 뭐라 안함 땡큐지 뭐 남편이 펄쩍뛰고 쥐잡듯해야 문제 아닌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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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8
맞다니까 맞구나 하겠지만 대표적인 증상이라고 써놓은 것들 중 디지털 관련은 죄다 60대 부모님들 대부분 못 하시는 것들이라 그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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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0
222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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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9
맞는거 같긴한데 그래서 어쩌라고 싶은 글이기도 함 고도의 남편 자랑인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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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0
자식이 알고 인정하고 그렇다고 했는데 남이 아니네 맞네 하는게 뭔 소용인가 싶네
남편은 다 알고있으니 부모님 도와드리고 글쓴이도 말을 좀 얄밉게 하긴 했지만 그래도 글쓴거 보면 시부모한테 알려드릴만한거 여러번 알려드리고 같이 여행도 다니고 한거 보면 걍 적당히 잘 사는거 같은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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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1
아들이 인정하면 맞는거죠 살이 같이해본 사람이 제일 잘압니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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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4
아니 남편이 맞대잖아...더군다나 의산데
왤케 부정하는거야 걍 사례들만 읽어봐도 엇...하는거 좀 있구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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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5
근데 어쩌라고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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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6
경계성 맞는 거 같긴한데 안써도 될 게 몇개 껴있는 듯 어플 사용 키오스크 이런건 굳이 안써도 됐을 거 같은데 뭐하러 쓴건지 모르겠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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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7
아들이 맞다는데 왜 보지도 못한 사람들이 아니라하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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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8
근데 진짜 하고싶은 말이 뭐임 고민상담도 아니고 하소연도 아니고 판단해달라는 것도 아니면 그냥 ㄹㅇ 정보 공유 목적으로 올린거임?
댓글에서처럼 자기 부모였어도 이런 글 올릴건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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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
60대 중반인데 저 중에 한두가지도 아니고 다 어렵고 못하는거면 경계선 맞는거 같음 근데 글쓴 이유가 뭔지 모르겠긴 함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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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0
경계선 맞는거같은데 댓글들은 왜 화가난거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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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1
맞는거 같은데 요새 60대 안저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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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4
22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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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2
저거 다 해당됨 + 의사 남편도 인정한 거면 경계선이 맞는 거 같은데..? 우리 부모님도 비슷한 나이대이신데 당연히 저기서 못하는 것도 있지만 할 줄 아는 것도 많아 요즘 60대 분들을 옛날 60대 분들이랑 똑같이 생각하면 안 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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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4
의사가 경계선 맞다고 하는데 왜 구라의사들이 나대는거여... 그리고 요즘 60대를 예전 60대랑 같다고 보면 안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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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5
글이 공감받지 못한 이유는 진짜 저 글을 통해서 뭘 해결하고 싶은지 드러나지 않아서임
시댁 경지 때문에 부부 삶이 힘든가? 경지 때문에 시댁이 부끄럽게 느껴지는가? 시댁에 어떻게 도움을 드릴 수 있는가? 등등 이런 고민이 드러나야 하는데 그런 부분이 명확하지 않았음
때문에 사람들이 ’그래서 어쩌라고..?‘라는 반응이 나오는거임.. 저분들이 진짜 경지든 아니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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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9
22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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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3
33 이거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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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6
아들이 맞다 하는데 왜 난리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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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7
근데 남편이 맞다고 했는데 저 글을 왜 쓴거??? 뭐가 의심된다는거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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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8
경계선 맞지않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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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9
저게 다 해당되는거면 경계선 지능 맞긴 함ㅋㅋㅋ 근데 본인이 기분 나빠했던 포인트같은걸 아닌척 은근슬쩍 섞어 말하고 시부모 뿐만 아니라 본인들 가족 이외는 대부분 경계선 지능이라고 판단하는게 진짜...ㅋㅋㅋ속보여서 거부감 느껴짐.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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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9
차라리 그냥 대놓고 이래서 힘들다,어느 부분이 너무 거부감 든다,경지때문에 시댁이 너무 답답하다고 속시원하게 말이라도 하면 욕은 먹을지언정 사람이 음침해보이진 않을텐데 글에서부터 객관적으로 판단한 척, 그저 본인이 겪은 사례 공유해주는 척 하면서 남편 빼고 그 가족들 다 별로고 가진건 운빨 하나라고ㅋㅋㅋ싫어하는 티를 저렇게 내는데 누가 그걸 보고 아 이런 사례도 있구나~하겠음?ㅋㅋ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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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1
저걸 왜 저렇게 길게 쓴걸까 판단을 요하는 것도 아니고 저걸 보면 대중적으로 도움이 되는것도 아닌데 … 시간이 많나 …? 자신과 가장 가까운 가족 이야기를 인터넷에 할 이유가 대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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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2
남편이 맞다고 했다잖아요 자식이 그렇다는데 왜 글쓴이를 공격하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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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2
뭐가 어쨌건 그냥 돈많음 + 집안에 다 알아서 관리해주는 머리 비상한 가족이 있다는게 부럽다 그냥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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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3
남편이 맞다자나 이말자체가 의문인거임. 둘다 지능이 낮은데 의사까지 공부시킬 가업을 이뤘다는게 말이 안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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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4
의사인 남편이 맞다한것도 저사람 주장으로만 얘기한거고,
맞다한 전후사정도 안나와있고, 걍 의사남편이 맞다한걸로만 되어있는게 의문스럽지..
왜냐면 맞다한 근거로 적어놓은 사례들이 다 경계선 증상이라기 보다는
60대의 흔한 증상들이잖아
의사남편본인이 글쓴것도 아니고...
글쓴 아내분이 난 좀 더 의문스러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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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2
222 나도
오히려 글쓴이가 경계선인지 의심스러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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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5
제발 경계성말고 경계선지능..ㅠㅠ장애도아니예요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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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7
시부모님은 경계선이 아니라 그냥 디지털이 익숙하지 않은 시니어 아님? 전에 다니던 회사에 경계선 지능인 20대 초반 여성하고 친하게 지내본 적 있는데 대체적으로 평범한데 미묘한 부분에서 장애가 있는 사람이구나라는게 느껴짐
일단 그분보면 적어도 위에 예시로 나열한 항목들 어느것도 해당되는게 없음(다만 사기에 취약해보인다는 점은 동의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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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8
울엄마 이제 60인데 저기 말하는거 다 못하심 경계선 아님 뭔 디지털 세대 아니여서 잘못하는걸 예시로 드니 이해도 공감도 안되지 그리고 그 시절 여자 고졸 / 남자 대졸이면 집안 좋았던거임 공감 안되게 써놓고 의사 남편이 맞다 했다 그러면 뭐 어쩌라구요? 되는거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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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9
아들이 무슨 의사인데... 경계선 경계선하지말고 그냥 검사를 하고 말해 순 자기들 주관뿐이자너ㅋㅋ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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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9
의사도 자기 전공아니면 확신 못하고 뭐하나 진단내릴때도 결정시스템이란게 있음 검사도 여러가지 해야하고...ㅋㅋㅋㅋ특히 정신쪽이면 더더욱 여러가지로 확인해봐야함ㅠㅋㅋㅋ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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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9
얼마전에도 방송에서봤는데 상대보고 adhd맞다고 확신을하면서 몰아갔는데 전문가왈 상대는 멀쩡하고 본인이 ADHD였음...ㅎㅎㅎㅎ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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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5
헐ㅋㅋㅋ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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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0
근데 부자에다 의사아들 부럽다 지능 정상이여도 힘든건데 부자 어떻게 됐지? 저글보다 부자 꿀팁 알려줬으면 좋겠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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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1
그냥 스마트폰 어려워하는 어르신 그런 느낌이었는데 경계선이구나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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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2
경계선은 저런게 아니라 말 맥락 파악 못 하고 상식적이지 않은 말과 행동을 하는건데. 난 저 아내 지능도 의심스러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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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5
저런게 아닌게 아니라 맞음
그리고 상식적이지 않은 말과 행동을 하는게 아니라 자기가 아는 상식 범위가 남들보다 좀 좁은 것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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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3
와 60대가 못하는일을 저만큼 나열하는거 보면 통제력 엄청날거 같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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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6
의사 자식이 맞다는데 왜 댓글이 저러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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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7
의사인 아들이 인정했다는데 왜들저러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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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8
우리 아빠 올해 칠순이신데 OTT 내 아이디 빌려서 너무 잘 보시고 예매도 잘하시고 여행도 엄마랑 둘이 잘 다니시고 AI도 잘 쓰시고 키오스크로 주문 잘만 하심. 우리 아빠 친구들도 못하는 분 거의 없음. 난 솔직히 경계선 맞다고 생각하긴 함. 의사인 아들도 맞다고 하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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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9
하기 싫은거랑 못하는건 다름 진짜 노력 해도 저 위에 말한걸 다 못하시는거면 경계선 맞는것 같긴 함 근데 다 떠나서 가장 가까이서 본 아들이 맞다고 하는데 타인이 아니다 할 수 있나 거기다 아들이 의사고 관련 논문도 많이 봤다는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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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0
5억 사기당한거면 의심해볼만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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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2
경계선 맞는거같은디../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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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4
유무를 떠나서 걍 글 목적이 뭔지 읽은 사람들이 뭐 어쩌라는 건지 모르게 글을 써서 난리인 듯 하네요..ㅋㅋ 아들이 맞다고 했는데 뭐 경계선이 문제겠어요? 그냥 전체적인 글 맥락 심보가 안좋아보이니 사람들이 글쓴이 비난했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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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3
뭐 어쩌라는건지
불특정다수에게 본인 시부모님 경계성 장애인거 자랑하려고 글 올린건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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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6
Ott, 키오스크 사용은 계속 해보라고 해야됨 그래야 늘어요..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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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7
예시가 그냥 최신 문물 어려워하는 어르신 같은데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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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8
일단 댓글처럼 본인 부모님이었으면 안썼을 글이고 예시로 든 내용은 어르신이라면 그럴 수 있는데 싶은 것 뿐이고.. 자기와 자기 남편, 자식들을 제외한 모두를 경지라고 강조하는 것도 웃기고 글 다 읽고 나니 그래서 니 시댁이 다 경진데 대체 뭐 어쩌라고? 싶기만 함 무슨 말을 하고 싶은건지.. 시누이 남편까지 경계선 같다 이런 사족은 왜 붙이는거임ㅋㅋ 의사 남편의 생각과 별개로 시댁 식구 전부 경지라고 박제하려고 이것저것 자료 찾아오는 것도 웃김.. 시댁의 경계선 문제를 떠나서 그냥 본인이 느낀 답답함이랑 상견례 자리에서 있었던 일 때문에 시댁 욕 먹이고 싶은 느낌이라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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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9
무당 용하네
무당 연락처나 남겨두지 쓸데없는 말만 잔뜩 써놧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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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0
아마 저들이 경계선인지 아닌지는 중요치 않고, 시댁을 깎아내리는 듯한 식의 글을 썼으니 더 반응들이 그런 거 같음 뭔가 크게 깨닫는 계기가 있었다거나 사건이 있는게 아니라 자잘자잘한 에피소드 (그것도 굳이 따지자면 일반 사람들도 충분히 헷갈리거나 어려워할 수 있을 법한 사례들) 로 경계선이라고 하니.. 경계선은 진단도 애매하고 굳이 일상에 큰 지장 없으면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는게 차라리 맞을 듯한데, 특히나 아들이 알아서 잘 챙기고 있고 본인들도 노후관리 다 되어 있는 상태면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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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4
요즘 키오스크 어르신들이 저보다 잘하십니다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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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5
60대 중반이면 경계선 맞음. 아니 호주 5번갔는데 유럽인줄 알았다는거 부터 좀 이상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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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7
근데 글이 뭘 말하고 싶은지 모르겠아여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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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8
울엄마 같네ㅠㅠ
울엄마 시댁와서 시어머니가 식혜내놓으셨는데 식혜에다 생강을 넣으셔서 독특했음 근데 엄마는 대뜸 식혜가 이상하네요 이러는거임 그래서 내가 옆구리 찔렀는데 왜 그래? 맛이 이상한거 맞잖아? 이래가지고 얼굴 화끈거려서 꾹 눌러참다가 울집으로 옮겨가서 내가 길길이 날뛰었음 아니 생강모르냐고!!! 생강맛이 나면 생강넣으셔서 독특하게 맛있네요라고 하면 될걸 왜 이상하다고 그러냐고 눈치껏 옆구리 찔러줬으면 입이라도 다물지 거기서 이상한거 맞잖아가 뭔말이냐고 생각 좀 하라고 그랬었음 평소에 실수 많이하는 타입인데 시어머니 앞에서까지 그러니 울고싶더라 이 뒤로 엄마가 또 여러건의 사고를 쳤는데 그 뒤 울엄마 얘기가 어쩌다 나오면 시부모님 두분이서 눈빛으로 의견교환하는거 봄ㅠㅠ 진짜 큰 돈 사고도 치셨는데 이거 알면 더 우습게 보일거 같아서 이건 남편한테도 얘기못한다ㅠㅠ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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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9
그냥 남편이 시댁 챙겨야할 게 많아서 짜증나서 쓴 글로 밖에 안보임. 내 남편은 머리 좋은데 운 나쁘게 가족들이 다 경지고, 가족들은 다 경지인데 운좋게 돈 많고. 글에서 심뽀가 보인다…
어제
대표 사진
익인250
전형적인 남미새글이잖아 남편은 떠받들어도 시댁은 폄하하는 종특 그리고 경지 경지 하는애들이 보통 경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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