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8808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딸 원한다는 사람보면 좀 그래
65
28일 전
l
조회
26450
인스티즈앱
6
익인1
걍 아들 낳기 싫어서 그러는 거 아님?
28일 전
익인22
22 이거라고 생각했는데 …
28일 전
익인24
3
28일 전
익인2
그냥 그런갑다 하면 되지 뭘 또 꼬여서 생각을 복잡하게 할까 몰러..
아들이든 딸이든 막상 생기면 잘 낳아서 잘 키우는 사람이 대다수인데 바람정도는 가질 수 있잖아
아이가 건강하고 착하게 자라길 바라는것도 장애 비하+착한아이 콤플렉스 조장이라고 하겠네..
28일 전
익인3
어떻게 키우는지가 더 중요하지
아들같은 딸이있고 딸같은 아들도 있잖아
28일 전
익인16
2222
아이의 기질 반 키우는 것 반
아들이든 딸이든
어떻게 키우냐가 중요하지
28일 전
익인4
글 올린 사람보다 이성적인 사람이 댓글에 드물어서 의견이 아니라 성질만 내고 있어 이것만 봐도 사람이 어떤 의사를 전달할 때 듣는 사람이 아니라 자기 편한대로 하면 저런 흉한 모양이라는 걸 잘 알 수 있다
28일 전
익인6
ㅋㅋㅋㅇㅈ 본문 완전 공감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공감은 가는 말인데
28일 전
익인13
ㅇㄱㄹㅇ
28일 전
익인39
ㅋㅋㅋㅋㄹㅇ
28일 전
익인5
근데 이게 케바케라서.. 아들만 있어도 성격순하고 말조잘조잘 잘하는 애들있는 집은 딸많은집만큼 화목함 반대로 딸만 있다고 화목하기만 한 집은 없고ㅋㅋ 천성 무시못하고 또 키우기나름
28일 전
익인7
인생이 심심하면 아들을 낳으라는 소리가 왜 있겠음 사고 스케일이 다름
28일 전
익인8
남자 혈육있는데 딸 낳고 싶음
28일 전
익인14
2
28일 전
익인41
3 감당이 안됨
28일 전
익인60
4진심 아들 티저로 충분히 겪은듯
7일 전
익인9
어느정도 공감은 하는데 딸 낳고싶음
28일 전
익인10
저걸 자기 도덕적 기준이 높아서 그렇다고 생각하는게 웃김
28일 전
익인11
내가 딸낳고 싶은 사람인데 일단 효도를 바래서가 아니라 아들은 내가 감당 못할거같아서임 그냥.. 효도같은건 안바래 내자식 고생안시키고 잘키우고 싶은 마음뿐인데 아들은 그게 안될까봐… 서로 드러운꼴 볼꺼같단말야..
28일 전
익인12
근데딸이 애교부리고 얌전해서, 노후에는 딸밖에없대< 이러면서 딸원한다는사람 70퍼던데ㅋㅌㅋㅋㅋ본문같은사람 이미많이봄 나머지30퍼는 걍 브모본인의성별과 반대성별을 원했음(남자한테물어보면 딸원한다하고 여자한테물아보면 아들원한다하는 느낌)
28일 전
익인15
그냥 그런 자식 키우고 싶은가 보지;
그럼 애 낳고 자라면서 필요한 거만 챙겨주고 남처럼 노후 일절 바라지 않고
그럼 부모 입장에선 뭐 하러 낳냐...
28일 전
익인17
어떻게 키우는냐에 따라 다르지 여자애들이 좀 더 얌전하다고느끼는 이유가 사회적 환경이 커 옛날부터 남자가 좀 산만하게 굴더라도 여자보다 잣대가 덜하니까
28일 전
익인18
난 솔직하게 첫째는 무조건 딸이었음 좋겠음 그래야 둘째로 아들이 나와도 괜찮을 거 같음.. 아들아들은 진짜 자신없다
28일 전
익인19
가족 병문안 가면 같은 병실 아주머니, 할머니들이 이래서 딸이 있어야 돼~ 이럼... 다른 상황에선 딸이 있어야 한다는 말을 안 듣는데 병문안 갈때만 그런 얘기를 들으니까 좀 그런게 있긴 있음 난 그냥 애기 안 낳을거임
28일 전
익인20
저런 사람은 남자가 아들 낳고 싶다고 해도 결코 좋게 안볼것같음.
28일 전
익인21
나는 내가 말안듣고 사춘기때 엄마랑 겁나게 싸운 딸입장임 남동생은 세상 순둥이에 공부도잘하고 취직도잘한 모범생스타일인데
근데도 임신때 딸 원해지더라
내가 남자가 아니라서 몬가
남자..?
내가 걔를 어떻게 이해하고 키우지..?
남중,남고,군대 이런거 안해봤는데 어캐 알려주지.. 그 정글의 삶을..? 이런느낌이었어
공부도안해봤고 감정기복도심해봤고 해서
딸이면 내가 잘 이해할수 있을거 같았음
28일 전
익인23
주변에 아들 키우는 분들 보는데 ㅠㅠㅠㅠㅠㅠㅠ 보고있으면 그냥 딸 낳고 싶어요 ㅠㅠㅠㅠ
물론 아이들마다 차이가 있지만 순한 아들에 속한다는 분 아들을봐도 그냥 딸보다 힘들어보이심...ㅠㅠㅠ 전 진짜 감당 못할거같음
보고있으면 그냥 대단하단 말 밖에는...
28일 전
익인25
걍 내가 여자다보니까 딸 낳아서 이쁘게 꾸며주고 싶고 정서적 교감이 아들보다 더 클거같아서 딸낳고싶음
28일 전
익인26
애 가지기 전엔 선호하는 성별이 있을 수 있지만 막상 생기면 그런거 다 상관없고 건강만 바라게 됨 아들 딸 차별하는 부모들 진짜 죽을때까지 이해 안돼
28일 전
익인27
본문 자체는 그래 저런 고민할 수 있지 싶은데 내가 도덕적 기준이 높은탓일까? 이러는게 좀 잉 스러움 ㅋㅋ
28일 전
익인28
그냥 아들이 감당이 안 될 것 같아서임 딸에게 뭘 바람? 나도 내 부모님한테 그렇게까지 살갑지 않은 딸인디
28일 전
익인29
아들낳고싶다해도 뭔 이유 붙여서 싫다했을거 같은데 ㅋㅋㅋㅋ
28일 전
익인30
저런 음침한 생각으로 딸 원하는게 싫다는건데 댓글 엄청 발끈하내ㅋㅋㅋ
28일 전
익인31
나는 학교선생인데 딸 낳고싶음
28일 전
익인31
학교에서나 밖에서나 여자애들 문제 일으키는거랑 남자애들 문제 일으키는거 비교할수가 없음ㅋㅋㅋㅋ...(물론 아닐수 있음)
28일 전
익인32
아들이건 딸이건 단순히 한 성별을 원하는 마음을 가지는 게 잘못된 건 아니지 않나 싶은데.. 자식 성별에 유독 예민한 사람들이 꽤 많은 것 같기는 함
28일 전
익인33
키우는게 수월할거같다<ㅇㅋ
애교도 많이 부리고 더 살갑다<이건 아님 일단 나부터가 그런 딸 아님
28일 전
익인34
딸바딸 아들바이아들... 딸이 귀엽고 이쁘고 애교있다 인정 근데 돈 개마니 깨짐 아들장점 돈많이 안든다 가성비로 키울수 있다 이건 부정못함 ㄴㅋㅋㅋㅋㅋ
28일 전
익인38
내친구 남자애 낳았을때 우는거를 넘어서 오열함 어떻게 교육할지 모르겠다고 요즘 뉴스보면 너무 무섭다고 그래 그런거지 학폭하는 가해자 애들도 부모가 모른다잖아 그럴수도 있는거지
28일 전
익인43
현실은 남자든 여자든 내새끼면 예뻐보이지 않을까 싶음…
28일 전
익인45
나는 공감되는데.... 아들이든 딸이든 어떤 모양새를 원하고 낳아도 그렇게 안커줌 ㅋㅋㅋㅋ 그냥 원하는거 자체는 그냥 하나의 바람이지만.. 자식을 자신의 어떤 수단으로 원하는같아 보일수 있지
28일 전
익인47
저러면 좋겠기야 한데 저러든 안 저러든 현실적으로 별 차이가 없을듯
28일 전
익인48
난 우리언니보면서 딸보다는 아들을 더 선호함
진짜 임신한번에 인생 망가지고 잘못된 선택 한번에 남자보다도 더 인생 바로잡기 힘들다는걸 느꼈어
뭐 남녀 다를거 없다지만 그냥 나는 만약 남녀 둘다 사춘기로 엇나간다면 딸이 더 머리 아플거같아
28일 전
익인50
진짜 애들 잠깐만 가르쳐 봐도 암 아들 딸 육아 난이도 자체가 달라요... 물론 여자애들이 더 섬세하고 조심 해줘야 하는건 맞지만 남자애들 가르쳐보면 진짜 힘듬...
28일 전
익인50
물론 무난한 애들이라는 가정 하에
28일 전
익인51
나는 내가 3자매로 커서 딸낳고싶엇음 아들은....키우는게 어떻게 키울지 상상이 안됨
남편은 반대이유로 아들원햇고 형제뿐이라 딸이 상상이 안된다고
그래서 지금 딸낳아서 아들처럼키우는중 ㅋㅋㅋㅋㅋㅋㅋ
27일 전
익인52
난 엄마랑 사이너무좋아서 꼭 나같은딸 낳고싶었는데ㅋㅋ아들낳음…2트 도전은 못하겠다..
27일 전
익인52
그리고 자식은 어떤수단으로 낳는게 아니라 그냥 사랑주고싶어서 낳는거지..
27일 전
익인53
자식은 랜덤뽑기이기도 하지만 부모늬 기본은 아이를 낳아 육아하고 교육하고 길러서 사회에 홀로 독립할 수 있도록 하는게 목표인데 자식을 소유물로만 보는 우리나라의 저능한 수준 딸이 낫고 아들낫고 니네 자신부터 좀 돌봐라
27일 전
익인54
ㅋㅋㅋㅋㅋㅋㅋ...
23일 전
익인55
요즘세상에 누가 아들을 원해 남자 초중고딩 꼬라지를 봐라 엄마이름을 숨긴다잖아 친구들한테 패드립성희롱당하니까ㅋㅋ
15일 전
익인56
22
12일 전
익인56
그냥 안낳는게 나은듯
딸도아들도
12일 전
익인57
걍 딸 낳고 싶어서 그럴수도 있잖아
나도 딸 낳고싶어했던 이유가 나는 자매라 남자아이를 어떻게 대해야할지 몰라서였는데 ? 진짜 비약 오짐
11일 전
익인58
뭔 말인지 이해됨. 딸은 애교 많고 귀엽잖아~ 하는 사람들 보면 약간 강아지 귀여우니까 갖고싶다고 하는 느낌
9일 전
익인59
순한 성격,애교,깊은 효심,배려심 등을 스테레오 타입으로 씌워서 모든 딸들에게 희생을 강요한다고 느껴짐 그런 딸들이 있는거지 모든 딸들이 그래야하는건 아님 그런데 저런 사상은 그렇지 않은 딸들을 비난받게 함 심지어 심청이 스테레오 타입에 걸맞는 딸들 조차도 그건 딸이니까 당연한 것이 되어버려서 그 노고에 대한 감사나 미안함조차 갖지 않는 경우가 생길거임
나도 저런 말을 들은 적 있는데 우리 엄마아빠가 내게 뭐든 해주셨던 좋은 분들이라 내가 그에 대한 보답을 하는거지 이건 내가 딸이라는 이유로 어느 부모님을 만났든간에 무조건 잘 했을 것은 아니다라고 했었음
7일 전
익인61
딸바랐는데 아들 낳는다고 버리는거 아니고 딸 낳는다고 무조건 애교에 효도 바라는것도 아님 글구 바란다고 다 되는 것도 아닌데 바라지도 못하나? 나도 수지 카리나 그런 얼굴 되고싶은데 안되도 내 얼굴로 사는 것처럼 아이 낳았는데 내가 바라던 성별 아니라도 내가 바라던 성격 아니라도 걍 키움 아이도 부모 선택 못하지만 부모도 아이 선택 못하고 서로 알고 이해하고 양보하면서 사는거지 딸 바라고 아들 바라는거에 뭐 그런 계산속을...내아이면 설사 장애가 있더라도 품는게 부모인데 너무 자기 생각대로만 세상을 바라보는것도 아집이고 고쳐야 할 단점임
7일 전
익인62
초등교산데 자식 낳는다면 무조건 딸 낳고 싶음...... 성별 관계 없이 금쪽이는 존재하지만 통제 난이도/기질/또래 집단에서의 내가 통제할 수 없는 변수 등등 고려하면 평균적인 육아 난이도는 딸이 좀 더 낮은 것 같음
6일 전
익인63
아들 결혼시킬려면 돈도 많이들고 힘듬. 걍 인생 족쇄임. 딸은 알아서 잘가고
6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요즘 두쫀쿠 파는 카페에서 보이는 충격적인 광경..JPG
이슈 · 10명 보는 중
AD
20대 초반 로또 1등 당첨자의 20년 후 근황
이슈 · 9명 보는 중
AD
귀신 진짜 정말 많을 것 같은 장소 or 음기 정말 느껴졌던 장소 말해보는 글
이슈 · 2명 보는 중
자폭 실패하고 사살당하는 북한군
이슈 · 2명 보는 중
두바이쫀득쿠키가 사실 한국 전통음식 이였던거 알고있어??
이슈
AD
BTS 온다고 난리난 페루상황
이슈 · 5명 보는 중
현재 충격적이라는 남윤수 돈버는 속도.JPG
이슈 · 12명 보는 중
챗지피티 외모 평가 해본사람 저 남잔데 요렇게 나옴
일상 · 3명 보는 중
AD
AD
개예쁜 국중박 굿즈 등롱 이순신 램프
이슈 · 1명 보는 중
오늘 새언니랑 오빠 갔다 온 뒤로 엄마가 충격 받아서 일어나질 못함
이슈 · 3명 보는 중
키스 후 남녀의 반응.jpg
이슈 · 5명 보는 중
이짤 뭔가 눈물남.. 나 초년생때 모습 같아서
이슈 · 7명 보는 중
AD
AD
나한테 고백했던 남사친 나랑 손절했는데...
이슈 · 5명 보는 중
현재 미감 𝙅𝙊𝙉𝙉𝘼 충격적이라는 디올 신상백..JPG
이슈 · 3명 보는 중
의외로 제로 슈거 열풍에 뛰어들지 못하는 회사
이슈 · 3명 보는 중
아버지가 계속 흰둥이 케익 사야된다고 하셔서 왜 계속 흰둥이 타령이냐고 했더니.twt
이슈 · 2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부모님 사망후 비혼후회..JPG
217
요즘 군치원 근황
213
24세남 항문에서 1차대전 포탄.. 병원 긴급 대피령
154
성차별의 좋은 예시
222
불법노점상 신고로 직장에서 왕따당하는 직장인
170
현재 충격적이라는 남윤수 돈버는 속도.JPG
156
🧆"이제 유행 끝?" 오후에도 남아도는 두쫀쿠🧆
96
현재 중국에서 빈응터진 제니 몽클레르 착장..JPG
95
이거 아는 사람..twt
84
𝙅𝙊𝙉𝙉𝘼 소름돋는다는 대구경북통합 특별법 내용...
90
카르마(업보)는 존재할까....jpg
96
샤넬이 보자마자 독점계약 걸었다는 모델..JPG
260
친오빠 자는 모습이 괴상해서 고민이에요...jpg
140
아빠가 출력해서 나눠준 가족여행 일정표
94
이완용은 명함도 못 내밀 최악의 친일 매국노
158
배경 환경의 중요성
01.06 20:19
l
조회 1745
대답하기 귀찮은 버스기사
1
01.06 20:15
l
조회 3331
l
추천 1
수달과 해달의 차이
01.06 20:14
l
조회 1925
아이브에게 두쫀쿠 요청 받은 이서진
01.06 20:13
l
조회 7405
지독한 대문자 J의 흔한 여행 계획
01.06 20:12
l
조회 2286
데뷔 전에 삭발하고 회사에서 잘릴 뻔했다는 화사
01.06 20:11
l
조회 2210
한국인 배척했던 신라호텔 중식당 팔선 화교들
101
01.06 20:10
l
조회 38450
l
추천 6
이번 주 15년 만에 부활한 개콘 전설의 코너
01.06 20:09
l
조회 1433
카톡 정산하기 기능의 부작용
142
01.06 20:07
l
조회 92973
l
추천 1
어느 홈쇼핑 상담알바의 이야기
1
01.06 20:05
l
조회 2306
이 리뷰 꼭 봐라는 사장님.JPG
1
01.06 20:04
l
조회 3393
연락 거절 레전드.txt
1
01.06 20:03
l
조회 7459
40대 되면 땡긴다는 음식
01.06 19:59
l
조회 1869
마른 사람 특징
16
01.06 19:55
l
조회 18166
l
추천 2
데이식스
추가하기
더보기
1구역 맨 뒤는 시야 어떨까..
광주막콘
하루들아 혹시 이 사진 봤니…..
2
광주 자리 고민 들어줄 사람 🥹
18
현장에서 자리 바꿔 달라고 해도 이정도는 굳이 싶지...?
4
이번에 콘서트가 아예 처음인 끼룬데
3
한지민 근황.jpg
01.06 19:54
l
조회 2267
강아지 지능 티어표
01.06 19:51
l
조회 2068
엄마 밥상에 뱀 나올것 같애
31
01.06 19:50
l
조회 26669
주말 우리들 모습.jpg
1
01.06 19:48
l
조회 1747
대전은 주차장이 말도 한다
1
01.06 19:44
l
조회 1909
엄마의 법칙
01.06 19:43
l
조회 627
더보기
처음
이전
331
332
333
334
33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6
1
요즘 젊은층에서 나타난다는 우울증 형태
25
2
바다포도먹방 띠예 근황.jpg
4
3
로또 1등 당첨 후 가족에게 협박 당한 사람
77
4
오늘의집 비포애프터 레전드 비포
18
5
친자식 2명 죽이고 사형 구형된 아빠..jpg
18
6
매머드 커피 두바이 신제품.jpg
1
7
왕따 피해자가 할수있는 최고의 복수
5
8
자연임신 어려워서 시험관 생각중인 에일리.jpg
9
삼성전자 오늘만 11.37% 상승
3
10
2시간에 1억 4천을 태운 분
5
11
항문에서 발견된 포탄 실제 모습
3
12
학부모님께 이런 부탁을 받았는데.blind
6
13
찐어른입맛 테스트.jpg
3
14
수면이 중요한 이유
1
15
설특집이라고 또 재밌는 거 하는 감다살 냉부해 예고편
16
알고 보니 노로바이러스 논란이 억울했다는 한국 굴..........................j..
7
17
매물이 없다는 용인 수지 부동산 분위기.jpg
18
펄펄 끓는 어묵탕에 막걸리통 '둥둥'...태백 눈축제 노점 위생 논란
19
흑백요리사 서울엄마와 김영옥 할머니의 인연
20
은근 갈리는 사무실 간식 취향 모음집
1
에잇세컨즈 개마니 세일함
7
2
나 미감 구린데 케이크 좀 골라줘 ㅠㅠㅠㅠ 도와줘..
22
3
미쳤음 개귀여움
14
4
나 눈 이뻐?
10
5
본가 사는게 ㄹㅇ 돈 모으기 최고구나
4
6
하객룩 봐줄 사아람
8
7
난 말 이쁘게 하는 편인데 이걸 오글거려하는 사람이랑 안맞음
6
8
편입으로 동덕여대 합격했는데 등록해야겠지?
8
9
몽총비용 6만원날림 미국 가려고 이스타 발급받았는대
2
10
눈이 크다고 이쁜게 아니던데 이유가뭘까
6
11
동거 하면 99퍼로 헤어짐?
2
12
다들 어떤 사람이랑 연애하고 싶어?
7
13
아 내일 코스피 인버스들어갈까…
5
14
요즘도 코인으로 몇십억 만들기 쉬워?
8
15
20년간 살던 동네 재개발한거 조금 아쉽다
6
16
작년에 생일선물 안준 친구한테 생일선물 안줘도 되지?
2
17
160에 52키로면 통통 느낌은 없어?
4
18
나 친한 남동생한테 너무 위로 얻었어 진짜...
15
19
다이어트한악 비추해,,?
2
20
동덕여대 인식 많이 안 좋아?
4
1
수빈희선이 스토리가 왜 재밌는지 알겠어
5
2
솔직히 미나수는 수빈이 그정도로 희선이랑 꽁냥 안댔으면
7
3
미나수 우는거 너무 이해되는데
4
4
솔지 미나수 보면서 느낀게
5
5
근데 수빈 대쪽같은거 개호감이다
4
6
민지수빈 있을 때랑 민지승일 있을 때랑 민지 다른 거 너무 신기 해
4
7
켄드릭라마가 보넥도 언급했대
8
근데 솔지 덱스 뭐땜에 인기 많았던거야??
15
9
미나수는 헬기에서 수빈희선 봐서 승일한테 집중 못했다기보나는
5
10
이거 솔로지옥 최커 스포인데 현커 누구일거같아 ? ㅅㅍㅈㅇ
8
11
근데 생각해보니 어차피 수빈은 희선 선택했으니까
1
12
미나수 근데 나이차를 중요하게 생각하나...?
1
13
엑소 휀걸들 컴활 잘하겠다
3
14
아니 하 미쳤나..
3
15
그래도 솔지 담주에 끝나서 좋다
2
16
솔지 민지 예쁘지않냐
12
17
미나수 승일
4
18
근데 미나수 없었으면 ㄹㅇ 시즌 4행이었음
4
19
ㄱ
이럴때마다 본인이 미는 씨피하는게 맞다고본다
1
20
솔지는 전개 빨라서 좋당
1
어떤 배우 유튜브 하는데 외모 자신감 장난아니다
1
2
와 고경표 관리한거 진짜 대단하다
8
3
브리저튼
넷플릭스 시리즈 <브리저튼 시즌4> 커플 포스터
2
4
워 신동엽딸 서울대 합격했대
64
5
최미나수 내가 예전에 가끔씩 봤었던 유튜버 조카였네
9
6
브리저튼 한국도 한국인데
3
7
한국 넷플에서 이번 브리저튼 1위 혹시 찍었나?
5
8
브리저튼
브리저튼 이번 시즌 반응
1
9
브리저튼
미친 예고뜸
6
10
근데 폭싹에서 아이유 연기는
16
11
폭싹 최애장면 영범이가 금명이한테 반할때
3
12
아이유 이준영 이 장면은 봐도봐도 좋음
16
13
정보/소식
[공식] '탈세 의혹' 김선호 전 소속사, 끝내 입 열었다…"배우가 요청한 대로..
8
14
미친 넷플아
15
공무원 출신 배우 어떨것같아..?
1
16
수지 이런 영상 보면 실물 너무 궁금해짐
13
17
브리저튼 시리즈 순서대로 첫째 둘째 셋째 이야기야??
2
18
넷플 패트롤..이사통 232/ 미쓰홍 105/ 오인간 49
9
19
브리저튼
아니 욕조를 티저로 줄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20
브리저튼
아 브리저튼 집중해서 보고있으면 팝송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