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885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96

82메이저ㆍ하이키ㆍ올아워즈 등, 2026년 가요계 진짜 승부처는 '중간' [TD신년기획] | 인스티즈


◆ 2026년, 별이 뜰까
◆ 연예 종사자들이 뽑은 ‘중간 지점’에 선 팀들

그렇다면 업계는 어떤 팀들을 이 ‘중간 지점’의 중심에 두고 있을까. 대형·중견·중소 기획사 관계자와 가요 홍보 대행사 등 엔터 업계 종사자 50여 명에게 ‘올해 승부처에 있다고 보는 그룹’을 물은 결과, 가장 많이 언급된 팀은 82메이저였다. 절반 이상이 이 팀의 가능성을 짚었다.

지난 2023년 데뷔한 이 팀은 이제 막 3년 차에 접어들며 신인으로서의 보호막이 서서히 사라지는 시점에 놓여 있다. 퍼포먼스와 음악 모두에서 입소문이 이어지고 있어, 올해를 분기점으로 보는 시각이 적지 않았다.

지난 2022년 데뷔한 하이키의 행보를 주목하는 응답도 많았다. 실력과 색깔이 분명한 데다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 ‘여름이었다’ 등 대중적 반응을 얻은 곡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추가 도약 가능성이 거론됐다.

키스오브라이프를 두고는 이미 궤도에 오른 팀이라는 평가와, 올해가 진짜 승부처가 될 것이라는 시각이 엇갈렸다. 다만 공통적으로는 2026년의 행보가 중요하다는 데 의견이 모였다.

이 밖에도 싸이커스, 올아워즈, 유니스, 앳하트 등이 언급됐다. 이들 대부분은 이미 여러 차례의 컴백을 통해 일정 수준의 음반 판매 기록과 무대 경험을 쌓은 상태다. 이제는 도약 가능성을 증명해야 할 단계에 접어들었다.

다만 업계가 이들을 바라보는 위치는 여전히 물음표다. 뚜렷한 체급 상승을 논하기에는 결정적인 전환점이 아직 보이지 않고, 그렇다고 성공과 실패로 규정하기에도 이르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대형도, 신인도 아닌 팀들이 냉정한 평가 속에서 생존 경쟁을 펼칠 2026년. 어떤 팀이 그룹을 유지한 채 다음 세대로 이동할 수 있을지, 업계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동생이 미용실에 가자 시금치 나물을 짜게 무친 언니8
01.10 10:22 l 조회 8251 l 추천 4
운에 따른 집단의 특징, 인연, 환경의 중요성 관련 글, 댓글 모음 (사주 용신운, 기신운 구별)🕊️1
01.10 10:18 l 조회 5787 l 추천 1
사랑받는 진돗개 보면서 힐링하고 싶은 사람???
01.10 10:16 l 조회 1616 l 추천 7
지하철에서 핸드크림을 왜 바르는거야ㅠ26
01.10 10:16 l 조회 15914
정서불안 김햄찌 실사판 같은 햄스터 🐹
01.10 10:09 l 조회 989
중국 훠궈집에서 엄청 많이 시켜 먹어서 중국에서 알바할 뻔 한 아이돌
01.10 09:49 l 조회 6816
'두쫀쿠' 유행하자 커뮤글 딸깍 가져와서 혐오 조장중인 기자들.jpg2
01.10 09:43 l 조회 2381
[단독] '블랙박스 먹통' 직전 75초간 조종실 대화 입수18
01.10 09:39 l 조회 17731 l 추천 1
고양이 vs 호랑이
01.10 09:04 l 조회 1261
근데 박나래 매니저들 거짓말한거 걸린이상 이젠 매니저들 말 믿는게 더 이상한거 아냐?27
01.10 08:46 l 조회 21963 l 추천 2
기업 대표에게 들었던 굴리는 법3
01.10 08:44 l 조회 5984
바다를 건드리면 안되는 이유.jpg (심쿵주의 심해생물사진있음!!!)5
01.10 08:39 l 조회 10550
아직 퇴마가 덜 된 것 같은 알포인트 촬영지(세미공포주의)5
01.10 08:37 l 조회 10827
SK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시작
01.10 08:30 l 조회 573
해리포터 남들과 급 자체가 다른 넘사벽 마법사2
01.10 08:27 l 조회 6046
남편과 상의해 볼게요.jpg2
01.10 08:21 l 조회 4572
파스타집 알바 경험으로 알게 된 파스타 꿀팁 몇 가지.jpeg 와 쩝쩝대지들.txt1
01.10 08:18 l 조회 3376
오은영 "내가 의사인 것 몰라, 이국종 교수가 제자" (라스)4
01.10 08:17 l 조회 5004
어제 오늘 윤석열 재판 태도2
01.10 08:16 l 조회 3772 l 추천 1
유튜버 이진호 매니저 A씨 박나래 통화 녹취 전문1
01.10 08:15 l 조회 967


처음이전98198298398498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