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8901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저희오빠 이혼사유 공감하시나요
33
28일 전
l
조회
33253
인스티즈앱
3
13
3
익인1
저 오빠 분은 저 언니 분이랑 진작에 이혼하고 아프지 마시고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어요.
28일 전
익인2
나라면 저 짓 세 번째 목격한 순간에 이혼할 듯
다 큰 성인에 결혼까지 한 사람들한테 잔소리하러 저렇게까지 와대는 게 말이 됨?
그리고 그걸 엄마니까 라는 이유로 걍 둔다고?
절대 이해 못 함
28일 전
익인27
22 시엄마가 저랬어봐. 어떤 여자가 이혼 안 하고 버팀?ㅋㅋㅋ 남의 가정에 과한 참견이고, 장모는 자식 다 키워놓고 왜 아직도 청소년 대하듯이 하는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28일 전
익인3
어휴 자기 부모한테는 본인이 책임지고 칼같이 대처해야지 답답
28일 전
익인4
저걸 참은거 보니 남자분은 순한 사람이 맞는듯
28일 전
익인5
저걸 어찌 견디셨지ㅜ 나라면 그거 다 촬영하고 녹음하는 등 증거 다 모아서 그냥 이혼 통보해버림. 합의 안되면 그 증거들로 소송까지 할거고 정신과 치료까지 받아서 그것도 낼거임. 미친 것들 아냐 진짜.
28일 전
익인6
새언니 개노답..ㅋㅋ 암만 장인어른들이 난리쳐도 새언니가 자기집 식구들 방패는 해줬어야했는데 걍 이혼해야됨 저건
28일 전
익인7
새언니쪽도 정서적으로 엄마한테 독립이 안되었고 장모님은 결혼한 자식집을 제집처럼 드나들고 할일이없으면 취미를 가지세요! 결혼생활 유지하고 싶으면 남편이 저정도로 나오면 엄마랑 결단을 내야지 엄마때문에 이혼당하게 생겼다고…못오게 해야지! 남편 정병올만한…
28일 전
익인9
사랑한다고 결혼해놓고 정신병을 안겨주면 어떡함 진짜 무책임하다
28일 전
익인10
미쳤나? 저 여자 시어머니가 와서 저랬으면 진작에 이혼하니 뭐니 난리 쳤을듯
28일 전
익인10
정신병자 장모와 마마걸한테 된통 잘못걸렸네 애 없을 때 이혼하는수밖에
28일 전
익인11
일단 말로 장모랑 부딪혀보고 더 이러시면 이혼하겠다 말까지 했는데도 달라지는 게 없으면 이혼해야죠. 진짜 집이 지옥 그 자체일듯…
그나저나 23년도 글 같은데 후기는 없는지 궁금하네요,,
28일 전
익인12
어쩌면 새언니도 평생 저렇게 잡혀살아서 무기력함이 학습됐을지도..저렇게 부지런하게 잔소리 할 기력으로 본인들이 집안일 대신 해주던가 그건 또 싫은가봐
28일 전
익인13
빨리헤어지셨길
28일 전
익인14
숨막혀
28일 전
익인15
평생 엄마 잡도리 당하면서 살 건가? 나한테 그러는 건 내 가족이니까 참는다고 해도 남편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사람 미치는 거임 내 부모도 아니라 크게 뭐라고도 못하고 언제까지 참아줘야 됨 이혼이 맞다
28일 전
익인16
끔찍하다 진ㅉ
28일 전
익인17
최악이다 진짜 오빠분 빨리 이혼하시고 다시 행복하게 사세요
28일 전
익인18
와 진짜 읽는데 숨막혀
28일 전
익인19
언니분은 강하게 자기엄마한테 해야지 요즘 둘이 직장다니면서 불편함없이 잘사는데 아무때나 확인하는 엄마가 어딨누 이렇게 된거 무섭게 엄포를 해서 장모 못오도록 해야지
28일 전
익인20
23년 글인데 후기라도 남겨줬으면 좋겠네요..
28일 전
익인21
부모한테 정서적 독립한 사람만 결혼해야 함... 결혼하면 이제 그 가정을 지켜야죠
28일 전
익인22
저 장모는 안 바뀜 평생을 저러고 살아온 사람이라 말하는 사람이 나쁜 사람이고 본인은 내 딸네 부부한테 도움되라고 조언해주는 착한 장모라고 생각함
28일 전
익인23
이혼한다고 하면 언니 태도바뀔듯ㅋㅋ
28일 전
익인24
이건 새언니가 바뀌기 전까진 답이 없네
28일 전
익인25
가족이 단체로.. 아니다 ㅋㅋ
28일 전
익인26
이거 남녀 바뀐다고 생각해보면 답 나올듯...
28일 전
익인28
왜 계속 저러고 사는지.. 세번만 참고 뒤집었어야 했음 ㅠㅠ
28일 전
익인29
아 너무 숨막힌다.. 이혼을 하셔야될거같네
28일 전
익인30
자기가 자기 부모 제어가 안 되면 결국 남이 저렇게 됨 자식교육처럼 부모교육도 필요함
28일 전
익인31
비번을 바꾸던가 해야지
28일 전
익인33
새언니가 진짜 병이네 ..
저거 컷 못하는 건 진짜 병인 거임
다 큰 어른이 부모한테 휘둘리는 거
8일 전
익인33
오빠 그냥 이혼하라고 전적으로 응원할듯 ..
8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20대 자취남인데
일상 · 1명 보는 중
충격적인 반려식물 후기
이슈 · 1명 보는 중
AD
최근 계속되는 뭐랭하맨 만행 모음 (제주도 유튜버)
이슈 · 2명 보는 중
우리 엄마 의사인데 개몽총해
이슈 · 1명 보는 중
사랑니 빼러 치과온 환자 후기
이슈
현재 서로 충격받고있는 배달음식 맛없을때 행동..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방송 당시 욕 엄청 먹었던 박수홍 사주 봐줬던 사람
이슈 · 1명 보는 중
당근 무료나눔 했다 협박받음
이슈 · 1명 보는 중
성형외과의사들도 말리는 뒷,밑트임 + 그럼에도 하는 이유
이슈 · 3명 보는 중
AD
유전자 개진한 세븐틴 디에잇 가족
이슈
AD
현재 댓글창 살벌하다는 헌혈 두쫀쿠 증정 민원..JPG
이슈 · 1명 보는 중
'두쫀쿠' 원조 개발자 "전국적 열풍, 꿈도 못 꿨죠"
이슈 · 1명 보는 중
엔터업계 관계자들이 꼽은 올해 최고의 드라마
이슈
박나래 성시경 때문에 인간관계란게 참 어렵구나라고 느낌
이슈
AD
댓글창 터진 "착한척하는 엄마 길에 버렸어요"..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5대 전문직 사이에서도 안꿀리는 유튜버 수입. jpg
이슈 · 2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부모님 사망후 비혼후회..JPG
228
요즘 군치원 근황
226
성차별의 좋은 예시
296
24세남 항문에서 1차대전 포탄.. 병원 긴급 대피령
159
불법노점상 신고로 직장에서 왕따당하는 직장인
177
로또 1등 당첨 후 가족에게 협박 당한 사람
136
현재 충격적이라는 남윤수 돈버는 속도.JPG
158
카르마(업보)는 존재할까....jpg
124
🧆"이제 유행 끝?" 오후에도 남아도는 두쫀쿠🧆
100
𝙅𝙊𝙉𝙉𝘼 소름돋는다는 대구경북통합 특별법 내용...
101
이거 아는 사람..twt
91
샤넬이 보자마자 독점계약 걸었다는 모델..JPG
283
현재 중국에서 빈응터진 제니 몽클레르 착장..JPG
101
친오빠 자는 모습이 괴상해서 고민이에요...jpg
156
아빠가 출력해서 나눠준 가족여행 일정표
98
케첩에 진심이었던 음식 주문자
7
01.06 21:58
l
조회 3321
기사식당에서 엄청 많이 먹던 택시기사분
01.06 21:57
l
조회 3987
l
추천 1
중국에서 붐업되는 달의연인 아이유.jpg
2
01.06 21:55
l
조회 4586
요즘 증언 쏟아지는 𝙅𝙊𝙉𝙉𝘼 안따지는 햇반..JPG
156
01.06 21:54
l
조회 97402
l
추천 3
한혜진이 살면서 본 가장 잘생긴 남자
01.06 21:54
l
조회 3234
인기 많다는 유튜브 채널 유형
29
01.06 21:52
l
조회 40550
l
추천 1
임성근 셰프의 오이소박이 먹는 법
01.06 21:50
l
조회 2882
l
추천 1
제주도로 이사 한 어느 부부 이야기
01.06 21:49
l
조회 1564
은근 갈린다는 머리 말리는 장소
13
01.06 21:46
l
조회 4330
정신과 의사가 추천하는 조용한 손절법
34
01.06 21:45
l
조회 38696
l
추천 21
한국인 입장에서 조금 아쉬운 최근 일본 상황...jpg
9
01.06 21:27
l
조회 15078
'흑백요리사2' 측 "특정 셰프 인격 모독, 법적 조치…선처없다” [전문]
41
01.06 21:26
l
조회 25534
"삼계탕 닭똥집에서 분변 냄새”… 실제로 가능한 일일까
01.06 21:17
l
조회 1934
자작극으로 승객들한테 돈 뜯어내던 택시기사의 최후
1
01.06 21:15
l
조회 2127
HOT
더보기
요즘 유행하는 커브드 팬츠
14
알고 보니 노로바이러스 논란이 억울했다는 한국 굴..........................jpg
18
로또 1등 당첨 후 가족에게 협박 당한 사람
121
자연임신 어려워서 시험관 생각중인 에일리.jpg
17
요즘 젊은층에서 나타난다는 우울증 형태
64
두쫀쿠가 쏘아올린 '유행에 대하여' 트위터 모음.twt
288
01.06 21:12
l
조회 61091
l
추천 34
KT 해킹 보상안(알뜰도 가능⭕️)
138
01.06 21:10
l
조회 34021
l
추천 3
송은이 소속사 점심 식대 논란
1
01.06 21:06
l
조회 1563
드디어 다이소에서 집을 판다는 소식.jpg
74
01.06 21:05
l
조회 45244
l
추천 7
미대 눈사람 클라스
01.06 21:01
l
조회 1172
부산 사람들이 연애하는 법
25
01.06 21:00
l
조회 15054
더보기
처음
이전
331
332
333
334
33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48
1
요즘 유행하는 커브드 팬츠
14
2
20대 소비습관 미쳤다고 생각하는 이유 (나도 20대)
9
3
얘들아 30대가 진짜임
26
4
故서희원 동생 "슬플 때마다 언니의 마지막이 구준엽이었단 사실이 고마워"
4
5
드디어 나온 두쫀핑....jpg
5
6
창고형 약국 오픈해서 약사들 난리남.jpg
7
24세남 항문에서 1차대전 포탄.. 병원 긴급 대피령
143
8
친오빠 자는 모습이 괴상해서 고민이에요...jpg
79
9
노키즈존 생긴 프랑스 고속철도.jpg
1
10
자연임신 어려워서 시험관 생각중인 에일리.jpg
17
11
설악산에 시신 사진 경고문이 붙은 이유
27
12
짬뽕에 벌레나왔다고 1점준 손님
8
13
성차별의 좋은 예시
239
1
아 언니개싫어 지금 뭐 배달시킴
10
2
ㅋㅋ 28살 1학년 후기
3
3
치과 5년이나 안 갔는데.. 충치 개심하지..???? 하 ㅎㅇㅈㅇ 더러움주의
38
4
한국 탈출 안했으면 , 나는 진짜 죽고 없었을거임
30
5
인스타 여행 하이라이트 정리했다
6
마른사람 vs 살집있는사람
21
7
어른이 해주는 소개 할말?
4
8
학창시절에 고스, emo 스타일 로망 있었는데
10
9
숏패딩 4년이상 입는거 솔직하게 이상해?
7
10
하 법원공무원들 왤케 싸가지없냐 진짜
3
11
왜 문화예술계 애들은 싸가지가 없을까?
16
12
남들 기분 나쁜말 면전에 대고 하는 사람은 기분 나쁠지 모르고 하는 건가??
1
13
복권 주식 코인등 돈관련 기억잃고 과거로돌아갈수있다면
5
14
아니근데 똥꼬에 핸드폰이 어떻게 들어가?
8
15
밤12시면 잘시간임?
2
16
컴활 2급 공부 시작했는데 원래이렇게 어려워? 당황함
1
17
아ㅋㅋㅋ삶의 애환이 묻어난다
18
그림 관련일로 먹고 살려고 취준만 몇년했는데
4
1
민지 "술취해서 수빈이랑 한 침대에서 잤어...미안해 승일아"
8
2
솔지 스포중에서 홍진경
5
3
헐.. 다케노우치 유타카 알아?
7
4
근데 민지 수빈한테 ㄹㅈㄷ 적극적이지 않음?
7
5
미나수 슬픈개구리증후군? 그런거 잏능거 아님?
6
6
ㅇㅅㅍ ㅎㅌㅎ 친목 올라온 거 없어?
7
최애가 되는 경로는 뭘까
6
8
근데진짜 현실적으로는 희선성훈이 잘맞을듯
2
9
ㄱ
5세대 남돌 기준 포타 몇 개 이상 넘어야 메이저인겨?
2
10
연예인도 다 끼리끼리 유유상종이라 생각해?
9
11
솔지 수빈 진짜.. 잘생김 희선이랑 잇을때 제일 잘생김
12
아 솔로지옥 봐서 도파민때문에 잠이 안옴 ㅋㅋㅋㅋㅋㅋ
4
1
브리저튼
하루종인 씬 촬영했다는게 이건가봐...
5
2
송중기 두부상인줄 알았는데
3
3
브리저튼 무서운? 잔인한? 장면도 나와 혹시?
14
4
브리저튼
아 베노피 베드씬 찍다가 둘 다 독감 걸렸대ㅋㅋㅋㅋㅋㅋ
5
근데 폭싹에서 아이유 연기는
17
6
브리저튼
시즌 3만 안봤는데 뭔가 건너뛰고 못보겠어
5
7
브리저튼
뽀갈씬 죠녜에임ㅠㅠ
6
8
어떤 배우 유튜브 하는데 외모 자신감 장난아니다
9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