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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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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3
한달에 용돈이 100에서 130??? 저렇게 키우니까 남의 물건 소중한지 모르지. 그래도 아빠가 교육 잘 했네. 그냥 평생 용돈 같은건 주지 마세요. 사지 멀쩡한 놈이 계속 벌어 쓰라 그래
27일 전
익인244
눈치도없고 사회적지능도 떨어지는게 허세만들어서는… 애 지금이라도 교육 시켜야지 스무살에 저렇게 유치원생같이 굴면 언제 성인됨?
27일 전
익인245
학비 용돈 다 끊기고 발가벗겨서 안 쫓아낸 걸 다행으로 알아야 될 듯......
27일 전
익인247
으휴
27일 전
익인249
미친 거 아니냐;;;;;;; 내 혈육이 저랬음 쌰갈 걍 절연했음
27일 전
익인249
개처맞을짓 했네;;;
27일 전
익인250
맞을만함 ㅋㅋ 정신차려야됨
27일 전
익인251
알바해야돼요???????진쨔미쳣나
27일 전
익인252
아버지만 정상이네 알바해야되냐는 물음에서 얼마나 철이 안들었는지 너무 보임 한심 그자체
27일 전
익인253
저거 분실했으면 못찾는거죠 저걸 누가 돌려줘
27일 전
익인254
입장 바꿔서 저 엄마 명품백을 그렇게 했으면 봐줬을까?
27일 전
익인302
애아빠보다 더 봐줬겠지 아드리맘이니까
24일 전
익인255
아 너무화나서죽을거같다 생판남도 이런데 당사자는 와....
27일 전
익인256
5살 애기도 아니고 20살이면 책임져야지. 더군다나 이기지도 못하는 술 먹고 사고친거면 초장에 잘 잡아야함.
27일 전
익인257
비싸고 아끼던 시계면 평생 생각나고 아쉬울 것 같다.. 돈으로 보상 못함 ㅠ 그대로 찾아와야 돼
27일 전
익인258
진짜 오냐오냐 컸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신 나갔노
27일 전
익인259
아니 그걸 왜 들고 나가 진짜 정신 나갔네 ..... 엄마 아빠가 오냐오냐 키운 듯
27일 전
익인260
저걸 키웠네 에바;;;;;;;
27일 전
익인261
완전 잘못 키웠네
27일 전
익인262
아들이 진짜 폐급인데 부모가 저렇게 키운건데 누굴 탓해. 용돈 100-130 ㅋㅋㅋㅋ 돈이 소중한줄 알까? 학비도 다 내주는데 용돈 겨우 1년 끊는걸론 정신머리 못고칠듯
27일 전
익인263
잘못키웠네
27일 전
익인264
후기 없나??
27일 전
익인265
예물을 만질생각을 할 발상자체가 대단하다.
알바해야돼? 여기서 아직 정신 못차린거 보임
매번 잘못했어도 엄마 붙잡고 어영부영 저런식으로 넘어갔겠지. 엄마는 또 그거에 넘어가 주고
저거 못잡으면 평생간다.
27일 전
익인266
줘 팬 건 화풀이라 아빠도 너무 별로긴 한데 아들도 진짜 노답인 듯. 저 상황에서 알바 해야하는지를 묻는다고?
27일 전
익인267
제발 주작이길.. 개열불나네
27일 전
익인268
한달용돈 130부럽다...
27일 전
익인269
아직도 엄마 정신 못차렸네.. 부모 물건에 손댔다가 잃어버리고와선 저런말하는데ㅋㅋㅋㅋ
27일 전
익인270
어휴 그렇게 쳐맞고도 정신 못차렸네
27일 전
익인271
내주변에 저런 남자애 없었음 좋겠다
27일 전
익인273
사지 멀쩡하게 끝난게 다행인 수준인데......
27일 전
익인274
이제 갓스물인데.. 이미 한달 용돈이 100에서 130 쓰는 것도 신기하고.. 그럴만한 재력되는 집일 수야 있지만.. 근데 부모님 예물을ㅜㅜ 그냥 차고나가서 잃어버리냐..
27일 전
익인275
경찰에 신고해야됨
27일 전
익인276
근데 애가 저렇게 큰 게 다 본인 탓이잖아?
본인이 애를 저렇게 키워놓고서 저러는 게 그냥 웃겨 ㅋㅋ
27일 전
익인278
방생해서 남의집 귀한 딸내미 고생시킬 생각말고 평생 품안에 자식으로 길러주세요
27일 전
익인279
용돈 저정도 받는 애가 퍽이나 시급 알바 제대로 하겠다
싶음
27일 전
익인280
아직도 한국은 멀었다
도둑놈 경찰에 넘기는 건 인정
근데 그걸 패는 건 폭행이지
어떤 상황에서도 사람에게 폭행은 안 되지......
27일 전
익인282
저렇게 팼는데 알바 하기싫다고 찡찡대는건 레전드네 진짜
27일 전
익인283
아버지가 불쌍하다 비싼걸 떠나서 그냥 선물 받은 것도 아니고 예물이면 추억 있는 물건인데.. 진짜 상심 크실 듯
27일 전
익인284
정신머리 교육 똑바로 시킬 마지막 기회임
27일 전
익인285
으악........
27일 전
익인286
애를 모자란 애로 키워놨네
27일 전
익인287
미치겠다 지능 우짬좋냐 하~,,,
27일 전
익인288
와.... 21년전 1600만원이면 현가치로 얼만겨... 그때 문방구점에서 1000원이면 ㄹㅇ 부르주아였고 단종된 모델에 관리까지 주기적으로 받으신거면 진짜 sss급 레어템일껀디
27일 전
익인289
더 안맞은게 다행
27일 전
익인290
한달 옹돈 100-130? 아무리 봐도 애 잘못키웠다
제발 시계 도로 찾아오라고 하면 안되나요? 첫댓처럼 어떻게든.. 제가 다 열불이 나고 속터져 죽을 거 같은데 하ㅠ
그리고 알바는 왜 구해다 줘요 대체.. 구하는 거 어려운 것도 아닌데 혼자 하게 냅둬요 좀 제발
27일 전
익인291
돈도 돈인데 추억이 있고 소중하게 여긴 물건인데…
아들 진짜 정신차려야 할 듯
27일 전
익인292
사진 하나없이 글만 봤는데도 화딱지 나서 혈압오름
26일 전
익인293
와 돈도 문제지만 추억이 담긴 물건을...
26일 전
익인295
아빠가 애지중지 하는 걸 몰래 차고 나가는 인성;
26일 전
익인296
딱보니까 친구들한테 우리집 돈많다 어쩌고 하면서 티를 오지게 낸거임 롤렉스 차고 나가는 것부터 알바를 해야하냐 이것도 돈많다고 했으면서 알바 하고 있네 하면서 무시 당할까봐 더 두려워 했을 가능성이 큼 그리고 롤렉스 훔쳐간 거 같이 술마시던 친구들 중 있을 확률도 큼
26일 전
익인297
아들을 아무것도 못하는 식충 괴물로 키웠네
26일 전
익인298
애를 왜 저렇게 키웠냐........
26일 전
익인299
잘 모르니 그렇지 21년전 1600이면 금통이 100퍼 일꺼같은데 지금 금값 + 빈티지 로렉스 애지중지 사용도 안했다 최소 7천만원 시계 잃어버린거임
26일 전
익인300
일단 굶겨보는 게 좋을 거 같은 게 애가 팔아치웠을 수도 있음. 그러고 술먹고 잃어버린 척하고
26일 전
익인301
자식농사 이미 망쳤는데 뭘 물어ㅋㅋ 알아서 키워
26일 전
익인303
한심하다
알바 꼭 해야하냐고 묻는거 보니 눈치도 없네
지가 잘못하고 울고
23일 전
익인307
당시 저 가격에 예물이면 시계가 가진 가치를 매길 수가 없는데 겉멋만 들어서 불효로 20살을 시작하네..
18일 전
익인308
아오 그와중에 알바자리도 구해다주셨네..
16일 전
익인310
경찰에 신고해서 찾아야 하는거 아닌가
8일 전
익인311
와 21년 전에 1600만원이면… 뭐 거의 지금 롤렉스에서 그 정도 라인 사려면 1억도 넘겠는데
8일 전
익인312
어이구... 허세한번 떨려다가 거하게 값 치뤘네
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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