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9129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현재 개난리난 남편 롤렉스 시계 잃어버린 아들..JPG
344
1개월 전
l
조회
115449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31
1
2
3
익인243
한달에 용돈이 100에서 130??? 저렇게 키우니까 남의 물건 소중한지 모르지. 그래도 아빠가 교육 잘 했네. 그냥 평생 용돈 같은건 주지 마세요. 사지 멀쩡한 놈이 계속 벌어 쓰라 그래
1개월 전
익인244
눈치도없고 사회적지능도 떨어지는게 허세만들어서는… 애 지금이라도 교육 시켜야지 스무살에 저렇게 유치원생같이 굴면 언제 성인됨?
1개월 전
익인245
학비 용돈 다 끊기고 발가벗겨서 안 쫓아낸 걸 다행으로 알아야 될 듯......
1개월 전
익인247
으휴
1개월 전
익인249
미친 거 아니냐;;;;;;; 내 혈육이 저랬음 쌰갈 걍 절연했음
1개월 전
익인249
개처맞을짓 했네;;;
1개월 전
익인250
맞을만함 ㅋㅋ 정신차려야됨
1개월 전
익인251
알바해야돼요???????진쨔미쳣나
1개월 전
익인252
아버지만 정상이네 알바해야되냐는 물음에서 얼마나 철이 안들었는지 너무 보임 한심 그자체
1개월 전
익인253
저거 분실했으면 못찾는거죠 저걸 누가 돌려줘
1개월 전
익인254
입장 바꿔서 저 엄마 명품백을 그렇게 했으면 봐줬을까?
1개월 전
익인302
애아빠보다 더 봐줬겠지 아드리맘이니까
1개월 전
익인255
아 너무화나서죽을거같다 생판남도 이런데 당사자는 와....
1개월 전
익인256
5살 애기도 아니고 20살이면 책임져야지. 더군다나 이기지도 못하는 술 먹고 사고친거면 초장에 잘 잡아야함.
1개월 전
익인257
비싸고 아끼던 시계면 평생 생각나고 아쉬울 것 같다.. 돈으로 보상 못함 ㅠ 그대로 찾아와야 돼
1개월 전
익인258
진짜 오냐오냐 컸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신 나갔노
1개월 전
익인259
아니 그걸 왜 들고 나가 진짜 정신 나갔네 ..... 엄마 아빠가 오냐오냐 키운 듯
1개월 전
익인260
저걸 키웠네 에바;;;;;;;
1개월 전
익인261
완전 잘못 키웠네
1개월 전
익인262
아들이 진짜 폐급인데 부모가 저렇게 키운건데 누굴 탓해. 용돈 100-130 ㅋㅋㅋㅋ 돈이 소중한줄 알까? 학비도 다 내주는데 용돈 겨우 1년 끊는걸론 정신머리 못고칠듯
1개월 전
익인263
잘못키웠네
1개월 전
익인264
후기 없나??
1개월 전
익인265
예물을 만질생각을 할 발상자체가 대단하다.
알바해야돼? 여기서 아직 정신 못차린거 보임
매번 잘못했어도 엄마 붙잡고 어영부영 저런식으로 넘어갔겠지. 엄마는 또 그거에 넘어가 주고
저거 못잡으면 평생간다.
1개월 전
익인266
줘 팬 건 화풀이라 아빠도 너무 별로긴 한데 아들도 진짜 노답인 듯. 저 상황에서 알바 해야하는지를 묻는다고?
1개월 전
익인267
제발 주작이길.. 개열불나네
1개월 전
익인268
한달용돈 130부럽다...
1개월 전
익인269
아직도 엄마 정신 못차렸네.. 부모 물건에 손댔다가 잃어버리고와선 저런말하는데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270
어휴 그렇게 쳐맞고도 정신 못차렸네
1개월 전
익인271
내주변에 저런 남자애 없었음 좋겠다
1개월 전
익인273
사지 멀쩡하게 끝난게 다행인 수준인데......
1개월 전
익인274
이제 갓스물인데.. 이미 한달 용돈이 100에서 130 쓰는 것도 신기하고.. 그럴만한 재력되는 집일 수야 있지만.. 근데 부모님 예물을ㅜㅜ 그냥 차고나가서 잃어버리냐..
1개월 전
익인275
경찰에 신고해야됨
1개월 전
익인276
근데 애가 저렇게 큰 게 다 본인 탓이잖아?
본인이 애를 저렇게 키워놓고서 저러는 게 그냥 웃겨 ㅋㅋ
1개월 전
익인278
방생해서 남의집 귀한 딸내미 고생시킬 생각말고 평생 품안에 자식으로 길러주세요
1개월 전
익인279
용돈 저정도 받는 애가 퍽이나 시급 알바 제대로 하겠다
싶음
1개월 전
익인280
아직도 한국은 멀었다
도둑놈 경찰에 넘기는 건 인정
근데 그걸 패는 건 폭행이지
어떤 상황에서도 사람에게 폭행은 안 되지......
1개월 전
익인282
저렇게 팼는데 알바 하기싫다고 찡찡대는건 레전드네 진짜
1개월 전
익인283
아버지가 불쌍하다 비싼걸 떠나서 그냥 선물 받은 것도 아니고 예물이면 추억 있는 물건인데.. 진짜 상심 크실 듯
1개월 전
익인284
정신머리 교육 똑바로 시킬 마지막 기회임
1개월 전
익인285
으악........
1개월 전
익인286
애를 모자란 애로 키워놨네
1개월 전
익인287
미치겠다 지능 우짬좋냐 하~,,,
1개월 전
익인288
와.... 21년전 1600만원이면 현가치로 얼만겨... 그때 문방구점에서 1000원이면 ㄹㅇ 부르주아였고 단종된 모델에 관리까지 주기적으로 받으신거면 진짜 sss급 레어템일껀디
1개월 전
익인289
더 안맞은게 다행
1개월 전
익인290
한달 옹돈 100-130? 아무리 봐도 애 잘못키웠다
제발 시계 도로 찾아오라고 하면 안되나요? 첫댓처럼 어떻게든.. 제가 다 열불이 나고 속터져 죽을 거 같은데 하ㅠ
그리고 알바는 왜 구해다 줘요 대체.. 구하는 거 어려운 것도 아닌데 혼자 하게 냅둬요 좀 제발
1개월 전
익인291
돈도 돈인데 추억이 있고 소중하게 여긴 물건인데…
아들 진짜 정신차려야 할 듯
1개월 전
익인292
사진 하나없이 글만 봤는데도 화딱지 나서 혈압오름
1개월 전
익인293
와 돈도 문제지만 추억이 담긴 물건을...
1개월 전
익인295
아빠가 애지중지 하는 걸 몰래 차고 나가는 인성;
1개월 전
익인296
딱보니까 친구들한테 우리집 돈많다 어쩌고 하면서 티를 오지게 낸거임 롤렉스 차고 나가는 것부터 알바를 해야하냐 이것도 돈많다고 했으면서 알바 하고 있네 하면서 무시 당할까봐 더 두려워 했을 가능성이 큼 그리고 롤렉스 훔쳐간 거 같이 술마시던 친구들 중 있을 확률도 큼
1개월 전
익인297
아들을 아무것도 못하는 식충 괴물로 키웠네
1개월 전
익인298
애를 왜 저렇게 키웠냐........
1개월 전
익인299
잘 모르니 그렇지 21년전 1600이면 금통이 100퍼 일꺼같은데 지금 금값 + 빈티지 로렉스 애지중지 사용도 안했다 최소 7천만원 시계 잃어버린거임
1개월 전
익인300
일단 굶겨보는 게 좋을 거 같은 게 애가 팔아치웠을 수도 있음. 그러고 술먹고 잃어버린 척하고
1개월 전
익인301
자식농사 이미 망쳤는데 뭘 물어ㅋㅋ 알아서 키워
1개월 전
익인303
한심하다
알바 꼭 해야하냐고 묻는거 보니 눈치도 없네
지가 잘못하고 울고
1개월 전
익인307
당시 저 가격에 예물이면 시계가 가진 가치를 매길 수가 없는데 겉멋만 들어서 불효로 20살을 시작하네..
1개월 전
익인308
아오 그와중에 알바자리도 구해다주셨네..
1개월 전
익인310
경찰에 신고해서 찾아야 하는거 아닌가
28일 전
익인311
와 21년 전에 1600만원이면… 뭐 거의 지금 롤렉스에서 그 정도 라인 사려면 1억도 넘겠는데
28일 전
익인312
어이구... 허세한번 떨려다가 거하게 값 치뤘네
28일 전
익인313
아 근데 학기중에 알바시키면 그 핑계로 성적 그지같이 받아올까봐 불안한데
11일 전
익인314
저렇게 오냐오냐 키우니까 부모님 예물이나 훔쳐쓰는 자식이 된 거지 뭐 근데 그거랑 상관없이 신고해서 찾긴 해야할 듯...
3일 전
1
2
3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와 쿠팡 4500명 이벤트에 당첨!!!!!
이슈
1인가구인 사람이 이 특성있음 축복받은거임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내 최애 웹툰이 어쩌다 이렇게 망해버렸을까
일상 · 1명 보는 중
[단독] 젖병 문 채 질식사한 7개월 아기… 그 시각 엄마는 술자리에 있었다
이슈
AD
교회 다니는 착한 청년들이 인생 망치는 루트
이슈 · 1명 보는 중
적당한 몸매의 일본 .jpg
이슈
현재 속속 제보되고 있다는 두쫀쿠 사기매물
이슈 · 2명 보는 중
AD
홍콩 불난거봐 상상이상인데..?
일상
헌혈의집이 꺼낸 두쫀쿠 다음 아이템.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이거보고 사도세자 안 불쌍해짐 뭐야이돼지는
이슈 · 2명 보는 중
AD
위고비 상위호환 다이어트약 마운자로 후기
이슈 · 1명 보는 중
경복궁 출입금지 해야할듯한 동남아인 𝙕𝙄𝙍𝘼𝙇..JPG
이슈
홈캠보고 아내한테 미안해진 남편
이슈 · 2명 보는 중
앞사람 때문에 시험 망친 사람
이슈 · 3명 보는 중
AD
아기 옷 버리기 아까워서 고양이한테 입힘
이슈 · 1명 보는 중
AD
개그맨 김원훈이 받는 DM.jpg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한국 너무 싫어, 삼성·올리브영 사지 말자”…동남아 형제들 연대 불매 나선 이유가
347
현재 스벅 38초 논란이 터트린 불친절 사태..JPG
176
현재 디올이 사활걸고 밀고있는 신상백..JPG
126
인터넷에서 논란되고 있는 육아 중인 며느리 카톡.jpg
134
현재 댓글창 개험한 8살 차이 소개팅..JPG
119
의사피셜 트러블 흉터개선에 토닝보다 효과좋다는 것.jpg
534
윤남노가 말하는 세상에서 없어져야 할 음식..JPG
90
나만 인생이 뒤쳐졌나 생각이 들 때 개꿀팁
193
(충격주의) 제주도에서 살해당할뻔한 프듀2 참가자..JPG
145
현재 이마트24에서 출시한 프리미엄 도시락..JPG
81
20년째 밤티 미감이 한결같은 화장품 회사...JPG
218
순직 경찰관에 '칼빵' 발언한 전현무…경찰 "공식 사과 촉구"
76
[단독] 남창희 아내 정체…'한강 아이유'였다
71
'10주년' 아이오아이, 5월 컴백 확정..강미나·주결경 제외 9人 참여 [공식]
46
세계 최악의 음식으로 뽑힌 한국음식들
43
우동장국 칼로리
3
01.07 17:29
l
조회 1830
속옷 버리기가 힘든 이유
19
01.07 17:29
l
조회 23475
l
추천 2
발이 시려웠던 강아지의 선택
2
01.07 17:26
l
조회 4949
l
추천 3
군만두를 잘못 구운 사람
2
01.07 17:25
l
조회 4331
어른과 아이의 차이
01.07 17:25
l
조회 1023
버블로 해명한 남돌
01.07 17:23
l
조회 817
'저속노화' 정희원 前직원, 디스패치 고소…허위사실 명예훼손 혐의
01.07 17:23
l
조회 712
테무에서 산 믹서기
3
01.07 17:22
l
조회 4613
l
추천 2
"박나래 '나비약' 나도 먹어봤다, 마약 같아 끊는 데 6주" 의사 고백
63
01.07 17:21
l
조회 47942
직관적인 가게 영업시간 안내
01.07 17:20
l
조회 1501
외국인 손 따준 썰
01.07 17:19
l
조회 1356
문가영 연기 얘기하면서 주접 떠는 구교환과 나영석
1
01.07 17:18
l
조회 665
검사가 너무 무서웠던 고양이
01.07 17:18
l
조회 960
l
추천 2
동네 다방인 줄 알았는데 투썸
5
01.07 17:17
l
조회 11402
l
추천 2
HOT
더보기
로고 통합 한다했을때 말이 많았지만 결국 편리해진거.jpg
14
이명박 레전드 돌솥밥
23
단종이 겪은 일을 현대에 비유해 보았다
22
요즘 봄동 바이럴 너무 심한것 같지 않아?2
34
기괴하다는 최근 한국에서 열린 av배우 옷 경매.jpg
37
특정 나이대 아기들한테 관찰된다는 자세
9
01.07 17:12
l
조회 13846
회식 자리에서 등산 경험 자랑하는 직장상사
01.07 17:10
l
조회 1451
저속노화의 끝판왕
01.07 17:08
l
조회 4207
l
추천 1
예의 좀 지킵시다
01.07 17:06
l
조회 1039
50대 이룰껄 벌써 다 이룬 이 느낌
01.07 17:00
l
조회 2892
운전하다 펑펑울어버린 20대 여성운전자
01.07 17:00
l
조회 1344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451
452
453
454
45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12
1
모니카벨루치 뱅상카셀 둘째딸 (최신 근황)
18
2
폼롤러 아무것도 안하고 앉아있는것만으로도 효과있어?
5
3
박나래 매니저 너무 심연인거 같은 부분 샤넬백 공항 리턴...
5
4
김지호, 공공도서 훼손에 결국 사과…"조심성 없는 행동 죄송"
4
5
엄마가 잘 하던 블로그를 닫은 이유
20
6
세계 최악의 음식으로 뽑힌 한국음식들
41
7
블로그 조회수 올리려면 필요한 오타
22
8
할머니댁에 40년된 선풍기 있는데
3
9
현재 디올이 사활걸고 밀고있는 신상백..JPG
115
10
이명박 레전드 돌솥밥
23
11
단종이 겪은 일을 현대에 비유해 보았다
22
12
사회초년생이나 순진한 직장인이 걸려들기 쉬운 정치질
3
13
기괴하다는 최근 한국에서 열린 av배우 옷 경매.jpg
37
14
(충격주의) 제주도에서 살해당할뻔한 프듀2 참가자..JPG
81
15
윤남노가 말하는 세상에서 없어져야 할 음식..JPG
82
16
나만 인생이 뒤쳐졌나 생각이 들 때 개꿀팁
81
17
국립중앙박물관 신상굿즈 라인업 일부
1
가슴에 돌기가 다들 있는게 아녔다니
21
2
와 이 사람 직장인 연봉을 하루만에 버네
1
3
조두팔 요즘 살 왜케 빠졌아????
2
4
급상승
쿠팡 출근하고 싶은날 전날에 신청하는거야?
6
5
마이린 졸업 사진 뭐야??
2
6
진짜 인생에서 개후회하는거 머있어
10
7
아 근데 집 정리 못하는 사람 보면 정떨어짐
11
8
이제 미안할거 없어 << 이거 끝내는 말 같아?
2
9
똥꾸멍아
10
근데 인플루언서들이 공구하는 거 보면 다 걍 인쇼에 파는 거던데
10
11
코수술한거 애인한테 말해?
5
12
절대 결혼상대로 이것만큼은 양보 못한다 머야????
1
13
가요이 남친 엄청 사랑하나봐
8
14
나 잠수당했는데 이거 뭐지?
1
웨이크원 찐으로 대량고소 들어갔네
3
2
ㄱ
맠왼 윳왼 하는 사람 없나
19
3
ㄱ
혁신적인 내용도 좋지만 언제나 클래식과 클리셰가 최고라고 생각함
8
4
ㄱ
나를 위해서 그냥 사귀어주면 안될까
5
얘들아 최애 콘솔게임에 넣기 이거 해봐바
6
드림 고척공무원 시절로 돌아갔으면...
2
7
너넨 유튜브 안보는 컨텐츠있어?
21
8
ㄱ
나는 스킨십 그런거 다 좋지만 서로앞에서만 보이는 모습이 있을때가
9
티빙에 재밌는 외국영화 뭐 있어?
10
ㄱ
른이 놀리거나 막 장난치면 쩔쩔못하는 왼이 재밋는 거 같아
2
11
ㄱ
른이 왼의 일부인게 좋다
12
12
펀치 같이있는 원숭이랑 같은종이야?
7
13
와 최애 버블 완독하는데 나 답장 개열심히 하네
14
여수언니 영상보고자야지
1
파묘 개봉전에는 파묘라는 말을 안 썼어??
12
2
왕사남 2회차 좋은 점
3
3
이동진 평론가 진짜 소름돋는 예언
22
4
ai 예측보다 더 잘나왔다
2
5
뭔가 왕사남 999만할지도(물론 난 천만되길바래)
3
6
이섭의연애 앞부분 기억안나서 다시보는데 진짜 설렌당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
1
7
파묘 추이 진짜 놀라울정도였는데
4
8
'우리는 매일매일' 김새론 이채민 시사회 간단 후기
13
9
왕사남 월요일 평일이라 10만 예상 했는데 19만 ㄷㄷ
10
하쒸 문화의날에 왕사남 3트하러 가 말아
6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