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918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하익규님 채우기 아이템 당첨🎉
여러분도 출석 체크 채우기에 도전해 보세요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요즘 심각하다는 한국인 독서 습관🚨
125
20일 전
l
조회
59692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1
48
1
익인1
약간 다른 얘기인데
요즘은 왜 느낌표나 심장이뛴다같은 공익예능을 안해줄까...
그때도 돈안되는 프로인건 똑같았어도 한번씩 이런 예능도 해줬었는데..
느낌표에서 책책책 책을읽읍시다로 베스트셀러 많이나오고, 위대한유산 74434로 뺏긴 우리 유물도알고 심지어 돌려받은것도 있었고, 칭찬합시다나 눈을떠요같은 코너도 좋앗는데
심장이뛴다때문에 구급차 오면 비켜주는 차들도 많아졌고..
요즘은 순 도파민성 프로밖에 안해주는것같음
공영방송이랑 케이블이 차별화되는게 이런 프로그램들이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케이블이랑 큰차이도없고 순 노래경연, 집자랑, 해외여행 이런것밖에 없음
20일 전
익인3
2222 그나마 최근 책 프로가 책읽어드립니다 였던 것 같은데 그마저도 메인 토크자 경력 이슈로..
20일 전
익인14
시청률 저조하면 바로 폐지인데 해도 잘 안봐… 약간 다른결이지만 최근에 위기탈출 넘버원 시즌2 시작했는데 아는사람도 몇없을걸
20일 전
익인60
익1이 하는 말을 애매하게 못알아들은거 같은데, 예전 공영방송에서는 시청률을 감수하고서라도 저런 교양시사 부문을 종종 방영해줬어. 지금은 다른 케이블처럼 시청률에 많이 좌우되는게 안타깝다는 말이야.
20일 전
익인70
위기탈출 넘버원은 네이버에 쳐도 안나오는구만ㅋㅋ 정보의 바다에서 이걸 누가 알고 보냐ㅋㅋㅋ 걍 너 혼자 알고 있는 거 같다는 거짓된 우월감이라도 느끼는 거임?ㅋㅋㅋㅋㅋ 안쓰럽네~
어제
익인31
밖에 나가서 일반시민이랑 촬영하는 걸 피디나 윗선에서 꺼려함 연예인 쓰고 스튜디오에서 하는게 더 편하고 안전성있어서 그냥 방송국 생각이 게을러
20일 전
익인2
우리나라에서 IT가 빠르게 발전하고 또 보편화되는 건 알겠는데, 그만큼 평균적인 사고 수준이 낮아지는 게 너무 체감됨...
맞춤법은 말할 것도 없고, 그냥 쉽게 흥분하는 몽총한 사람들이 많아짐 ㅋㅋㅋ
20일 전
익인1
근데 이건 한국만 그런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라.. ㅋㅋ
외국애들 한짓 하는거보면 ㄹㅇ 말이안나옴
20일 전
익인4
집 가면 집안일하고 뻗기도 바쁘니 아무도 책을 안 읽지
20일 전
익인5
3개국어가 뭘까.. 영어랑 중국어 일본어?
아님 중일 말고 다른 유럽/라틴쪽 언어려나
20일 전
익인6
직장인도 한 달에 두세 권 읽는다는 나라는 대체 어디지
20일 전
익인7
근데 왜 자기계발서는 책으로 치지 않는게 당연한거임?? 소설만 책이라는 인식도 좀 웃긴거 아니야? 자기계발서야말로 단순히 글을 통해서 다른 사람의 몇십년간의 성장을 옅볼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를 주는 책인데.. 우리나라는 인적자원만으로 지난 50년간 매우 빠른 속도로 발전한 엄청난 경쟁사회인데 거기에 맞는 독서 문화가 형성된거 뿐인거지 점점 사회가 여유를 갖추면 거기에 맞는 독서 문화가 형성되겠지 뭐.
20일 전
익인7
그리고 단순히 팔린 부수를 저렇게 얘기할거면 적어도 어디 나라인지 인구수가 우리나라의 몇배인지 그 나라와 동일한 언어를 사용하는 나라는 얼마나 되는지 비교를 해야지… 우리나라가 얼마나 작은 나라인지도 모르나봄;;??
20일 전
익인18
2222 ㄹㅇ 뭔 통계나 하다못해 나라이름이라도 밝혀야 근거가 있지
20일 전
익인34
그것보다 책을 '재미'로 읽는 경우가 많이 없다는 예시인 것 같음
20일 전
익인8
책을 집중해서 읽고싶어도 집중을 못함...
어느순간 뇌가 도파민에 중독돼서 영상이나 오디오가 나와야함...
20일 전
익인10
ㄹㅇ..
20일 전
익인9
책 사서 읽고 싶은데 비싸고 도서관 가자니 귀찮아서 폰만 보게 됨 ㅠㅠㅠ
20일 전
익인11
나이한참먹고 독서취미들인사람입장에서보면 우리나라는 어릴때부터 다독아니면 의미있는독서해야한다고 교육한게문제임 독서라는게 꼭 뭔가남겨야하는게아닌데
20일 전
익인16
22
20일 전
익인24
333
20일 전
익인30
444
20일 전
익인40
5555
20일 전
익인12
해외는 땅덩어리가 커서 이동할때 드는 시간이 우리보다 배로 드니까 오디오북 시장 활성화가 잘 되는 편임 자차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렇고... 암튼 그래도 독서하기 쉽지 않다 보면 그냥 넘 지루해
20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0일 전
익인20
특정하게 엮여진 카르텔이면 구체적으로 어떤 문제?를 말하는거야? 궁금해서 물어봥
20일 전
익인41
외국인인데 유럽쪽은 책이 더 비싸서 한국책을 더 많이 사규 봄. 책값이 다 전체적으로 비싸진건가...
20일 전
익인68
한국문학에 카르텔이 있음?ㅋㅋ
18일 전
익인15
맞는말임 베셀에 항상 있는 여행의이유 인간실격 노인과바다 데미안 볼때마다 지겨워죽겠고 1~20순위는 조작인가 싶을 정도로 비슷한 책이나 같은 작가 라노벨스러운걸로 도배됨
글고 우리나라는 이과 안 가면 사람취급 안해줘서 인문학을 너무 등한시함
20일 전
익인17
도정제부터 어케 해야됨
20일 전
익인19
나도 중고등학교 때는 꽤 소설책 위주로 많이 읽었는데 코로나 때 이후로 책을 집중을 못함ㅠ
그래서 지하철 타고 이동하거나 하면서 오디오북 주로 듣는데 좋음.
배우들이 읽어주는 것도 있고, 프로 성우 분들이 읽어주는 것들도 있고 언더 성우 분들도 계시고 좀 다양한데 오디오북 들으면서 어느정도 밀린 책들 따라잡는 중
20일 전
익인21
일단 재밌는 책이 없음...
20일 전
익인22
나도 20대 초중반까지만해도 책에 관심도 없고 읽고 싶지도 않고 그럴 생각조차 없었는데
사회생활 할수록 쓰는 어휘력이라던지 말을 하는데 있어서 확실히 책을 읽은 사람과 안읽은 사람의 차이가 극심하다고 느껴진 때ㅑ가 있었음
그때부터 읽기 쉬운 에세이부터 시작해서 책을 읽기 시작한거같음
나뿐만이 아니라 자기 주변 환경이 점차 바뀌는게 느껴지면 자기 발전을 위해 책을 읽게 되는거같더라 보통은 이 테크 타시는분들이 많은듯 (소설 제외!)
20일 전
익인23
도정제가 진짜 벽임...
웬만하면 구독서비스에서 읽고 없으면 최대한 기다림 ㅋㅋㅋㅋㅋ 다른거읽다보면 나오겟지하면서 아니면 도서관가거나 근데 이것도 귀찮아
20일 전
익인25
사실 책 읽기 불편한 이유라며 대는 이유들은 다 핑계라고 생각함... 그냥 귀찮은거지뭐 재밌으면 읽게됨. 그냥 도파민에 절여져서 소설의 묘사와 전개 과정이 지루해 못견디는거 아닐까... 어디 순간 참고 읽으면 페이지 후루룩 넘어가는 때가 오는데 그게 너무 늦게 찾아오니까ㅠ
20일 전
익인26
어릴때부터 독서=모범생 재수없다 의무교육 이런걸로 인식되는게 큰거같음 책읽고있다고 잘난척한다는 얘기 많이들음
20일 전
익인27
걍 헛소리같은데 글고 소설쪽이면 한국도 엄청큼 4개국어같은소리하네 ㅋㅋ..
20일 전
익인28
해외가 틱톡같은 쇼츠에 뇌 더 녹은걸로 아는데 저긴 어느나라일까
20일 전
익인29
책이 많이 안 팔리는건 도서정가제 때문이 제일 클거 같은데...
20일 전
익인32
그냥 도서관에서 빌려읽으면 되니까
굳이 책을 사야하나 싶은 것도 있음
20일 전
익인31
중고등학교 땐 교내도서관 시설이 좋아서 자주가서 책 빌리고 다독왕 상도 받았어 이젠 이거저거 할 것도 많고 재밌는게 더 많아서 1년에 한페이지 읽기도 힘들더라 영국처럼 지하철 와이파이 안터지면 좀 읽을지도?!
20일 전
익인33
도서관이 잘 되어있어서 특별한 경우 아니면 굳이 사서 소장하지 않음
20일 전
익인35
좀 다른 얘긴데 한국인 오지랖도 한 몫 함 나는 책 좋아해서 항상 들고 다니는데 직장에서 휴게 때 읽으니까 유난떤다는 식으로 흉보더라고 남이 책 읽든말든 뭔 상관인가 싶움
20일 전
익인37
근데 나빼고 다 책 읽는거같던데..
20일 전
익인38
근데 외국이랑 비교할 수 없는 게
유럽 미국만 가도 공공기관,병원 대기 최소 2시간이고 데이터도 느려서 사람들이 자연스레 책 읽는다고 들었어요
그에비해 저희 나라는 뭐든 바로바로 되니 짬시간에 책읽기<<자체가 잘 안됨,,
20일 전
익인39
베셀 좀 안 바뀌는 거 같긴 해요
20일 전
익인42
도정제 아니어도 도서관 가서 읽으면 되는데 그냥 사람들이 책을 안 읽음 책 안 팔리는 것도 문제지만 애초에 사람들이 책을 안 읽음...
20일 전
익인43
교양서면 몰라도 소설 읽는게 뭐 훈장임? 걍 영화나 게임처럼 취미인거지
20일 전
익인47
이 댓글까지가 전형적인 소설 감수성이 부족해서 드러나는 글 아닌가요ㅋㅋㅋㅋ
20일 전
익인48
ㅇㄱㄹㅇ
20일 전
익인43
왜?
20일 전
익인47
물론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건 교양서겠죠 전공 분야를 위해서도 그렇고, 교양이라는 게 일단 사람의 세계를 넓히는 일이라 삶과도 연관지을 수 있겠으나,
그렇다고 소설을 무시하기에는 소설이 가진 사회적 감수성이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어디까지 사회에 속한 동물이고 저도 예전엔 소설의 필요성을 못 느꼈는데 거기에 함유된 작은 철학이 실은 현실과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단 걸 최근 깨달았어요.
수학적인 교양과 소설이 가진 사회의 속성에서 밸런스를 찾아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리고 사람 자체가 현상계에 있는 이상 사회를 벗어날 수 없어서. 소설을 통해 현실에 대입한 교훈을 얻는다고 생각해용
20일 전
익인43
물론 그렇겠지
그런데 그게 영화, 게임, 아이클레이 만들기에 비해 얼마나 좋은데?
소설만이 가진 장점이 있다고 할거면, 영화나 게임, 아이클레이 만들기에도 각자만이 가진 장점이 있음
19일 전
익인47
43에게
예 각 장르마다 장점이 있듯이 소설에도 장점이 있습니다. 본댓은 다소 소설을 폄하하는 듯한 뉘앙스이기에.
그리고 댓글 주실 때마다 느끼는 건데 소설 읽으세요...
19일 전
익인49
어후;; 식견 진짜 좁다... 익47대댓에 백번 공감함
20일 전
익인44
읽고 싶은 책 너무 많아서 안 사고 도서관 다님
20일 전
익인45
외국은 책 진짜 많이 읽음 이런 글 올라오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책 안 읽는 걸 인정하는 부류는 없고 책 안 읽는 변명만 늘어놓는 사람들이 다수
20일 전
익인49
222
20일 전
익인56
33
나도 그렇지만 안 읽는거 맞고 사회분위기상 책 읽는 취미 일반적인 반응 안 나오는것고 맞는데 정가제탓이니 뭐니 굳이 변명만 늘어놓고 합리화를 함
20일 전
익인46
ㄹㄹㅇㄹㅇㄹㅇㄹㅇ
20일 전
익인50
어릴적에는 책 독파하며 살았는데 지금은 굳이? 유행하는 책도 결국 인문학 서적 내용 일부를 풀어쓰고 엮은 것들이고..(교양 베스트 보면 에덤스미스 보이지 않는 손 일부 내용 접근성 좋게 풀어쓰는.. 뭐이런것들.. 경제서적도 원론보단 접근성..)
개인적으로 베스트셀러보다 고전들 많이 읽어봤으면 함..
베스트셀러는 여백이 없어서 생각을 할 여유를 안줌.. 그와 다르게 고전들은 작가의 생각에 여백이 존재해 내 판단이 들어갈 여지가 있음..
A는 b다는 결과값보다 이유가 중요한데 요즘은 그냥 A는 b야로 인식하는 사람이 대다수인듯.. 그것이 맞는것이든 아니든..
왜?라는게 없어진 사회인것이 독서량 혹은 보는 도서의 수준과 관계된것인지 궁금하네요..
20일 전
익인51
근데 그냥 재미없어요
시는 누가누가 더 꼬아 말하나 대결에
아직도 한동안 곰돌이푸 세상이 동그란 건 많아 시절 같음
20일 전
익인52
그래서 나는 그냥 웹소설 잔뜩 읽음ㅋㅋㅋ 진짜 왕유치!!!!도 있는데 보다 보면 옥석들 많이 찾음
20일 전
익인53
근데 진짜 재밌는 책 많은데... 한국문학 베스트 셀러 쪽이 취향이 아니라도 나머지 범위가 얼마나 넓은데ㅜ
20일 전
익인63
ㄱㄴㄲ ㅠㅠ
20일 전
익인54
나도 어릴땐 책 많이 읽다가 점점 안읽는데
그 이유가 크면서 소설보다는 실익에 도움되는 지식서만 읽어야한다 생각하다보니 점점 너무 지루해서 멀리하게됨.. ㅜㅜ 다시 책 읽어야겠다
20일 전
익인55
근데 시장 작은 건 인구 문제도 있음... 안 그래도 인구 한줌인데 그 안에서 독서하는 인구도 한줌이니 더 커지기 힘든 것도 있지
20일 전
익인57
저도 책 좋아하지만 책 읽을 시간이 우리나라 사람들한테는 별로 없다는 것도 한몫하는 듯 평일 출퇴근하고 남는 자유시간이 두 시간 정도면 다들 이 짧은 시간 동안 도파민을 강하게 주는 릴스나 쇼츠에 빠져서 책 읽을 생각 자체를 안하는 거 같음
20일 전
익인58
도정제땜에 사기싫으면 도서관 가면 되는데... 전 책이 그렇게 비싸다고 느끼지 않지만 (소장하고 싶은 책을 굿즈사는 느낌으로 사다보니 만오천원?이면 비싼거같지않음) 계속 사면 공간이 부족해서 도서관 가요
문고본은 한참 시도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안 팔렸다더라고요 우리나라사람들이 좀 예쁜 양장본을 좋아하는 듯 저도 그렇긴함...
20일 전
익인62
222 그리고 한국 특히 서울만큼 도서관 가깝고 많은곳도 없음.
20일 전
익인59
소설 재밋는거 많음 아마추어가 쓴 갬성적인 에세이같은것만 보고 재미없다 지루하다 하는 사람들 보면 소설 읽으라 해주고싶음
20일 전
익인61
요즘 사람들 숏츠에 물들여있어서 드라마나 영화도 유튜브 몰아보기로 몇분만에 끝내서
드라마나 영화도 풀로 제대로 못본다고 들었음
그러니 책은 당연히 더 안읽히겠지..
20일 전
익인64
인플루언서들이 쓰는 감성 에세이 보면 화가 남... 재밌는 한국 문학 해외 문학 정말 많습니다
정 에세이 읽고 싶으면 유명한 작가걸로 읽으세요 깊이가 다름
20일 전
익인65
소설이 진짜 꿀잼 도파민 파틴데 사람들 그걸 모름 영화화된 장르소설들만 읽어도 시간 모자라
20일 전
익인66
도파민에 절여져서... 책 읽기가 쉽지가 않은것도 한몫함. 예전에는 1권 진득하게 붙잡고 읽는게 어려운줄 몰랐는데. 최근엔 책 1권만 진득하게 잡는게 너무 힘들게 느껴짐. ㅠㅠ 자동병렬독서...
19일 전
익인67
도정제만 없애도 서점에서 책 많이 살듯
책 비싸서 도서관만 감… 책을 여러 번 읽는 것도 아니고 딱 한 번 읽고 끝나는데 권당 1~3만 원대 부담스러워
19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현재 미감 미쳤다는 환연 헤어진날 카톡대화 공개..JPG
이슈 · 3명 보는 중
생리하면 코쿤되는 사람들
이슈 · 3명 보는 중
AD
러브캣은 옛날디자인이 레전드였다(사진많음)
일상 · 6명 보는 중
남녀 평등 중국 예능
이슈 · 8명 보는 중
AD
일본쪽에서 귀화자들 관련 흉흉한 소리 나오는 중
이슈 · 3명 보는 중
AD
자동차 안에서 링거 맞으며 이동하는 전현무..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현재 반응갈리는 두쫀쿠 스타성 기한..JPG
이슈 · 4명 보는 중
주작 아닌 것 같아서 개역겨운글
이슈 · 3명 보는 중
AD
유산 안 남기려는 아빠한테 화난 딸
이슈 · 4명 보는 중
한동훈 전 장관 < 누군지 알아??
일상
AD
지능이 낮은 사람의 특징
이슈 · 2명 보는 중
두쫀쿠 유행 근황...jpg
이슈
AD
첫 아이 임신때 극심한 복통으로 응급실에 간.Manhwa
이슈 · 7명 보는 중
현재 𝙅𝙊𝙉𝙉𝘼 안믿긴다는 K-고깃집 유행..JPG
이슈 · 6명 보는 중
홀에서 탕수육을 시켰는데 실망스러울 때
이슈 · 1명 보는 중
근데 불륜 생각보다 현실에선 없지 않음?
이슈 · 3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충격적이라는 가정교육 못받은 식사습관..JPG
260
현재 댓글창 살벌한 축구선수 김남일 발언..JPG
211
발레학원에서 간식 훔먹고 5천원 두고 간 임산부 어떻게 해아하나요?
165
요즘 생각보다 골칫거리라는 생리결석..JPG
155
친구차 탔다가 배 아파서 ㅅㅅ범벅
112
현재 모두가 주작이길 바라는 두쫀쿠 2개 논란..JPG
126
차은우가 2026년에 유독 터진거, 사주 봄
243
20대 음주 운전자 사망...
93
풍향고2 보다가 소리 질렀다는 여시회원..JPG (광기주의)
146
마른사람들 특징
83
헤어디자이너 실수령액 듣고 충격받은 미용과 학생들
67
차은우가 연기로 보답하겠습니다 드립칠수없는이유
77
의도한 반응 절대 안 해주는 스레드 유저들 2
155
장현승 프롬에 올라온 의문의 인스타 링크
89
컵라면을 식사대용이라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62
타이타닉 생존자들이 평생을 죄책감 갖고 지낸 이유
4
01.10 19:02
l
조회 13717
비서진 두쫀쿠 사온거 웃김ㅋㅋ
4
01.10 18:58
l
조회 14685
도라에몽 퉁퉁이의 가족관계
1
01.10 18:49
l
조회 1424
명탐정 코난 속 의외의 관계
8
01.10 18:48
l
조회 6639
l
추천 1
🚨위고비 부작용오고 제정신아니었다는 이시안🚨
159
01.10 18:44
l
조회 114582
l
추천 2
허경환 집 주소 공개
65
01.10 18:22
l
조회 27689
l
추천 6
데뷔하고 처음 시상식 가서 생긴 문제
01.10 18:09
l
조회 1045
다큐 3일이 사랑받았던 이유 .jpg
1
01.10 18:05
l
조회 2458
l
추천 4
뷔페가 레전드라는 예식장.jpg
24
01.10 18:03
l
조회 20506
l
추천 3
혼자가 편한데 결혼해도 괜찮을까요?
2
01.10 18:01
l
조회 1742
보법이 다른 도쿄의대생
3
01.10 18:01
l
조회 6372
초딩입맛 테스트
4
01.10 18:01
l
조회 949
길잃은 뚱쭝 치와와 주인 찾아준 사람
2
01.10 17:56
l
조회 1525
l
추천 1
CU 신상 삼겹살바 등장🥓🥓🥓
28
01.10 17:48
l
조회 18667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손종원이 윤남노와 같이 삼겹살을 먹지 않는 이유
9
[냉부] 멜론튀김 이후 또다른 레전드 음식 창조해낸 김풍
19
왓츠인마이백의 판도를 바꾸는 송지효
16
냉동 피자가 불러온 참사
14
진짜 개악질 토스 이벤트
21
갓태어난 동생보려고 무릎꿇고 있는 언니 코끼리
18
01.10 17:47
l
조회 14767
l
추천 22
밥에 진심인 한국인이 몽골에 가면 벌어지는 일
1
01.10 17:45
l
조회 5827
l
추천 4
두바이초콜릿으로 재미본 사장님이 두쫀쿠는 판매 안하는 eu
94
01.10 17:24
l
조회 50326
l
추천 7
급식실 사고로 영양교사 검찰 송치
16
01.10 17:22
l
조회 15924
l
추천 1
MZ어는 너무 어렵다는 89년생....jpg
2
01.10 17:22
l
조회 5538
펭귄처럼 걸으세요 🐧
1
01.10 17:21
l
조회 846
더보기
처음
이전
201
202
203
204
20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00
1
7일안에 동의 안하면 강제 탈퇴시킨다는 카카오톡
12
2
스레드에서 논란인 푸드 인플루언서가 다녀간 자리
6
3
비행기 탑승시간 5분전 쇼핑하러 간 분들
40
4
현재 일본 게이들 사이에서 난리 난 정치인..JPG
19
5
사진빨 안 받는 사람들 특징
10
6
흑백요리사 윤주모 편의점 도시락 근황...jpg
32
7
논란이 됐던 호텔직원 해고사유.jpg
26
8
연말정산 교육 들어간다
8
9
폭탄처럼 터진 곱창…"직원 말대로 구웠는데" 얼굴 화상까지
7
10
현재 모두가 주작이길 바라는 두쫀쿠 2개 논란..JPG
109
11
잣 열매가 개비싼 이유
3
12
유일하게 실명이 공개된 국가정보원 순직 요원
14
13
도파민 쩔거 같은 당근 소모임
13
14
진짜 개악질 토스 이벤트
21
15
'무단이탈' 조두순 다시 법정구속…징역 8월에 치료감호 명령
16
헤어디자이너 실수령액 듣고 충격받은 미용과 학생들
58
17
의도한 반응 절대 안 해주는 스레드 유저들 2
56
18
정부, 지방 이전 공공기관에 "수도권 통근버스 중단해라"
19
남편에게 코가 잘렸던 한국 여성들.jpg
1
20
차은우가 연기로 보답하겠습니다 드립칠수없는이유
63
1
날씬해지는 식습관 하나 공유함
15
2
확실히 주식은 하는 게 맞는 거 같다
10
3
전 세입자가 가구 팔고 간다는데 이거 바가지야?
49
4
단타해서 1시간만에 백만원 벌었다
8
5
회사 전화번호부 만들었는데 욕먹었어..
16
6
요즘 역대급 말랐다..
5
7
하이닉스 9월달에 올랐을 때 살걸
2
8
월루 제일 심해보이는 부서 어디야?
13
9
현대차 로봇... 무섭다
1
10
나 키작녀인데 연애 잘만해서 걱정해본 적이 없는데
4
11
하.... 임용 떨어진거 보니까 슬프네
5
12
2천 정도 있는거 예금 반 금 반 이렇게 넣어놔도 되려나
13
유튜브 브이로그 조회수 꾸준히 n00회씩 나오는데
14
만나이긴 한데 27살에 1억 모은 거면
3
15
연말정산에서 주택청약으로 공제받으려면 세대주여야 해?
2
16
하이닉스 어제 넥장에서 담은사람 부럽다
17
AI에 빠진 대표님 진짜 최악이다
9
18
인턴 합격했다!
2
19
내 친구 번따 스킬 배우고 싶음
2
20
클렌징밤 이랑 클렌징 워터 중에 뭐가 더 자극이야?
4
1
취준생인데 손종원 글보고 살짝 울컥함
8
2
스케줄 때문에 대화 마무리 못해서 새벽에 늦어서 미안하다고 하는거ㅠㅠㅠ
3
신기한 해리스타일스 투어 스케줄
10
4
127 완전 다른팀 같음
4
5
애둘아 나 퇴사할거임 ㅋㅋㅋ 여기서 다 말렸는데
6
6
최미나수가 안예쁘다는거 이해안됨
4
7
하 위시 팬미팅 티켓 좀 보고가라
15
8
정보/소식
옥주현, '옥장판 논란' 4년만에..또 캐스팅 논란 '시끌'
9
정보/소식
[단독] 오메가엑스, 탬퍼링 의혹도 벗었다…렉카 유튜버 벌금형
5
10
슴티알 일본슴콘에 다만세 하겠다
2
11
정보/소식
고소영→손연재, '낄끼빠빠' 못한 돈자랑에 역풍…미운털 엔딩
5
12
최미나수는 본인이 어그로 끌고 본인이 탱킹하고 본인이 캐리까지 하고 있어서 ㅋㅋㅋㅋㅋ
11
13
하투하 응원봉 완전 요술봉 같다
4
14
헐 해찬이 머리 볶았나봐!!!!!
10
15
틱톡라이트 진짜 십만원 줘?
1
16
롯데리아에서 제일 맛있는거 하나씩만 추천해줘
14
17
최미나수 걍너무웃긴데
3
18
딸기 앤톤 진짜 오살힘이다…
8
19
공항만가면 순해지는 은석 귀엽넼ㅋㅋㅋ
4
20
아 박찰리찰리 다시보는데 개웃기네 지가 찰리 번호 있다고 초대해놓고
1
서강준은 한류가 없어서 그런가 편성이나 대본이 항상 한끗 아쉬운 느낌
4
2
서강준드 시놉 왜저래……
3
3
급상승
이사통
영은핑 무희핑 포옹하는 거 마음 좋아
4
김선호 ㄹㅇ 올해 41살이야???
11
5
이사통 대본 계속 돈거보면 대본 자체는 별로였던거 같은데
13
6
안은진, 서강준과 로맨스로 만날까…"'너 말고 다른 연애' 출연 검토 중” [공식]
7
대군부인
유수빈, 변우석과 브로맨스'21세기 대군부인' 출연
21
8
이사통 먹히는거 신기해
17
9
이준혁 최근에 살 좀 뺀거야?
1
10
대군부인 나무위키 보는 중인데
3
11
서강준 안은진이 오래된 연인인걸까?
2
12
오인간 선공개 넘 귀엽다
5
13
정보/소식
한소희·전종서 이름값 못한 '프로젝트 Y', 이유 있는 '흥행 먹구름'
14
이사통
넷플코 공계 이사통 1위 감사 띄움 ㅋㅋㅋ
2
15
개개명작인데 완전 어두운 드라마 추천해줘
19
16
오인간
호강이들아 이번주 드디어 꽁냥꽁냥 온다
4
17
대군부인
4월 3일 방송일도 나왔나봐
20
18
심우면 연리리 농촌 힐링드라마라 기대하고 있었는데
19
'은애하는 도적님아' 후속작? KBS 토일극 잠시 휴식...하반기 방송 재개
20
대군부인 촬영 곧 끝나는구나
6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