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918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너를 구하러! 마법 같은 세계로!
영화 '점보' 시사회 40명 초대 이벤트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요즘 심각하다는 한국인 독서 습관🚨
125
19일 전
l
조회
59691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1
48
1
익인1
약간 다른 얘기인데
요즘은 왜 느낌표나 심장이뛴다같은 공익예능을 안해줄까...
그때도 돈안되는 프로인건 똑같았어도 한번씩 이런 예능도 해줬었는데..
느낌표에서 책책책 책을읽읍시다로 베스트셀러 많이나오고, 위대한유산 74434로 뺏긴 우리 유물도알고 심지어 돌려받은것도 있었고, 칭찬합시다나 눈을떠요같은 코너도 좋앗는데
심장이뛴다때문에 구급차 오면 비켜주는 차들도 많아졌고..
요즘은 순 도파민성 프로밖에 안해주는것같음
공영방송이랑 케이블이 차별화되는게 이런 프로그램들이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케이블이랑 큰차이도없고 순 노래경연, 집자랑, 해외여행 이런것밖에 없음
19일 전
익인3
2222 그나마 최근 책 프로가 책읽어드립니다 였던 것 같은데 그마저도 메인 토크자 경력 이슈로..
19일 전
익인14
시청률 저조하면 바로 폐지인데 해도 잘 안봐… 약간 다른결이지만 최근에 위기탈출 넘버원 시즌2 시작했는데 아는사람도 몇없을걸
19일 전
익인60
익1이 하는 말을 애매하게 못알아들은거 같은데, 예전 공영방송에서는 시청률을 감수하고서라도 저런 교양시사 부문을 종종 방영해줬어. 지금은 다른 케이블처럼 시청률에 많이 좌우되는게 안타깝다는 말이야.
18일 전
익인70
위기탈출 넘버원은 네이버에 쳐도 안나오는구만ㅋㅋ 정보의 바다에서 이걸 누가 알고 보냐ㅋㅋㅋ 걍 너 혼자 알고 있는 거 같다는 거짓된 우월감이라도 느끼는 거임?ㅋㅋㅋㅋㅋ 안쓰럽네~
12시간 전
익인31
밖에 나가서 일반시민이랑 촬영하는 걸 피디나 윗선에서 꺼려함 연예인 쓰고 스튜디오에서 하는게 더 편하고 안전성있어서 그냥 방송국 생각이 게을러
19일 전
익인2
우리나라에서 IT가 빠르게 발전하고 또 보편화되는 건 알겠는데, 그만큼 평균적인 사고 수준이 낮아지는 게 너무 체감됨...
맞춤법은 말할 것도 없고, 그냥 쉽게 흥분하는 몽총한 사람들이 많아짐 ㅋㅋㅋ
19일 전
익인1
근데 이건 한국만 그런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라.. ㅋㅋ
외국애들 한짓 하는거보면 ㄹㅇ 말이안나옴
19일 전
익인4
집 가면 집안일하고 뻗기도 바쁘니 아무도 책을 안 읽지
19일 전
익인5
3개국어가 뭘까.. 영어랑 중국어 일본어?
아님 중일 말고 다른 유럽/라틴쪽 언어려나
19일 전
익인6
직장인도 한 달에 두세 권 읽는다는 나라는 대체 어디지
19일 전
익인7
근데 왜 자기계발서는 책으로 치지 않는게 당연한거임?? 소설만 책이라는 인식도 좀 웃긴거 아니야? 자기계발서야말로 단순히 글을 통해서 다른 사람의 몇십년간의 성장을 옅볼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를 주는 책인데.. 우리나라는 인적자원만으로 지난 50년간 매우 빠른 속도로 발전한 엄청난 경쟁사회인데 거기에 맞는 독서 문화가 형성된거 뿐인거지 점점 사회가 여유를 갖추면 거기에 맞는 독서 문화가 형성되겠지 뭐.
19일 전
익인7
그리고 단순히 팔린 부수를 저렇게 얘기할거면 적어도 어디 나라인지 인구수가 우리나라의 몇배인지 그 나라와 동일한 언어를 사용하는 나라는 얼마나 되는지 비교를 해야지… 우리나라가 얼마나 작은 나라인지도 모르나봄;;??
19일 전
익인18
2222 ㄹㅇ 뭔 통계나 하다못해 나라이름이라도 밝혀야 근거가 있지
19일 전
익인34
그것보다 책을 '재미'로 읽는 경우가 많이 없다는 예시인 것 같음
19일 전
익인8
책을 집중해서 읽고싶어도 집중을 못함...
어느순간 뇌가 도파민에 중독돼서 영상이나 오디오가 나와야함...
19일 전
익인10
ㄹㅇ..
19일 전
익인9
책 사서 읽고 싶은데 비싸고 도서관 가자니 귀찮아서 폰만 보게 됨 ㅠㅠㅠ
19일 전
익인11
나이한참먹고 독서취미들인사람입장에서보면 우리나라는 어릴때부터 다독아니면 의미있는독서해야한다고 교육한게문제임 독서라는게 꼭 뭔가남겨야하는게아닌데
19일 전
익인16
22
19일 전
익인24
333
19일 전
익인30
444
19일 전
익인40
5555
19일 전
익인12
해외는 땅덩어리가 커서 이동할때 드는 시간이 우리보다 배로 드니까 오디오북 시장 활성화가 잘 되는 편임 자차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렇고... 암튼 그래도 독서하기 쉽지 않다 보면 그냥 넘 지루해
19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9일 전
익인20
특정하게 엮여진 카르텔이면 구체적으로 어떤 문제?를 말하는거야? 궁금해서 물어봥
19일 전
익인41
외국인인데 유럽쪽은 책이 더 비싸서 한국책을 더 많이 사규 봄. 책값이 다 전체적으로 비싸진건가...
19일 전
익인68
한국문학에 카르텔이 있음?ㅋㅋ
17일 전
익인15
맞는말임 베셀에 항상 있는 여행의이유 인간실격 노인과바다 데미안 볼때마다 지겨워죽겠고 1~20순위는 조작인가 싶을 정도로 비슷한 책이나 같은 작가 라노벨스러운걸로 도배됨
글고 우리나라는 이과 안 가면 사람취급 안해줘서 인문학을 너무 등한시함
19일 전
익인17
도정제부터 어케 해야됨
19일 전
익인19
나도 중고등학교 때는 꽤 소설책 위주로 많이 읽었는데 코로나 때 이후로 책을 집중을 못함ㅠ
그래서 지하철 타고 이동하거나 하면서 오디오북 주로 듣는데 좋음.
배우들이 읽어주는 것도 있고, 프로 성우 분들이 읽어주는 것들도 있고 언더 성우 분들도 계시고 좀 다양한데 오디오북 들으면서 어느정도 밀린 책들 따라잡는 중
19일 전
익인21
일단 재밌는 책이 없음...
19일 전
익인22
나도 20대 초중반까지만해도 책에 관심도 없고 읽고 싶지도 않고 그럴 생각조차 없었는데
사회생활 할수록 쓰는 어휘력이라던지 말을 하는데 있어서 확실히 책을 읽은 사람과 안읽은 사람의 차이가 극심하다고 느껴진 때ㅑ가 있었음
그때부터 읽기 쉬운 에세이부터 시작해서 책을 읽기 시작한거같음
나뿐만이 아니라 자기 주변 환경이 점차 바뀌는게 느껴지면 자기 발전을 위해 책을 읽게 되는거같더라 보통은 이 테크 타시는분들이 많은듯 (소설 제외!)
19일 전
익인23
도정제가 진짜 벽임...
웬만하면 구독서비스에서 읽고 없으면 최대한 기다림 ㅋㅋㅋㅋㅋ 다른거읽다보면 나오겟지하면서 아니면 도서관가거나 근데 이것도 귀찮아
19일 전
익인25
사실 책 읽기 불편한 이유라며 대는 이유들은 다 핑계라고 생각함... 그냥 귀찮은거지뭐 재밌으면 읽게됨. 그냥 도파민에 절여져서 소설의 묘사와 전개 과정이 지루해 못견디는거 아닐까... 어디 순간 참고 읽으면 페이지 후루룩 넘어가는 때가 오는데 그게 너무 늦게 찾아오니까ㅠ
19일 전
익인26
어릴때부터 독서=모범생 재수없다 의무교육 이런걸로 인식되는게 큰거같음 책읽고있다고 잘난척한다는 얘기 많이들음
19일 전
익인27
걍 헛소리같은데 글고 소설쪽이면 한국도 엄청큼 4개국어같은소리하네 ㅋㅋ..
19일 전
익인28
해외가 틱톡같은 쇼츠에 뇌 더 녹은걸로 아는데 저긴 어느나라일까
19일 전
익인29
책이 많이 안 팔리는건 도서정가제 때문이 제일 클거 같은데...
19일 전
익인32
그냥 도서관에서 빌려읽으면 되니까
굳이 책을 사야하나 싶은 것도 있음
19일 전
익인31
중고등학교 땐 교내도서관 시설이 좋아서 자주가서 책 빌리고 다독왕 상도 받았어 이젠 이거저거 할 것도 많고 재밌는게 더 많아서 1년에 한페이지 읽기도 힘들더라 영국처럼 지하철 와이파이 안터지면 좀 읽을지도?!
19일 전
익인33
도서관이 잘 되어있어서 특별한 경우 아니면 굳이 사서 소장하지 않음
19일 전
익인35
좀 다른 얘긴데 한국인 오지랖도 한 몫 함 나는 책 좋아해서 항상 들고 다니는데 직장에서 휴게 때 읽으니까 유난떤다는 식으로 흉보더라고 남이 책 읽든말든 뭔 상관인가 싶움
19일 전
익인37
근데 나빼고 다 책 읽는거같던데..
19일 전
익인38
근데 외국이랑 비교할 수 없는 게
유럽 미국만 가도 공공기관,병원 대기 최소 2시간이고 데이터도 느려서 사람들이 자연스레 책 읽는다고 들었어요
그에비해 저희 나라는 뭐든 바로바로 되니 짬시간에 책읽기<<자체가 잘 안됨,,
19일 전
익인39
베셀 좀 안 바뀌는 거 같긴 해요
19일 전
익인42
도정제 아니어도 도서관 가서 읽으면 되는데 그냥 사람들이 책을 안 읽음 책 안 팔리는 것도 문제지만 애초에 사람들이 책을 안 읽음...
19일 전
익인43
교양서면 몰라도 소설 읽는게 뭐 훈장임? 걍 영화나 게임처럼 취미인거지
19일 전
익인47
이 댓글까지가 전형적인 소설 감수성이 부족해서 드러나는 글 아닌가요ㅋㅋㅋㅋ
19일 전
익인48
ㅇㄱㄹㅇ
19일 전
익인43
왜?
19일 전
익인47
물론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건 교양서겠죠 전공 분야를 위해서도 그렇고, 교양이라는 게 일단 사람의 세계를 넓히는 일이라 삶과도 연관지을 수 있겠으나,
그렇다고 소설을 무시하기에는 소설이 가진 사회적 감수성이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어디까지 사회에 속한 동물이고 저도 예전엔 소설의 필요성을 못 느꼈는데 거기에 함유된 작은 철학이 실은 현실과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단 걸 최근 깨달았어요.
수학적인 교양과 소설이 가진 사회의 속성에서 밸런스를 찾아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리고 사람 자체가 현상계에 있는 이상 사회를 벗어날 수 없어서. 소설을 통해 현실에 대입한 교훈을 얻는다고 생각해용
19일 전
익인43
물론 그렇겠지
그런데 그게 영화, 게임, 아이클레이 만들기에 비해 얼마나 좋은데?
소설만이 가진 장점이 있다고 할거면, 영화나 게임, 아이클레이 만들기에도 각자만이 가진 장점이 있음
18일 전
익인47
43에게
예 각 장르마다 장점이 있듯이 소설에도 장점이 있습니다. 본댓은 다소 소설을 폄하하는 듯한 뉘앙스이기에.
그리고 댓글 주실 때마다 느끼는 건데 소설 읽으세요...
18일 전
익인49
어후;; 식견 진짜 좁다... 익47대댓에 백번 공감함
18일 전
익인44
읽고 싶은 책 너무 많아서 안 사고 도서관 다님
19일 전
익인45
외국은 책 진짜 많이 읽음 이런 글 올라오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책 안 읽는 걸 인정하는 부류는 없고 책 안 읽는 변명만 늘어놓는 사람들이 다수
19일 전
익인49
222
18일 전
익인56
33
나도 그렇지만 안 읽는거 맞고 사회분위기상 책 읽는 취미 일반적인 반응 안 나오는것고 맞는데 정가제탓이니 뭐니 굳이 변명만 늘어놓고 합리화를 함
18일 전
익인46
ㄹㄹㅇㄹㅇㄹㅇㄹㅇ
19일 전
익인50
어릴적에는 책 독파하며 살았는데 지금은 굳이? 유행하는 책도 결국 인문학 서적 내용 일부를 풀어쓰고 엮은 것들이고..(교양 베스트 보면 에덤스미스 보이지 않는 손 일부 내용 접근성 좋게 풀어쓰는.. 뭐이런것들.. 경제서적도 원론보단 접근성..)
개인적으로 베스트셀러보다 고전들 많이 읽어봤으면 함..
베스트셀러는 여백이 없어서 생각을 할 여유를 안줌.. 그와 다르게 고전들은 작가의 생각에 여백이 존재해 내 판단이 들어갈 여지가 있음..
A는 b다는 결과값보다 이유가 중요한데 요즘은 그냥 A는 b야로 인식하는 사람이 대다수인듯.. 그것이 맞는것이든 아니든..
왜?라는게 없어진 사회인것이 독서량 혹은 보는 도서의 수준과 관계된것인지 궁금하네요..
18일 전
익인51
근데 그냥 재미없어요
시는 누가누가 더 꼬아 말하나 대결에
아직도 한동안 곰돌이푸 세상이 동그란 건 많아 시절 같음
18일 전
익인52
그래서 나는 그냥 웹소설 잔뜩 읽음ㅋㅋㅋ 진짜 왕유치!!!!도 있는데 보다 보면 옥석들 많이 찾음
18일 전
익인53
근데 진짜 재밌는 책 많은데... 한국문학 베스트 셀러 쪽이 취향이 아니라도 나머지 범위가 얼마나 넓은데ㅜ
18일 전
익인63
ㄱㄴㄲ ㅠㅠ
18일 전
익인54
나도 어릴땐 책 많이 읽다가 점점 안읽는데
그 이유가 크면서 소설보다는 실익에 도움되는 지식서만 읽어야한다 생각하다보니 점점 너무 지루해서 멀리하게됨.. ㅜㅜ 다시 책 읽어야겠다
18일 전
익인55
근데 시장 작은 건 인구 문제도 있음... 안 그래도 인구 한줌인데 그 안에서 독서하는 인구도 한줌이니 더 커지기 힘든 것도 있지
18일 전
익인57
저도 책 좋아하지만 책 읽을 시간이 우리나라 사람들한테는 별로 없다는 것도 한몫하는 듯 평일 출퇴근하고 남는 자유시간이 두 시간 정도면 다들 이 짧은 시간 동안 도파민을 강하게 주는 릴스나 쇼츠에 빠져서 책 읽을 생각 자체를 안하는 거 같음
18일 전
익인58
도정제땜에 사기싫으면 도서관 가면 되는데... 전 책이 그렇게 비싸다고 느끼지 않지만 (소장하고 싶은 책을 굿즈사는 느낌으로 사다보니 만오천원?이면 비싼거같지않음) 계속 사면 공간이 부족해서 도서관 가요
문고본은 한참 시도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안 팔렸다더라고요 우리나라사람들이 좀 예쁜 양장본을 좋아하는 듯 저도 그렇긴함...
18일 전
익인62
222 그리고 한국 특히 서울만큼 도서관 가깝고 많은곳도 없음.
18일 전
익인59
소설 재밋는거 많음 아마추어가 쓴 갬성적인 에세이같은것만 보고 재미없다 지루하다 하는 사람들 보면 소설 읽으라 해주고싶음
18일 전
익인61
요즘 사람들 숏츠에 물들여있어서 드라마나 영화도 유튜브 몰아보기로 몇분만에 끝내서
드라마나 영화도 풀로 제대로 못본다고 들었음
그러니 책은 당연히 더 안읽히겠지..
18일 전
익인64
인플루언서들이 쓰는 감성 에세이 보면 화가 남... 재밌는 한국 문학 해외 문학 정말 많습니다
정 에세이 읽고 싶으면 유명한 작가걸로 읽으세요 깊이가 다름
18일 전
익인65
소설이 진짜 꿀잼 도파민 파틴데 사람들 그걸 모름 영화화된 장르소설들만 읽어도 시간 모자라
18일 전
익인66
도파민에 절여져서... 책 읽기가 쉽지가 않은것도 한몫함. 예전에는 1권 진득하게 붙잡고 읽는게 어려운줄 몰랐는데. 최근엔 책 1권만 진득하게 잡는게 너무 힘들게 느껴짐. ㅠㅠ 자동병렬독서...
18일 전
익인67
도정제만 없애도 서점에서 책 많이 살듯
책 비싸서 도서관만 감… 책을 여러 번 읽는 것도 아니고 딱 한 번 읽고 끝나는데 권당 1~3만 원대 부담스러워
18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페트병에 팬티 벗고 방귀 담다가 걸림
이슈 · 4명 보는 중
AD
<놀면뭐하니?> 이이경 하차 관련 공식 입장 전문
이슈 · 1명 보는 중
AD
(약후) 현재 난리 난 제미나이가 생성한 한국st 인플루언서..JPG
이슈 · 1명 보는 중
곧 공개되는 제작비 700억원짜리 드라마.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연말 홈파티 가성비 치킨 리스트
이슈 · 3명 보는 중
어제자 파업으로 대체식 먹는 초등학생들
이슈 · 3명 보는 중
호주가 미성년자 sns 금지하게된 결정적인 사건.jpg
이슈 · 1명 보는 중
회사에서 팀원님이 선물 주셨다 꺄~
이슈 · 1명 보는 중
AD
미친 내 친구 나한테 이거 사 주고 싶어서 제주도에 당일치기로 갔다 왔대 ••
이슈 · 1명 보는 중
AD
실시간) 핀터레스트 오픈하자마자 사진 140장 올린 남돌
이슈 · 3명 보는 중
AD
임성근, 2차 사과방송 예고
이슈 · 1명 보는 중
2살 딸 구하려다 킥보드에 치인 엄마…일주일 만에 눈 떴다
이슈
현재 길티라고 sns에서 난리난 가난챌린지..JPG
이슈
AD
결혼하고 처음으로 남편이 차려준 밥상 자랑
이슈 · 5명 보는 중
진짜 진지하게 나 몇키로처럼 보여
일상 · 3명 보는 중
AD
속보) APEC 정상회담 만찬장에 노홍철 등장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결국 전현무 앞에서 '그 얘기'를 꺼내버리는 곽튜브
186
현재 천만 서울시민마다 갈리는 지하철 습관..JPG
158
현재 마케팅팀이 절대 쓰면 안된다는 워딩들..JPG
245
11년전 술집을 강타했던 소주.JPG
108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손석구
100
이재명 대통령 "생리대, 고급이라 비싸? 아예 무상공급 검토하라”
112
🚨차은우 심경문 업데이트🚨
88
비행기에 테러리스트 난입했는데 오히려 좋은 이유.jpg
93
못 배운티 甲
84
이성민 배우팬들도 성민아.. 라고 부르는구나...
117
현재 증언쏟아지는 요즘 외식의 전자레인지화..JPG
131
현재 sns에서 논란중인 딸아이 피임 수술..JPG
77
어떤놈이 찹쌀탕수육 유행시켰냐?!
84
BTS 온다고 난리난 페루상황
101
30대 후반 고아라 근황.jpg
82
금손이 만든 새
01.07 21:36
l
조회 715
숨바꼭질 처음 해보는 아기가 숨는 방법
2
01.07 21:35
l
조회 2786
압력밥솥에 송편 찐 사람
10
01.07 21:29
l
조회 15498
l
추천 2
일본의 아이디어 상품
2
01.07 21:29
l
조회 6937
인생이 너무 잘 풀린 사람
1
01.07 21:27
l
조회 3131
l
추천 1
불꽃 램프
01.07 21:26
l
조회 383
kbs 기자 이메일
01.07 21:26
l
조회 650
자동차 처음타는 댕댕이들
01.07 21:25
l
조회 885
다 커서 드는 의문
01.07 21:23
l
조회 1687
가스비 아깝다고 빨리 씻으라는 여친
01.07 21:22
l
조회 1540
배민 사장님 개빡친 이유
01.07 21:16
l
조회 1970
24살 일본인 아내의 일상
30
01.07 21:14
l
조회 22901
l
추천 4
초딩과 당근
01.07 21:13
l
조회 420
루미큐브 하는데 닉네임들이 너무 한국인이야
5
01.07 21:12
l
조회 15862
l
추천 2
웃긴 글만 모았어요
더보기
한국인 99.4%가 모르는 새로운 국민간식 (모르면 손해)
8
나 초딩때 담임쌤 소개팅 시켜준 적 있는데
33
디씨에서 난리난 강아지 학대 논란
7
초딩 때 한두 명은 가지고 있던 볼펜.JPG
9
나 어렸을때 사진인데 육아난이도 어때 보여...?
38
직장인 잠들기 전 최대의 고민
01.07 21:12
l
조회 2108
큰 오해를 받은 글쓴이의 의도
01.07 21:11
l
조회 882
사흘만에 닳는 운동화
01.07 21:11
l
조회 1357
l
추천 2
적재적소 카드값
01.07 21:09
l
조회 455
부서 여직원이 새로 산 키보드를 자꾸 만지려 합니다
90
01.07 21:06
l
조회 77828
여친이랑 선약있어도 양보해주는 스케줄
01.07 21:05
l
조회 1450
더보기
처음
이전
226
227
228
229
23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4
1
퇴근 2시간전에 해고당했어.. 육아단축 근무쓰고있었는데 회사가 어렵대
2
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
43
3
[사내뷰공업] 개빡치는 회사에서 무안주는 화법 쓰는 사람
18
4
요즘 중단발 허쉬컷으로 리즈 찍고 있는 듯한 여돌
8
5
장원영 홍콩 국가 논란의 진실.jpg
2
6
아들 두쫀쿠 몰래 먹고 초코파이 넣은 아빠
7
7
차은우가 로펌 세종 선임한 이유..
8
미성년자도 볼 수 있는 영화의 배드신 장면.gif
3
9
남편 말버릇이 ㅈ같다 이런건데 아빠없는 결핍을 감수하고 이혼해야할 정도일까?
18
10
새해부터 이재명 대통령 저격한 고영욱
7
11
도넘은 두바이 쫀득 시리즈 (식욕감퇴주의)
8
12
이번주 한국에 오는 시베리아 추위의 정체
5
13
"삿포로 눈보러 가야하는데”…7.5 강진에 멈칫, 흔들리는 여행객들
3
14
나한테 시집와라는 너무 수동적인듯 내가 너에게로 장가를 간다
1
15
접시에 덜어 먹는다 vs 반찬통째로 먹는다
1
보통 남인생 염탐하는거 몇살때쯤 그만해?
10
2
신생아실에서 일하는 내가 두쫀 안먹는 이유
3
하 요즘 두쫀쿠 맨날 먹었더니 얼굴이 달덩이가 됐네
1
4
애인이랑 놀이공원 가면 입장권 각자 결제해?
10
5
나 성수동 사는데 소확행 중 하나 말해줄까
1
6
다들 시드가 어마어마하네 난 500이 다여...
4
7
급상승
00년 27살 여자익들은 거의 다 직장인인가?
3
8
어그 둘 중에 뭐가 괜찮아??
5
9
미국익 or 국제정세 잘알익들아 궁금한게있는데
2
10
솔직히 방구뀔때 손에다가 냄새모았다가 맡아본거 나만그런거아니지?
3
11
27살 키플링 가방 쓰니야 사라고 사라고 사라고
12
눈 오네...
4
13
일주일만에 5키로빠질 식단맞아?
1
14
다이내믹아일랜드 왜이러지
15
유산균 무조건 공복에 먹어야 효과 좋아?
1
16
혼자 밥먹을때 라방하는 척하는 사람 있음?
17
아 대학전쟁 이제야 봤는데 내가 응원하던 대학 우승했다 (ㅅㅍㅈㅇ)
1
18
나도 학교에서 이렇게 고함지르면서 쌍욕박으면서 일하고싶긔
4
19
20대 중반에 동갑끼리 사귀는경우 많아?
20
근데 하기싫은일 진짜 짧게하는건 효과있긴함
1
하이디라오 우리나라에서 대성공한거 ㄹㅇ 신기함
13
2
신기하다 소금이 진짜 염증에 효과가 있는지
8
3
미국도 2016년 사진 올리는게 유행인가ㅋㅋ
2
4
사주 진짜 맹신하는거 아님 나 진짜 사주믿고 그 해에 안 다친다해서
2
5
문상민 ? 이 그렇게 유묭해?
3
6
까르보불닭은 컵보다 봉지가 더 맛있는것같아
6
7
외국에서 오래 살았던 한국인멤 누구누구 있지
10
8
애들아 이게 뭔지 알어?
1
9
생일 카페 열 때 연예인 사는 동네로 많이 해??
4
10
엑소 이 노래 좋다고 왜 말 안해줌?
10
11
정상현 알디원 공계 1등된 거 축하해
6
12
알디원 그냥 다 사랑하게 됨 아까 앨범와서 깠는데
6
13
천러 마크 라방짤
3
14
스키즈랑 드림은 어떻게 친해진 거야?
4
15
천러 진짜 졸귀네
16
키 큰거 너무 스트레스임
10
17
릴스보는데 16년팝 16-19케이팝 그리워하는 영상 연달아뜸
4
18
폴바셋 아아 맛있냐
9
19
드림쇼 취소표 나중에 나올까??ㅠㅠㅠ
9
20
쥔이 두쫀쿠를 무슨 사람 부르듯 부르네
2
1
정보/소식
'전격 입장 발표' 차은우, 결국 패션계도 손절…200억 탈세 의혹 여파 [단독]
2
2
고윤정 원래도 인스타에
4
3
고윤정 이짤 존예+머리숱 부럽다
10
4
김선호 귀공자가 찐이라길래 봤는데
16
5
스타트업 첫화 진짜 못보겠다
8
6
이사통
역시 무희본은 미대언니였어ㅋㅋ 사진셀렉 감각 칭찬해
6
7
대군부인
박준화 감독이랑 변우석이 두쫀쿠 돌렸나봐
11
8
이사통
아무리 생각해도 조롱쿠폰은 고윤정만 있는 거 같음
10
9
아니 고윤정 김선호 투샷 끝이 안나
12
10
언더커버 미쓰홍 제목 잘 바꾼 거 같아
4
11
이사통 이사진 호진라미 행복한 세계관 같아
2
12
브레이킹배드, 워킹데드 본 사람 있엉?
14
13
넷플 패트롤 1/26
13
14
아니 얘들아 김선호 이래도 됨?
14
15
박신혜 지판사때 이미지 ? 잘 바뀐것같음
2
16
안보현 이주빈 피지컬 차이 진짜 너무 좋다
2
17
김선호 폭군은 뭐고 귀공자는 뭐야?
21
18
이사통
와 나 지금 11화에서 오열중임
2
19
정보/소식
차은우 사과문 올렸네
15
20
대군부인
아이유 변우석이랑 사진찍은분 있으시네 (의상 ㅅㅍㅈㅇ
2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