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918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요즘 심각하다는 한국인 독서 습관🚨
125
20일 전
l
조회
59691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1
48
1
익인1
약간 다른 얘기인데
요즘은 왜 느낌표나 심장이뛴다같은 공익예능을 안해줄까...
그때도 돈안되는 프로인건 똑같았어도 한번씩 이런 예능도 해줬었는데..
느낌표에서 책책책 책을읽읍시다로 베스트셀러 많이나오고, 위대한유산 74434로 뺏긴 우리 유물도알고 심지어 돌려받은것도 있었고, 칭찬합시다나 눈을떠요같은 코너도 좋앗는데
심장이뛴다때문에 구급차 오면 비켜주는 차들도 많아졌고..
요즘은 순 도파민성 프로밖에 안해주는것같음
공영방송이랑 케이블이 차별화되는게 이런 프로그램들이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케이블이랑 큰차이도없고 순 노래경연, 집자랑, 해외여행 이런것밖에 없음
20일 전
익인3
2222 그나마 최근 책 프로가 책읽어드립니다 였던 것 같은데 그마저도 메인 토크자 경력 이슈로..
20일 전
익인14
시청률 저조하면 바로 폐지인데 해도 잘 안봐… 약간 다른결이지만 최근에 위기탈출 넘버원 시즌2 시작했는데 아는사람도 몇없을걸
20일 전
익인60
익1이 하는 말을 애매하게 못알아들은거 같은데, 예전 공영방송에서는 시청률을 감수하고서라도 저런 교양시사 부문을 종종 방영해줬어. 지금은 다른 케이블처럼 시청률에 많이 좌우되는게 안타깝다는 말이야.
19일 전
익인70
위기탈출 넘버원은 네이버에 쳐도 안나오는구만ㅋㅋ 정보의 바다에서 이걸 누가 알고 보냐ㅋㅋㅋ 걍 너 혼자 알고 있는 거 같다는 거짓된 우월감이라도 느끼는 거임?ㅋㅋㅋㅋㅋ 안쓰럽네~
어제
익인31
밖에 나가서 일반시민이랑 촬영하는 걸 피디나 윗선에서 꺼려함 연예인 쓰고 스튜디오에서 하는게 더 편하고 안전성있어서 그냥 방송국 생각이 게을러
20일 전
익인2
우리나라에서 IT가 빠르게 발전하고 또 보편화되는 건 알겠는데, 그만큼 평균적인 사고 수준이 낮아지는 게 너무 체감됨...
맞춤법은 말할 것도 없고, 그냥 쉽게 흥분하는 몽총한 사람들이 많아짐 ㅋㅋㅋ
20일 전
익인1
근데 이건 한국만 그런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라.. ㅋㅋ
외국애들 한짓 하는거보면 ㄹㅇ 말이안나옴
20일 전
익인4
집 가면 집안일하고 뻗기도 바쁘니 아무도 책을 안 읽지
20일 전
익인5
3개국어가 뭘까.. 영어랑 중국어 일본어?
아님 중일 말고 다른 유럽/라틴쪽 언어려나
20일 전
익인6
직장인도 한 달에 두세 권 읽는다는 나라는 대체 어디지
20일 전
익인7
근데 왜 자기계발서는 책으로 치지 않는게 당연한거임?? 소설만 책이라는 인식도 좀 웃긴거 아니야? 자기계발서야말로 단순히 글을 통해서 다른 사람의 몇십년간의 성장을 옅볼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를 주는 책인데.. 우리나라는 인적자원만으로 지난 50년간 매우 빠른 속도로 발전한 엄청난 경쟁사회인데 거기에 맞는 독서 문화가 형성된거 뿐인거지 점점 사회가 여유를 갖추면 거기에 맞는 독서 문화가 형성되겠지 뭐.
20일 전
익인7
그리고 단순히 팔린 부수를 저렇게 얘기할거면 적어도 어디 나라인지 인구수가 우리나라의 몇배인지 그 나라와 동일한 언어를 사용하는 나라는 얼마나 되는지 비교를 해야지… 우리나라가 얼마나 작은 나라인지도 모르나봄;;??
20일 전
익인18
2222 ㄹㅇ 뭔 통계나 하다못해 나라이름이라도 밝혀야 근거가 있지
20일 전
익인34
그것보다 책을 '재미'로 읽는 경우가 많이 없다는 예시인 것 같음
20일 전
익인8
책을 집중해서 읽고싶어도 집중을 못함...
어느순간 뇌가 도파민에 중독돼서 영상이나 오디오가 나와야함...
20일 전
익인10
ㄹㅇ..
20일 전
익인9
책 사서 읽고 싶은데 비싸고 도서관 가자니 귀찮아서 폰만 보게 됨 ㅠㅠㅠ
20일 전
익인11
나이한참먹고 독서취미들인사람입장에서보면 우리나라는 어릴때부터 다독아니면 의미있는독서해야한다고 교육한게문제임 독서라는게 꼭 뭔가남겨야하는게아닌데
20일 전
익인16
22
20일 전
익인24
333
20일 전
익인30
444
20일 전
익인40
5555
19일 전
익인12
해외는 땅덩어리가 커서 이동할때 드는 시간이 우리보다 배로 드니까 오디오북 시장 활성화가 잘 되는 편임 자차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렇고... 암튼 그래도 독서하기 쉽지 않다 보면 그냥 넘 지루해
20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0일 전
익인20
특정하게 엮여진 카르텔이면 구체적으로 어떤 문제?를 말하는거야? 궁금해서 물어봥
20일 전
익인41
외국인인데 유럽쪽은 책이 더 비싸서 한국책을 더 많이 사규 봄. 책값이 다 전체적으로 비싸진건가...
19일 전
익인68
한국문학에 카르텔이 있음?ㅋㅋ
18일 전
익인15
맞는말임 베셀에 항상 있는 여행의이유 인간실격 노인과바다 데미안 볼때마다 지겨워죽겠고 1~20순위는 조작인가 싶을 정도로 비슷한 책이나 같은 작가 라노벨스러운걸로 도배됨
글고 우리나라는 이과 안 가면 사람취급 안해줘서 인문학을 너무 등한시함
20일 전
익인17
도정제부터 어케 해야됨
20일 전
익인19
나도 중고등학교 때는 꽤 소설책 위주로 많이 읽었는데 코로나 때 이후로 책을 집중을 못함ㅠ
그래서 지하철 타고 이동하거나 하면서 오디오북 주로 듣는데 좋음.
배우들이 읽어주는 것도 있고, 프로 성우 분들이 읽어주는 것들도 있고 언더 성우 분들도 계시고 좀 다양한데 오디오북 들으면서 어느정도 밀린 책들 따라잡는 중
20일 전
익인21
일단 재밌는 책이 없음...
20일 전
익인22
나도 20대 초중반까지만해도 책에 관심도 없고 읽고 싶지도 않고 그럴 생각조차 없었는데
사회생활 할수록 쓰는 어휘력이라던지 말을 하는데 있어서 확실히 책을 읽은 사람과 안읽은 사람의 차이가 극심하다고 느껴진 때ㅑ가 있었음
그때부터 읽기 쉬운 에세이부터 시작해서 책을 읽기 시작한거같음
나뿐만이 아니라 자기 주변 환경이 점차 바뀌는게 느껴지면 자기 발전을 위해 책을 읽게 되는거같더라 보통은 이 테크 타시는분들이 많은듯 (소설 제외!)
20일 전
익인23
도정제가 진짜 벽임...
웬만하면 구독서비스에서 읽고 없으면 최대한 기다림 ㅋㅋㅋㅋㅋ 다른거읽다보면 나오겟지하면서 아니면 도서관가거나 근데 이것도 귀찮아
20일 전
익인25
사실 책 읽기 불편한 이유라며 대는 이유들은 다 핑계라고 생각함... 그냥 귀찮은거지뭐 재밌으면 읽게됨. 그냥 도파민에 절여져서 소설의 묘사와 전개 과정이 지루해 못견디는거 아닐까... 어디 순간 참고 읽으면 페이지 후루룩 넘어가는 때가 오는데 그게 너무 늦게 찾아오니까ㅠ
20일 전
익인26
어릴때부터 독서=모범생 재수없다 의무교육 이런걸로 인식되는게 큰거같음 책읽고있다고 잘난척한다는 얘기 많이들음
20일 전
익인27
걍 헛소리같은데 글고 소설쪽이면 한국도 엄청큼 4개국어같은소리하네 ㅋㅋ..
20일 전
익인28
해외가 틱톡같은 쇼츠에 뇌 더 녹은걸로 아는데 저긴 어느나라일까
20일 전
익인29
책이 많이 안 팔리는건 도서정가제 때문이 제일 클거 같은데...
20일 전
익인32
그냥 도서관에서 빌려읽으면 되니까
굳이 책을 사야하나 싶은 것도 있음
20일 전
익인31
중고등학교 땐 교내도서관 시설이 좋아서 자주가서 책 빌리고 다독왕 상도 받았어 이젠 이거저거 할 것도 많고 재밌는게 더 많아서 1년에 한페이지 읽기도 힘들더라 영국처럼 지하철 와이파이 안터지면 좀 읽을지도?!
20일 전
익인33
도서관이 잘 되어있어서 특별한 경우 아니면 굳이 사서 소장하지 않음
20일 전
익인35
좀 다른 얘긴데 한국인 오지랖도 한 몫 함 나는 책 좋아해서 항상 들고 다니는데 직장에서 휴게 때 읽으니까 유난떤다는 식으로 흉보더라고 남이 책 읽든말든 뭔 상관인가 싶움
20일 전
익인37
근데 나빼고 다 책 읽는거같던데..
20일 전
익인38
근데 외국이랑 비교할 수 없는 게
유럽 미국만 가도 공공기관,병원 대기 최소 2시간이고 데이터도 느려서 사람들이 자연스레 책 읽는다고 들었어요
그에비해 저희 나라는 뭐든 바로바로 되니 짬시간에 책읽기<<자체가 잘 안됨,,
20일 전
익인39
베셀 좀 안 바뀌는 거 같긴 해요
19일 전
익인42
도정제 아니어도 도서관 가서 읽으면 되는데 그냥 사람들이 책을 안 읽음 책 안 팔리는 것도 문제지만 애초에 사람들이 책을 안 읽음...
19일 전
익인43
교양서면 몰라도 소설 읽는게 뭐 훈장임? 걍 영화나 게임처럼 취미인거지
19일 전
익인47
이 댓글까지가 전형적인 소설 감수성이 부족해서 드러나는 글 아닌가요ㅋㅋㅋㅋ
19일 전
익인48
ㅇㄱㄹㅇ
19일 전
익인43
왜?
19일 전
익인47
물론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건 교양서겠죠 전공 분야를 위해서도 그렇고, 교양이라는 게 일단 사람의 세계를 넓히는 일이라 삶과도 연관지을 수 있겠으나,
그렇다고 소설을 무시하기에는 소설이 가진 사회적 감수성이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어디까지 사회에 속한 동물이고 저도 예전엔 소설의 필요성을 못 느꼈는데 거기에 함유된 작은 철학이 실은 현실과 이어주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단 걸 최근 깨달았어요.
수학적인 교양과 소설이 가진 사회의 속성에서 밸런스를 찾아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리고 사람 자체가 현상계에 있는 이상 사회를 벗어날 수 없어서. 소설을 통해 현실에 대입한 교훈을 얻는다고 생각해용
19일 전
익인43
물론 그렇겠지
그런데 그게 영화, 게임, 아이클레이 만들기에 비해 얼마나 좋은데?
소설만이 가진 장점이 있다고 할거면, 영화나 게임, 아이클레이 만들기에도 각자만이 가진 장점이 있음
19일 전
익인47
43에게
예 각 장르마다 장점이 있듯이 소설에도 장점이 있습니다. 본댓은 다소 소설을 폄하하는 듯한 뉘앙스이기에.
그리고 댓글 주실 때마다 느끼는 건데 소설 읽으세요...
19일 전
익인49
어후;; 식견 진짜 좁다... 익47대댓에 백번 공감함
19일 전
익인44
읽고 싶은 책 너무 많아서 안 사고 도서관 다님
19일 전
익인45
외국은 책 진짜 많이 읽음 이런 글 올라오면 우리나라 사람들이 책 안 읽는 걸 인정하는 부류는 없고 책 안 읽는 변명만 늘어놓는 사람들이 다수
19일 전
익인49
222
19일 전
익인56
33
나도 그렇지만 안 읽는거 맞고 사회분위기상 책 읽는 취미 일반적인 반응 안 나오는것고 맞는데 정가제탓이니 뭐니 굳이 변명만 늘어놓고 합리화를 함
19일 전
익인46
ㄹㄹㅇㄹㅇㄹㅇㄹㅇ
19일 전
익인50
어릴적에는 책 독파하며 살았는데 지금은 굳이? 유행하는 책도 결국 인문학 서적 내용 일부를 풀어쓰고 엮은 것들이고..(교양 베스트 보면 에덤스미스 보이지 않는 손 일부 내용 접근성 좋게 풀어쓰는.. 뭐이런것들.. 경제서적도 원론보단 접근성..)
개인적으로 베스트셀러보다 고전들 많이 읽어봤으면 함..
베스트셀러는 여백이 없어서 생각을 할 여유를 안줌.. 그와 다르게 고전들은 작가의 생각에 여백이 존재해 내 판단이 들어갈 여지가 있음..
A는 b다는 결과값보다 이유가 중요한데 요즘은 그냥 A는 b야로 인식하는 사람이 대다수인듯.. 그것이 맞는것이든 아니든..
왜?라는게 없어진 사회인것이 독서량 혹은 보는 도서의 수준과 관계된것인지 궁금하네요..
19일 전
익인51
근데 그냥 재미없어요
시는 누가누가 더 꼬아 말하나 대결에
아직도 한동안 곰돌이푸 세상이 동그란 건 많아 시절 같음
19일 전
익인52
그래서 나는 그냥 웹소설 잔뜩 읽음ㅋㅋㅋ 진짜 왕유치!!!!도 있는데 보다 보면 옥석들 많이 찾음
19일 전
익인53
근데 진짜 재밌는 책 많은데... 한국문학 베스트 셀러 쪽이 취향이 아니라도 나머지 범위가 얼마나 넓은데ㅜ
19일 전
익인63
ㄱㄴㄲ ㅠㅠ
19일 전
익인54
나도 어릴땐 책 많이 읽다가 점점 안읽는데
그 이유가 크면서 소설보다는 실익에 도움되는 지식서만 읽어야한다 생각하다보니 점점 너무 지루해서 멀리하게됨.. ㅜㅜ 다시 책 읽어야겠다
19일 전
익인55
근데 시장 작은 건 인구 문제도 있음... 안 그래도 인구 한줌인데 그 안에서 독서하는 인구도 한줌이니 더 커지기 힘든 것도 있지
19일 전
익인57
저도 책 좋아하지만 책 읽을 시간이 우리나라 사람들한테는 별로 없다는 것도 한몫하는 듯 평일 출퇴근하고 남는 자유시간이 두 시간 정도면 다들 이 짧은 시간 동안 도파민을 강하게 주는 릴스나 쇼츠에 빠져서 책 읽을 생각 자체를 안하는 거 같음
19일 전
익인58
도정제땜에 사기싫으면 도서관 가면 되는데... 전 책이 그렇게 비싸다고 느끼지 않지만 (소장하고 싶은 책을 굿즈사는 느낌으로 사다보니 만오천원?이면 비싼거같지않음) 계속 사면 공간이 부족해서 도서관 가요
문고본은 한참 시도하던 시절이 있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안 팔렸다더라고요 우리나라사람들이 좀 예쁜 양장본을 좋아하는 듯 저도 그렇긴함...
19일 전
익인62
222 그리고 한국 특히 서울만큼 도서관 가깝고 많은곳도 없음.
19일 전
익인59
소설 재밋는거 많음 아마추어가 쓴 갬성적인 에세이같은것만 보고 재미없다 지루하다 하는 사람들 보면 소설 읽으라 해주고싶음
19일 전
익인61
요즘 사람들 숏츠에 물들여있어서 드라마나 영화도 유튜브 몰아보기로 몇분만에 끝내서
드라마나 영화도 풀로 제대로 못본다고 들었음
그러니 책은 당연히 더 안읽히겠지..
19일 전
익인64
인플루언서들이 쓰는 감성 에세이 보면 화가 남... 재밌는 한국 문학 해외 문학 정말 많습니다
정 에세이 읽고 싶으면 유명한 작가걸로 읽으세요 깊이가 다름
19일 전
익인65
소설이 진짜 꿀잼 도파민 파틴데 사람들 그걸 모름 영화화된 장르소설들만 읽어도 시간 모자라
19일 전
익인66
도파민에 절여져서... 책 읽기가 쉽지가 않은것도 한몫함. 예전에는 1권 진득하게 붙잡고 읽는게 어려운줄 몰랐는데. 최근엔 책 1권만 진득하게 잡는게 너무 힘들게 느껴짐. ㅠㅠ 자동병렬독서...
19일 전
익인67
도정제만 없애도 서점에서 책 많이 살듯
책 비싸서 도서관만 감… 책을 여러 번 읽는 것도 아니고 딱 한 번 읽고 끝나는데 권당 1~3만 원대 부담스러워
19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허경환이 소개팅에 일부러 5분씩 지각하는 이유
이슈 · 4명 보는 중
"불닭 게 섰거라”…글로벌 겨냥한 농심 신상 정체는
이슈
올해 수능만점자 5명중 한명 서울대 경제학과 갈거래
일상 · 1명 보는 중
AD
갤럭시 키보드 자판 꿀팁
이슈
AD
게임에서 배운 저출산인데 집값이 오르는 이유
이슈 · 8명 보는 중
와 컬리에서 오뎅탕 시켰는데 비주얼 레전드
일상 · 4명 보는 중
어른들이 환장한다는 K-크래커..jpg
이슈 · 2명 보는 중
현재 댓글창 살벌한 미주 갸루 메이크업 영상..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소신발언 하나 하자. 요즘 프렌차이즈 카페들 케이크 너무 심각하게
이슈 · 2명 보는 중
AD
서울역 1호선에서 ktx역 3분컷하기
이슈 · 4명 보는 중
고양이카페 초보알바생 대참사.gif
이슈 · 5명 보는 중
가수 박재정 근황 jpg
이슈 · 3명 보는 중
AD
홈플러스 폐점 또는 검토 중인 매장
이슈 · 3명 보는 중
AD
성신여대 공학 전환 시위한 학생 찾겠다고 🚨집 찾아서🚨 🚨압수수색🚨 했다고 함 ;;;;;;;
이슈 · 2명 보는 중
AD
체인소맨 1위질주에 긁힌 평론가님
이슈 · 2명 보는 중
진짜 살크업 직빵인 음식 뭐뭐 있냐
이슈 · 4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sns에서 논란중인 청모에서 임밍아웃..JPG
170
현재 반응 안좋은 달걀 표시 변경 논의..JPG
119
올영에서 다이소 의식 𝙅𝙊𝙉𝙉𝘼함 다이소 정병있음..JPG
160
현재 증언 쏟아지는 여아 남아 살성 차이..JPG
154
회사에서 나 ㅆ련됨
134
현재 한국 문화라고 퍼지고있는 루머..JPG (의외주의)
108
(시청주의) 현재 난리 난 레즈연프 출연자 투신
106
현재 댓글창 살벌한 축구선수 김남일 발언..JPG
99
현재 충격적이라는 가정교육 못받은 식사습관..JPG
91
아빠가 성형 절대 못하게 했다는 여배우...jpg
85
주작 아닌 것 같아서 개역겨운글
73
20대 음주 운전자 사망...
63
이영자 만취해서 실신했다고 연락받고 간 김숙이 낸 술값
63
필라테스 열풍에 환자 급증…젊은女 위협하는 '이 병'?
68
장현승 프롬에 올라온 의문의 인스타 링크
70
아기 때 사진만 봐도 다 느껴지네ㅋㅋㅋ
01.07 18:12
l
조회 1892
소개팅 결과 통보
1
01.07 18:11
l
조회 3559
탈모 아저씨랑 싸운 썰
01.07 18:04
l
조회 2023
LNGSHOT(롱샷) - [Moonwalkin'] Official MV Teaser 1
01.07 18:03
l
조회 22
한결같은 전남친
01.07 18:02
l
조회 1418
요즘 급식메뉴 요청사항 피드백
01.07 18:00
l
조회 2221
가까이 하고 싶은 사람
01.07 17:59
l
조회 770
l
추천 1
낚시 실력이다 vs 운빨이다
01.07 17:59
l
조회 329
김우빈 신민아, 신혼여행 중에도 팬들과 '찰칵'…훈훈 부부
2
01.07 17:57
l
조회 23659
l
추천 1
전공 학과별 크리스마스 트리
01.07 17:56
l
조회 1330
식사할때 더러운 말 하는 8살 딸을 때렸어요
233
01.07 17:55
l
조회 98501
l
추천 3
한잔해
01.07 17:48
l
조회 508
비빔면 열받는 포인트
1
01.07 17:46
l
조회 2974
로또 1000만원 어치 사서 당첨 확인해본 유튜버
11
01.07 17:45
l
조회 21613
남주혁
추가하기
더보기
정보/소식
주혁이 데뷔 10주년 전시회 한다고해
2
응? 나 남주력 닮은 일반인 없다고 생각했는데
2
하백의 신부 .. 어때
2
백이진 너무너무 좋다ㅠㅠㅠㅠㅠㅠ
1
미디어
백이진 짤 모음
4
여주들아 이진이 얼굴 짱이다
1
건강을 위해
01.07 17:42
l
조회 490
서울은 참 돈이 많은 동네라고 느낀 마산에서 온 여자
01.07 17:41
l
조회 2674
진짜 잘 사는 사람들의 특징 10가지
01.07 17:37
l
조회 7590
서울대 전공수업 전원 F학점…성적 입력 않고 SNS 한 강사에 부글부글
23
01.07 17:35
l
조회 26933
MBTI별 금지하면 미치는 행동들
4
01.07 17:34
l
조회 5471
남친이랑 데이트 후에 2차
01.07 17:31
l
조회 1685
더보기
처음
이전
236
237
238
239
24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32
1
방금 차은우 소속사 공식 2차 입장문 뜸
5
2
차은우, "탈세 고의성 입증되면 최대 500억 벌금 폭탄에 징역형"[MD이슈]
15
3
결정사 소개팅 나갔다가 혼나고 왔네요..
6
4
발레학원에서 간식 훔먹고 5천원 두고 간 임산부 어떻게 해아하나요?
22
5
서비스로 두바이 휘낭시에 가능할까요? 많이 부탁
10
6
쉽게 알아보는 차은우 탈세규모
39
7
두쫀쿠 200개로 bts 콘서트 티켓 구한다는 사람
2
8
현재 충격적이라는 가정교육 못받은 식사습관..JPG
86
9
확실히 세상이 쥳된거 같은게 제가 잘생겼단 얘기를 듣네요
10
우리나라 특 ㅋㅋ이래서 입사하고나서 개우울함
11
입사 5일차 친구의 메세지.jpg
12
대만에서 콘서트 했던 가수 비가 사과글을 올림
13
entp 무기력하게 만드는 법
1
14
장현승 프롬에 올라온 의문의 인스타 링크
45
1
예전에 명품 가방에 꽂혔을때 산건데
26
2
강아지가 똥을 토했어...
15
3
와 애기들도 외모로 차별당하는구나..?
7
4
한결같은 케이스취향 40
2
5
같이 노는 친구들 민망함..
1
6
나 왕자지(x) 난 왕자인데 (ㅇ) 이렇게 말해주세요
4
7
잇프피 게으른 편이라는데 연애 시작했다는건 찐사야?
8
다들 폰 풀충전하니?
6
9
급상승
나 이거 막내라고 다 하는거 맞아..?
10
교사친구들 방학마다 해외가는거 넘부럽다...
3
11
와 혈육 까르티에 시계 잃어버렸대
6
12
물어보살 당첨됐다던 쓰니인데, 걍 안나가기로 했어 당첨됐던 사연 여기다가 올려..
18
13
Cu 두쫀떡 맛 변한 거 같음…
1
1
가비 이거 박나래일 얘기한거 맞지?ㅋㅋ
4
2
국제 피겨 팬들 사이에서 차준환 사대륙 금메달 강탈당했다고 얘기나오는중
3
지금 5천번대 ㅈㅂㅇ 막콘 입성 어려울까?!? ㅜㅜㅜㅜ
7
4
제베원 콘서트
2
5
덱스가 미나수씨 귀엽다니까 쳐다보는 홍진경
10
6
제베원 막콘 플로어 빡셌어??
7
도경수 해리같다
6
8
ㅈㅂㅇ 용병 막콘 좌석 없어서 일반 플로어 잡아줬는데 안 좋아하시네..
5
9
제베원 멘탈 털려서 그냥 나갈까 하는데 가능성 없지?
4
10
지금 ㅈㅂㅇ 4천인데 막콘 불가능해???
5
11
도영 인스스 귀여운점
12
나는 솔지 몸싸움 장면은 맨날 패스하거든
13
마크 127 우정링 잃어버렸댘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
7
14
박지훈 워너원 언급했는데
15
ㄱ
알페스 안하는데 포카 양도받았는데 택배봉투에 씨피명 써져있어서 놀랐어여
8
16
엑소 오늘 팬싸 정상임
7
17
127데이 회의록
3
18
막콘 맨뒤 구린곳 잡아서 죄송했는데 거의 절할ㄹ기세로 감사해하심..
3
19
슴콘 도넛 이름 개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
6
1
엘지그램 300만원 넘어???....
5
2
제발회에서 핸드폰 하는 배우는 대체 뭔 생각이냐...
17
3
급상승
고윤정 김선호 인스타 좋아요 누른 거 봨ㅋㅋㅋㅋㅋ
12
4
김혜윤이랑 로몬 둘다 드라마보다 살롱드립에서 더 예쁘고 잘생긴거같아ㅋㅋ
3
5
왕사남 시사회에 유수민 한준희 왔나봄
3
6
김선호 고윤정 개그코드 잘 맞는 이유가 있었네 ㅋㅋ
7
얼합 진짜 개편안……
30
8
아니 로몬,,,,, 본체랑 사귀고싶음 진짜제발
6
9
김혜윤 왤케이쁨
3
10
변우석
경호팀한테도 노트북 선물했나봐
30
11
이사통 대학생 버전이래..
13
12
정보/소식
국방부, 탈세 의혹 차은우 '손절'... 군 홍보 영상서 '비공개'
6
13
통역드 차무희 전지현한테 대본 갔던거구나
31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