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31758
방송인 박나래와 유튜버 입짧은햇님이 '주사 이모'로부터 다이어트 효과가 있는 '나비약'을 받아 복용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현직 의사가 위험성을 경고했다.
지난 2일 '동네 의사 이상욱' 유튜브 채널에는 '운동으로 뺐다더니…유명 유튜버의 다이어트약, 의사인 저도 사실 먹어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단기간에 20㎏을 뺐다고 밝힌 그는 "사실 나비약이 효과는 너무 좋다. 옛날에는 제가 다이어트 진료도 많이 했었는데 지금은 안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만약 도둑이 들어서 너무 놀라면 심장 박동이 두근두근하지 않나. 너무 놀라서 식욕이 있겠나. 식은땀도 나고 잠도 안 온다. 이 현상이 나비약을 먹으면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생각하면 된다"라고 설명했다.
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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