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949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73

김희정, '붉은 진주' 출연 확정…역대급 악역 변신 예고 | 인스티즈



배우 김희정이 오는 2월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연출 김성근 / 극본 김서정 / 제작 DK E&M, 몬스터유니온)에 출연을 확정 지으며 강렬한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인연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 김희정은 거짓 신분으로 돌아온 두 여자가 아델 가에 감춰진 죄악과 진실을 밝혀내는 치밀하고 강렬한 복수 연대기를 그린 작품 '붉은 진주'에서 극 중 자신의 욕망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아델 갤러리 관장 ‘오정란’ 역으로 캐스팅됐다.
 
드라마 '붉은 진주'는 '결혼하자 맹꽁아!', '우당탕탕 패밀리', '현재는 아름다워' 등의 다수의 작품을 맡았던 김성근 감독이 연출을 하고, 김서정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극 중 오정란은 과거 주인집 아가씨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유언장을 조작하고 독살까지 감행하는 등 끝없는 탐욕을 보여주는 인물로 김희정은 특유의 화려한 스타일과 그악스러운 면모를 동시에 선보이며 이번 작품에서도 탄탄한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극의 긴장감을 주도하는 핵심 인물로 활약할 계획이다.
 
김희정은 그간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 ‘왕가네 식구들’, ‘비밀의 남자’, '으라차차 내 인생', '뷰티인사이드', '스위트홈', '멜로무비' 등 수많은 흥행작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해온 베테랑 배우로 매 작품마다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눈도장을 찍어왔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396/0000732017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내가 본 최고의 고급스러운 분노연기1
01.19 13:15 l 조회 2414
기안84 "강남 너 국제학교 나왔잖아 통역좀 해줘"10
01.19 13:13 l 조회 13983 l 추천 1
몽글이 이거 진짜 정신병자 발상이다85
01.19 13:09 l 조회 43910
암컷을 향한 수컷복어의 노력7
01.19 13:08 l 조회 9045 l 추천 1
나이가 다른데 반말하면 무조건 잔 사이다74
01.19 13:07 l 조회 54907
해외에서 반응 터진 매즈 미켈슨과 이병헌3
01.19 12:59 l 조회 6102
어느 초등학생이 112에 신고한 내용14
01.19 12:56 l 조회 17662 l 추천 3
흔한 연프 근황132
01.19 12:56 l 조회 87368 l 추천 8
카이스트 교수가 말하는 AI로 인해 바뀌는 시대.jpg5
01.19 12:52 l 조회 9074
파리바게뜨 신상빵.jpg13
01.19 12:30 l 조회 7776
데이트앱에서 만나 첫 대면에 흉기 휘두른 30대 긴급체포4
01.19 12:10 l 조회 9795
이번에 크러쉬랑 같이 쇼미더머니 나온 사람3
01.19 12:09 l 조회 6038
숭하게 생겼다는 반응 많은 파리바게뜨 신상 빵.jpg98
01.19 12:09 l 조회 94609
임성근, 음주운전 고백에 '전참시'·'아는형님' 어쩌나…방송가 비상62
01.19 11:53 l 조회 47411
[단독] 미래에셋·카카오증권 "유사시 해외주식 강제매각" 문구에 … 개미들 '불안감' 증폭21
01.19 11:39 l 조회 13820
쿠팡 또 저격 하는 무신사26
01.19 11:36 l 조회 18591
웨이커, 'LiKE THAT' 음방 활동 성료…"더 좋은 모습 보여줄 것” 소감
01.19 11:25 l 조회 451
캐치더영, 오늘(19일) 첫 정규앨범 'EVOLVE' 발매…전원 작사·작곡 '주체성' 또렷
01.19 11:20 l 조회 106
남자 여친유무 조사하는 법.jpg1
01.19 11:17 l 조회 8534 l 추천 1
박나래 '나비약' 경고한 주진모 의사 아내 "몇 달 전에도 사망 사례 발생"6
01.19 11:14 l 조회 19670


처음이전89189289389489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