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9500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암이래서 한쪽 신장 뗐는데 아니었다
63
21일 전
l
조회
26778
인스티즈앱
5
13
5
익인1
수술수가 올리고 저런 인간들은 과감히 책임지도록 하자고ㅋ 자꾸 돈안되니 지원자가 없어서 힘들다 바쁘다보면 그럴수있다 징징대는거 봐주지말고
21일 전
익인2
의료사고 완전면책 이난리
21일 전
익인3
실험한거아닌가??미친병원이네
21일 전
익인4
대부분의 암에서는 조직검사 먼저 하지만 신장암의 경우에는 대부분 영상 찍어봤을 때 의심되면 조직검사를 하지 않고 바로 수술을 하긴 해요.암세포가 조직검사 부위를 따라 전이될 가능성이 있고, 출혈의 위험성이 높은데다 조직검사 자체의 정확성이 낮아서요.
드물게 암이 아니라고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그 가능성을 설명하지 않았다면 잘못이지만 수술한다는 판단 자체가 잘못된 건 아닙니다..
21일 전
익인6
22
21일 전
익인11
아무리 그래도 그럼 수술 들어가서 완전 절제 전에 부분만 절제해서 조직검사를 다시 하는게 맞죠 멀쩡한사람 신장하나 없이 살게 만들어놓고 할소린 아니죠 냅다 한다는 소리가 금전을 원하십니까? 이런말 지껄이면 안맞은게 다행이죠..
21일 전
익인4
병변이 부분 절제할 크기면 애초에 전절제 안하고 부분절제만 합니다. 금전 얘기는 네가지 없긴 한데
왜 미리 조직검사 안하냐 하시는 분들이 있길래 설명한 거에요. 의학적으로 생검하는 건 잘못된 판단이 아니라는 점을요.
21일 전
익인4
의료계통에 종사하는 게 아니라면 모르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팩트체크도 안된 걸 저렇게 방송에 내보낸 게 어이없네요.
신장을 수술적 생검한다는 건 구글에 좀만 검색해도 다 나오는 내용이니 검색해보세요.
21일 전
익인20
신우신염 심하면 오인할 순 잇는데 걍 영상의 실력 부족이란 생각 하긴함 딴병원도 가봤어야....
21일 전
익인5
면책은 씨 암인지 아닌지도 모르면서 수술까지 해버렸으면 스스로 면허반납해야지
21일 전
익인7
미친
21일 전
익인8
신장 귀해서 일단 뜯고 어디에 팔려고 한거아님?ㄷㄷㄷ
21일 전
익인9
어느병원임??
21일 전
익인10
같은 병동 vvip주려고 급하게떼서 비싸게팔았네 어휴
21일 전
익인15
엥 이게 가능해? 본인 동의 없이?
21일 전
익인24
겠냐..
21일 전
익인25
불가능해 여기 한국에선
21일 전
익인12
징짜 어이가 없는 기사
21일 전
익인13
와 이거 내 직장동료 아버지 이야기랑 똑같다 암이래서 뗐는데 암도 아니었음 ㅜㅠ
21일 전
익인14
다른나라는 의대정원계속 늘어나는데 의사카르텔 개쩐다
21일 전
익인16
추정된 매스의 크기가 크고 부분절제가 어려운 위치였겠지 모르는 사람 입장에선 황당해보일 수 있겠으나 어차피 부분절제로 신장 보존이 어려운 형태와 위치의 매스면 신장떼서 확인하는게 맞긴함
21일 전
익인17
22
21일 전
익인18
그럼다시 넣으면되는거아닌가용?
자른거를요
21일 전
익인19
조직 검사 과정에서 포르말린(세포 보존이 아니라 죽여서 고정시킨다 생각하면 편해요) 처리할 거고 절단하고 염색하고 할 텐데 이 과정에서 이미 장기 기능이 파괴돼요 ㅠㅠ
신장만 딱 떼어가는 것도 아니고 신장동맥 신장 정맥 요관까지 다 절단되는데 이걸 다시 연결한다고 해도 재생하진 않고요 ㅠㅠ 터키 아이스크림처럼 뺐었다 줬다 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21일 전
익인19
익4 말대로 암 놓치는 리스크가 양성인데 떼는 리스크보다 더 커서 의학적으로 보면 잘못된판단이 아니라 진단의 한계인게 더 큰데 금전필요하세요는 ㅋㅋㅋㅋㅋ 싹바없긴 하네요..
21일 전
익인21
22
21일 전
익인19
부분적인 조직검사도 상황에 따라 가능하긴 하지만 위음성인 가능성도 있어서 젊어서 보존이 우선이다 하는 경우가 아니면 전절제가 안전하긴 해요.. 물론 피해자는 억울하고 황당할 수 있지만 그걸 병원에서 잘 설명해줬으면 좋았을텐데 ㅠㅠ
21일 전
익인22
신장과는 관련없는 외과 종사자입니다..
저희도 초음파나 씨티 상 혹이 발견될 경우 주기적으로 영상 검사 결과를 비교하여 크기가 빠르게 커질 경우 절제술 시행 또는 생검 검사 시행 후 절제술을 시행합니다.
단, 주의할 점은 >조직에 암 덩어리가 있다고 해서 모든 조직 전체가 암 덩어리는 아니기에 생검 검사 결과가 100% 정확할 수는 없거든요. (세침 바늘이 암 세포가 없는 곳을 찌를 수도 있기에!)<
그래서 생검 검사 결과가 암세포가 아니라고 결과가 나오더라도 ’암이 아니라고는 하나 크기가 빨리 커져서 or 모양이 찝찝해서 or 생검 검사를 100% 확신할 수 없으니’ 절제술 시행하자고 환자분들께 설명드리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 이때 환자분들께 수술 진행 여부를 신중히 고민해보시라고 말씀드립니다. 제가 수술합시다! 해도 환자분이 싫어요 하면 전 수술 안하니까요. 수술 없이 주기적으로 초음파 및 세침 검사 재시행을 하는 방법도 있으니까요. (물론 운 나쁠 경우 악성 종양임에도 세침검사 결과 상 양성 조직으로 나올 경우 전이의 위험이 있습니다)
절제술 시행 후 떼어낸 조직은 통째로 조직검사 의뢰를 합니다. 이때 암 같이 보인다고 말씀드려 수술을 시행했는데 막상 조직검사 결과 상 암이 최종적으로 아니라는 결과가 나오는 경우도 가끔 있습니다.
아마 본문의 사례는 제대로 앞뒤 상황을 조사하지 않았거나 교수님의 설명 부족..? 흠..... 추측할 수 밖에 ㅠㅠ 하지만 수술 ‘할 만해서 했다’ 라고 생각이 사실 듭니다
다만 신장이 아무래도 메인 장기이다보니.... 안타까운 마음이 들기도 하고요
21일 전
익인23
댓글에서 말하는 이러쿵 저러쿵들은
전제조건이 환자한테 이런 사항에 대해 충분히 안내했는가, 사건이 벌어진 후 환자를 대하는 태도는 적절했는가를 충족해야지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죠
그게 아니면 걍 저 분 입장에서는 신장 냅다 뗀 케이스나 마찬가지임
21일 전
익인23
질환 특성 상 조직검사를 하지 않고 진행할 수 있다, 그리고 간혹 뗐으나 이상 없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이런 거는 살기 바쁜 누군가는 모를 수 있는 문제입니다 그런 거 수술 전에 안내하라고 의료진들 있는거고요
21일 전
익인37
맞아요 설명과 태도의 중요성
17일 전
익인26
그래서 잘했다는거야? 아닌데 뗀거맞잖아...뭔ㅋㅋ
21일 전
익인27
장난하나
21일 전
익인28
그래서 멀쩡한거 떼도 그러려니 하라는거야? 댓글 황당
21일 전
익인9
ㅋㅋㅋㅋㅋㅋㅋㅋ ㄱㄴㄲ 의사 신장떼서 주면 되겠네
21일 전
익인11
자기일 아니라고 아량이 넘침ㅋㅋㅋㅋ쨋든 암이 아닌거면 배상 해주는게 맞지
21일 전
익인29
다른 사이트에서 이거 이미 봤는데, 신장암은 조직검사 불가능해서(조직검사 하려고 하면 장기로 암이 다 퍼진다고 함) 영상으로 판단해서 암이면 제거수술 하는 수 밖에 없고, 그렇게 수술했을 때 99명이 암이면 1명 정도는 신장 떼고 나서 암이 아니었다고 하는 경우가 있다고 함.
사이트에 이런거 퍼 나를 때 그런 사실 자르고 올려서 일부러 갈등 조장하려는 듯.
21일 전
익인30
조직검사 하면 너무 빨리 퍼지는 암이 있어서 수술할때 떼버렸나 ㅜ 신장 너무 중요한 장기인데 ㅠㅠ
21일 전
익인31
위에 종사자들 댓 보고 그럴 수 있는 상황이라는건 알겠는데.. 저정도로만 설명해줬어도 언론에 제보하고 의료사고라고 생각하지 않았을듯..
신장 한쪽 없이 살게된 사람은 도대체 무슨 죄임
21일 전
익인32
우리 삼촌 암센터 생긴지 얼마안된 병원 에서 건강검진 받았는데 대장암 발견한거 비밀로하고 장에 혹있다고 떼야된다는 거짓말로 수술받게 하려했다가 수간호사가 삼촌이랑 대화중에 대장암 모른다는걸 알아채고 미들하면서 다른 큰 병원 가서 받으라 하심
21일 전
익인33
사람이 하는일이라 그런가 돌팔이의사들 종종있음..
아시는분도 수술잘못해서 멀쩡한 기관없애는 수술함...참나..
21일 전
익인34
한계가 있는건 알겠는데, 그럼 그에 합당한 배상책이 마련되어있어야하는거 아님?... 그게 아니면 이런 위험성이 있어서 선절제할건데 아닐수도 있다 같은 조항을 잘 넣어두시던가, 거기에 동의 안하면 절제 안하는 대신에 님 죽을수도 있긴함 시전하시던가...
21일 전
익인35
신장암 의심으로 신장 일부절제했습니다. 작년 건강검진때 신장에 혹이 보이고 신장암 의심소견 받았고 5대 병원중 두곳 가서 정밀 검진 했는데 암 90% 라고 두군데서 모두 그러셨음. 그래서 작지만 경과를 지켜보거나 수술하거나 두가지 방법이 있고, 신장 부분은 위치가 깊고 혈관이 많고 출혈 있어서 조직검사를 먼저 하지 않는다고 하심.
그래서 신장 일부 절제 수술을 선택했고, 천만다행하게도 암 아니라고 나왔습니다. 저 같은 경우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보긴 해요.
21일 전
익인36
원래 떼고 나서 조직검사 하는거 맞는데... 조직검사 해서 암인거 나오면 전이됐는지 여부에 따라 항암 시작하는거고 아니면 천운인거고
설명이 부족했던건지 설명 했는데도 환자가 상황을 이해를 못 한건지
21일 전
익인38
환자한테 설명 자세히 안 한 거면 문제 있는 거 아닌가요 환자는 저렇게 황당해하는데 잘못한 게 없다고 하면 어이가 없죠 평생 신장 하나만 가지고 살아야 하는데 언론에 이렇게까지 나왔으니까 고소 당하셔도 할 말 없으실 듯
16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결혼식 하객들 도파민 대폭발.gif
이슈 · 2명 보는 중
당시 정답유출논란있었다는 퀴즈쇼
이슈 · 1명 보는 중
AD
남편때문에 100만원 날렸어
일상 · 1명 보는 중
AD
편의점에서 내 카드 2명이 그냥 쓰고갔는데 신고못할까?ㅠㅠㅠ
일상
김우빈x신민아 웨딩 스냅
이슈
AD
충격적인 위키드2 로튼토마토 지수
이슈
AD
강아지를 입양한 개그우먼 이수지
이슈 · 1명 보는 중
요아정 두쫀쿠 출시됨
이슈 · 1명 보는 중
AD
왜 허구한날 북부대공들이 햇살여주한테 한눈에 반하는지 알겠다
이슈 · 2명 보는 중
서울대 포함 학폭 가해자 45명 불합격
이슈 · 1명 보는 중
애 낳으면 나라에서 월 100만원 줌
이슈
유튜버 유병장수걸 본인상 부고
이슈
AD
인서울 약대 합격하면 가지게 되는 것들
이슈 · 1명 보는 중
AD
73세 만학도가 조별과제 팀원이라면?
이슈
압도적인 비주얼이라는 무한도전 증사.jpg
이슈
AD
현재 음침의 끝이라는 명동 더샘 일본인 입장문..JPG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최근 많아진 것 같은 '조금도 손해 안 보려는' 사람들
410
현재 초비상 걸렸다는 헬스장 업계..JPG
175
장현승 a/s 팬싸 한다고 함
175
은근 수요층이 확실하다는 마법소녀물 캐릭터.jpg
168
썸탈때 원래 몸이 이렇게 아파?
118
요즘 패션계가 주목중인 트렌드 "컬러의 해방".JPG
133
오이 편식의 진실
102
장원영, 행사장서 한소리 들었다 "일찍 좀 다닙시다”
109
일본 가본 사람들은 알거야 일남들 개잘생김..JPG
95
우리 아파트 바뀐 이름 어떰???.jpg
88
진짜 세월의 흐름 개빡세게 다가오는 신규 예능
84
"첫뇨는 버리고, 소변 50cc 이상"…길거리 호떡 담아준 종이컵 '찝찝'
82
"남편 몰래 모은 상여금, 주식 '대박'…생활비 보탤까, 그냥 숨길까"
82
요즘 디자이너 바뀌고 난리났다는 코치 미감..JPG
131
33살 신입 울다가 집에 감
91
현재 제과제빵판 흑백 심사위원이라고 욕먹는 미미..JPG
231
01.08 12:56
l
조회 112861
l
추천 9
과식하고 배불러서 기분 나빠짐
1
01.08 12:54
l
조회 3179
가수 정치성향 레전드
1
01.08 12:48
l
조회 4468
당신이 예민하다는 증거
33
01.08 12:43
l
조회 21747
l
추천 1
카페 휴업 이유
3
01.08 12:41
l
조회 7635
질투하는 연하남 재질이라는 남돌 팬싸 후기...JPG
5
01.08 12:40
l
조회 9369
일본에서 가장 예쁘다는 쌍둥이 자매
156
01.08 12:24
l
조회 95948
l
추천 9
그 사람의 인생관을 알 수 있는 여러 유언들
01.08 12:15
l
조회 4020
l
추천 1
현재 반응갈리는 허니버터칩 두쫀쿠 스타성 논란..JPG
352
01.08 11:57
l
조회 95571
본인 스타일 찾아서 비주얼 떡상했다는 프듀 연습생 근황...jpg
23
01.08 11:57
l
조회 20594
l
추천 1
팬이 자기이름으로 N행시 지어달라하자 쓴글.jpg
1
01.08 11:49
l
조회 1931
졸업식에서도 막내 진짜 강하게 키우는 킥플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1.08 11:47
l
조회 1720
유재석이 아무리 욕해도 타격 1도 없는 사람.jpg
9
01.08 11:40
l
조회 12638
l
추천 1
지코바 불맛이 사라진 이유
12
01.08 11:35
l
조회 18638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5명 찬성 (목표 20명)
Z세대
2명 찬성 (목표 20명)
요리사
2명 찬성 (목표 20명)
심리상담
28명 찬성 (목표 20명)
다원
7명 찬성 (목표 20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1명 찬성 (목표 20명)
PC방 혜택
8명 찬성 (목표 20명)
스트리트
16명 찬성 (목표 20명)
대형마트
08 남돌의 남다른 패션 센스
01.08 11:34
l
조회 1489
고은아가 해봤다는 충격적인 탈모 민간요법
3
01.08 11:34
l
조회 13428
연봉 6000 노숙자의 삶
17
01.08 11:31
l
조회 24380
암이래서 한쪽 신장 뗐는데 아니었다
63
01.08 11:25
l
조회 26778
l
추천 5
영화 재미있게 보는 방법
1
01.08 11:23
l
조회 2572
김희정, '붉은 진주' 출연 확정…역대급 악역 변신 예고
01.08 11:17
l
조회 1872
더보기
처음
이전
251
252
253
254
25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58
1
⚠️장원영 지각 아니었다... 행사 측 사과⚠️
47
2
호주 와서 제일 놀란 것. 가장 신기했던 건 기상 캐스터였어요
32
3
방송도 전에 벌써 반응 안 좋은 SBS 새 예능..twt
35
4
두쫀쿠 열풍 끝남
2
5
차은우랑 비슷한 액수 탈세한 팝스타 최후
27
6
아빠가 엄마 죽은 이후에 나 잘때마다
5
7
"이걸 한국인만 먹고 있었어?"…화제 된 음식
14
8
3개가 겹치면 천생연분이라는 것
22
9
처음 초등학교 1학년 담임 맡아서 미치겠다는 교사
35
10
레전드였다는 3사 치즈버거 춘추전국시대 .....jpg
11
33살 신입 울다가 집에 감
66
12
짝남이 유방암인것 같아요. 어떻게 말해야 할까여 ㅠㅠ.gif
13
진짜 두바이에 상륙한 두바이 쫀득 쿠키
14
일본 가본 사람들은 알거야 일남들 개잘생김..JPG
91
15
당돌한 회사신입.jpg
1
16
장원영, 행사장서 한소리 들었다 "일찍 좀 다닙시다”
96
17
진짜 세월의 흐름 개빡세게 다가오는 신규 예능
80
18
몽글이 최신화 연출 재능이다 진짜
32
19
썸탈때 원래 몸이 이렇게 아파?
105
20
모르는사람 장례식에 불려간 사연
1
취준생인데 내 인스타 찐친들 빼고 다스토리 숨겨줌
1
2
급상승
우 진짜 개춥다
3
진짜 못생긴건 다양하다 상상으로 예방이 안됨
8
4
이거 나도 이러는데 도대체 왜이러는걸까? 인스타를 못끊겠어
2
5
익들아 한능검 있잖아 꼭 상, 하 무조건 사야하는거지?
5
6
우리가 이렇게 정신적으로 불건강한 이유는
7
학은제 학사따고 대졸이상인곳 넣으면
2
8
오늘 점심 뭐 먹지?
9
밤샐까..
2
10
천년의 이상형이 애딸린 돌싱 이면
9
1
나 두쫀쿠 만들어봤는데 생각보다 기름 진짜 많이들어가
3
2
배우들도 데뷔전에 성형이나 시술같은거하면
1
3
이제 김건우가 진짜 아이돌이 다 된 것 같아서
2
4
해외에서 삼겹살 붐 일어나고있다던데
3
5
요즘 알바 구하기 너무 힘들어
5
6
정말 사진보다 영상이 1000배는 더 여우상임
2
7
심심한 케이팝 고인물익들은 이거 해라
4
8
핫초코 가루 뭐가 맛있을까
1
9
노래제목머드라
4
10
애슐리 갈까 훠궈 먹으러갈까
2
11
시대가 변하긴했지만서도 옛날 예능인들이 요즘 예능인들보면
12
두.쫀.쿠
2
1
고윤정 차차기작 무빙2 확정이네
1
2
브리저튼 19장면 나옴?
4
3
브리저튼
몸... 기울어지는거 미춋나
3
4
브리저튼 이번엔 공작 귀족들끼리가 아니라 하녀랑 그냥 한량남이랑 스토리임?
6
5
박서준 정유미 나영석 예능으로 재기가능할것같음..?
11
6
브리저튼 4 반응 댕좋은듯
2
7
브리저튼
남주가 저런 대사 치는거 난생 처음봄ㅋㅋㅋㅋ샤갈
2
8
브리저튼
넷플은 우릴 뭘 믿고
9
지금 왕사남 칭찬 라인업이 이준익,이동진,유재석임
2
10
브리저튼
외전 처도는게 망사가 아닌데 망사같은 기분
11
브리저튼 4화가 끝이야 아님 나눠서 나오는거야?
4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