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951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현재 제과제빵판 흑백 심사위원이라고 욕먹는 미미..JPG
232
28일 전
l
조회
112873
인스티즈앱
너무 잘할듯
9
13
9
1
2
익인127
미미한테 관심없는 나도 미미 빵순이라는 얘기 인터넷하다가 본적있는듯 그 정도면 뭐 대중입맛 대변할 수도 있지 뭐
28일 전
익인127
근데 흑백 제빵버전이라고 바이럴해서 그렇단 말도 이해안가는게 내 기준 흑백도 그냥 예능이거든
28일 전
익인128
개잘할거같은데 ..
28일 전
익인129
미미 잘 모르는데도 밥보다 디저트 많이 먹는다는건 알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이보다 적합할수가있나 많이 먹어본 사람이 그만큼 잘 알지 그리고 이게 파인다이닝 서바이벌이면 문제겠지만 빵이니까 상관없다고봄 빵만큼 대중성 중요한 음식이 또 있나
28일 전
익인130
미미 빵에 진심인데ㅠ..
28일 전
익인131
전문성만 심사해서 자격증 줄것도 아니고 예능인데 비전문가의 시선도 있을 수 있는 거 아닌가
28일 전
익인132
아 난 빵 싫어하는 편인데도 미미 빵먹는거 보면 먹고싶어져서 미미땜에 볼라고 했는뎈ㅋㅋㅋㅋ
28일 전
익인133
전문가 심사위원 많은데 한명은 대중을 담당하는 심사위원으로 생각하면 되는거 아닌가 유투브 보면 디저트류 엄청 좋아하던데
28일 전
익인135
그리고 디저트류인만큼 전문가평가도있으면 요즘입맛대로 평가하는 사람도있음 좋다생각해요
저기 소개글처럼 mz입맛으로 어때서 인기있을것같고 어때서인기없을것같고 얘기할텐데 너무 적절해보이는데요??
실제로 흑백요리사도 1회성이긴하지만 인플루언서들 초대해서 경연하지않았나 그런거보면 요즘입맛으로 설명해주는사람 있으면 좋을듯 전문적인 언어도좋지맘
28일 전
익인134
전문가가 심사하는거 보고싶으면 경연대회 중계 보든가 그런건 있는지도 모르고살던 애들이 이때싶 누구 후려쳐보려고 노력하는거 투명하다
28일 전
익인136
전문가 사이에 한 명 정도는 괜찮지않나 진짜 아예 다 인플루언서 연예인 심사였으면 화났을듓
28일 전
익인137
비전문가가 막상 심사한다고 생각하면 더 냉철해질수도 있음... 그리고 저렇게 심사받은 빵이 결국 누구 입에 들어갈건데? 누구한테 팔건데? 비전문가 또는 매니아층 고객들이잖아
28일 전
익인138
비전문가의 생각과 전문가의 생각 차이 나는게 재밌는 요소 중 하나잖아
28일 전
익인139
웅엉웅엉 말 하지만 않았으면
28일 전
익인140
미미가 은근 말 잘함.. 맛 표현도 잘 하고!
28일 전
익인142
노희영이 인정해서 걍 보려고함
28일 전
익인143
다 셰프만 있으면 오히려 요리 다큐같은 느낌 될듯? 아마 맛피아랑 미미가 저기서 프로그램에 약간의 재미요소를 넣어주지 않을까 싶음 노희영 저 분이 미미가 생각보다 심사 잘했다고 언급했다더라구요
28일 전
익인144
흑백요리사1 때 먹방 유튜버 때문에 더 반감가지는 듯 솔직히 이건 서바이벌 말고 예능 노선 타려는 것 같아서 별 신경은 안 쓰임
28일 전
익인145
잘할 거 같은데? 너어어어무 단 거 좋아해서 그거 좀 치우칠 순 있어도 심사면 알아서 하지 않을까
28일 전
익인146
그냥 대중픽으로 보면될 듯...
일반인들 빵 좋아하는 사람들의 입맛을 대변한다 이런거
28일 전
익인147
저정도 빵순이먄 심사도 잘할듯
28일 전
익인148
영상 캡처를 내려도내려도 끝이없넼ㅋㅋㅋㅋ
28일 전
익인149
나도 저기가서 빵 냄새라도 맡아보고 싶다 ㅠ
28일 전
익인150
뭐 국제대회도 아니고...
28일 전
익인151
단거 싫어하는데 미미 케익 퍼먹는 영상은 주기적으로 봐줌
28일 전
익인152
근데 맛의 깊이나 섬세함으로 평가해야하는데
다 맛있어요 이럴 거 같아서.
갠적으로 스초생 우유에 말아먹는 거 추천한 거 기억나서 심사평에 공감이 안갈 듯
백종원은 관련분야에 지식이 빠삭하기도 하고 연구도 한 사람이라 마지노선인데
미미는 그냥 디저트를 엄청 좋아하고 잘 먹는 사람이지 디저트연구가는 아니잖음
프로그램이 흑백이 아닌 예능방향이면 잘 맞을 거 같긴함
28일 전
익인153
ㅋㅋㅋ 그건 맞긴해
전문성이 있진 않으니
오 맛있어요~ 이런 반응만 하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도 있긴 있어
28일 전
익인154
빵순이 대표로 나온듯
28일 전
익인155
ㅋㅋㅋㅋㅋ빵미새
소비자 입장에서 평가하는거라고 보면 좋을듯 먹어본 빵이 많으니 경험치도 있구
28일 전
익인156
/> 진짜 잘 먹긴 하는데
28일 전
익인157
미미랑 같이 일한적 있는데 좋은분이셨음 화이팅 미미
28일 전
익인158
오히려 가장 대중의 입맛이지 않나
28일 전
익인159
저정도면 ㄹㅇ 머글은 아닌 느낌
28일 전
익인160
저정도면 준전문가 아닌가 욕하는 사람들중에 빵에는 관심없고 그저 연예인욕하는데 혈안이 돼있는 사람들만 드글 거릴듯
28일 전
익인161
걍 일부러 논란 아닌 논란 만들어서 프로그램 홍보하는중인거같음
28일 전
익인162
밥보다 빵을 더 많이 먹는게 아니라 그냥 아예 밥을 안먹는다고 함... 걍 빵이랑 디저트가 주식 ㅋㅋㅋㅋㅋㅋ
28일 전
익인163
미미 디저트 좋아하능건 아는데 단거 좋아하는 이미지라 뭔가.. 달면 다 좋다구 해줄것같음
28일 전
익인165
심사를 할 검증된 능력이라고 봐야하나? ㅋㅋㅋ…. 방송용인갑지
28일 전
익인166
방송분량 뽑아야하잖니..
28일 전
익인167
전문가랑 비전문가랑 어떤 심사 차이가 있을지 궁금해서 괜찮은 구성 같은데
심사라곤해도 솔직히 예능 프로 중 하나인데 꼭 전부 전문가만 있을 필요가 있나
28일 전
익인168
죄다 관련 일하는 사람만 있어야하나 대중 입맛 어쩌고 걍 일반 사람이 먹어도 특히 빵 좋아하면 별 빵을 다 먹어봤을 텐데 이런 사람도 한 명쯤 있어야 재밌지 더 재밌을듯
28일 전
익인169
그냥 다이어트때문에 빵 한입 먹을것같은 여돌도 아니고 저정도묜 완전 빵순이에 신뢰성 오지는데...
28일 전
익인171
미미 영상보면 무지성으로 맛있다 하는 거 아님
맛평가 잘하던데
보지도 않고 까는 것 좀 안했으면 ㅠㅠ
28일 전
익인172
하 뭐 그냥 말만 제대로 해줬으면 어눌어눌거리는거 좀 듣기 힘들어서...
28일 전
익인173
그냥 보고 판단하면 되는 건데
28일 전
익인177
22 왜 하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그러지
28일 전
익인174
ㅋㅋㅋㅋ ㄹㅇ 빵순이잖아
28일 전
익인175
두명이면 모를까 다섯명중 하나면 괜찮은데
28일 전
익인178
냉부해도 불편하다고 하겠다
전국 또는 해외에서까지 내노라하는 스타급 셰프들이 가수 배우 예능인들을 위해 경쟁하고 평가 받고 순위나 승패도 정해주는데 ㅋㅋㅋ
28일 전
익인179
근데 미미 취향이 확실해 보이던데 심사가될진 모르겠당
28일 전
익인180
저 자리가 잘먹는게 중요하게 아니라 전문성을 요하는 곳에 일반인을 불러놓으니깐 논란이 되는거잖어..
28일 전
익인184
권성준이 더 이상한데
16일 전
익인188
걍 시선끌기용 연예인으로 앉혀둔 줄 알았는데 빵 개잘먹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5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뚱뚱해서 클럽에 못들어간 친구랑 싸웠습니다
이슈 · 11명 보는 중
AD
국내 유일 승강장에 공원을 깔아놓은 지하철역
이슈 · 1명 보는 중
우울증있는 사람들은 외국 나가봐야 됨
이슈 · 4명 보는 중
장원영이 대만에서 받은 선물
이슈 · 4명 보는 중
AD
어때 잘생겻어?
일상 · 3명 보는 중
AD
🚨민희진 정치색 논란 입장문🚨
이슈 · 2명 보는 중
곧 75만 유튜바 하말넘많 최근 이사한 사무실
이슈 · 9명 보는 중
밤치즈 붕어빵이라니
일상
AD
한국 교복의 최종점
이슈 · 1명 보는 중
AD
요즘 1020세대에서 독서 구매량이 늘어난 이유
이슈 · 1명 보는 중
개인적으로 느끼는 위고비/마운자로
이슈 · 8명 보는 중
목포대+순천대=국립김대중대학교
이슈 · 1명 보는 중
AD
당근에서 250만원 주고 산 샤넬시계 진품감정해봄.jpg
이슈 · 9명 보는 중
두바이에 미친 대한민국 근황
이슈 · 11명 보는 중
AD
현재 패널들이 표정관리 못한 이혼숙려캠프 편지..JPG
이슈 · 9명 보는 중
AD
저작권료 top10
이슈 · 8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하정우랑 열애설난 차정원 인스타
130
여직원 어장 탈출했는데 계속 연락오는건 뭔 심보냐?
103
점잖은 용산 주민들 이렇게까지 화난거 처음봐..JPG
105
35살인데 현실적으로 소개팅풀 이게 최선이야?
105
[단독] 규현·이혜성 떠난 '벌거벗은 세계사'..새 얼굴은 영탁·이미주
116
"제발 좀 진짜" 의료진 호소…"세계 유일, 한국만 있어요"
88
동생이 두부 장인인데...알바로 시작한 거였는데 두부 만드는데 천재적인 재능이 있어서.twt
239
네이버 프로필에서 공식 삭제된 뉴진스 다니엘.jpg
80
현재 강다니엘 이모글 같다는 하정우 가정사..JPG
80
현재 해외에서 이해못한다는 한국인 뒷머리..JPG
55
중국인의 북한 김일성종합대학 유학 브이로그
108
실수령 월 303만원 교사의 신세 한탄
75
대한민국이 전 세계에서 돈 모으기 좋은 나라 중 하나인 이유
74
미국 한인사회 극단적 선택 심각.jpg
84
빌게이츠가 제거하려고 했던 한국기업
57
여자친구와 동거가 힘들다는 남자
1
01.08 14:12
l
조회 3472
개가 알면 안되는 일
01.08 14:11
l
조회 1852
"안성재 '모수'는 모택동 찬양 의미, 그는 중국 공산당"…무분별 루머 확산
169
01.08 14:09
l
조회 80002
한국의 피자를 보고 놀란 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
20
01.08 14:00
l
조회 21310
l
추천 6
(더러움주의) 호주에서만 판다는 캥쫀쿠..JPG
53
01.08 14:00
l
조회 44535
l
추천 1
길고양이 때문에 별점 깎인 배민사장님
22
01.08 13:59
l
조회 17181
l
추천 4
섹시하다는 쌈밥집
15
01.08 13:45
l
조회 18208
l
추천 1
강아지 지능 티어표
9
01.08 13:45
l
조회 4661
두쫀쿠 먹은 후 운동으로 빼려면?
1
01.08 13:44
l
조회 3800
이번 골디 완전 기대 중
01.08 13:36
l
조회 919
제2의 민희진 노린다는 대표된 여자 프로듀서
10
01.08 13:33
l
조회 5253
40대에 깨달은 47가지
3
01.08 13:32
l
조회 3235
내가 속물인거야? 정상인거야?
10
01.08 13:27
l
조회 6861
임성근 인스타 최근 한 댓글.jpg
19
01.08 13:25
l
조회 18043
l
추천 13
쑨헝위
추가하기
더보기
브리즈 쑨헝위 투표 인증합니다 🧡
모두 잘 지내니… 우리 헝위 홈레이스 첫 중간순위 1등이다악
헝위들아 나 너무 슬퍼
1
헝위 팬들 다 어디루 간 거야ㅠㅠㅠㅠ
3
어딧어 다들……………..
1
어딨.ㅓ.. 다들… 어딨.ㅓ 큰방 선착순 글 겁나 많아
5
31살 모쏠한테 극딜
10
01.08 13:22
l
조회 9332
뮤비 너무 잘 뽑아서 놀란 1년 반만에 컴백한 아이돌
01.08 13:21
l
조회 513
카리나, 새해부터 따뜻한 선행…미혼모자시설 봉사
01.08 13:14
l
조회 1539
내달 초까지 국민의힘 '당명 교체' 마무리…당헌·당규도 개정
4
01.08 13:10
l
조회 1112
KT 위약금 면제기간동안 13만명 이탈
15
01.08 13:08
l
조회 6310
수능 망친 수험생의 질문에 t인강강사의 대답
7
01.08 13:05
l
조회 8261
l
추천 1
더보기
처음
이전
336
337
338
339
34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2:48
1
아이들 민니와 미연이 (G) 뗀거 후회중인 이유…jpg
14
2
현재 예민한 사람들이 오열중인 리스트..JPG
29
3
애플워치를 ADHD 보조 기기로 활용하는 7가지 방법
4
인기 많아서 색상 또 추가된 휠라 운동화 에샤페 시리즈...jpg
3
5
집순이 태연이 구독한 ott 개수
6
260206 에스파 윈터 인스타그램 업데이트(하와이)
5
7
1500년 전 피규어
9
8
중국 쇼핑몰에서 로봇 시연도중 발생한 일
9
최근 도입된 카톡 오픈채팅 댓글 더보기와 더불어 생긴 기능
10
"어 잠깐 그 말 좋은데? 메모 좀 할게” 실사판 남자 아이돌
11
은근 긁히는 사람 있다는 남자 코트핏
12
고학력 존못vs저학력 존잘
1
13
왕과 사는 남자 평론가 평점
1
잔소리 받은 웨딩촬영 드레스 피팅하고왓어...
35
2
원빈은 왜 인플루언서안하고 교사하는거야??
16
3
옆집공사소리 시끄러워서 소리질렀더니 찾아옴
11
4
나 가슴 작아보여..?
10
5
포케가 다이어트 음식이 아니야???????
32
6
원빈은 인플루언서로 돈 많이벌텐데 왜 교사하는걸까
7
7
ㅈㅂ 생일선물 쓸데없는거 주지말고
11
8
궁금한게 20대초반에 경험없으면 느리다하면서
7
9
아 1440원에 전재산 다 바꿔놓을걸 샤갈
1
10
두바이쫀득버거
11
친구랑 여행가서 혼자 하루 더 있다 오는거 서운할까ㅠㅠ?
25
12
대학동기들 만나는 거 부담스럽다... 너넨 어떻게 생각해 이거
9
13
어떤 사람을 손절칠 때 어떻게 하는 편이야?
8
14
스벅 샌드위치 뭐 먹을까
7
15
하닉 80에 샀는데 걍 지금팔거임 ㅇㅇ진짜 개꿀이네
3
16
두쫀쿠 진짜 끝물인가 보다...
3
17
남자친구 있는 척 하는 법 좀...ㅜㅜ
6
18
나 공부 못하거든..엄마가 아빠탓이래
4
19
사장님이 나만 월급 안줬는데..?
5
20
일본찬양하는애들 100프로 오타쿠 맞지?
4
1
냉부 셰프들 기강 세게 잡았던 냉장고 3대장
5
2
두쫀쿠 유행 진짜 끝물인가봐 울동네 두쫀쿠들
10
3
??? 이게 가능함..?
12
4
정보/소식
오케이 레코즈로 같이 온듯한 민희진 사단으로 불리는 스태프들
19
5
놀토 받쓰 1개로 줄인거 두 명 나가고부터야??
3
6
이누야샤에서 이렇게 둘 엮는 사람들도 꽤 있었다던데
2
7
로제는 무조건 금발이다
17
8
영케이가 놀토 막내래
6
9
남의연애 진짜 탈락자 생기네
3
10
태연은 왜 항상
3
11
공차 소금밀크티 먹지 마
1
12
정보/소식
오늘 피겨 스케이팅 정보 및 주요 선수 출전 시간
13
벌거벗은 세계사 하고 난 다음 은지원이 역사 관련 질문 받으면ㅋㅋㅋㅋ
3
14
데식 성진도 예능 뭐 하나 해주면 좋겠다
2
15
러시아 피겨 올림픽 나와??
3
16
큰방 그래도 확실히 예전보다는 나은거같기도하고??
4
17
말랐는데 뼈대가 진짜 좋은 사람..💕
18
쇼트트랙 너무 재밌겠다
8
19
연프 이런데 나가는건 걍 도마위에 올라가는거랑 비슷한거 같음
20
와 내본 비주얼디렉터들 거의 다 오케이레코즈 팔로우했네
1
정보/소식
[단독] '대세' 이채민, 한국판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주연
26
2
이사통 아무 정보 없이 보다가 사귀는거까지 봐야지 했는데
7
3
유해진 ㄹㅇ 나오는 곳마다 박지훈 칭찬한다
4
4
정보/소식
[단독] '전종서 학폭 의혹' 폭로자 "'헛소문 냈다' 욕하는 사람 때문에 용기..
23
5
미쓰홍 보는데 봄날의햇살 언니 개예쁘네
6
6
내가 진짜 잘 몰라서 그러는데 서울에 아직 리클라이너 좌석이 아닌 영화관이 있어?
12
7
우영우는 솔직히 신드롬 맞지?
14
8
나이 알고 놀랬던 배우 있음?
10
9
이사통
캐나다 가고파ㅠ
2
10
노정의 최근 몇 년 간 주연으로 들어간 필모가 아쉽긴 한데 아직 자리 못잡을 나이대이긴 함
10
11
이채민 차기작 의외네...
16
12
고윤정이 31살이구나....?
29
13
왕사남에서 유지태 박지훈 (스포)
7
14
변우석
집에서 키 체험해보기 (팬클럽 키트)
6
15
근데 난 고윤정 96인거알고 생각보다 어리다 싶었는데
4
16
언더커버미쓰홍
정우-노라 금보-알벗 이렇게 이루어지는것도 나쁘지 않을것같아
1
17
정보/소식
[단독] 이재욱·신예은 '존버닥터', '닥터 섬보이' 됐다 "비속어 적절하지 않..
20
18
무빙2 출연하는 무빙1 배우들 고윤정 김도훈 한효주가 끝이야?
4
19
보검매직컬 박보검 원장 개웃겨ㅋㅋㅋㅋ
4
20
무빙2 웹툰에도 없는 새로운 얘기야??
6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