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9517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너희에게 내가 신이다!
영화 '삼악도' 시사회 50명 초대 이벤트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이슈·소식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현재 제과제빵판 흑백 심사위원이라고 욕먹는 미미..JPG
232
1개월 전
l
조회
112954
인스티즈앱
너무 잘할듯
9
13
9
1
2
익인127
미미한테 관심없는 나도 미미 빵순이라는 얘기 인터넷하다가 본적있는듯 그 정도면 뭐 대중입맛 대변할 수도 있지 뭐
1개월 전
익인127
근데 흑백 제빵버전이라고 바이럴해서 그렇단 말도 이해안가는게 내 기준 흑백도 그냥 예능이거든
1개월 전
익인128
개잘할거같은데 ..
1개월 전
익인129
미미 잘 모르는데도 밥보다 디저트 많이 먹는다는건 알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이보다 적합할수가있나 많이 먹어본 사람이 그만큼 잘 알지 그리고 이게 파인다이닝 서바이벌이면 문제겠지만 빵이니까 상관없다고봄 빵만큼 대중성 중요한 음식이 또 있나
1개월 전
익인130
미미 빵에 진심인데ㅠ..
1개월 전
익인131
전문성만 심사해서 자격증 줄것도 아니고 예능인데 비전문가의 시선도 있을 수 있는 거 아닌가
1개월 전
익인132
아 난 빵 싫어하는 편인데도 미미 빵먹는거 보면 먹고싶어져서 미미땜에 볼라고 했는뎈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33
전문가 심사위원 많은데 한명은 대중을 담당하는 심사위원으로 생각하면 되는거 아닌가 유투브 보면 디저트류 엄청 좋아하던데
1개월 전
익인135
그리고 디저트류인만큼 전문가평가도있으면 요즘입맛대로 평가하는 사람도있음 좋다생각해요
저기 소개글처럼 mz입맛으로 어때서 인기있을것같고 어때서인기없을것같고 얘기할텐데 너무 적절해보이는데요??
실제로 흑백요리사도 1회성이긴하지만 인플루언서들 초대해서 경연하지않았나 그런거보면 요즘입맛으로 설명해주는사람 있으면 좋을듯 전문적인 언어도좋지맘
1개월 전
익인134
전문가가 심사하는거 보고싶으면 경연대회 중계 보든가 그런건 있는지도 모르고살던 애들이 이때싶 누구 후려쳐보려고 노력하는거 투명하다
1개월 전
익인136
전문가 사이에 한 명 정도는 괜찮지않나 진짜 아예 다 인플루언서 연예인 심사였으면 화났을듓
1개월 전
익인137
비전문가가 막상 심사한다고 생각하면 더 냉철해질수도 있음... 그리고 저렇게 심사받은 빵이 결국 누구 입에 들어갈건데? 누구한테 팔건데? 비전문가 또는 매니아층 고객들이잖아
1개월 전
익인138
비전문가의 생각과 전문가의 생각 차이 나는게 재밌는 요소 중 하나잖아
1개월 전
익인139
웅엉웅엉 말 하지만 않았으면
1개월 전
익인140
미미가 은근 말 잘함.. 맛 표현도 잘 하고!
1개월 전
익인142
노희영이 인정해서 걍 보려고함
1개월 전
익인143
다 셰프만 있으면 오히려 요리 다큐같은 느낌 될듯? 아마 맛피아랑 미미가 저기서 프로그램에 약간의 재미요소를 넣어주지 않을까 싶음 노희영 저 분이 미미가 생각보다 심사 잘했다고 언급했다더라구요
1개월 전
익인144
흑백요리사1 때 먹방 유튜버 때문에 더 반감가지는 듯 솔직히 이건 서바이벌 말고 예능 노선 타려는 것 같아서 별 신경은 안 쓰임
1개월 전
익인145
잘할 거 같은데? 너어어어무 단 거 좋아해서 그거 좀 치우칠 순 있어도 심사면 알아서 하지 않을까
1개월 전
익인146
그냥 대중픽으로 보면될 듯...
일반인들 빵 좋아하는 사람들의 입맛을 대변한다 이런거
1개월 전
익인147
저정도 빵순이먄 심사도 잘할듯
1개월 전
익인148
영상 캡처를 내려도내려도 끝이없넼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49
나도 저기가서 빵 냄새라도 맡아보고 싶다 ㅠ
1개월 전
익인150
뭐 국제대회도 아니고...
1개월 전
익인151
단거 싫어하는데 미미 케익 퍼먹는 영상은 주기적으로 봐줌
1개월 전
익인152
근데 맛의 깊이나 섬세함으로 평가해야하는데
다 맛있어요 이럴 거 같아서.
갠적으로 스초생 우유에 말아먹는 거 추천한 거 기억나서 심사평에 공감이 안갈 듯
백종원은 관련분야에 지식이 빠삭하기도 하고 연구도 한 사람이라 마지노선인데
미미는 그냥 디저트를 엄청 좋아하고 잘 먹는 사람이지 디저트연구가는 아니잖음
프로그램이 흑백이 아닌 예능방향이면 잘 맞을 거 같긴함
1개월 전
익인153
ㅋㅋㅋ 그건 맞긴해
전문성이 있진 않으니
오 맛있어요~ 이런 반응만 하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도 있긴 있어
1개월 전
익인154
빵순이 대표로 나온듯
1개월 전
익인155
ㅋㅋㅋㅋㅋ빵미새
소비자 입장에서 평가하는거라고 보면 좋을듯 먹어본 빵이 많으니 경험치도 있구
1개월 전
익인156
/> 진짜 잘 먹긴 하는데
1개월 전
익인157
미미랑 같이 일한적 있는데 좋은분이셨음 화이팅 미미
1개월 전
익인158
오히려 가장 대중의 입맛이지 않나
1개월 전
익인159
저정도면 ㄹㅇ 머글은 아닌 느낌
1개월 전
익인160
저정도면 준전문가 아닌가 욕하는 사람들중에 빵에는 관심없고 그저 연예인욕하는데 혈안이 돼있는 사람들만 드글 거릴듯
1개월 전
익인161
걍 일부러 논란 아닌 논란 만들어서 프로그램 홍보하는중인거같음
1개월 전
익인162
밥보다 빵을 더 많이 먹는게 아니라 그냥 아예 밥을 안먹는다고 함... 걍 빵이랑 디저트가 주식 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163
미미 디저트 좋아하능건 아는데 단거 좋아하는 이미지라 뭔가.. 달면 다 좋다구 해줄것같음
1개월 전
익인165
심사를 할 검증된 능력이라고 봐야하나? ㅋㅋㅋ…. 방송용인갑지
1개월 전
익인166
방송분량 뽑아야하잖니..
1개월 전
익인167
전문가랑 비전문가랑 어떤 심사 차이가 있을지 궁금해서 괜찮은 구성 같은데
심사라곤해도 솔직히 예능 프로 중 하나인데 꼭 전부 전문가만 있을 필요가 있나
1개월 전
익인168
죄다 관련 일하는 사람만 있어야하나 대중 입맛 어쩌고 걍 일반 사람이 먹어도 특히 빵 좋아하면 별 빵을 다 먹어봤을 텐데 이런 사람도 한 명쯤 있어야 재밌지 더 재밌을듯
1개월 전
익인169
그냥 다이어트때문에 빵 한입 먹을것같은 여돌도 아니고 저정도묜 완전 빵순이에 신뢰성 오지는데...
1개월 전
익인171
미미 영상보면 무지성으로 맛있다 하는 거 아님
맛평가 잘하던데
보지도 않고 까는 것 좀 안했으면 ㅠㅠ
1개월 전
익인172
하 뭐 그냥 말만 제대로 해줬으면 어눌어눌거리는거 좀 듣기 힘들어서...
1개월 전
익인173
그냥 보고 판단하면 되는 건데
1개월 전
익인177
22 왜 하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그러지
1개월 전
익인174
ㅋㅋㅋㅋ ㄹㅇ 빵순이잖아
1개월 전
익인175
두명이면 모를까 다섯명중 하나면 괜찮은데
1개월 전
익인178
냉부해도 불편하다고 하겠다
전국 또는 해외에서까지 내노라하는 스타급 셰프들이 가수 배우 예능인들을 위해 경쟁하고 평가 받고 순위나 승패도 정해주는데 ㅋㅋㅋ
1개월 전
익인179
근데 미미 취향이 확실해 보이던데 심사가될진 모르겠당
1개월 전
익인180
저 자리가 잘먹는게 중요하게 아니라 전문성을 요하는 곳에 일반인을 불러놓으니깐 논란이 되는거잖어..
1개월 전
익인184
권성준이 더 이상한데
1개월 전
익인188
걍 시선끌기용 연예인으로 앉혀둔 줄 알았는데 빵 개잘먹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4일 전
1
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경량패딩 살말 !!!!!!!!!
일상
남편의 성욕처리로 고민하는 아내
이슈 · 3명 보는 중
AD
신입사원이 회사 믹스커피를 너무 많이 먹어
이슈 · 3명 보는 중
AD
요즘 초등교사들이 탈출하기 시작한 진로
이슈 · 1명 보는 중
걸그룹 출신 배우중 작품선택이 유난히 다름 jpg
이슈 · 8명 보는 중
넷플릭스 자막 근황
이슈
AD
본인은 쿨한 줄 아는 사회성 떨어지는 화법
이슈
메가커피 점장이 최근 3명 짤랐는데 다 20살이였음
이슈
AD
AD
할머니 김장 조끼 근황
이슈 · 2명 보는 중
회사에서 키보드 본드테러 당한 비서
이슈 · 8명 보는 중
엥..? 주토피아2 시사회 이벤트 당첨 알림이 몇시간전에야 왔어
일상
AD
현재 sns에서 난리난 모녀 카톡
이슈 · 4명 보는 중
박나래, 매니저 괴롭히고 술자리 강요…1억원 손해배상 피소
이슈
AD
나언 지방로스쿨 발언 사과했던거
이슈 · 2명 보는 중
AD
심진화가 故김형은 부모님 챙기는 이유 (+ 오늘 인스타글)
이슈 · 3명 보는 중
여돌 레전드 씹덕상 삼대장.jpg
이슈 · 7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조선 왕 27명의 본명 중 제일 예쁜것같은 이름은?
157
한국인은 주4일제를 원하는게 아니다
140
한국멤버 발음 조롱하는 캣츠아이 멤버들...
147
친구가 자살했는데 슬프지만 부러워요
173
현재 스레드 댓글창 터진 딸 이름 논란..JPG
67
한국 진짜 책 안읽는다 느꼈던거
48
집순이는 두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43
현재 기묘하다는 최현석 레스토랑 산독기룩 증언..JPG
47
현재 생각보다 소박하다는 대치동..JPG
40
스피노 사우르스 실제 모습 예상
32
mbti N이랑 S가 대화 잘 안 통하는 이유.jpg
42
[나혼자산다] "센스는 돈 주고 못사는 거예요, 전현무는 돈쓰고 센스 없게 지저분하게 꾸미잖아요. 천휴의 집은 가장 동..
53
개너무한 도서관 훼손도서들
39
롤스로이스와 접촉사고난 코나
27
내가 isfp 특 하나 더 찾아옴
31
1년 6개월 전 제주도 비계 삼겹 논란 때 제대로 알려주는 임짱
6
01.08 14:18
l
조회 11924
라인업 개쩌는 2026년 개봉 예정 영화들
01.08 14:17
l
조회 3002
3694 선생님 못 봐서 엉엉 운 아기
1
01.08 14:13
l
조회 4432
여자친구와 동거가 힘들다는 남자
1
01.08 14:12
l
조회 3470
개가 알면 안되는 일
01.08 14:11
l
조회 1852
"안성재 '모수'는 모택동 찬양 의미, 그는 중국 공산당"…무분별 루머 확산
171
01.08 14:09
l
조회 80008
한국의 피자를 보고 놀란 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
21
01.08 14:00
l
조회 21317
l
추천 7
(더러움주의) 호주에서만 판다는 캥쫀쿠..JPG
53
01.08 14:00
l
조회 44535
l
추천 1
길고양이 때문에 별점 깎인 배민사장님
22
01.08 13:59
l
조회 17183
l
추천 4
섹시하다는 쌈밥집
16
01.08 13:45
l
조회 18209
l
추천 1
강아지 지능 티어표
9
01.08 13:45
l
조회 4586
두쫀쿠 먹은 후 운동으로 빼려면?
1
01.08 13:44
l
조회 3798
이번 골디 완전 기대 중
01.08 13:36
l
조회 882
제2의 민희진 노린다는 대표된 여자 프로듀서
10
01.08 13:33
l
조회 5204
HOT
더보기
내가 isfp 특 하나 더 찾아옴
24
박명수 : 이렇게 또 놔둬야 스태프들도 먹죠.gif
14
현재 스레드 댓글창 터진 딸 이름 논란..JPG
62
[나혼자산다] "센스는 돈 주고 못사는 거예요, 전현무는 돈쓰고 센스 없게 지저분하게 꾸미잖아요. 천휴의 집은 가장 동경하는 TOP2"
27
롤스로이스와 접촉사고난 코나
24
40대에 깨달은 47가지
3
01.08 13:32
l
조회 3233
내가 속물인거야? 정상인거야?
10
01.08 13:27
l
조회 6860
임성근 인스타 최근 한 댓글.jpg
19
01.08 13:25
l
조회 18048
l
추천 13
31살 모쏠한테 극딜
10
01.08 13:22
l
조회 9331
뮤비 너무 잘 뽑아서 놀란 1년 반만에 컴백한 아이돌
01.08 13:21
l
조회 445
카리나, 새해부터 따뜻한 선행…미혼모자시설 봉사
01.08 13:14
l
조회 1471
더보기
처음
이전
451
452
453
454
45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16
1
J들은 찐공감할 것 같은 여행중 멘붕 이유…jpg
10
2
상하이 디저트 버터떡 메뉴 출시
22
3
[속보] 민희진 "뉴진스 등 위해 256억 포기…하이브, 모든 소송 종결해 주길"
4
현재 무례하다는 60년대생 부모님 대학 물어보기..JPG
5
사진을 보고 출생년도를 보면 인지부조화가 오는 남돌 과사.jpg
2
6
오늘 밀라노 출국한 에스파 카리나&닝닝 기사사진.jpg
7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남들 머리 위에 있는 키 186cm 남돌
2
8
현재 기묘하다는 최현석 레스토랑 산독기룩 증언..JPG
36
9
알고보니 오디션 출신이었다는 김대호 아나운서
10
7년동안 같이 동거한 남자가 결혼 해버려서 오열해버린 남배우
4
11
시댁/처가 에서 해준 집 개인자산 VS 공동자산
23
1
현지 아이라인 잘 안그린다는 거 넘 충격적
2
2
혼전순결인건 언제말해야돼?
25
3
회사 서류 이면지로 쓰는 거 너무 싫다
11
4
블로그 협찬으로 식당 가는게 짜쳐??
19
5
미감 타고난다는거 약간 웃긴이유40
2
6
폐급...퇴사한다 폐급이어서
9
7
헐 연말정산 돈 뱉어내야된다고 징징댔더니
1
8
1년 넘게 난임인데 남편 원인이었던거같아
4
9
별거 아닌일인데 뭔가 친구 다시 보게 됨
10
99 나도 자산 자랑할래
2
11
하 나 회사사람들한테 미움받나봐
5
12
북한에 펫샵 생겼대
13
현실 로그아웃을 사회가 막는 이유
1
14
fwb있는 사람이 연애하는 사람 후려치면
6
15
다이어트 하는데 떡볶이 먹고싶은 사람
16
와 나 방금 재채기하다가
5
17
공기업 인턴 붙었는데 가? 말아?
5
18
아니 화장실 급한데 누가 길 막아서 밀고 들어가니까
2
19
아니 요즘 보험이나 카드광고 전화 내가 먼저 여보세요 안하면 말도 안하고 기다림
20
보통 돈없는 사람들이 자살 많이 하지?
4
1
정보/소식
[속보] 민희진 "뉴진스 위해 256억 포기하겠다...모든 분쟁 끝내자" 하이브..
53
2
민희진+다니엘 배상액 2천억있는데 255억 포기할테니 소송 취하해달라고?
42
3
저게 ㄷㄴㅇ 소송도 멈춰라 이거지?
17
4
다니엘 포함시키라고 하는데 이미 통수쳤잖아
20
5
정보/소식
[속보] 민희진 "255억 포기, 조건=뉴진스 포함 모든 소송 중단하라"
17
6
ㄴㅈㅅ ㄷㄴㅇ 은 왜 합류못한지 알려줄사람??
8
7
뉴진스 소송끝내자는거야 전멤버 계약 해지 해달라는거야?
9
8
저 가치보다 뉴진스로 벌 수 있는 돈이
9
9
저 말이 다니엘을 활동시키라는 말은 아니지 않아?
2
10
민희진이 진짜 하이브가 합의해줄거라 생각해서 저런 얘기 하는거겠음?
11
11
하이브가 받아줄거같음?
11
12
하붕이들 256억 되게 작아보이나봐..
4
13
근데 민희진 호불호를 떠나서 대단한 사람은 맞는 것 같음
8
14
당연 ㅎㅇㅂ가 저거 받아들일리가 없지
2
15
정보/소식
민희진 대표 "풋옵션 256억 안 받겠다…뉴진스 관련 소송 끝내자” 하이브에 제안
9
16
민희진 욕허더니 언제 또 여론이 바뀐거?
13
17
갑자기 쌍둥이들이 같그룹으로 데뷔하면 좋겠다
5
18
헐 풋옵션 안받을테니까 뉴진스 관련 소송 모두 중단하래
36
19
근데 민희진도 알거같음 하이브라면
3
20
하이브도 이제 그만해라 뭘 위한 싸움인데
1
1
정보/소식
서인국, 지수 '발연기' 아냐···"찰떡처럼 어울려”
9
2
정보/소식
하니 동생 안태환 소속사 떠난다 "매니지먼트 업무 종료 합의”[공식]
3
솔직하게 박지훈 아니었어도 이렇게 감동적이었을 것 같아?
9
4
아니 이름 들으면 알만한 배우들 다 숏드로 넘어간거 충격이네
6
5
정보/소식
김태희, 한남더힐 127억에 팔았다...7년 만에 85억 시세차익
13
6
전종서 그 존잘 감독님이랑 아직 사겨??
4
7
비행기에서 담배피면 어떻게 되는 줄 알아?
11
8
우주를줄게 이 드라마는 애기가 제일 관심이 큰듯
3
9
약간 우리나라 인정욕구 싹 사라진 계기가
9
10
고윤정 인스스 강유석 커피차 인증샷
3
11
영화관에서 닭강정 정도는 먹어도 되지..?
4
12
찬너계
채종협은 촬영 좀 남았나보다…
2
13
관상이 천만영화가 아니라고...?
4
14
추영우가 아직 신인배로 들어가?
5
15
개취로 백상 여최 후보 예상
1
16
왕사남 진짜 ㅠ하 ㅋㅋㅋ(ㅅㅍ
17
신혜선 작품중에 발레하는거 있었지 않나
3
18
너네 다들 레몬에이드 만들기 게임 알아?
5
19
박찬욱 600만 넘는 작품이 없구나
15
20
파반느
살롱드립2 인별 고아성,문상민
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