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에스파(aespa) 카리나가 따뜻한 선행을 실천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카리나가 최근 자원 봉사를 다녀온 미혼모자시설 측의 글이 확산됐다.
'생명의 집' 측은 "유지민(카리나의 본명) 님이 아기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물해 주고자 자원봉사로 방문해주셨다. 아기들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며 직접 놀아주셨다"며 "식사 시간을 함께 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셨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편안한 차림에 머리를 올려 묶고 있는 모습이다. 카리나는 아기를 안아 분유를 먹이고, 함께 다정히 놀아주는 모습 등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한 "(카리나가) 사진 촬영과 사진 요청에도 흔쾌히 응해줬다"며 "함께 한 엄마들에게 큰 기쁨과 소중한 추억을 선물해주셨다"고 적었다.
한편 카리나는 최근 넷플릭스 예능 '장도바리바리' 시즌3에 출연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생명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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