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957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933

'간판 세탁' 또 한다는 국힘에 "위장 폐업…개명한다고 죄 사라지나” | 인스티즈



12·3 내란사태 뒤 제대로 쇄신하지 못하고 있는 국민의힘이 새 당명을 찾기로 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이후 간판 교체만 벌써 4번째인데,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에서는 근본적인 체질 개선 없이 외피만 바꾸는 ‘땜질식 처방’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7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12·3 비상계엄이 “잘못된 수단이었다”고 사과한 뒤 “당의 가치와 방향을 재정립하고 전 당원 뜻을 물어 당명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지지율 정체에 빠진 당을 일신해 “계엄과 탄핵의 강을 건너 미래로 나아가겠다”는 계획이다.


당명 교체는 새로운 이미지를 대중에 각인시키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 하지만 그에 걸맞은 인적 쇄신 등이 수반되지 않으면 역효과가 날 수 있다. 박 전 대통령 탄핵 뒤 사분오열됐던 보수 세력이 2020년 총선을 앞두고 한데 모인 ‘미래통합당’이 대표적인 사례다. 당시 이들은 ‘혁신’을 통합의 대의명분으로 내세웠으나, 당명을 바꾼 것 말고는 뚜렷한 청사진을 제시하지 못했다는 지적을 받았다. 5·18광주민주화운동 폄훼 논란에 휩싸인 자유한국당 지도부가 그대로 미래통합당 지도부가 되는 등 인적 쇄신에도 실패해 그해 총선에서 참패했다.


정치권 안팎에선 국민의힘의 당명 교체가 지방선거를 염두에 둔 ‘간판 세탁’이라는 의구심이 제기됐다. 국민의힘 안팎에서 요구하고 있는 내란 사태에 대한 진심 어린 반성, 윤어게인 세력과의 절연 등이 이뤄지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38688.html

대표 사진
익인1
그래왜안바꾸나했다 ㅋㅋ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어떻게 보면 늦은편인데 ㅋㅋㅋㅋㅋ 버티다 버티다 안되겠다 싶었나보네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해체해라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그냥 이제 대놓고 신천지통일당으로 해 깔끔하게 ㅋㅋㅋ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13개월만에 바꾸네 오래도 끌었다
3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남편 욕하지 말라고 화내는 식당 할머니16
01.08 22:15 l 조회 8949
알바생들에게 잘해주니 매상도 오르네요1
01.08 22:14 l 조회 2675 l 추천 1
밥 먹을 때 지적하는 여자친구
01.08 22:13 l 조회 1909
사람이 경험을 많이 해야 하는 이유.jpg
01.08 22:12 l 조회 5552
초등학생이 생각하는 공짜
01.08 22:10 l 조회 2475
장기 연애의 흔적은 지우기가 어렵다48
01.08 22:09 l 조회 30705 l 추천 2
왕따 당한 학생 몰래 책상을 닦아준 선생님5
01.08 22:07 l 조회 4760 l 추천 2
그림체가 너무 예쁜 윤산하 최유정 조합.jpg
01.08 22:05 l 조회 538
세대가 지나도 남고에서 영원히 안 변하는 것
01.08 22:03 l 조회 2518
1년 8개월만에 컴백 예고한 아이돌 1티어 '그' 자컨
01.08 22:02 l 조회 966 l 추천 1
딸 소풍날 김밥 손수 싸준 아빠.jpg21
01.08 22:01 l 조회 19016 l 추천 15
댓글읽기하다 시청자랑 냅다 싸우는 임성근 임짱TVㅋㅋㅋㅋㅋ
01.08 21:59 l 조회 744
눈치 빠른 카페 사장님.jpg1
01.08 21:59 l 조회 5963 l 추천 1
결혼 6년차가 느끼는 결혼의 장단점.jpg38
01.08 21:58 l 조회 36074 l 추천 16
사람들이 잘 모르는 경상도에만 파는 별미 음식
01.08 21:53 l 조회 1764
어른되면 하고싶었던 로망을 이룬 사람.jpg
01.08 21:47 l 조회 2402 l 추천 1
탕수육 때문에 학교에 학부모 민원 들어온 이유45
01.08 21:44 l 조회 20634 l 추천 2
종교문제 때문에 남친이랑 시간 갖기로 했다1
01.08 21:41 l 조회 1363
평생 밥상 1 vs 23
01.08 21:38 l 조회 796
패배주의 이런 태도 개싫음
01.08 21:35 l 조회 1674


처음이전96196296396496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