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을 둔 중년 '남미새'를 풍자한 강유미의 영상이 화제를 모으면서 "이래서 아들 낳기 싫다"는 반응까지 나오고 있다. 이 가운데 시민단체 '양육비를 해결하는 사람들'은 키워준 어머니를 향해 욕설을 퍼부은 아들의 사례를 공개해 공분을 사고 있다.
시민단체 '양육비를 해결하는 사람들'(전 배드파더스·현 양해들)은 지난 7일 공식 엑스(X·트위터) 계정에 "피해 당사자 양육자님께 직접 들은 사연"이라며 한 일화를 전했다.
양해들에 따르면 한 여성은 남편과 이혼 후 아들 둘을 홀로 키웠다. 그러던 중 첫째 아들이 성인이 되자 전남편이 "대학 보내주겠다"며 데려갔다. 하지만 둘째 아들은 지병이 있다 보니 나 몰라라 했다고 한다.
이에 여성은 주말마다 전남편 집 앞에 찾아가 양육비 지급 촉구 팻말을 들고 시위했다. 그러자 첫째 아들이 집에서 나와 "우리 아빠 괴롭히지마 시XX아, 꺼져"라고 외쳤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32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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