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9643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나는 존재한다, 고로 생각한다!
영화 '관념의 남자 김철수' 시사회 30명 선착순 초대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취업 안하는 딸 때문에 죽을 맛이라는 엄마
215
3개월 전
l
조회
71141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9
81
9
1
익인1
오냐오냐 키운 딸의 결말인가
3개월 전
익인3
22 울거불고해도 알바해라하고 독립시켜야됨
3개월 전
익인69
33
3개월 전
익인81
44
3개월 전
익인2
시작 지점에서부터 벽을 느끼게 하는 사회가 가장 잘못이긴 함.. 사연을 보면 오히려 늘 야무지게 1인분 이상 해오던 딸이었기 때문에 갑자기 사회인이 되어야 하는 순간이 왔는데, 그게 자기 생각처럼 스무스하게 이루어지지 않으면, 여태 자기 자신의 모습과 현실에 괴리감을 느끼면서 무기력해진 거임 ..
3개월 전
익인6
222... 우울증 무기력증 맞는 것 같음
3개월 전
익인10
333
3개월 전
익인28
444
3개월 전
익인33
내가 지금 그래...
3개월 전
익인44
666
3개월 전
익인50
7 진짜 슬프다 사회가
3개월 전
익인63
8 ㅠㅠ
3개월 전
익인88
9
3개월 전
익인112
10..나도 그럼ㅠ
취업하고 싶어서 발버둥 치고 지원을 해도 다 떨어지니 의욕이 안남ㅠ심지어 알바도 연락안오니까 미칠지경..
이제 미안해서 매일 몰래 새벽까지 공고 보고 지원하고 반복하는데 어디든 연락와서 면접 좀 보고 싶음 ㅡㅠ
28일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4
내쫒는수밖에 없어요.. 혼자 나가서 사회를 살아가게 해줘야함
3개월 전
익인5
이 글은 볼 때마다 한숨나오게 하네… 부모도 참 갑갑하겠다 평생 같이 살겠다는 소리나 들어야하고
3개월 전
익인7
지금은 그래듀 시간 흐르면 나아지지않을까? 원래 그랬던 성향도 아니고….
3개월 전
익인8
저것도 정병같은데 정신병원 입원시키든 해야됨 평생 키워야한다니 개극혐..
3개월 전
익인9
태어나는거 자체가 극악이지요..
전 이래서 애 안낳으려구요
3개월 전
익인11
내쫓아야됨
3개월 전
익인12
솔직히 실패가 두려워서 그럼 스스로도 알거든 내가 남부럽지 않고 사랑받고 커왔다는걸 그래서 암묵적으로 나에게 기대하는 바가 있는데 내가 하지 못할까봐 한 두번의 실패에 지레 포기하고 합리화하는거.. 가장 큰 마음은 솔직히 쪽팔림이야 나한테, 부모한테
3개월 전
익인13
병원을 데려가셔야합니다..
3개월 전
익인14
오냐오냐 키운 결말이 아니라 계속 취업 실패하니까 무기력이나 우울감 온 같은데,, 집에만 있지 말고 같이 여행이라도 하면서 좀 기분전환 하든지 병원 도움을 받든지 해야되는 거 아닌가
3개월 전
익인15
일단 매일 산책이라도 나가보고 알바보다 취미생활에 재미좀붙여보다가 알바해보는걸 권유하는게나을거같음…
3개월 전
익인16
나도 저정도는 아니지만 약간 비슷한 상황인데 결국 부모가 비빌 언덕이 되어서 그럼...
부모님이 날 너무 사랑하고 날 위해 지원해줄걸 아니까 밖에 있는 사회가 두렵고 나가기 싫은거ㅇㅇ
돈을 많이 벌지 않아도 되니 최소한의 사회생활은 하도록 계속 독려해야함,,
물론 부모님이 어느정도 지원을 해줄 수 있다는 가정 하에...
3개월 전
익인21
하...... 마음 아프다 걍 이런 글 보면
3개월 전
익인17
거머리같이 자랐네
3개월 전
익인18
더 늦기전에 알바라도 해야지 나이 먹을수록 점점 더 사회나가기 두려워할텐데ㅠ
3개월 전
익인19
일단 비빌언덕이 있어서 저럴수잇는거긴 하죠
3개월 전
익인20
지금까지 인생에 굴곡없이 그럭저럭 살만했음 + 기본 성정이 좀 게으름 = 저렇게 되는듯 내친구도 똑같음
3개월 전
익인20
한번도 나가서 살어본적 없는 애들이 취업이 막막한걸 깨달으면 본가에서 나갈 생각을 안하더라규
3개월 전
익인22
자아비대
3개월 전
익인23
ㅠㅠㅠㅠㅠ 억지로 내보내면 더 힘들어질수도 취업할수있게 도와주는게..
3개월 전
익인24
우울증 아닌가.. 취업이 하도 안되서 회피?
3개월 전
익인26
상담받아보는게 좋을듯..화목한 환경이라고
해서 마음의 병이 안생긴다는 법은 없음
3개월 전
익인27
실패와 그걸 극복한 경험이 없으면 독립이 안되는거 같더라고요.. 지금이 따님 인생에서 처음 마주하는 큰 벽인거같은데 스스로 넘을수있기를 응원합니다
3개월 전
익인74
222
3개월 전
익인85
33
3개월 전
익인93
4
3개월 전
익인31
내 친구도 외동인데 엄청 사랑받으며 자랐거든 다행히(?) 직장은 다니는데 자긴 자기 집이 너무 좋아서 남친이 결혼하자는데도 걍 싫고 만약 결혼해도 자기집에서 살고싶다는 소리 듣고 엄청 놀랜적있음
3개월 전
익인31
취업을 어찌어찌한다해도 제대로된 독립 힘들거같아 부모님이 너무 잘해주셔도 부작용이 있는듯
3개월 전
익인32
.....백수 그냥 울고나갑니다
3개월 전
익인79
22...
3개월 전
익인34
비빌 언덕이 있어서 저러함
3개월 전
익인35
나도 1년반 동안 취업회피했는데 갑자기 정신 차리는 날이 오더라…
3개월 전
익인36
오냐오냐 키운 거 맞죠 뭐… 사자가 자기 새끼 절벽에서 떨어뜨린다는 얘기도 있지 않습니까 부모가 모질게 안하면 자식은 절대 품 안떠납니다 오히려 그게 합리적인 선택이죠
3개월 전
익인37
애가 누울자리 보고 뻗는거죠뭐
이러니 저러니 해도 엄마아빠가 결국 다 받아줄거 아니 땡깡부리는 거임
3개월 전
익인38
귀하게 자라서 망한 인생이네
3개월 전
익인38
요즘은 비빌언덕이 있으면 안되는듯
믿고 개백수되는듯
3개월 전
익인38
걍 집밖으로 내쫓아야 뭐든 할듯 기다려주긴 뭘 기다려 개백수한테 시간까지 줘야하나
그놈의 정신건강ㅋㅋ
3개월 전
익인39
오냐오냐 키운게 잘못인듯 육아의 최종목표는 자식의 독립인데 그걸 못 한거니... 아무리 쉬었음 청년이 많다고 해도 1인분하는 청년들도 많은데 다 비빌 자리보고 비비는 겁니다
3개월 전
익인40
나같다...ㅜ
3개월 전
익인41
오냐오냐 맞고, 믿을 구석 있어서 그럼 부모님 다 일 못 하고 생활비 나올 구석 없이 못 살아 봐라 정신병 걸릴 시간도 없음
3개월 전
익인57
2222222
3개월 전
익인42
충격요법이 필요함 나도 첫직장 안좋게 퇴사하고 다시 일어날 용기가 없어서 버텼는데 항상 믿어 주던 아빠한테 한소리 듣고 충격 먹고 바로 취업함 아빠한테 한번도 혼난 적이 없어서 정신이 번쩍 들더라
3개월 전
익인43
취업 실패 많이 하면 무기력해지던데 우울증도 오고
3개월 전
익인45
우울증은 핑계고 그냥 백수여도 잘 살 수 있어서
그럼. 일단 분가 시켜야지
3개월 전
익인46
이게 참.. 어렵다 어머니가 쓰신 글도 담담하고 차분해서 그런 막장 환경에서 자란거도 아니고 정성껏 하나의 어른으로 키웠을테인데
3개월 전
익인47
으으으으음 어렵네 일단 알바는 왜 안 할까
3개월 전
익인47
사무보조라도 하든지..
3개월 전
익인48
볼수록 내얘기라서 찔리네 병원부터 보내세요 그렇다고 절대로 드라마틱하게 나아지진 않지만 어쨌든 엄마도 딸이 무기력증이라는 걸 받아들이시는 게 좋겠음 우울증이 올 환경이나 기질성정 같은건 없음 누구나 걸릴 수 있는 거고 솔직히 말하면 요즘 청년들 절반은 우울증일 확률 높다고 생각함
3개월 전
익인49
우울증은 꼭 우울한 환경에 있어야지만 걸리는 건 아니에요 그냥 진짜 감기처럼도 걸릴 수 있는건데..
3개월 전
익인50
말하는 거 보니까 자존감 다 떨어지고 집안일 하는 것으로라도 인정받으려고 나름의 발버둥을 치고 있는 것 같아서 참 씁쓸하네
3개월 전
익인51
아 그러네.. 슬프다 저렇게라도 상태 괜찮을 때 조금씩 사회로 나가야될텐데 저러다 흑화하면 ㅜ
3개월 전
익인53
공감된다.. 본인도 저러고 싶어서 저러겠어
3개월 전
익인52
비빌 언덕이 있어서 그러죠 부모집에있는게 집안일안하고 등따숩게 붙어있으면 되는데
그냥 보증금없는 원룸텔같은데서 알바하고 200벌며 전전하는 사회초년생도 많은데 저정도면 무슨 ㅋㅋㅋ걍 내쫒으세요..
3개월 전
익인54
심한 우울증같은데.. 사람들이 우울증에 대해 흔히 하는 착각이 우울증은 무조건 사람이 어둡고 심하게 우울해보인다고 여기는거 진짜 심한 우울증 중에는 유독 밝아 보이거나 괜찮아 보이는 경우도 있음 저렇게 괜찮아 보이다 갑자기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경우도 있어서부디 딸이 잘 이겨내었으면 좋겠네
3개월 전
익인55
아주 작은 성취라도 얻는 경험이 필요해보이는네.. 소소한 알바라도 한두번 해보는게 좋을듯
3개월 전
익인56
하고싶은걸 찾아내거나 무언가를 하게끔 만드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저는 하고싶은일이 생긴 이후에 우울증 무기력증도 사라지고 죽고싶단 생각을 버렸거든요. 용돈도 아예 싹 끊는게 아니라 딱 조금 모자랄 정도지만 생활은 할 수 있는 정도만 받았더니 돈 벌어야지.. 취업해야지.. 하면서 하나하나 반납하고 싹 다 끊긴 했어요. 극단적으로 바꾸려하지말고 천천히 하나씩 바꿔나가야 살아가는거 같아요.
3개월 전
익인58
단호하게 끊어내고 병원 상담부터 데려가야할 듯
3개월 전
익인59
딸이 무슨 마음인지는 알 것 같아요. 저는 대학 졸업하고 자취하면서 공부해서 시험합격으로 취업한 케이스인데...한달에 한 번 집에 내려가면 자꾸 약한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냥 이렇게 살아도 되는 거 아닐까' 그 생각이 드는 게 싫어서 나중엔 의식적으로 집에 안 가고 부모님 안 보고 세상에 나 혼자만 있는 것처럼 공부했던 거 같아요. 본문 딸은 스스로 그렇게 모질지 못한 것 같은데...부모라도 좀 독하게 마음 먹어야 할 듯. 물론 외동이고 엄청 아끼던 자식이라 쉽지는 않겠죠.
3개월 전
익인60
울엄마도 지금 날 이렇게 생각할 것 같다..ㅠㅜ 퇴사하고 1년 되어가는데 재취업하려니 막막해서 미치겠음..
3개월 전
익인61
난 언제 취업하냐 새벽에 일어나서 면접 PPT 만드는 짓도 이제 그만하고 싶다
3개월 전
익인62
뭔가 하고싶은게 있긴 할거 같은데 그거라도 도전해보지는
3개월 전
익인63
난 졸업하고 취업했다가 회사에서 크게 상처 받고 취업이 무서워졌음... 정신적으로 힘들어지니 신체적인 건강 망하고 에너지가 바닥이 되니 다시 시작하기가 힘듬... 파트타임은 괜찮을것 같으면서도 또 상처 받을까봐 두려워...
3개월 전
익인64
일 안 해도 먹고 사는 거 걱정 없으니까 저럼
3개월 전
익인65
알바도 제대로 안해봤고 그냥 대학졸업 후 그대로 눌러붙은거라면 사회어쩌구 할 것도 못됌..
3개월 전
익인66
계획없이살면 저렇게됨
3개월 전
익인67
온실속잡초
3개월 전
익인68
저럴 때 억지로라도 끌고 나가줘야 됨…
나도 첫직장 트라우마가 너무 심해서 1년동안 집에 박혀있었는데 엄마가 항상 일 빨리 마치고 오는 날에는 내가 싫다고 해도 무조건 억지로 끌고 산책이라도 다니고 좋은 카페 놀러다녔음… 사실 그거 아니였으면 실패자 인생이라고 생각하면서 회복 더 오래 걸렸을 거 같음
3개월 전
익인69
그냥 취업안되니까 냉큼 포기하고 다시 도전하기도 무서운데 부모님도 뭐라고 안하고 집도 나름 넉넉한거 같으니 발뻗은거 같은데. 나의 경우 저상태에서 부모님이 잘해주니 안주하다가 갑자기 부모님이 한심한듯 취급하고 취업 언제하냐는 질문 계속해대서 울면서 이 악물고 취업함..
3개월 전
익인70
이런거 보면 딸은 공주처럼 키워야돼 하는 댓글 하나도 없음 ㅋㅋ
3개월 전
익인71
그냥 .. 마음 아파도 알바해라 취준해라 혼내면서 집 밖에 나가도록 해야할 것 같음 ㅠ
3개월 전
익인72
알바라도 하라고 해야지
3개월 전
익인73
그냥 우울증임 밖으로 내몰게 아니라 병원을 데려가야됨... 그리고 알바라도 시키면서 잘한다잘한다 해줘야함 자기가 공부도 잘했고 집안의 기대도 많이 받았으니 직장도 엄마아빠가 어디 가서 우리 딸 어디 다녀요~ 라고 할만한, 삼성 현대 엘지 이런데 다녀야 한다고 생각하니까 잘 안풀리고 막막한거임 취업하라고 혼낼게 아니라 그냥 자기 손으로 돈이라도 벌어오면 네가 자랑스럽다 어떤 직업을 가져도 부끄럽지 않다 해야됨 그래야 어떤 직장이라도 얻지
3개월 전
익인73
오냐오냐 키워서 그런건 아닌 것 같은게 그렇게 애지중지 키워서 공주처럼 자란 애가 미성년자 때 일하는 엄마 도와주려고 가사일도 돕고 그러진 않음 기댈데가 있으니 당장 취업을 안하는 것도 맞지만 지금은 병원과 상담이 시급한 듯...
3개월 전
익인75
인생에 실패가 없었어서 막상 벽에 부딪히니 편한 길 선택+자위하고 있는 중인 것 같음
본인이 정신 차리고 뭐라도 시작하거나, 진지하게 얘기해서 사회에 한발씩 딛을 수 있도록 도와줘야됨
3개월 전
익인76
이해안되네 나도 오냐오냐자랐는데 인턴도 사무보조도 대외활동도 다 스스로 하는데 물론 어느하나 쉽게 한 건 없음
3개월 전
익인77
아이가 스스로 자신을 책임지고 사회를 살아갈 수 있게 하는게 부모의 역할이죠
3개월 전
익인78
아.. 근데 저기서 단호하게 떼어내면 지 상처받았다고 살만해지면 연 끊자 할거 같음ㅋㅋ
3개월 전
익인80
날 잡고 얘기를 잘 해야할듯 이건 한 번 말하지 않으면 아무런 변화가 없을거임... 엄마아빠가 독립 권유하는 건 널 책임지기 싫어서가 아니라 혼자 남겨졌을 때도 오롯이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삶을 건설하게끔 돕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기 때문이라고, 밖에 나가는 것이 두렵거나 대인관계가 힘들면 같이 병원에 가보자고 설득하는 것도 방법일 듯 무작정 내쫓진 않을테니 아르바이트라도 나가라. 기한을 주고 그 안에 도전이라도 하게끔 조건을 걸어야됨... 이대론 딸 혐오만 계속 올라올듯? 부모님도 부모님 인생 살아야지 ㅠ
3개월 전
익인82
스스로 알을 깨고 나와야 하는데..집에만 있으면 그 알이 점점 더 단단해짐.. 나중에는 밖에서도 깰 수 없을 지경이되면 사회에서 1인분을 하지 못하고 도태 되는거임.. 귀하게 자랐다고해서 다 저런경우가 안생기겠지만 방법을 찾아야됨 .. 가장 중요한건 전문가의 상담이 필요함... 지금 곧 괜찮아지겠지?? 하는 생각은 접어 두는게 좋을꺼임. 집지키는 강아지 목줄을 10년째 걸어놓고 목줄은 풀어준다면..그 강아지는 과연 집밖으로 나갈 수 있을까?
3개월 전
익인81
쫒아내야 정신차림. 딱 월세집 보증금만 해주고 생활비 전반 벌게하면 해결됨.
3개월 전
익인83
나 20살때부터 용돈없이 알바하며 대학다녔는데 부모가 다해주면 스스로 못함
3개월 전
익인84
이건 내쫒았다가 결말 안좋게 나올수도 있을거 같은데... 계속 실패하면서 무기력해져서 자기합리화하면서 자기방어 하는건데 일단 바로 내쫒을게 아니라 심리상담이라도 진행해봐야 할 듯...
3개월 전
익인86
계속 저러면 거머리랑 다를게 뭐임
3개월 전
익인87
주변에 자극제가 있어야 하는데 저러다가 친구들 취업하고 차사고 집샀다 결혼한다 소리 들리면 조급해지거든요
3개월 전
익인89
우리딸 엄마는 우리 딸이 대기업 중견기업 아니어도 작은 회사라도 가서 사회생활을 해봤으면 좋겠어. 엄마는 우리 딸보다 오래 못살아, 엄마는 너무 걱정돼.
이런식으로 표현해보심이 ㅜㅜ
3개월 전
익인90
오냐오냐 자랐고, 비빌언덕도 다 맞아요 지금 불안함이 커서 그걸 자꾸 회피하려는거 같은데 병원에도 가고, 자꾸 내보내려 얘기하셔야 해요 저도 외동이고 20대 초반에 사회 나갔다 실패하고 다시 집들어 왔어요, 다시 공부 하겠다는거 부모님이 많이 도와주시지만 평생 엄빠랑 같이 살겠다는 생각 안 해요... 부모의 인생 나의 인생 분리하는 생각부터 해야할듯
3개월 전
익인90
당장 내쫓기보단 대화와 조금 더 기다려주심이 좋을거같아요 준비도 안 됐는데 내쫓기부터 하면 더 엇나갈듯 ㅜ
3개월 전
익인102
22
3개월 전
익인91
우리 엄마 아빠도 저렇게 생각하고 있을 것 같아서 너무 미안하다......
3개월 전
익인92
실패의 경험치가 없어서 그럼. 부족하지 않게 컸고 어느정도 영리한 아이라면 초중고대까지 인생에 좌절을 맛볼일이 거의 없지.. 큰 벽을 느껴본 적도 없고. 사회가 잘못이다 하는데.. 그렇게 생각하는순간 합리화가 시작될 뿐임. 성장과정에서 좌절의 경험치를 못쌓았다면 지금이라도 강제로 시켜야지 비록 고통스럽더라도.. 힘들고 아프지 않은 성장은 세상에 없음. 이 순간의 어려움은 내 밑거름이라는 마인드 장착해야 나 스스로가 편하다는 걸 깨달았으면 좋겠네..
3개월 전
익인93
22 이게 맞음
3개월 전
익인94
집에 생활비 내라고 하면 될 거 같은데
그럼 그거 벌기 위해서라도 알바 하지 않을까요
3개월 전
익인95
저런 환경이라면 원없이 도전하고 실패해 볼 수 있는데 아무 노력도 안하는건 그렇게 살아도 편하니까 그냥 굼벵이마냥 사는거임 ㅋㅋ 세상 사람들 다 곱게 자랐고 다 실패 극복하고 사는 거에요~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알아서 병원 다니고, 알바라도 하면서 노력을 했겠죠?
3개월 전
익인95
성장 과정에서 실패 경험이 없어서 그렇다는것도 잘 이해 안가는게 그런걸 배우려고 학교 다니는거잖아요 학교에서 크고 작은 실패들을 경험하고 극복해본 적이 단 한번도 없다고? 사소하게 교우 관계부터 학업 성적 등등??
3개월 전
익인92
뭐 그런건 있었겠죠. 근데 저 상황은 게임으로 비유하자면 현질해서 좋은 장비 맞춰가지고 그동안 편하게 사냥하거나 조금만 집중하면 수월하게 깼는데 조금 높은 사냥터 갔더니 컨트롤이 어렵다고 게임 접은 상황임. 한마디로 초~대까지 단계별 성장 없이 1단계에서 머물러 있었다고밖에 보이지 않아서 개인에게 필요한 실패의 경험치가 부족하다고 하는거..
3개월 전
익인96
용돈 주지 말고 폰요금 보험료 등등 다 본인이 내게 지원 끊어버리면 알바를 하든 뭐라도 하더라
3개월 전
익인97
오냐오냐 키워서 그럼 비빌 곳이 있으니까 저러고 있지 정신이고 몸이고 아파도 일하는 사람이 대부분인데
3개월 전
익인98
취직하라고 계속 잔소리하고 난 너 책임져줄 생각 없다는걸 각인시켜야할듯
3개월 전
익인99
실패를 겪어보지 않은 아이들의 전형적인 케이스임 정확히는 오냐오냐 자라고 부모 선에서 아이가 실패하는 경험을 막으면서 키운 경우
과거에야 별로 없지만 요즘엔 특히 많음 초등학교에서 아이가 틀렸다고 크게 말하지 말아달라, 틀린 체크 표시하지 말아달라 하는 부모가 생각보다 정말 많음 아이 기죽지 않게 하려고 그러는 거지 그러다보니 정상적인 발달 과정에서 실패와 좌절을 경험하지 못하고 자라니 성인 되어 취업 준비를 할때 무수한 좌절을 경험하게 됨 근데 어릴 때 이런 걸 겪어본 애들은 회복이 빠른데 어린 시절에 겪어보지 못한 걸 다 자란 나이에 우수수 겪으니 멘탈이 나감 어 나는 실패할 사람이 아닌데? 난 이런 걸 겪을 사람이 아닌데..? 하고 멘붕이 오고 나 자신이 쓸모없게 생각돼서 충격을 받게 됨 그러니 회피형이 되고 아예 실패를 겪을 수 있는 행위 자체를 하지 않는 거임
안타깝지만 저건 이제 와서 고치기 힘들고 그냥 그 자극될 수 있는 환경에 내놓아야함 그나마 무뎌질 수 있게.. 부모도 뭐.. 당연히 쉽지는 않겠지만 그냥 맘 잡고 방 얻어서 살 수 있게 하든가 난 널 책임질 수 없다는 걸 끊임없이 어필해야 함 울고불고 떼를 쓰든 신경쓰지 말고
지금 어린 아이들 중 저렇게 키우는 부모가 굉장히 많은데 이 아이들이 성인이 되었을 때 저런 경우가 꽤 많아질 거... 뭐 부모 마음이 이해가지 않는 바는 아니다만(과거에 본인이 실패를 많이 겪었으니 자식은 그렇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 적당한 좌절과 실패는 꼭 필요함
3개월 전
익인100
취업이 힘든걸 어떡해.... 근데 그게 남의 자식은 이해해도 자기자식 취업 못하는건 이해 못하나봐ㅠㅠ 에휴
3개월 전
익인101
모르는 새에 성범죄에 노출됐나? 아무리 내향인이어도 그렇지 어떻게 집에서 tv만 보면서 지냄? 집이 최고여도 가끔은 나가고 싶지 않나? 나가면 돈쓰고 싶고 그런법인데.
쓰니도 어른으로서만 아이를 대하지 말고 똑같은 눈높이에서 악쓰면서 울어보라고 하고 싶네요. 깡소주 들이키고서는 '우리가 그리는 노후의 꿈을 망치려하는 니가 착한딸이 맞느냐'고 소리치고 처참하게 우는모습 보면 , 정말 착한 딸이라면 생각하는 바가 있겠죠.
3개월 전
익인103
실패도 해보고 좌절도 겪어보고 울고불고 떼를 써도 안되는 일이 있었어야 했는데..극복하는 법을 배우지 못해서 저렇게 다 놓아버린 걸 수도 있어요..
3개월 전
익인105
결혼시키멷대
2개월 전
익인107
저렇게 평생 비빌언덕 있는게 너무 부럽네 나도등골브레이커하고싶다.. .(말그대로 부럽다는거지 옳다는건 아님)
2개월 전
익인108
ㄹㅇ 그저 부러움ㅜㅜ
2개월 전
익인109
내쫓아라
2개월 전
익인109
진짜 징그럽다 기생충같애
2개월 전
익인110
병원부터 가야할듯
1개월 전
익인111
극단적으로 내쫓으면 안돼. 안 좋은 선택할 수도 있음... 치료가 우선이야
1개월 전
익인113
같이 학원이라도 댕기던가 바깥이라도 다녀야헐듯
28일 전
익인114
오전타임 알바라도 내보내야할듯 오후는 취준한다고 치고 ㅎ
27일 전
익인115
다 기댈 곳이 있어서 저러는 거임..오냐오냐 해주는 부모님을 아니까; 알바라도 시켜야 해
27일 전
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정용화가 이성을 볼때 깨는 포인트
이슈 · 4명 보는 중
⚠️교토 숙박세 10배 교통비 2배 인상⚠️
이슈 · 1명 보는 중
🚨알디원 김건우 자필 사과문🚨
이슈
AD
배달 전문 죽 집의 주방 모습.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급식에 순대볶음 나오자 학교 쳐들어간 부모
이슈 · 1명 보는 중
인천 제발)))))) 내 동생이 샤워만 하고 나오면 피부가 좀 엄청 불고 간지러워하는데
일상 · 3명 보는 중
AD
이번에 지원금 10만원 밖에 안주는거 말 안되는데;;;
일상 · 2명 보는 중
여돌들 생리때 무대하는것도 진심 대단하다고 생각함
이슈 · 1명 보는 중
심각하게 잘못 보낸 카톡
이슈 · 5명 보는 중
최강록한테 사인 해달라고 했더니 역시 보법이 다름ㅋㅋㅋㅋㅋㅋㅋ
이슈 · 2명 보는 중
AD
비만을 부르는 습관
이슈 · 8명 보는 중
"벚꼬ㅊ놀자, 꼬ㅊ추제" 축제 홍보한 영광군…"오타 맞나" 갸우뚱
이슈 · 2명 보는 중
AD
현재 난리 난 호랑이 견주 후원금 사용내역..JPG
이슈
로고 통합 한다했을때 말이 많았지만 결국 편리해진거.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마시는 두쫀쿠…하이트진로, '두쫀쿠향에이슬' 출시
이슈
💰 증권사가 장기보유하려던 내 주식을 다 팔았어요 📉
이슈 · 2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현재 인기멤, 비인기멤 아예 박제해버려서 난리난 팬덤..JPG
150
약대 가지 말라는 현직 약사.jpg
180
⚠️우유배달부 저격 점주 사과문 + 텐퍼센트커피 입장문⚠️
130
허락 없이 아기에게 배 먹인 시부모
101
인사 씹힐때 20대와 30대의 차이
133
(댓글주의) 현재 반응 난리 난(n) 물어보살..JPG
88
혜리 때문에 쌩담 끊었다는 문세윤
103
하트시그널5 1화에서 나온 논란의 장면 '테토남이다 VS 예의없다'
85
키오프 🔞안무논란 라이브에서 심경 밝힘..JPG
64
남돌 살찐거 봐
77
역대급이라는 올해 장마기간
68
위고비, 마운자로의 치명적인 약점
72
의사가 말하는 무쓸모 영양제
151
친일파의 후손인 걸 알게된 인디밴드 보컬
65
교회 6개월차 서인영이 교회 가서 하는 일
55
점심 메뉴 스트레스로 퇴사
3
01.08 20:55
l
조회 7410
호불호 갈리는 생일상
01.08 20:53
l
조회 945
INFJ 사회생활 요약
38
01.08 20:49
l
조회 25519
교수님한테 f 받아서 메일 보냈는데
6
01.08 20:47
l
조회 3627
매일 아내보고 지능 낮다는 남편..jpg
4
01.08 20:41
l
조회 6895
대화하기 싫어지는 화법
01.08 20:37
l
조회 2889
l
추천 1
딸을 보며 박탈감 느끼는 엄마
12
01.08 20:35
l
조회 11400
l
추천 2
인생 살면서 제일 죽고싶은 경험 말해보자
01.08 20:32
l
조회 1488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앓는 사람의 일상
01.08 20:30
l
조회 5432
보육원에 두쫀쿠 기부하는게 돈 𝙕𝙄𝙍𝘼𝙇 이야?
299
01.08 20:26
l
조회 85049
l
추천 2
성전환한 남자의 후회
01.08 20:25
l
조회 3988
빠더너스 나와서 조회수 800만 넘은 마라 엽떡 릴스 재연해준 츄
36
01.08 20:20
l
조회 26801
l
추천 6
여자친구가 유부남하고 밥을 먹어도 되냐는데
01.08 20:20
l
조회 2198
엘베 없는 5층 살만한가요?
01.08 20:18
l
조회 590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패션잡화
추가하기
외국가수
추가하기
운동/스포츠
추가하기
JO1
추가하기
해외드라마
추가하기
직장 상사가 서운하다는데 이거 맞냐?
01.08 20:17
l
조회 1479
여친한테 관리 좀 했으면 좋겠다는 말이 못 할 말이야?
01.08 20:13
l
조회 1578
살빼면 결혼하겠다는 남친
1
01.08 20:06
l
조회 2329
노르웨이 어느 뒷산
2
01.08 20:03
l
조회 2165
로마에서 여전히 무서운 세경씨 근황.gif
01.08 20:03
l
조회 4038
정지선 셰프가 본인 레시피를 공개하는 이유
24
01.08 20:03
l
조회 16697
l
추천 18
더보기
처음
이전
976
977
978
979
98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52
1
"6억 들였는데 두 달만에…" 명랑핫도그 '사라다빵'의 눈물
4
2
김치전 김밥
15
3
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 조재복 전처 사이의 자녀도 살인 정황
2
4
현재 AI 왕좌 되찾아 왔다는 챗지피티 근황.JPG
7
5
금발통 오게 만드는 이채연 금발…jpg
15
6
고양이 잘 있냐고 물어봤더니 언니가 보내준 사진
17
7
키오프 🔞안무논란 라이브에서 심경 밝힘..JPG
61
8
현재 직장인 외식메뉴로 위상이 달라진 음식..JPG
17
9
어렸을때 마트에서 느꼈던 공포
1
10
국밥집 8대 죄악
1
11
금요일 파리바게트 네이버페이 결제시 50% 할인해
8
12
"쾌변에 좋아” 이미도가 추천한 '이 자세'…실제 효과 있을까?
13
청룡 신인상 받은 김도연 이번 영화가 기대되는 이유...jpg
14
호불호 심하게 갈리는 옛날 시장과자.jpg
1
1
후임이 전화 받는거 너무 "네네" 이러거든
14
2
벌룬 롱치마 이제 입기 좀 구래? (사진O)
7
3
원래 청모하면 보통 주선자가 이끌어야 하는거 아님,,?
6
4
위고비 같은거 정상체중한테도 처방을 해줘??
7
5
취준 32살에 하는 사람 보면 무슨 생각 들어 ????
17
6
내 친구 화법 사회성 없는거 맞지
8
7
송도는 부모없는 사람들만 사는 동네임?
16
8
엄마랑 여행왔는데 막날에 재밌었냐고 물어보니까
20
9
요리 잘하는익들아 도움🚨🚨🚨🚨🚨🚨🚨🚨🚨🚨
5
10
원룸 시스템에어컨 청소비용 11만원 이거 맞아?…
10
11
45키로 뺐다
3
12
내 친구 공시 1점 차이로 떨어졌네
13
주말에 성심당 케이크 사러 가본 익?!
1
14
회사 홍보물품 전부 대표 부인 업체에서 사고 있는데 이거 감사받게끔 신고할 수 있을까
15
스탠리 뚜껑 덜그럭 거리는데
2
16
그러고보니 성수 1가 1동에 복덕방 다 사라졌네
4
17
솔직히 건축학과 가고 싶어
1
18
전직장 상사 개짜증났던거 써봄
3
19
경의중앙선 쉽지않네...
1
20
회사에서 코 푸는거 진짜 비정상 아님?
20
1
와 미친 비행기 할증 인상 봐봐
23
2
플레이브 왜 이렇게 잘생겼냐
25
3
플레이브 팬들 귀여운 게
1
4
앤더블 다 큰데 김규빈 리키 ㄹㅇ 문짝들임
7
5
아이유도 매진 걱정하던 시기가 있었구나
2
6
4대 기획사 통합 페스티벌 저거 하면 서울,경인말고 밑지방에서 하면 좋을듯
13
7
ㄱ
앤더블 알페스...
12
8
내년하는 글로벌페스트벌 일단 첫화는 탑돌 유명돌 다나올듯 방탄 세븐틴 스키즈 블핑 아이브 엔시티 에스파등..
10
9
ㄱ
난 앤페스 이렇게 생각함
1
10
ㄱ
유승언 김규빈 씨피명은 뭐야?
4
11
드콘때 함성 크기로 처싸우던 감성 부활하나
10
12
박진영이 말한 페벌 10시에는 체조에서 하는 가수 공연 보고 12시에 올홀가고 2시에 잔디마당 가고
1
13
와 트와이스 지효는 어떻게 이렇게까지 늘 한결같지 에너지봐
2
14
라이즈 왜 또 일본 간거야?
2
15
공연 한시간전에 티켓팔아도 팔릴까
2
16
체조 자리좀 골라주라😭
1
17
ㄱ
늘귭 늘뀨 관심 생겼는데
4
18
대형소속사 합작페스티벌? 재밌을듯
19
ㅅㅍㅈㅇ살목지 본 익들 이것만 알려주라
4
20
울트라 23이 나아 25가 나아?
4
1
윤경호 이런연기 최고인듯
4
2
대군부인
방금 1화 봤는데
16
3
대군부인
리뷰 조금씩 찾아보는데
5
4
정보/소식
백상예술대상 사전심사에 참여한 업계인의 21세기 대군부인 리뷰
5
덱스→김혜윤 휴가 꿈 박살, 생존기 오늘 첫방 (언니네 산지직송)
2
6
정보/소식
스터디그룹2
[단독] '대세' 김수겸, '스터디그룹2' 합류…황민현 만난다
10
7
대군부인
그니까 미친것처럼 굴다가 진짜 여주한테 미치게됐다 이거잖아
7
8
너넨 드라마 볼지말지 정할때 어떤걸 제일 중요시해?
12
9
대군부인
아니 엘르 케미공작소 다시 보는데 변우석 아이유보고
4
10
대군부인
우리드랑 살롱드립 공통점
2
11
대군부인
완이가 희주에 대한 호감+호기심은 있는건 알겠는데
2
12
대군부인
유튜브에 대군부인 리뷰 해주는 유튜버들도 있네
2
13
대군부인
선공개에서 대군자가 어? 하는게 너무 좋음 ㅠ
11
14
살목지 해석 보는데 ㅅㅍㅈㅇ
1
15
박지훈 싱글즈 사진 지난 주말에 찍었대
6
16
정보/소식
[단독] '무빙2' 봉석 역, 신인 원규빈 낙점…'해병대' 이정하 빈자리 채운..
41
17
대군부인
희주 그렇게 안봤는데 힘이 생각보다 세네
2
18
대군부인
대군작가 벌써 희주에게 감겼네
4
19
아이유
아이유 손날 세우면서 달려가는거 개귀엽네
8
20
대군부인
필리핀이라는데
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