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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원에 두쫀쿠 기부하는게 돈 𝙕𝙄𝙍𝘼𝙇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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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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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7
가성비는 조금 떨어져도 먹기 힘든거 먹어보게 해주는거 좋은디
3개월 전
익인238
다른 곳에서 그런 생필품은 후원 해주겠지... 누가 두쫀쿠를 기부하겠어??? 난 애들이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라서 두쫀쿠 좋은 듯
3개월 전
익인239
오지랖 진심 ㅋㅋㅋㅋ 마음이 넘 예뿌구만
3개월 전
익인240
그럼 본인이 그렇게 기부하라고 해ㅠ 난 두쫀쿠 기부할 테니까; 무슨 남이 본인 돈 가지고 기부한 걸로 낭비라 하네
3개월 전
익인241
지돈으로 하나
3개월 전
익인243
실제로 탕후루나 마라탕 이런 유행 음식들 저소득층 아이들은 접하기 어려울 수 있으니 급식으로 한 두번씩 나온다는데 그런 취지에서 좋은데용? 특히나 두쫀쿠는 더 구하기 어려울테니
3개월 전
익인245
보육원 종사자인데 애들 진짜 좋아할 듯
3개월 전
익인246
지나가던 나그네인데 쓰니 진짜 착하고 멋진 사람
3개월 전
익인247
엥 좋은데... 피자나 치킨 같은건 어쩌다가 먹을 수 있지만 두쫀쿠는 어쩌다 먹을 수 있는게 아니니깐...
3개월 전
익인249
애기들이 저런때아니면 저런 비싼 유행간식 언제 먹어봐요 급식도 마라탕 나오는데
3개월 전
익인251
나라면 진짜 좋을 듯...
3개월 전
익인252
근데 전 개인적으로 저런 유행음식 기부 좋아해요! 우리도 두쫀쿠 솔직히 여러개 손떨면서 사잖아요 물론! 진짜 손떠는건 아니지만 여러개 산 사람한테 두쫀쿠 만수르~ 이러는거 보면 우리에겐 비싸지만 한번쯤은 먹어볼만한 것인데 당장 아이들에겐 아니니까.. 생필품이야 다 기부 생각해 봤을 물품들이고 저는 저 쓰니가 아이들에게 경험을 선물한거라고 생각해요 당장 우리 릴스만 넘겨봐도 두쫀쿠가 도배가 되어있는데 뭐 성인이야 관심 안가질 수 있겠지만 유행에 민감하고 학교 안에서 또래들과 매일을 같이 있잖아요 저 나잇대 친구들에겐 배부른 치킨보다 간에 기별도 안가는 두쫀쿠 하나 먹어본게 더 좋을수도 있어요
3개월 전
익인255
저런거 먹어봐야 학교에서 대화에 낄 수 있음 저 나이대가 얼마나 유행에 민감한데 평생 추억이지
3개월 전
익인256
저런 경험 자체도 중요한거
3개월 전
익인258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단돈 1만원이라도 기부 해봤나 모르겠네
3개월 전
익인260
좋은데 남들 하는 경험 같이
해보는거 정말 좋은 추억으로 남아 ..
3개월 전
익인261
지가 돈대줄것도 아니면서;
3개월 전
익인264
하는 거 자체가 대단함!
3개월 전
익인266
애매하게 가난하면 저런거에 긁히는 거 같음. 굶고 사는 건 아닌데 비싼거 사려면 맘먹고 사야하는 사람들. 인삼밭의 인삼같은 사고방식
3개월 전
익인269
기부안한 애가 기부하는 애한테 무슨말을 하든 그게 맞말이든 아니든 무시하면됨
2개월 전
익인270
뭐든 간에 좋은 마음으로 한 일을 저렇게 옆에서 멋대로 까내리는 사람이랑 친구 하고 싶지 않음... 본인 생각이 맞다고 여기면 그렇게 실천하면 됨 무슨 훈수야
2개월 전
익인271
나 아는 사장님은 해마다 한우등심 30kg씩 기부하심
애기들도 맛난거 먹어야된다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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