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덕여대 대학평의원회가 공학전환 심의를 앞둔 가운데, 학생 87.5%가 학칙에서 '여성'과 '창학정신' 문구를 삭제하는 것에 대해 반대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9일 나왔다.
동덕여대 총학생회는 이날 오전 월곡 캠퍼스 본관에서 학칙 개정 관련 설문조사 결과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학칙 총칙에서 여성과 창학정신 문구를 삭제하는 것에 대해 87.5%의 학생이 반대 의사를 밝혔으며, 대학 본부가 제시한 학사구조 개편안에 대해서도 70.1%가 반대 의견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http://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6033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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