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 범죄다큐인데 진짜 잘만들었슨동물을 학대하는 인간은 결국 그 대상을 사람으로 확장한다는 직관적 메시지그리고 엄연히 피해자가 존재하는 이 사건을 흥미위주로 소비한 내모습에 대한 죄책감….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