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식 여신' 박은영 셰프가 자신이 언급된 '보험 사기단' 카카오톡 단체 대화방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박은영 셰프는 7일 자신의 SNS에 "이거 저 아니에요. 제 프사 저거 아닌데. 인스타그램에서 가져온 사진을 붙여서 만드셨군요?"라는 글과 함께 문제의 대화방 캡처 이미지를 공개했다.
해당 이미지에는 '오합지졸'이라는 이름의 단체 대화방이 담겨 있다. 대화방에서 '은영이'로 저장된 인물은 "나 일단 개업해 보고, 인생 제대로 안 풀리면 권성준이랑 같이 보험사기단 하려고"라고 말했고, 이에 다른 상대는 "야 나도 끼워 줘"라고 답하고 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33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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