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0998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97

러시아 여름궁전 - 페테르고프 (Peterhof)


아름다운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궁전들 | 인스티즈

아름다운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궁전들 | 인스티즈

아름다운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궁전들 | 인스티즈

아름다운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궁전들 | 인스티즈

아름다운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궁전들 | 인스티즈

아름다운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궁전들 | 인스티즈


페테르고프궁(러시아어: Петерго́ф)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페테르고프에 위치한 궁전이다.

분수, 소규모 폭포, 정원으로 유명한 궁전으로서 "러시아의 베르사유궁"이라는 별칭으로 부르기도 한다.

궁전 주변에 위치한 소규모 폭포는 프랑스의 루이 14세 국왕에 의해 건립된 마를리궁을 본떠서 건립되었다.

소규모 폭포 안에는 삼손 조각상과 64개의 분수가 설치되어 있다. 궁전 하단부에는 17세기 프랑스의 정원 양식을 본뜬 소규모 정원이 들어서 있다.


러시아 겨울궁전 - 에르미타주 박물관 (Hermitage Musenum)


아름다운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궁전들 | 인스티즈

아름다운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궁전들 | 인스티즈

아름다운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궁전들 | 인스티즈

아름다운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궁전들 | 인스티즈

아름다운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궁전들 | 인스티즈

아름다운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궁전들 | 인스티즈

아름다운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궁전들 | 인스티즈


겨울 궁전(러시아어: Зимний дворец)은 러시아의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궁전으로서 제정 러시아 군주의 겨울을 위해 1754~1762년에 지어졌다.

궁전은 현재 회화 작품을 가장 많이 보유한 박물관이기도 한 에르미타쥬 미술관(State Hermitage Museum)의 복합단지에 자리하고 있다.

박물관의 일부로서 1,057개의 홀과 방이 일반에게 공개되어 있다. 1826년 군사 갤러리가 문을 열어 332개의 국방계 인사들의 초상화가 그려져 있다.


에르미타시 미술관(러시아어: Эрмитаж)은 상트페테르부르크에 있는 미술관으로, 정식명칭은 국립 에르미타시 미술관(Госуда́рственный Эрмита́ж)이다.


영국의 대영 박물관과 프랑스의 루브르 박물관과 더불어 세계 3대 박물관에 손꼽힌다.


예카테리나 궁전 (Ekaterina Palace)


아름다운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궁전들 | 인스티즈

아름다운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궁전들 | 인스티즈

아름다운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궁전들 | 인스티즈

아름다운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궁전들 | 인스티즈

아름다운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의 궁전들 | 인스티즈

예카테리나 궁전(러시아어: Екатерининский дворец)은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남동쪽으로 25km 떨어진 교외의 피서지 차르스코예 셀로(푸시킨 시)에 위치한 제정 러시아 시절의 궁전이다. 


18세기 러시아 건축예술의 산물이며, 궁전의 명칭은 표트르 대제의 황후이며 제2대 러시아 황제이기도 한 예카테리나 1세의 이름에서 유래한 것이다.



1717년 예카테리나 1세는 독일의 건축가 요한 프리드리히 Braunstein에게 자신의 즐거움을 위한 여름 궁전을 지을 것을 명령하였으며, 1743년 안나 치세에 완성되었다. 


그 후, 1756년 5월 옐리자베타의 명령에 따라 건축가 B.F.라스트렐리의 감독 아래 옛 구조물을 철거하고 대규모적인 규모로 훨씬 웅장하고 화려한 로코코 양식으로 개축되었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운에 따른 집단의 특징, 인연, 환경의 중요성 관련 글, 댓글 모음 (사주 용신운, 기신운 구별)🕊️1
01.10 10:18 l 조회 5759 l 추천 1
사랑받는 진돗개 보면서 힐링하고 싶은 사람???
01.10 10:16 l 조회 1611 l 추천 7
지하철에서 핸드크림을 왜 바르는거야ㅠ22
01.10 10:16 l 조회 15875
정서불안 김햄찌 실사판 같은 햄스터 🐹
01.10 10:09 l 조회 988
중국 훠궈집에서 엄청 많이 시켜 먹어서 중국에서 알바할 뻔 한 아이돌
01.10 09:49 l 조회 6816
'두쫀쿠' 유행하자 커뮤글 딸깍 가져와서 혐오 조장중인 기자들.jpg2
01.10 09:43 l 조회 2381
[단독] '블랙박스 먹통' 직전 75초간 조종실 대화 입수18
01.10 09:39 l 조회 17705
고양이 vs 호랑이
01.10 09:04 l 조회 1261
근데 박나래 매니저들 거짓말한거 걸린이상 이젠 매니저들 말 믿는게 더 이상한거 아냐?27
01.10 08:46 l 조회 21961 l 추천 2
기업 대표에게 들었던 굴리는 법3
01.10 08:44 l 조회 5981
바다를 건드리면 안되는 이유.jpg (심쿵주의 심해생물사진있음!!!)5
01.10 08:39 l 조회 10546
아직 퇴마가 덜 된 것 같은 알포인트 촬영지(세미공포주의)5
01.10 08:37 l 조회 10773
SK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시작
01.10 08:30 l 조회 573
해리포터 남들과 급 자체가 다른 넘사벽 마법사2
01.10 08:27 l 조회 6045
남편과 상의해 볼게요.jpg2
01.10 08:21 l 조회 4572
파스타집 알바 경험으로 알게 된 파스타 꿀팁 몇 가지.jpeg 와 쩝쩝대지들.txt1
01.10 08:18 l 조회 3368
오은영 "내가 의사인 것 몰라, 이국종 교수가 제자" (라스)4
01.10 08:17 l 조회 5004
어제 오늘 윤석열 재판 태도2
01.10 08:16 l 조회 3772 l 추천 1
유튜버 이진호 매니저 A씨 박나래 통화 녹취 전문1
01.10 08:15 l 조회 967
해리포터 스네이프역 배우 알란 릭맨의 일기장
01.10 08:14 l 조회 1210


처음이전25125225325425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