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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5853
13살 자녀상 장례식장 분위기..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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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지인의 늦둥이 동생 장례식 간적이 있는데 그 부모님 통곡소리가 너무 가슴 아팠음.
숨도 못쉬고 소리없이 꺽꺽 우시는데 보고있기 너무 힘들었어.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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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가슴아프다 글 읽기만 해도...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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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2읽기만 해도 울컥한다..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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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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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할아버지 화장 다음이 어린 고등학생 쯤 되는 여학생이였는데 시신 운구할때부터 정말 그 가족들의 울음 소리는 차원이 다르더라 그 분들의 소리는 절규처럼 들렸어..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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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진짜 자식을 떠나보낸 부모의 울음은 어떠한 걸로 절대 표현할수가없음..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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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모르는 사람의 장례식이라도 부모님들의 절규 소리 들으면 진짜 나까지 먹먹해지고 눈물 나옴..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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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글만 봐도 슬프다 우리 오빠도 12살에 갔는데.. 비슷한 또래구나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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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동생 장례치를때 엄마아빠 울음소리를 잊을수가없음 울음이 아니라 거의 절규에 가까웠음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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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자식을 잃은 부모를 어떤 단어로도 표현 못한다고 했었지..너무 큰 아픔이라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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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가족상치르고 납골당 갔는데 바로 아래 어린 여학생이 같은날 들어왔더라.. 매번 갈때마다 미니꽃도 항상 생화로 예쁘게 달아져있고 편지도 붙여져있어..항상 깨끗하고..한번도 직접 본적은 없지만 그 부모님의 마음을 느껴..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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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진짜 할머니 할아버지 뵈러 추모공원 갈때 나보다 어린 친구들도 있는거 보고 안그래도 먹먹한 마음 더 먹먹해짐… 초등학생 친구도 있었는데 내가 다 슬프더라…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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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내 사촌동생도 어릴때 사고로 갔는데 장례할때 평생 못잊을거같음..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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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우리 할머니 산소 근처에 형제가 나란히 묻혀있는데 볼 때마다 참 너무 가슴 아픔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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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헐 어린애들 조문이랑 제사 때 사촌동생 자리가 있다는게 너무 맘아픔 ㅠㅠㅠ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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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도 고등학교때 같은 반 친구가 사고로 떠났는데 장례식 그때 처음가봤는데 모두가 슬픔의 바다에 잠긴 느낌이었음..우리학교 돌면서 나가는데 부모님이 통곡하시는 모습을 잊을수가 없음.. 전교생이 그모습보고 다 울었는데 너무 마음이 아팠음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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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고등학생 때 우리 학교 애 사고로 사망했는데 학교 분위기 잊을 수가 없음
얼굴만 알고 친하진 않았는데도 힘들었음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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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도 할아버지 장례식 끝나고 납골당 갔는데 옆에 오토바이 사고로 젊은 사람이 가신것 같았음
부모님이신지 오토바이 탄걸 말렸는데도 탔다고 원망하시면서 통곡하시던게 내가 그 때 중학생이었는데도 아직 기억에 남음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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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단장지통..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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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가뜩이나 슬픈데 자녀 또래 애들이 장례식 오면 진짜 충격이 몇배일듯...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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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친동생 죽었을 때 동생 친구들 전여친들 우르르 오는데 눈물을 멈출 수 없었어요 그리고 동생 안 잊어줘서 너무 고마웠네요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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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장례식 오자 마자 비명을 지르며 오열했던 엄마 목소리가 너무 잊히질 않는데 엄마는 그걸 기억에서 잊었는지 자기는 계속 운 적이 없대요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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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아이고ㅠㅜ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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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어린아이는 아니지만 자녀가 사망한 장례식 가본적 있는데 진짜...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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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단장지애나 참척이란 말이 괜히 생긴게 아니지..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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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자녀 잃은 부모의 마음은 그 누구도...ㅠㅠㅠ 우리 고모도 사촌 오빠 집 근처에서 술 취한 놈이 차로 쳐서 하늘나라 갔는데 그때부터 고모 진짜 엄청 힘들어하고 아직도 힘들어함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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