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000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5894
13살 자녀상 장례식장 분위기..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나도 지인의 늦둥이 동생 장례식 간적이 있는데 그 부모님 통곡소리가 너무 가슴 아팠음.
숨도 못쉬고 소리없이 꺽꺽 우시는데 보고있기 너무 힘들었어.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가슴아프다 글 읽기만 해도...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22읽기만 해도 울컥한다..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할아버지 화장 다음이 어린 고등학생 쯤 되는 여학생이였는데 시신 운구할때부터 정말 그 가족들의 울음 소리는 차원이 다르더라 그 분들의 소리는 절규처럼 들렸어..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진짜 자식을 떠나보낸 부모의 울음은 어떠한 걸로 절대 표현할수가없음..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모르는 사람의 장례식이라도 부모님들의 절규 소리 들으면 진짜 나까지 먹먹해지고 눈물 나옴..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글만 봐도 슬프다 우리 오빠도 12살에 갔는데.. 비슷한 또래구나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동생 장례치를때 엄마아빠 울음소리를 잊을수가없음 울음이 아니라 거의 절규에 가까웠음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자식을 잃은 부모를 어떤 단어로도 표현 못한다고 했었지..너무 큰 아픔이라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가족상치르고 납골당 갔는데 바로 아래 어린 여학생이 같은날 들어왔더라.. 매번 갈때마다 미니꽃도 항상 생화로 예쁘게 달아져있고 편지도 붙여져있어..항상 깨끗하고..한번도 직접 본적은 없지만 그 부모님의 마음을 느껴..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진짜 할머니 할아버지 뵈러 추모공원 갈때 나보다 어린 친구들도 있는거 보고 안그래도 먹먹한 마음 더 먹먹해짐… 초등학생 친구도 있었는데 내가 다 슬프더라…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3
내 사촌동생도 어릴때 사고로 갔는데 장례할때 평생 못잊을거같음..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4
우리 할머니 산소 근처에 형제가 나란히 묻혀있는데 볼 때마다 참 너무 가슴 아픔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5
헐 어린애들 조문이랑 제사 때 사촌동생 자리가 있다는게 너무 맘아픔 ㅠㅠㅠ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6
나도 고등학교때 같은 반 친구가 사고로 떠났는데 장례식 그때 처음가봤는데 모두가 슬픔의 바다에 잠긴 느낌이었음..우리학교 돌면서 나가는데 부모님이 통곡하시는 모습을 잊을수가 없음.. 전교생이 그모습보고 다 울었는데 너무 마음이 아팠음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7
고등학생 때 우리 학교 애 사고로 사망했는데 학교 분위기 잊을 수가 없음
얼굴만 알고 친하진 않았는데도 힘들었음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8
나도 할아버지 장례식 끝나고 납골당 갔는데 옆에 오토바이 사고로 젊은 사람이 가신것 같았음
부모님이신지 오토바이 탄걸 말렸는데도 탔다고 원망하시면서 통곡하시던게 내가 그 때 중학생이었는데도 아직 기억에 남음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19
단장지통..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20
가뜩이나 슬픈데 자녀 또래 애들이 장례식 오면 진짜 충격이 몇배일듯...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21
친동생 죽었을 때 동생 친구들 전여친들 우르르 오는데 눈물을 멈출 수 없었어요 그리고 동생 안 잊어줘서 너무 고마웠네요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21
장례식 오자 마자 비명을 지르며 오열했던 엄마 목소리가 너무 잊히질 않는데 엄마는 그걸 기억에서 잊었는지 자기는 계속 운 적이 없대요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22
아이고ㅠㅜ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23
어린아이는 아니지만 자녀가 사망한 장례식 가본적 있는데 진짜...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24
단장지애나 참척이란 말이 괜히 생긴게 아니지..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25
자녀 잃은 부모의 마음은 그 누구도...ㅠㅠㅠ 우리 고모도 사촌 오빠 집 근처에서 술 취한 놈이 차로 쳐서 하늘나라 갔는데 그때부터 고모 진짜 엄청 힘들어하고 아직도 힘들어함
17일 전
대표 사진
익인26
3살아이 장례식 다녀온 지인이 말해주었는데 아가라서 그런지 장례식에 동요도 나오고 어린이집 선생님들이 아가가 쓰던 담요 이런거 가지고 오셔거 울고 그러셨다고...
유치원교사여서 듣고 엄청 울엇내요 모르는 가족의 일이어도 듣는것만으로도 이렇게나 눈물이 나는데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자신이 지능 낮다던 공개구혼글 재평가1
01.09 22:10 l 조회 4394
이연복과 이연복 사위한테 꽂힌 오윤아 아들.jpg9
01.09 22:08 l 조회 18189 l 추천 11
고등어 고양이 챙겨주신 분들께3
01.09 22:07 l 조회 3891 l 추천 2
야스할때 남녀 도파민 분비 차이265
01.09 22:05 l 조회 107274 l 추천 1
"힘내"...고양이 살린 세손가락 심폐소생술10
01.09 22:05 l 조회 7631 l 추천 16
🚨박나래-매니저 새벽 녹취록 공개🚨124
01.09 21:55 l 조회 91300 l 추천 2
또 계랄로 작두타는 킥플립 계훈 모음
01.09 21:49 l 조회 1309 l 추천 3
배그하다가 연예인 만난 강남
01.09 21:46 l 조회 991 l 추천 1
고양이샴푸 사용시 주의사항
01.09 21:40 l 조회 2941 l 추천 1
암이래서 신장 뗐는데 아니었다19
01.09 21:38 l 조회 13705
여자가 확신이 없다는말은 무슨의미야?1
01.09 21:35 l 조회 1531
다시보는 장현승 사과문271
01.09 21:27 l 조회 99411 l 추천 41
츄 입덕직캠 썸네일 투표
01.09 21:26 l 조회 605
탈모에 좋다더니…샴푸 8800통 사용기한 조작해 판매5
01.09 21:19 l 조회 11556
실시간 커뮤 난리난 흑백요리사 최강록 나이.jpg2
01.09 21:16 l 조회 3248
모든 회사가 주4일제로 바뀌어야하는 이유.jpg16
01.09 21:09 l 조회 13160 l 추천 1
신입사원이 회사 믹스커피를 너무 많이 먹어33
01.09 21:08 l 조회 16725
음식 잘못 나와도 그냥 먹는 남돌
01.09 21:07 l 조회 1060
요즘 중딩들은 폰 스크린타임 막혔는데 친구와 채팅하고 싶으면1
01.09 21:06 l 조회 3838
여러분들은 애인이 상견례 일정을 미루고 반려동물 장례식에 가는 거 이해해줄 수 있으신가요?1
01.09 21:05 l 조회 3489


처음이전19619719819920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