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0001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압도적 부드러움, 순수한면 실키소프트
💗 60명 증정 이벤트 💗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13살 자녀상 장례식장 분위기..
27
19일 전
l
조회
35896
인스티즈앱
9
18
9
익인1
나도 지인의 늦둥이 동생 장례식 간적이 있는데 그 부모님 통곡소리가 너무 가슴 아팠음.
숨도 못쉬고 소리없이 꺽꺽 우시는데 보고있기 너무 힘들었어.
19일 전
익인2
가슴아프다 글 읽기만 해도...
19일 전
익인3
22읽기만 해도 울컥한다..
19일 전
익인5
😭
19일 전
익인4
할아버지 화장 다음이 어린 고등학생 쯤 되는 여학생이였는데 시신 운구할때부터 정말 그 가족들의 울음 소리는 차원이 다르더라 그 분들의 소리는 절규처럼 들렸어..
19일 전
익인6
진짜 자식을 떠나보낸 부모의 울음은 어떠한 걸로 절대 표현할수가없음..
19일 전
익인7
모르는 사람의 장례식이라도 부모님들의 절규 소리 들으면 진짜 나까지 먹먹해지고 눈물 나옴..
19일 전
익인8
글만 봐도 슬프다 우리 오빠도 12살에 갔는데.. 비슷한 또래구나
19일 전
익인9
동생 장례치를때 엄마아빠 울음소리를 잊을수가없음 울음이 아니라 거의 절규에 가까웠음
19일 전
익인10
자식을 잃은 부모를 어떤 단어로도 표현 못한다고 했었지..너무 큰 아픔이라
19일 전
익인11
가족상치르고 납골당 갔는데 바로 아래 어린 여학생이 같은날 들어왔더라.. 매번 갈때마다 미니꽃도 항상 생화로 예쁘게 달아져있고 편지도 붙여져있어..항상 깨끗하고..한번도 직접 본적은 없지만 그 부모님의 마음을 느껴..
19일 전
익인12
진짜 할머니 할아버지 뵈러 추모공원 갈때 나보다 어린 친구들도 있는거 보고 안그래도 먹먹한 마음 더 먹먹해짐… 초등학생 친구도 있었는데 내가 다 슬프더라…
19일 전
익인13
내 사촌동생도 어릴때 사고로 갔는데 장례할때 평생 못잊을거같음..
19일 전
익인14
우리 할머니 산소 근처에 형제가 나란히 묻혀있는데 볼 때마다 참 너무 가슴 아픔
19일 전
익인15
헐 어린애들 조문이랑 제사 때 사촌동생 자리가 있다는게 너무 맘아픔 ㅠㅠㅠ
19일 전
익인16
나도 고등학교때 같은 반 친구가 사고로 떠났는데 장례식 그때 처음가봤는데 모두가 슬픔의 바다에 잠긴 느낌이었음..우리학교 돌면서 나가는데 부모님이 통곡하시는 모습을 잊을수가 없음.. 전교생이 그모습보고 다 울었는데 너무 마음이 아팠음
19일 전
익인17
고등학생 때 우리 학교 애 사고로 사망했는데 학교 분위기 잊을 수가 없음
얼굴만 알고 친하진 않았는데도 힘들었음
19일 전
익인18
나도 할아버지 장례식 끝나고 납골당 갔는데 옆에 오토바이 사고로 젊은 사람이 가신것 같았음
부모님이신지 오토바이 탄걸 말렸는데도 탔다고 원망하시면서 통곡하시던게 내가 그 때 중학생이었는데도 아직 기억에 남음
19일 전
익인19
단장지통..
19일 전
익인20
가뜩이나 슬픈데 자녀 또래 애들이 장례식 오면 진짜 충격이 몇배일듯...
19일 전
익인21
친동생 죽었을 때 동생 친구들 전여친들 우르르 오는데 눈물을 멈출 수 없었어요 그리고 동생 안 잊어줘서 너무 고마웠네요
19일 전
익인21
장례식 오자 마자 비명을 지르며 오열했던 엄마 목소리가 너무 잊히질 않는데 엄마는 그걸 기억에서 잊었는지 자기는 계속 운 적이 없대요
19일 전
익인22
아이고ㅠㅜ
19일 전
익인23
어린아이는 아니지만 자녀가 사망한 장례식 가본적 있는데 진짜...
19일 전
익인24
단장지애나 참척이란 말이 괜히 생긴게 아니지..
19일 전
익인25
자녀 잃은 부모의 마음은 그 누구도...ㅠㅠㅠ 우리 고모도 사촌 오빠 집 근처에서 술 취한 놈이 차로 쳐서 하늘나라 갔는데 그때부터 고모 진짜 엄청 힘들어하고 아직도 힘들어함
19일 전
익인26
3살아이 장례식 다녀온 지인이 말해주었는데 아가라서 그런지 장례식에 동요도 나오고 어린이집 선생님들이 아가가 쓰던 담요 이런거 가지고 오셔거 울고 그러셨다고...
유치원교사여서 듣고 엄청 울엇내요 모르는 가족의 일이어도 듣는것만으로도 이렇게나 눈물이 나는데
4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결혼반지 뺐다가 끼는거 까먹었더니
이슈
전세 계약한다고 연락 온 81살 외국인
이슈 · 1명 보는 중
102살 엄마 살해한 71살 딸의 법정 절규
이슈 · 3명 보는 중
AD
엄마 운전하다 문자보낸거 개웃기지 ㅋㅋㅋ
이슈 · 2명 보는 중
친구 남편 바람나서 이혼하라고 했더니
이슈 · 3명 보는 중
놀토 키 후임으로 김희철 vs 부승관
이슈
AD
성장기 말년에 로또 맞아버린 학생
이슈 · 1명 보는 중
AD
지하철에서 추워서 입 돌아간 거 봄
이슈
초진인데 산부인과에 환자 등록되어 있던 아내
이슈 · 1명 보는 중
AD
주식 내려앉아서 걱정 반 조롱 반 하는데
일상 · 1명 보는 중
AD
쿠우쿠우에서 뽕뽑는 초밥 2가지는?
이슈 · 1명 보는 중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진 나이 순서
이슈 · 4명 보는 중
'안녕하세요 혹시 케이크 택배는 안되는거죠?ㅜㅠ'에 맞는 답변을 서술하시오
이슈
1화만 여러번 보게만드는 진입장벽 개심한 드라마.gif
이슈 · 1명 보는 중
AD
AD
현재 모든 사이트에서 핫하다는 아파트 민폐글..JPG
이슈
엄청나게 빠른속도로 무너지고 있다는 산업
이슈 · 1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유튜버 유병장수걸 본인상 부고
351
여팬들 다수 모을거 같다는 이해인 버츄얼돌 미감 수준…jpg
222
규현 : 연예인들 VCR 보는 게 마냥 꿀은 아님
170
2년만기 근무시 10억 지급
107
택시기사한테 한마디 한게 이상함?jpg
81
[속보] "백만원 줄게 한번 할까" 여직원에 쪽지보낸 병원장
91
극단적인 선택 하려는 자식을 보고 어머니가 꺼내든 것
213
🚨민희진 "뉴진스 탬퍼링, 멤버 가족 결탁한 대국민 사기극"🚨
85
솔로지옥 김민지 혀가 뭐 얼마나 뚱뚱하겠어
71
[속보] 法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혐의 '무죄'”
73
𝙅𝙊𝙉𝙉𝘼어이털리는 김건희 감형 사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92
84세 이웃 할머니 성폭행 시도한 76세 할아버지
60
송도 32층 아파트 풍경
49
오이란은 고급 매춘부입니다.twt
66
우에노 쥬리 아는 사람들 ㄴㅇㄱ됐던 우에노 쥬리 작년 근황...jpg
47
요즘 중딩들은 폰 스크린타임 막혔는데 친구와 채팅하고 싶으면
1
01.09 21:06
l
조회 3838
여러분들은 애인이 상견례 일정을 미루고 반려동물 장례식에 가는 거 이해해줄 수 있으신가요?
1
01.09 21:05
l
조회 3489
보일러 끈다는걸 까먹고 출근했더니..
1
01.09 21:05
l
조회 8287
l
추천 1
팩트로 제압하는 한국인
4
01.09 21:00
l
조회 2434
l
추천 4
사진작가가 찍은 꽃향기 맡는 다람쥐.jpg
2
01.09 21:00
l
조회 3204
l
추천 5
화사가 Good Goodbye를 학교에서 불러준다면?
01.09 20:45
l
조회 454
[4K] Apink(에이핑크) "Love me more” Band LIVE | it's Live
01.09 20:45
l
조회 124
남친 생일에 돈 많이 썼다고 잔소리들었어
1
01.09 20:41
l
조회 2748
대학 철학과 시험으로 나온 문제.jpg
4
01.09 20:39
l
조회 5764
사장님이 누군지 모르는 알바생
01.09 20:37
l
조회 2307
13살 자녀상 장례식장 분위기..
27
01.09 20:34
l
조회 35896
l
추천 9
키오스크만 배치하자 노인들 당황.jpg
29
01.09 20:31
l
조회 15462
l
추천 1
백화점 의류쪽 알바했을 때 썰
3
01.09 20:18
l
조회 10231
캐나다 가족의 식비 줄이기 프로젝트.jpg
7
01.09 20:15
l
조회 12887
l
추천 5
김보라
추가하기
더보기
얌냠
와아 독방이다아아
2
나물이 모든 채식의 끝으로 가는 채식이라는거 뭔가 웃김ㅋㅋㅋㅋ
18
01.09 20:11
l
조회 20191
뿌링클이 제일 유명하다지만 사실 BHC에서 진짜 악개들 많은 메뉴 투톱...jpg
144
01.09 20:08
l
조회 75277
l
추천 2
엽떡 허콤 대방어 마라샹궈 닭발 피자 두쫀쿠 설빙 스초생
01.09 20:08
l
조회 217
(ENG) 쯔양이 열 걸음에 한 번씩 먹방한 동네 소개해 드립니다 | 용산 반 바퀴 | 할명수 ep.270
01.09 20:05
l
조회 211
"한번 뿐인데” '보태보태병' 부추기는 '돌잔치 스드메'···저출생 시대 역설?
01.09 20:04
l
조회 4165
헤어스타일이 중요한 이유
8
01.09 20:03
l
조회 14985
더보기
처음
이전
221
222
223
224
22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56
1
내 친구랑 아빠 친구랑 사귄대서 개충격받음...
18
2
상견례 문전박대 몸매.gif
30
3
유명 게이소설에서 영감받았다는 생로랑 신상
19
4
유일하게 체감한 은행 광고모델 효과
8
5
한국은 "성공한 연예인=광고 정말 많이 찍음" 인데.twt
3
6
경도 유행 지나고 이제 감튀 모임 유행하는 당근
28
7
고양이 애교 부리다가 갑자기 무는 이유
2
8
강남 일대에 하수구 냄새 난다는 글..threads
5
9
조직생활하다가 중학교 입학한 35세.jpg
10
옆집에서 부부싸움을 시작함
11
2년만기 근무시 10억 지급
97
12
오이란은 고급 매춘부입니다.twt
56
13
어르신들 사이에 알부민 바이럴 돈것같은 안내문
3
14
솔로지옥 김민지 혀가 뭐 얼마나 뚱뚱하겠어
67
15
우에노 쥬리 아는 사람들 ㄴㅇㄱ됐던 우에노 쥬리 작년 근황...jpg
37
16
84세 이웃 할머니 성폭행 시도한 76세 할아버지
51
1
나 불닭끓엿어
10
2
손대면 안될 것에 손 대버렸는데
4
3
모텔에서 일하는ㄷㅔ 질문 받슴다
20
4
나 책을 읽었다 안읽었다 하는데 문장력이 달라 ㅋㅋㅋㅋㅋ
3
5
남친이 성인웹툰 보는거 들켰는데 어떻게 할거야?
5
6
한국 생활이 다 어색해
6
7
환율 영향이 생각보다 크구나...
8
우리나라 웨딩문화는 거의 외국꺼 베끼면서
10
9
너네 기초대사량 어느정도야??
10
단간론파 계속 보니까 정신병걸릴거같음
11
3달에 12kg 감량 어때??
12
어제 시라트라는 영화봤는데
13
오사카-교토-고베 여행중에 먹은거 정리
5
14
일 때문에 새벽마다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15
요즘 20대후반에 워홀가신분들 많이보인당
16
회사에서 생긴 일 봐줘 (feat 치킨)
1
언니가 나 옷보고 두쫀쿠네 이럼
1
2
내가 방금 낙서한 남돌들 누군지 맞춰봐
15
3
이상원 침대셀카가 좋은 이유는 찐으로 자다일어난게
1
4
리액션 큰 남돌 어때?
17
5
연애할때 티가 어떻게 나??
4
6
키키 콘서트 하면 꼭 가야지
1
7
최애가 뭔가 엄청난 새해 다짐을 한듯
3
8
오 원빈이 이더앤 이때 찍었나봥
1
9
이수만 겸업금지 한달도 안남음
3
10
ㄱ
내 씨피 너무 좋다
1
11
잠 안자고 인스타 릴스 보다가 개혼나고 뚜들겨맞음
3
12
차은우 범죄자
1
차무희 추락사에도 멀쩡한거 ㅅㅈㅎ
2
2
이 드라마 제목 머야???
2
3
이사통
김선호는 드라마만 나오면
6
4
넷플릭스 패트롤 1/28
4
5
대군부인
이 짤 다시봐도 너무 좋은게
18
6
언프렌드(망내인) 이건 언제나오는거야
3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