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0001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글 5개 올리고 댓글 10개만 받으면
네이버페이 5천원을 드려요 (~2/28)
l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13살 자녀상 장례식장 분위기..
28
26일 전
l
조회
35913
인스티즈앱
9
20
9
익인1
나도 지인의 늦둥이 동생 장례식 간적이 있는데 그 부모님 통곡소리가 너무 가슴 아팠음.
숨도 못쉬고 소리없이 꺽꺽 우시는데 보고있기 너무 힘들었어.
26일 전
익인2
가슴아프다 글 읽기만 해도...
26일 전
익인3
22읽기만 해도 울컥한다..
26일 전
익인5
😭
26일 전
익인6
진짜 자식을 떠나보낸 부모의 울음은 어떠한 걸로 절대 표현할수가없음..
26일 전
익인7
모르는 사람의 장례식이라도 부모님들의 절규 소리 들으면 진짜 나까지 먹먹해지고 눈물 나옴..
26일 전
익인8
글만 봐도 슬프다 우리 오빠도 12살에 갔는데.. 비슷한 또래구나
26일 전
익인9
동생 장례치를때 엄마아빠 울음소리를 잊을수가없음 울음이 아니라 거의 절규에 가까웠음
26일 전
익인10
자식을 잃은 부모를 어떤 단어로도 표현 못한다고 했었지..너무 큰 아픔이라
26일 전
익인11
가족상치르고 납골당 갔는데 바로 아래 어린 여학생이 같은날 들어왔더라.. 매번 갈때마다 미니꽃도 항상 생화로 예쁘게 달아져있고 편지도 붙여져있어..항상 깨끗하고..한번도 직접 본적은 없지만 그 부모님의 마음을 느껴..
26일 전
익인12
진짜 할머니 할아버지 뵈러 추모공원 갈때 나보다 어린 친구들도 있는거 보고 안그래도 먹먹한 마음 더 먹먹해짐… 초등학생 친구도 있었는데 내가 다 슬프더라…
26일 전
익인13
내 사촌동생도 어릴때 사고로 갔는데 장례할때 평생 못잊을거같음..
26일 전
익인14
우리 할머니 산소 근처에 형제가 나란히 묻혀있는데 볼 때마다 참 너무 가슴 아픔
26일 전
익인15
헐 어린애들 조문이랑 제사 때 사촌동생 자리가 있다는게 너무 맘아픔 ㅠㅠㅠ
26일 전
익인16
나도 고등학교때 같은 반 친구가 사고로 떠났는데 장례식 그때 처음가봤는데 모두가 슬픔의 바다에 잠긴 느낌이었음..우리학교 돌면서 나가는데 부모님이 통곡하시는 모습을 잊을수가 없음.. 전교생이 그모습보고 다 울었는데 너무 마음이 아팠음
26일 전
익인17
고등학생 때 우리 학교 애 사고로 사망했는데 학교 분위기 잊을 수가 없음
얼굴만 알고 친하진 않았는데도 힘들었음
26일 전
익인18
나도 할아버지 장례식 끝나고 납골당 갔는데 옆에 오토바이 사고로 젊은 사람이 가신것 같았음
부모님이신지 오토바이 탄걸 말렸는데도 탔다고 원망하시면서 통곡하시던게 내가 그 때 중학생이었는데도 아직 기억에 남음
26일 전
익인19
단장지통..
26일 전
익인20
가뜩이나 슬픈데 자녀 또래 애들이 장례식 오면 진짜 충격이 몇배일듯...
26일 전
익인21
친동생 죽었을 때 동생 친구들 전여친들 우르르 오는데 눈물을 멈출 수 없었어요 그리고 동생 안 잊어줘서 너무 고마웠네요
26일 전
익인21
장례식 오자 마자 비명을 지르며 오열했던 엄마 목소리가 너무 잊히질 않는데 엄마는 그걸 기억에서 잊었는지 자기는 계속 운 적이 없대요
26일 전
익인22
아이고ㅠㅜ
26일 전
익인23
어린아이는 아니지만 자녀가 사망한 장례식 가본적 있는데 진짜...
26일 전
익인24
단장지애나 참척이란 말이 괜히 생긴게 아니지..
26일 전
익인27
22...
4일 전
익인25
자녀 잃은 부모의 마음은 그 누구도...ㅠㅠㅠ 우리 고모도 사촌 오빠 집 근처에서 술 취한 놈이 차로 쳐서 하늘나라 갔는데 그때부터 고모 진짜 엄청 힘들어하고 아직도 힘들어함
26일 전
익인26
3살아이 장례식 다녀온 지인이 말해주었는데 아가라서 그런지 장례식에 동요도 나오고 어린이집 선생님들이 아가가 쓰던 담요 이런거 가지고 오셔거 울고 그러셨다고...
유치원교사여서 듣고 엄청 울엇내요 모르는 가족의 일이어도 듣는것만으로도 이렇게나 눈물이 나는데
11일 전
익인29
22살에 제일 친한 친구 잃었는데 딱히 계속 통곡하고 그런 분위기 아니었음
집에서 차별받고 학대받던 친구여서 그랬던걸지도
나만 제일 힘들었던듯
11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단독] "모든 매장 600여곳서 판매 중단합니다”…써브웨이서 샐러드 사라진 이유
이슈 · 2명 보는 중
한국에서도 제빵했고 프랑스 와서도 제빵하는데
이슈 · 2명 보는 중
AD
AD
AI 쇼츠 많이 보는 나라 순위
이슈
질염 환자를 만난 왁서들 ㅎㅇㅈㅇ
이슈 · 5명 보는 중
출근룩 유튜브가 전혀 도움이 안되는 어떤 사람들........jpg
이슈 · 2명 보는 중
AD
롯데시네마 두쫀쿠 콤보 출시
이슈 · 1명 보는 중
부동산 사진인데 이거 ㅈㅅ흔적인가
일상
남편 중요부위 절단한 50대 아내에게 징역 15년 구형
이슈
AD
진짜 세월의 흐름 개빡세게 다가오는 신규 예능
이슈 · 6명 보는 중
AD
오늘자 리본머리한 블랙핑크 지수
이슈 · 2명 보는 중
암이래서 한쪽 신장 뗐는데 아니었다
이슈 · 1명 보는 중
구조헬기 마지막 탑승자는 오직 한명뿐인데 엄마와 나만 남았다면?
이슈 · 2명 보는 중
AD
남편이랑 곧 이혼하는데
이슈 · 1명 보는 중
AD
치킨 먹는 매너를 처음 배운 찰스엔터..JPG
이슈 · 6명 보는 중
놀라운 구성환의 여사친들이자 술친구들 조합
이슈 · 3명 보는 중
임신한 친구 두쫀쿠 만들어주기로 했는데 그냥 주지말까
이슈 · 3명 보는 중
AD
전체
HOT
댓글없는글
거의 다 공개됐다는 캣츠아이 애인들..JPG
203
🌱 오늘은 2월4일 입춘! 입춘에 하면 복나가는 10가지
137
강남 자가 저소득층 근황
107
오늘 되게 급해보였던 SBS 기사.jpg
90
현재 처참하다는 두쫀쿠 상황..JPG
76
현재 읽다보면 𝙅𝙊𝙉𝙉𝘼 기묘하다는 대구의 현실..JPG
112
🚫박나래 새 예능으로 전격 복귀🚫
65
요즘 SNS 말투를 600년 전에 이미 최초로 썼던 사람
117
현재 지식인 파묘되고 난리 난 연예인들 상황..JPG
73
현재 증언쏟아지는 ktx 배터리 충전 괴담..JPG
84
노안일수록 3밖에 안 보임
48
실시간 김선호 손절했다는 빈폴
52
월1000 벌어도 다를게 없다는 요즘
48
모건스탠리가 서울에 낸 오피스텔 근황.jpg
71
김밥 얇게 잘 써시는 김밥 사장님
44
할머니가 끓여준 라면 특징.gif
5
01.09 22:31
l
조회 10494
연프보다 더 도파민 터진다는 전과팅.jpg
01.09 22:29
l
조회 9834
지하철 스크린도어가 생기게 된 계기.jpg
2
01.09 22:23
l
조회 2810
일본제국 시기 일본화가가 그린 조선 풍경
10
01.09 22:11
l
조회 9654
l
추천 5
자신이 지능 낮다던 공개구혼글 재평가
1
01.09 22:10
l
조회 4394
이연복과 이연복 사위한테 꽂힌 오윤아 아들.jpg
9
01.09 22:08
l
조회 18193
l
추천 11
고등어 고양이 챙겨주신 분들께
3
01.09 22:07
l
조회 3891
l
추천 2
야스할때 남녀 도파민 분비 차이
268
01.09 22:05
l
조회 107299
l
추천 1
"힘내"...고양이 살린 세손가락 심폐소생술
10
01.09 22:05
l
조회 7634
l
추천 17
🚨박나래-매니저 새벽 녹취록 공개🚨
125
01.09 21:55
l
조회 91319
l
추천 2
또 계랄로 작두타는 킥플립 계훈 모음
01.09 21:49
l
조회 1310
l
추천 3
배그하다가 연예인 만난 강남
01.09 21:46
l
조회 991
l
추천 1
고양이샴푸 사용시 주의사항
01.09 21:40
l
조회 2941
l
추천 1
암이래서 신장 뗐는데 아니었다
21
01.09 21:38
l
조회 13711
l
추천 1
이런 게시판은 어때요?
전체 메뉴
은둔형외톨이
추가하기
ㄱ
건깡
추가하기
하이키
추가하기
이찬원
추가하기
G-DRAGON
추가하기
여자가 확신이 없다는말은 무슨의미야?
1
01.09 21:35
l
조회 1532
다시보는 장현승 사과문
273
01.09 21:27
l
조회 99445
l
추천 41
츄 입덕직캠 썸네일 투표
01.09 21:26
l
조회 605
탈모에 좋다더니…샴푸 8800통 사용기한 조작해 판매
5
01.09 21:19
l
조회 11558
실시간 커뮤 난리난 흑백요리사 최강록 나이.jpg
2
01.09 21:16
l
조회 3248
모든 회사가 주4일제로 바뀌어야하는 이유.jpg
18
01.09 21:09
l
조회 13161
l
추천 2
더보기
처음
이전
301
302
303
304
30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18
1
션 진짜 도른 거 같음
47
2
'김구라子' 그리, 전역일 '라스' 녹화 군법 위반? 해병대 측 "부대 승인"
20
3
김선호 "부모 급여 반납+소득세 추가 납부 완료…법인 설립·유지 깊이 반성" [공식입장]
25
4
다이소 뭉게뭉게 욕실템 ☁️
24
5
일본 우동집 딸이 먹어본 한국 생생우동.jpg
6
홍진경과 이동휘 카톡.jpg
4
7
차 빼라는 전화만 1000통 받은 초등학생.jpg
22
8
살 쫙 빼서 리즈 찍던 노노노 시절 에이핑크 박초롱
4
9
박나래 2개월 만에 복귀... 전현무와 손잡고 예능에
13
10
현재 지식인 파묘되고 난리 난 연예인들 상황..JPG
55
11
요즘 먹방 유튜버들한테 엄청 유행하고 있는 음식...jpg
7
12
현재 읽다보면 𝙅𝙊𝙉𝙉𝘼 기묘하다는 대구의 현실..JPG
77
13
요즘 SNS 말투를 600년 전에 이미 최초로 썼던 사람
60
14
강남 자가 저소득층 근황
96
15
버섯 전문가가 알려주는 식용 버섯 특징
4
16
월1000 벌어도 다를게 없다는 요즘
42
17
가짜뉴스에 개빡친 서울대 교수의 논문
18
노안일수록 3밖에 안 보임
47
19
흙수저라면 이렇게 하는게 현실적 주택마련 방법임
1
20
방금 뜬 하이닉스 성과급
1
입춘은 입춘이네
6
2
난 3명 무리에서 둘이서만 친해지는 거 개싫어함..
1
3
은재콩 이 사람은 약간 경계선 지능저하증 있는 것 같은데..
2
4
공부오래하거나 사무싱에 오래 앉아있는 익들아
6
5
히히 대기업 짱 좋다
6
출근했는데 걍 화장실 옴..
7
직장에서 해외연수 보내주는 프로그램 가보라고 추천 받았는데 익들이라면 갈거같아..?
6
8
사수 입장에서 3개월차 신입이 실수가 많으면 어떤 생각 들어?
18
9
공무원익 출근 하기 싫어서
4
10
퇴사 1일차
3
11
우리 회사 진짜 다들 엄청 한가한가봐
12
40 나 엉덩이 조금 큰 편인가
8
13
나 옛날에 화장 1도 안했을때
7
14
요즘은 일본갈때 공항 몇시까지 가?
1
15
오늘 첫월급날이다!!!!
4
16
나 디즈니씨 혼자왔어 익들아
5
17
체형이 구리면 안 예뻐보일 수 있어?
4
18
살 2,3키로만 찌울려고 맘 먹고 먹었는데 훅훅 찌네ㅋㅋ
1
19
회사 회식에서 상사가
2
20
헤어지고 넘 힘들어서 잠을 못자겔어..
5
1
ㅂㅌ 광화문 진짜 이렇게 될까봐 무서움
7
2
알디원 건우는 전주라서 그런가 사투리
1
3
근데 아이돌보다 배우가 세금 많이 나오님
5
4
유하 머리색 정확히 무슨색으로 염색해야 돼?
4
5
신동엽 딸 서울대 가나봐
3
6
케텍스 여행변경은 한번밖에 안돼??
1
7
코르티스 사녹 역조공 이뿌게 줬다
1
8
성찬이에게 짜파구리 한입이란
9
고딩 때 이후로 처음으로 11시에 자 봤는데
10
솔지 천국도 포기 하나도 안 멋짐
1
1
언더커버 미쓰홍 남주가 사실 여주편이다 이런 서사가 나오면
1
2
고윤정 인스타 이사통으로 180만 오름
6
3
최희진 배우님 진짜 돌아버린 미모시다...💙
1
4
브리저튼
브리저튼 아직 그 씬 안 나왔지?
3
5
우주를줄게
우주가 삼촌 좋아 하면서 앵기는데
6
우주를줄게
1회 시청률
7
정보/소식
찬너계
이성경·한지현·오예주, 가족 됐다…'찬너계'서 자매 케미
1
8
정보/소식
샤이닝
'샤이닝' 김민주, 첫 드라마 주연…'첫사랑 아이콘' 될까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