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0306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임종하기직전 환자의모습.jpg
143
24일 전
l
조회
46849
인스티즈앱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19
78
19
익인1
엄마 투병중이시라ㅠㅠ 남일같지않다
24일 전
익인29
ㅠㅠ 쾌차하시길 응원할게요
24일 전
익인2
내 경우 요양병원에서는 아니었지만....
우리 엄마도 병원에 오래 입원해 있었고
내가 임종까지 옆에 있었는데
본문처럼 아름답고 편안한 느낌은 아니었음..
이미 마음의 준비가 많이 된 상태였음에도......
하...엄마 보고싶다..
24일 전
익인18
토닥토닥
24일 전
익인2
고마워...! ㅠㅠㅠㅠ
24일 전
익인18
☺️
24일 전
익인3
우리 엄마는 마지막까지 숨 쉬는 거 힘들어하다가 갔는데 그게 너무 가슴에 남음...ㅠ
엄마는 떠나서 너무 슬픈데 그 떠난 모습이 평온해보이고 이젠 안 힘든 것 같아서 그게 또 마음이 아팠고... 그 날 그 기분, 날씨, 시간, 그 하루 자체가 잊혀지지도 않고 남아있음
24일 전
익인4
진짜 본문처럼 아름답지 않더라구요
엄마갈때 도저히 힘든거 못 보겠어서
그냥 진정치료로 24시간 주무시다가 돌아가셨어요
이기적일수있지만 가족도 엄마도 최선의 선택이라 생각하고 있어요
진짜 건강이 우선입니다
24일 전
익인5
그냥 엄마 없는 내 인생이 상상이 안가... 얼마전에 엄마랑 나들이 갔는데 직원분이 엄마를 할머니라고 부르더라.. 아직 오십대 중반인데 내 눈엔 늘 엄마로 보이지만 남들한텐 할머니로 보일만큼 늙으셨다는 생각에 슬펐음
24일 전
익인21
직원이 싸가지없고 눈치없는 거 같은데.. 알바하면서 나이든 사람 많이 보는데 의외로 60정도까지는 아줌마로 보이는 경우가 많음 설사 외모가 정말 할머니같았어도 어머님이라고 하지 할머니라고는 안 해
24일 전
익인5
ㅜㅜㅜ싸가지없었다면 화났겠지만 친절하긴 했어.. 어리바리하게 악의없이 한 말이라 더 상처가 됐더라 위로 고마워~!
24일 전
익인23
2222진짜 직원이 착한척 싸가지없이 행동하네…누가 50대중반을 할머니라고함..
24일 전
익인25
ㄹㅇ 싸가지읎네 사회생활 금지시켜야됨
24일 전
익인42
오십대중반보고 뭔 할머니냐 어린 애기가 그러면 그럴수도 있지 하는데 요즘은 60대까지도 아줌마다 70은 먹어야 할머니지
17일 전
익인6
우리 엄마 돌아가시기 전날에 호흡기 달고 숨소리 내시던 그 장면 소리 냄새 10년이 지나도 인잊혀져 그날 밤에 핸드폰 달라해서 드렸더니 폰 배경화면에 나랑 둘이 찍은 사진 바라보면서 사진에 있는 내 얼굴 쓰다듬던 생각만 난다 보고싶다 엄마
24일 전
익인7
3번이 진짜인게 할머니 할아버지 두 분 다 돌아가시기 며칠 전에 기운 차리셔서 이제 괜찮아지시겠다 했는데 그러고 며칠 뒤에 돌아가셨던 기억이...
24일 전
익인8
가족들을 인지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섬망 오는 경우도 너무 많음 그래서 상태 변화 확인하면서 인지 능력 있을 때 가족들과 말할 수 있도록 한다고도 함
24일 전
익인9
ㅠㅠ
24일 전
익인10
동생은 수면치료 중에 갔는데 최대한 덜 고통스럽게 갔으려나... 얼마전에 1주기였는데 아직도 실감이 안나네..
24일 전
익인11
슬프다
24일 전
익인12
음… 폐암이 메인인 병동 간호사라 그런지 공감은 잘 안 가네요… 입맛이 없어지기 전에 컨디션상 금식을 해 버리는 경우도 많고 아래 증상 자각할 수도 없이 섬망이 와 버리는 경우도 대다수고 몸 가뿐해졌다 이야기하는 경우는 진짜 임종 직전 환자 백 명에 한두 명이나 될까
24일 전
익인39
저도 이게 궁금했는데.. 현직자의 말씀감사합니다 ..
21일 전
익인13
아빠 떠나던 그날이 생각나네... 보고싶다ㅠㅠㅠㅠ 아빠.. 이젠 안 아프고 편안한 거지..
24일 전
익인14
전 엄마 임종 지켰는데 아무도 알려주지않고 인터넷 찾아보면서 증상들 공부했거든요 시간이 지나면서 단계별로 증상이 발현하니까 너무.. 슬프더라고요 그걸 곁에서 지켜보기만 해야한다는게 1년이 넘었는데 아직도 그 때의 시간들이 생생하게 기억나네요
24일 전
익인15
울 핳머니도 임종 1-2주 전부터 호흡소리 달라지시고, 의식은 없어도 귀에 대고 이런저런 말 해드리면 눈물 흘리시고 그랬었는데....
24일 전
익인16
기운차리시는 게 나아진 거가 아니라 실은 임종 직전이신 거라니ㅜㅜ 내가 가족이면 너무 마음 아플 거 같다
24일 전
익인17
안돼 엄마아빠 죽지마 절대 건강해 아프지마 나랑 평생 같이 살자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24일 전
익인19
저건 그래도 상황이 좋은 편임...
저렇게 편하게 가시는건 운이 좋은거고
보통은 마지막까지 힘들게 가시는분들이 더 많은듯...
24일 전
익인20
내동생 보고싶어
24일 전
익인22
맞아...상태 호전되셨나 싶은 희망 가진게 전부 임종 전 증상들이었음..
24일 전
익인24
저렇게 전조증상이 모두에게있다면 이별을 준비할 시간이 있을텐데...우리 할머니 너무 갑자기 돌아가셔서 인사도 제대로 못했음... 좀만 더 있다가 가지 나 외롭게 ㅠ
24일 전
익인26
지난주에 엄마 보내드렸어요 맘 준비를 많이 해왔는데도 아직 허전하네요 그리고 일상을 살아가는거자체가 죄송하고요 그래도 나 또한 언젠간 죽고 또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더 열심히 살아가보려고요
24일 전
익인27
우리 할머니도 치매셨는데 갑자기 정신 돌아오시고 막 친척들 불러모아서 이런저런 얘기하고 그래서 울집 오신 친척분들이 다들 정신 말짱하신데? 이제 일어나시는거 아니야 했거든? 근데 일주일도 안되서 돌아가셨어ㅜㅠㅠㅠㅠㅠ
24일 전
익인28
제일 슬픈건 마지막을 못보는 것 같아요. 외할아버지,외할머니 두 분 다 엄마가 못보셨는데, 몇 년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힘들어하시거든요. 저도 부모님 연세가 좀 많으신데, 언젠가는 헤어져야 하는 상황을 생각해보니 진짜 벌써 눈물나요ㅠㅠ
24일 전
익인30
마음 아퍼요
23일 전
익인31
회광반조
임종 전 갑자기 기운을 차린다는 게 너무 슬픈 거 같음
23일 전
익인32
우리 아빠는 오래 아프셨는데 가시는 날은 아이스크림도 드시고 조용히 편안하게 가셨다고...그래도 조금만 기다리셨다가 나 좀 보고 가시지
23일 전
익인33
아직 편찮으신데 기운차리신 모습보고 겁 먹게 될끼봐 두렵다.. 하루라도 빨리 성공해야겠다 늦지않게
23일 전
익인34
저렇게.라도 가면 좋지 우리아빠는 중환자실에서cpr하다 돌아가심 에휴 누굴 위해 그렇게 까지 했어야했는지... 가실땐 편안했을려나...
23일 전
익인36
저도 임종은 지켰지만.. 좀 더 알고 보낼 수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23일 전
익인37
할머니 퇴원하고 호전되는줄 알고 여행갔는데.. 여행지에서 들은 임종... 계속 나아질거라 믿고만 있었는데, 이제보니 그게 다 임종 전 증상들이고.. 아마 평생 후회만 남겠지... 할머니 너무 보고싶어
23일 전
익인40
우리 엄마도 의식만 있다면 이런 소중한 시간을 갖을 수 있을텐데
기적을 바랍니다
21일 전
익인41
느아….진짜 생각만해도 너무 슬픈데 어떻게 보내지ㅠ
18일 전
익인43
1,3,4는 좀 말이 안됨… 임종 직전에는 몸이 안받아줘서 먹고 싶은데도 못먹는사람이 더 많은데
11일 전
익인44
회광반조
말기암이셨던 아버지도 병원에서 내내 주무시고 계시다 갑자기 평범하게 깨계시고 병문안 온 사람들과 대화도 잘 하셨고
그날 밤에 바로 주무시듯 가셨었는데
5일 전
익인45
저희 가족도 마지막까지 너무 고통스럽게 가셔서 별로 공감가진 않아요 주무시다가 가시길 매일 기도했는데 그러진 않아서.. 임종 못지켜서 발인때 손잡아 드렸는데 똑바로 누워 계시고 항상 찌푸리던 미간 주름도 없이 표정도 편안해보여서 이제 안아픈가 싶고 그래서 여러가지 감정이 생기더라구요
5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ㅎㅂㅈㅇ)체인소맨 ㄹㅇ 음지구나.......
일상
근데 진짜 친구 관계가 오래 좋게 유지 되려면
일상 · 1명 보는 중
현재 아슬아슬하다는 빙하 상태.jpg
이슈 · 1명 보는 중
AD
경상도에서 고양이 부르는 말
이슈 · 2명 보는 중
내 친구 올해 형살(감옥 가는 사주인듯) 있어서 걱정했는데
이슈 · 3명 보는 중
런던베이글뮤지엄 근황
이슈 · 1명 보는 중
AD
취향 갈리는 주거지 뷰...jpg
이슈
"5천원 정도 훔쳤는데, 우리 딸이 죽을 죄를 지었습니까?"
이슈 · 3명 보는 중
AD
방에 박혀서 월급 540만원 받는 직업
이슈 · 1명 보는 중
AD
시골에서 데려온 강아지가 100퍼센트 순혈견이었다
이슈 · 1명 보는 중
조진웅 제보 이거 이후로 갑자기 쏟아졌다함
이슈 · 1명 보는 중
영화 취향으로 소개팅녀 90% 거르는법
이슈 · 2명 보는 중
AD
샤이니 헬로베이비 유근이 근황
이슈
AD
연인 생일선물 제가 좀 너무했나요?
이슈 · 1명 보는 중
AD
현재 기묘한 수준이라는 지하철 음침 정병..JPG
이슈 · 11명 보는 중
입은 돌핀팬츠 잘 안빤다는 키오라 벨
이슈 · 3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부모님 사망후 비혼후회..JPG
227
요즘 군치원 근황
225
성차별의 좋은 예시
275
24세남 항문에서 1차대전 포탄.. 병원 긴급 대피령
159
불법노점상 신고로 직장에서 왕따당하는 직장인
174
로또 1등 당첨 후 가족에게 협박 당한 사람
131
현재 충격적이라는 남윤수 돈버는 속도.JPG
157
카르마(업보)는 존재할까....jpg
116
🧆"이제 유행 끝?" 오후에도 남아도는 두쫀쿠🧆
99
이거 아는 사람..twt
90
𝙅𝙊𝙉𝙉𝘼 소름돋는다는 대구경북통합 특별법 내용...
96
현재 중국에서 빈응터진 제니 몽클레르 착장..JPG
101
샤넬이 보자마자 독점계약 걸었다는 모델..JPG
277
친오빠 자는 모습이 괴상해서 고민이에요...jpg
152
아빠가 출력해서 나눠준 가족여행 일정표
97
먹기 싫은데 건강을 위해 억지로 먹는 음식 뭐 있어?
6
01.10 21:06
l
조회 1224
신화 에릭 랩 표절 파묘 27탄 올라옴
5
01.10 21:05
l
조회 5050
아메리카 원주민 옆에서 실시간으로 ICE(미국 이민세관단속국)에 신고하는 백인 여성
1
01.10 21:04
l
조회 894
바람기도 유전이라고 함
2
01.10 20:52
l
조회 1429
7살 소녀가 눈보라를 헤치고 파출소로 온 이유
9
01.10 20:47
l
조회 10008
l
추천 17
저는 13,000원짜리 이 두바이쫀득김밥을 사먹겠어요.twt
39
01.10 20:45
l
조회 38467
(new)선재스님 풀소유 간장 논란.jpg
13
01.10 20:39
l
조회 31413
l
추천 3
카드캡터체리 민폐 왕
5
01.10 20:36
l
조회 5030
눈에 정액이..jpg
25
01.10 20:35
l
조회 26535
l
추천 1
공개 예정 넷플릭스 드라마 더 원더풀스 세기말 감성 제대로 말아줄거같은 촬영장 사진
1
01.10 20:25
l
조회 4150
내 여동생 남친 솔직히 못생겼음.jpg
4
01.10 20:25
l
조회 5679
국민 건강에 팔 걷은 美정부 "김치 먹어라” 권고
13
01.10 20:24
l
조회 7590
l
추천 1
마이클 잭슨 춤 추는 수달 족제비 해달
01.10 20:19
l
조회 280
내일 밤 ~ 모레 예상 강수·적설량..
7
01.10 20:11
l
조회 12473
HOT
더보기
알고 보니 노로바이러스 논란이 억울했다는 한국 굴..........................jpg
18
자연임신 어려워서 시험관 생각중인 에일리.jpg
16
설악산에 시신 사진 경고문이 붙은 이유
23
요즘 젊은층에서 나타난다는 우울증 형태
63
풍향고 보는데 약간 얼탱없이 웃기네 시핥 아 ㅋㅋ
12
이렇게 자는 고양이 처음 봄
1
01.10 20:09
l
조회 3321
요즘 애견유치원 근황
13
01.10 20:08
l
조회 7880
입사 취소된 신입사원
24
01.10 20:05
l
조회 18885
루이바오🐼: 둉탱아 이제 그만 먹고 들어가자!!! 들어가자고!!💜🩷
01.10 20:03
l
조회 644
l
추천 1
문따다 걸린 고양이
1
01.10 20:03
l
조회 697
l
추천 1
모솔 남편과 연애하느라 고생한 남보라
16
01.10 19:59
l
조회 23181
l
추천 8
더보기
처음
이전
281
282
283
284
28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54
1
요즘 유행하는 커브드 팬츠
3
2
자연임신 어려워서 시험관 생각중인 에일리.jpg
15
3
얘들아 30대가 진짜임
17
4
설악산에 시신 사진 경고문이 붙은 이유
23
5
故서희원 동생 "슬플 때마다 언니의 마지막이 구준엽이었단 사실이 고마워"
3
6
취미로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하는 프로그래머...jpg
1
7
드디어 나온 두쫀핑....jpg
2
8
20대 소비습관 미쳤다고 생각하는 이유 (나도 20대)
8
9
창고형 약국 오픈해서 약사들 난리남.jpg
10
수면이 중요한 이유
4
11
다이소/올리브영에서 파는 비슷한 제품들 모음.jpg
1
번따 진짜 충격적인 애한테 당한 적 있는데
2
2
아… 전 학기 올에프여서 국장 안되네…
5
3
번따는 근데 예쁘다고 따이는거 아니긴 함
7
4
토익공부하다가 울었어
1
5
진짜로 예쁜 동성이 친구로 좋다고?
6
6
나는 연애 평생 못할듯
1
7
번따는 대체 왜하는걸까
5
8
객관적으로 봤을때 애 평생 그렇게 살아?
9
근데 진짜 꾸밈의 정도와 외모에따라 주변대접이 달라지는걸 직접느껴서 못놓겠음ㅋㅋ
10
귀염상인거 너무 싫어
2
11
하루에 두유 3팩 먹어도 될까
8
12
30대 절반이 백수라던데 진짜인가?
13
북중접경지역 압록강 촬영한 영상 보는데 한겨울에
1
14
내 느낌엔 안예뻐도 인상 선하면 번호 따는듯
15
연프 보면서 심리 분석하는 사람들 신기하고 대단?하다
3
16
햄스터가 차별해 너무 서운해
1
17
워홀 끝내고 한국인데 여행가면 김치사올려고..
1
근데 민지 약간 수빈한테 관심 있는 거 같지 않아…?
12
2
아 진짜 승일 개처웃기네
3
3
급상승
근데 수빈이 참 신기한 게
2
4
200일만에 30키로 감량하는거랑
1
5
그런데 미나수 성훈한테 마음 있어보임?
10
6
근데 민지수빈 선택 진짜 찐이야?? 제작진이 시킨거 아니고?
10
7
솔지5 수빈 근육질이네 ㅎㄷㄷ
1
8
성훈인 몰입될라고하면 자꾸 얼굴에서 전대통령이보임
9
와 나 솔지로 이렇게 달리는거 처음봄
1
10
나만 조이건 좋은가
2
11
익들 있는판은 계탔을때 후기 주는거 의무야 ?
1
12
데못죽 같은 웹툰 없어?
4
13
내 기쥰 솔지가 환연보단 욕 덜 먹는듯
5
14
내가 솔지 여기서 본 최커스포가
3
15
ㄱ
망한 사랑이 좋은 이유
5
16
160에 47키로면 충분히 마른건가?
9
17
너네 노래 잘한다 기준이 뭐야?
8
18
이 드라마들 10년됐대...
3
19
난 민지 미나수 둘 다 개조음
2
1
와 고경표 관리한거 진짜 대단하다
9
2
브리저튼
하루종인 씬 촬영했다는게 이건가봐...
4
3
브리저튼
분명 손만 나오는 장면인데
4
4
브리저튼
아니 나만 부끄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5
브리저튼 재밌니?
13
6
아이유
두부의 난
1
7
근데 폭싹에서 아이유 연기는
17
8
브리저튼
목욕씬 나오는거 보면 (원작 ㅅㅍㅈㅇ)
7
9
은애하는도적님아 남배들 연기 ㄱㅊ아?
7
10
사이코지만 괜찮아 재밌어??
2
11
남지현 진짜 캔디형 여주가 개잘어울림 어케 안사랑함
3
12
어떤 배우 유튜브 하는데 외모 자신감 장난아니다
8
13
솔지 출연자중 한명 송중기 젊었을때 닮았다
14
브리저튼
...짤을 차마 못 올리겠어요
15
변우석
이안대군 이짤 입헌군주제 느낌 제대로야
14
16
마플 좀 초록글 안가게 했으면 좋겠네 어그로 끄는글들 지겹다
17
브리저튼
아 베노피 베드씬 찍다가 둘 다 독감 걸렸대ㅋㅋㅋㅋㅋㅋ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