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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8587
부모님 유전자 탓하는 남동생 때문에 짜증난 누나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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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야 성인여자평균키니까 남자아니니까 쉽게말하는거지 동생이 살면서 얼마나 힘들었겠음..
가족인 본인마저도 키작은남자보면 동정심 생긴다는데 다른사람들이 남동생을 보는 시선들은 오죽할까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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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워 159면 나나 엄마 보다도 한참 작은데.... 이성으론 안보이긴할듯ㅇㅇ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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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넌 유전자 탓 해라...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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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이래서 우월한 유전자 논하는 분위기가 싫음 어느 것이든 간에 윗물 우상화가 심화될 수록 아랫물에서 정병이 늘어가지고 사회에 해끼침 안 물려주겠다며 결혼 안하면 기본적으로 국가에 손해 남한테 분노표출하면 작게는 가정불화 크게는 약자를 향한 해코지 윗물 우상화하면 윗물이라도 살기 편해지나? 결국 간접적으로 윗물까지 불편함이 전해짐 요즘 연예인 우상화도 심해졌고 일반인 사이에서마저 급 나누기 심해졌는데 이런 우상화현상은 어느쪽에도 득 없는 사회분위기라고 생각함 당장 우월감과 안도감 조금 느껴서 뭐함? 이런 현상이 갈 수록 심해지는 근본적인 원인까진 모르겠고 ㅈㅂ 이제 적당히하고 사그라들었으면.. 외형 신경 안 쓰는 분위기만 형성돼도 우리나라 사람들 정신건강이 조금이나마 깨끗해지지 않을까 사회적인 동물인데 타고난 외형으로 안 좋은 시선 받으면 얼마나 주눅들겠어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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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근데 뭐 키가 살아가는데 중요한가..? 연애는 몰라도 취업은 뭐 영업직 아니면..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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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남잔데 159면 진짜 힘들겠다... 진짜 무슨 말로도 위로가 안될듯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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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빚 영끌해서 키 늘리는 수술 받는게 나을듯 성형도 그렇고 키 수술은 사실 정병치료 수술임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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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여자도 159면 작은데 남자면 얼마나 작은거야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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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가족들 보면 그렇게까진 안 작은데? 만약 어릴때 편식하고 밤에 안자고 놀았으면 걍 동생탓임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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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근데 남자 159면... 뭐 저 글쓴 누나야 키로 스트레스를 안받아본 것 같은데 그래서 이해를 못하고.... 얼굴이나 성격으로 커버치면 된다고 하지만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남자 키가 정말 작으면 얼굴이든 성격이든 커버쳐지기 전에 아웃시키잖아.... 난 여자 150초반인데도 매번 장난식으로라도 키로 놀림받는거 개 스트레스 받고 무슨 옷을 입어도 길고 그렇다고 내 키에 어울리는 걸 입자니 내가 싫어하는 스타일이라 옷을 입을때도 살때도 스트레스인데........ 여자인 나도 스트레스인데 솔직히 남자면 얼마나 도 심하게 스트레스로 느껴지겠어.......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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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159면 여자한테도 작은편이잖아..그리고 위로랍시고 던진 말 3자입장에서 위로처럼 안보여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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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아버지는 같은 남자라 동생이 얼마나 힘든지 이해하는듯..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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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가족들 다 평균인데 진짜 왜일까...?! 후천적 요인도 있을라나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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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유전이에요 단순히 윗세대 부모한테 보이는 부분이 다가 아니라 선대에서 내려온 유전인거죠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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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연애 잘하는 사람들은 잘하더라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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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키수술 알아보는게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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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진짜 작은 건 맞다만 저 상황에서 그냥 계속 부모님 탓하면서 아무것도 안 할 거임? 쓰니 말에 틀린 게 뭐가 있는데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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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159면 인생 진짜 제대로 망한거 맞잖아...
자기 매력을 키워라 <- 이거야말로 그냥 기만임 ㅋㅋ 역으로 자기가 매력있는데 159인 남자랑 사귈 수 있나 생각해봐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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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160+173 조합인데 어떻게 159가 나옴? 저건 본인이 성장기에 운동 1도 안하고 매일 컴퓨터만 한것도 영향있음 그리고 할머니 할아버지쪽 유전자가 키가 진짜 작은가보네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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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키는 어릴수록 더 중요하게 여기는 것 같아요 살다 보면 키보다 더 중요한 것들이 생기고 보이더라고요 너무 힘들어도 이삼십대에 본인을 잘 닦아 놓으면 삼십 후반 사십대부터는 훨씬 달라질거예요 그리고 제가 본 키 작은 남성분들 대부분 여자친구 있거나 결혼 했어요 성실히 담담하게 중심 잘 잡아서 자기 일 잘 해 나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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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남보다 훨씬 노력해야만 된다는게 억울하긴 할거임 근데 이미 그렇게 태어났는데 어떡함ㅜ 남탓만하다가 히키인셀 될수는 없잖냐 긍정적으로 잘 살아야 나중에라도 뭐라도 됨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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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취업은 지장 거의 없음 160 친구있는데 취업 잘만함
근데 연애는 포기해야되는 거 맞음.....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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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남자 키 159면 입구컷 하는 여자가 100명 중 95명 이상임. 현실적으로 제약 많은 거 맞고, 본인 스스로 멘탈 힘들 거임. 어떤 말로도 위로 안 되고 정신적으로 극복 못하면 사지연장술이라도 생각해야 함. 진지하게...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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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남자 키 159면 진짜 쉽지 않겠다..ㅠ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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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욕한건 잘못이긴한데 169도 아니고 159면... 힘들긴하겠다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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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키 작아도 연애 할 사람은 하겠죠. 근데 사회적 시선이란 걸 무시할 순 없어요. 연애 뿐 아니라 지인, 심지어 지나가는 타인에게 평균키인 사람들이 받지 않을 시선을 받을 확률이 남들보다 높잖아요. 늘 자신을 어필(?)해야 하는데 이게 잠깐이 아니고 평생이면 충분히 스트레스 받죠.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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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스트레스 받겠지 그렇다고 부모님한테 저따위로 말 하는 건 잘못된거지
쓰레기 유전자라니.. 말을 해도 어떻게 저따구로 말할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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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서러울 순 있어도 계속 탓만 하면 본인만 더 손해임..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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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외적으로 마이너스인데 내면까지 저러면 진짜 망한거지 한쪽만 마이너스면 생각보다 살만함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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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159 남자면 한국을 떠나거나
여자로 성전환 수술을 하거나
키 연장 수술을 하거나
셋 중 하나임

진심으로 장애인 수준 취급 받을텐데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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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생각보다 길거리 돌아다니면 저(162)랑 눈높이 똑같은 남자들 많고 애인이랑 같이 다니던데 저런 마인드면 지인으로도 두기 싫음
2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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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근데 이정도면 클때 성장크리닉이라도 다녀가며 체크했어야하는 수준 아닌가? 옛날도 아니고 지금 대학생 나이대면 그런 성장클리닉 활발히 운영되고 있는 시기인데 아무리 정보를 몰라도 남자대학생이 159면 부모가 그냥 손놓은건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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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159면 심각하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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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나도 151여익인데 작은 키 때문에 연애 할 생각 1도 없고 그나마 여자라 다행이다고 생각 할 정도인데 남자가 159면 더 힘들 듯..
2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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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머 어케 키 커질 수도 없고 받아들여야지
18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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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물론 죽고 싶겠고, 키수술은 너무 위험요소가 큼.
그런데 어쩌겠어 쉽게 바꿀 수 없는 걸로 자기연만, 혐오에 빠지기 보다는
그래도 어떻게 살아갈 궁리를 해야지 ㅜ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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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아이고
1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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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아니 글쓰니는 저런말하면 안되지 여자 평균킨데…남자 159면 저렇게 느낄만 하다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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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내가 부모라면 키크는 수술 알아봐줄듯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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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여자 163인데 남자 159한테 나도 키작아도 남자만난다 했으면 좀 욕나올것같은 상황이긴 하다 ㅋㅋㅋㅋㅋ ㅠㅠ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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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엄빠 친척 전부 150 평균인데 나혼자 168, 비결은 중고딩때 펌프에 미쳐 살았음 ㅋㅋㅋ 내가 집에선 피곤해서 기운없이 골골대니까 엄마가 어디 안 좋은 줄 알고 보약까지 먹여서 기운나서 더 뛰고다님 키크는데 농구랑 펌프가 최고인듯 밥 잘먹고.. 딸은 175임. 키 유전자는 이길 수 있음..
1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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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솔직히 여자인 나도 작은 키 짜증나고 화나는데(155 정도) 특히나 우리 부모님은 현재 키 기준으로도 다 크셔서 맨날 부모님 키 물어보고 너는 왜 그렇게 컸냐는 식으로 말하는 인간들이 많아서 더 열받음. 쟤는 남잔데 더 힘들겠지...부모님 욕하는 건 잘못 되었지만 그냥 그 심정이 이해된다.
1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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