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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살 키 199cm 전국 최장신 여중생의 하루 | 인스티즈



농구 한다구 함!!!!!

무럭무럭자라서 국가대표 센터가 되어주길🥰
한농미.. 한국농구의미래가 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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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살 키 199cm 전국 최장신 여중생의 하루 | 인스티즈

[80종별] 베일 벗은 동주여중 비밀병기, ‘199cm’ 여중생 한수빈 실전 무대 밟다

[점프볼=영광/서호민 기자] 199cm 여중생 빅맨이 등장해 화제다.동주여중은 영광 홍농중 ...

m.jumpball.co.kr





https://www.google.com/amp/s/imnews.imbc.com/replay/2024/nwdesk/article/6577812_36516.html

16살 키 199cm 전국 최장신 여중생의 하루 | 인스티즈

'최장신 198cm 여중생' 한수빈 "목표는 덩크슛"

남달리 큰 키 하나로 농구계의 기대를 한몸에 받는 선수가 있습니다. 중학교 2학년, 열다섯 살에 국내 최장신 여자 선수로 주목받는 한수빈 선수를 손장훈 기자가 만났습니...

imnews.imbc.com




여자농구 레전드 박정은과 변연하의 모교로 유명한 부산의 농구 명문 동주여중.

13명 가운데 확연히 눈에 띄는 선수가 있습니다.

키 198cm.

국가대표 에이스 박지수보다 2cm 더 큰 국내 여자 최장신, 2학년 한수빈입니다.

[최여진 주장]
″ 이렇게 큰 선수는 처음이다 보니까.″

초등학생 때 두 살 터울의 오빠는 물론 아빠보다 컸을 정도로 큰 키는 타고났습니다.

[한수빈/동주여중 2학년]
″저도 가끔 의문일 때가 있긴 한데 제가 왜 그렇게 큰지 그래도 그냥 저를 이해하려고 하고 있어요.″

어릴 땐 속상한 일도 많았습니다.

[한수빈/동주여중 2학년]
″옷 살 때마다 좀 키가 작았더라면 이런 것도 입을 수 있지 않았을까…″

하지만 운명처럼 농구가 찾아왔습니다.

제주도의 평범한 중학생이던 한수빈은 전지훈련차 방문한 농구 관계자의 눈에 띄어 말 그대로 ′길거리 캐스팅′ 됐습니다.

이제 부산에서 농구 유학을 시작한 지 2년.

혼자 청소와 설거지를 책임지는 자취 생활도 쉽지 않지만 무엇보다 농구 자체가 아직은 서툰 게 사실입니다.

기본기를 익히고 근력을 키우느라 실전 데뷔는 오는 5월 소년체전으로 미뤘습니다.

[한수빈/동주여중 2학년]
″패스를 받아서 멋있게 슛을 넣은 그런 플레이를 제일 해보고 싶긴 해요.″

성장 가능성조차 말하기 이르지만 가슴 속 꿈은 남다릅니다.

박지수와 함께 올림픽 같은 국제 대회를 누비는 최고의 센터가 되는 게 목표입니다.

그리고 언젠가 국내 여자 선수 최초의 덩크슛도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한수빈/동주여중 2학년]
″점프력이랑 정말 좀 많이 더 성장한다면 가능할 수도… 미래에는 올림픽에 나가서 메달을 따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

MBC뉴스 손장훈입니다.

대표 사진
익인1
우리 사촌들도 부모님들 옛날사람이라 두분 다 160대인데 ㅋㅋㅋ 남자사촌들 콩나물같이 얼굴 소두에 180중후반임 ㅋㅋㅋㅋㅋㅋ 외계인같음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대박 진짜 크다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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