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059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007


'불륜 논란' 정희원, 입 열었다 "부적절함 인식하고도 멈추지 못해…비판받아 마땅"[스타이슈] | 인스티즈

'불륜 논란' 정희원, 입 열었다 "부적절함 인식하고도 멈추지 못해…비판받아 마땅"[스타이슈] :

한눈에 보는 오늘 : 연예가 화제 - 뉴스 :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정희원의 저속노화''저속 노화' 열풍을 이끈 정희원(41) 저속노화연구소 대표(전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교

m.news.nate.com



'불륜 논란' 정희원, 입 열었다 "부적절함 인식하고도 멈추지 못해…비판받아 마땅"[스타이슈] | 인스티즈



정희원은 "먼저 제 일로 인해서 불편함과 실망을 느끼셨을 모든 분께 진심으로 사과를 드린다. 저의 부적절한 처신과 판단 미숙으로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렸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이 영상을 찍기까지 정말 오래 걸렸다. 무엇을 말하든 변명처럼 들릴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한동안 아무 말도 하지 않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지만, 침묵이 책임을 대신할 수 없다는 점 역시 분명히 느끼고 있다. 그래서 이 영상을 통해 제가 잘못한 지점에 대해서 분명히 인정하고 사과드리고자 한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정희원은 "무엇보다 저는 업무관계에서 지켜야 할 경계를 지키지 못했다. 관계에 선을 분명히 긋지 못했다. 부적절하다는 것을 인식하고도 즉시 멈추지 못했다"라고 불륜 혐의를 인정했다. 그는 "그 판단 미숙과 나약함은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 그로 인해 가족들이 감당해야 할 고통을 생각하면 지금도 고개를 들 수 없다"라고 침통한 표정을 지었다.

또 "오랫동안 건강한 삶의 균형에 대해 이야기해 온 제가 정작 제 삶에서는 균형을 잃고 경계를 흐리면서 책임 있는 결정을 하지 못했다. 말과 제 삶이 어긋났다는 비판을 받아 마땅하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정희원은 "다만 이 과정에서 보도된 A씨의 주장들 가운데는 사실과 다른 내용이 포함돼 있다는 것만은 조심스럽게 말씀드리고 싶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그는 "저는 A씨에게 위력을 이용해 성적인 역할을 강요한 사실이 없다. 제가 A씨의 저작권을 침해했다는 주장도 사실이 아니다. 제가 그동안 말씀드린 건강에 대한 모든 이야기 역시 잠깐 함께 일했던 A씨가 만든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대표 사진
익인1
정상인은 시작조차 안해요 ㅋ
3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불륜 잘못한거맞음 우울증에 정신적으로 힘들때 가스라이팅하는 미친사람 만나서 인생 제대로 꼬인것도 맞음
3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송혜교·서경덕, 삼일절 맞아 여성 독립운동가 '남자현' 조명1
03.03 07:06 l 조회 612
대한민국의 역사를 바꾼 16살 소녀1
03.03 07:06 l 조회 1218 l 추천 2
유기견 팔아 쌩양아치짓한 부산시4
03.03 06:56 l 조회 10583 l 추천 6
삼일절에 일본에 갔던 김구라2
03.03 06:49 l 조회 7092 l 추천 1
1천만 확정적인 왕사남 예상 기록들6
03.03 06:07 l 조회 8810
트레이더스 꼭 사야하는 미 추천하고 가는 글1
03.03 06:06 l 조회 2138
이런사람도 여자친구있지?1
03.03 06:05 l 조회 1365
바지입다기 귀찮아서 그냥 태어난 고양이
03.03 06:05 l 조회 4213 l 추천 1
400명과 관계 후 임신 발표…英 인플루언서 "내 몸이다” 논란 [핫이슈]60
03.03 06:04 l 조회 85953 l 추천 1
자랑할 게 고모 밖에 없다는 분5
03.03 05:48 l 조회 15802 l 추천 16
일본 도쿄 한복판서 태극기? 뉴진스 출신 다니엘 삼일절 깜짝 근황
03.03 05:23 l 조회 1642 l 추천 1
번식장 모견으로 살던 노견을 입양하자 7살 꼬마가 한 말1
03.03 05:05 l 조회 2957 l 추천 4
한국영화계를 위해 왕사남이 절대 흥행하면 안된다는 자칭 시네필들.jpg1
03.03 05:04 l 조회 4241
중동서 발묶인 관광객들...UAE 정부가 체류비 부담, 기업도 "숙박 무료"2
03.03 05:04 l 조회 847
현재 넷플릭스에서 2위 중이라는 영화4
03.03 05:04 l 조회 16467 l 추천 1
청하 사생팬이 없는 이유 ㅋㅋ.jpg24
03.03 05:04 l 조회 44706 l 추천 7
호불호 갈리는 설탕에 누룽지 찍어먹기
03.03 04:22 l 조회 813 l 추천 1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 수상 99% 확정이라는 배우1
03.03 04:05 l 조회 4041
왕사남 내일 개학이라 더 큰일난게78
03.03 04:03 l 조회 86753 l 추천 5
요즘 중국인들은 모르는 37년전의 중국1
03.03 04:03 l 조회 957 l 추천 1


처음이전51651751851952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