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0596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이슈·소식
유머·감동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두쫀쿠 유행을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
23
23일 전
l
조회
28281
인스티즈앱
5
12
5
익인1
오히려 나중에 폭탄 맞을 가능성 있단 글 봤는데...세금이나 혜택 사라지는거 생각하면 자영업자들 좋아할게 아니라고
23일 전
익인4
그래도 일단 살고 보는 게 낫죠 지금 당장 가게 문 닫는 것보다 내년까지 버티는 게 나으니까요..
23일 전
익인7
아무리 많이벌어도 번거 이상으로 세금을 내진 않으니까
23일 전
익인20
어떤 가게는 아예 현금만 받더라고...
22일 전
익인2
이때다 싶어서 이상한 속재료 채워넣고 가격은 ㅊㄹ하게 받는 자영업자 때문에 안 좋은 시선이 자꾸 생김...
+ 디저트 가격 다 올라가게 생겼너...
23일 전
익인3
비슷한 자영업운영중인데 솔직히 두쫀쿠 정말 자영업을 위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원가는 너무 비싼데 비싸서가 다가 아니라 원재료 구하기도 힘들고, 수공도 많이들고... 가격 책정도 애매할거같은데 지금 당장에는 잘되는 것 처럼 보일진 몰라도 정말 남는게 있을까 싶기도 합니다.
23일 전
익인5
미끼상품용으로 써먹는거죠
23일 전
익인6
배민 보니까 1인 1개 주문만 가능하던데 미끼 상품으로 하나 걸고 금액 채우기용으로 다른 메뉴 시키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런걸로 수익 보기만해도... 굶어죽는거보다 낫죠
23일 전
익인8
222
23일 전
익인3
아하... 배민으로 구매할때는 그럴수있겠군요!!
23일 전
익인9
두바이 저거로 깨진 항아리 막아놨네 ㅋㅋㅋㅋㅋㅋ
23일 전
익인10
굶어죽는 것보다 훨 낫죠 요즘 먹고 살기 힘든데
23일 전
익인11
재료 수급 힘들고 만들기 힘들면 안 팔겠죠 누구든 돈 버는 사람 있다는건 팩트고 그럼 좋은거지~
23일 전
익인12
두쫀쿠사러가서 웨이팅한거 아까워서 다른것도 같이 사고 하면서 카페나 빵집이 이득보는거지
23일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3일 전
익인15
정년이거나 희망퇴직으로 퇴사하고 자영업 하는 분들이 많죠
23일 전
익인14
두쫀쿠 항아리에 다닥다닥 붙어있는 거 왜케 귀엽고 난리 ㅠ ㅋㅋㅋㅋㅋ
23일 전
익인16
222 쫀득해보임ㅋㅋㅋㅋ
23일 전
익인19
아 쫀득해보임 ㅋㅋㅋㅋㅋ 왤케 웃겨
23일 전
익인18
쌀국수가게, 초밥가게들도 두쫀쿠 팔던데ㅋㅋㅋ 미끼상품으로 딱인듯
23일 전
익인21
내년에 세금 폭탄 맞을긴데…
19일 전
익인22
그거 걱정하면 돈 어케 범
3일 전
익인21
그러게 내 일이 아니긴 함 ㅎ
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AD
'안녕하세요 혹시 케이크 택배는 안되는거죠?ㅜㅠ'에 맞는 답변을 서술하시오
이슈 · 5명 보는 중
최근화에서 드디어 영혼 바뀌고 존잼 될거 같다고 말 나오는 드라마
이슈
의외로 제로 슈거 열풍에 뛰어들지 못하는 회사
이슈 · 4명 보는 중
이런 상은 두부야 아랍이야?
일상 · 2명 보는 중
AD
AD
개예쁜 국중박 굿즈 등롱 이순신 램프
이슈
카톡 이거 무슨말인지 알겠는사람?
일상 · 1명 보는 중
현재 충격적이라는 남윤수 돈버는 속도.JPG
이슈 · 12명 보는 중
20대 초반 로또 1등 당첨자의 20년 후 근황
이슈 · 2명 보는 중
AD
코피노 아빠가 떠나며 남겨준 충격적인 집주소.jpg
이슈 · 1명 보는 중
MC몽 "박나래, 조세호 숨지말고 그냥 시원하게 혼나라" 연예계 하차문화 비판
이슈
AD
오늘 새언니랑 오빠 갔다 온 뒤로 엄마가 충격 받아서 일어나질 못함
이슈 · 3명 보는 중
AD
큰일 난 현직 간호사 메벤녀
이슈 · 2명 보는 중
AD
백화점 알바가 기억하는 신기한 손님
이슈 · 2명 보는 중
호떡 먹는데 약간 찝찝함
이슈 · 1명 보는 중
연봉 공개해버린 충주맨
이슈 · 1명 보는 중
AD
두바이쫀득쿠키가 사실 한국 전통음식 이였던거 알고있어??
이슈
전체
HOT
댓글없는글
부모님 사망후 비혼후회..JPG
217
요즘 군치원 근황
213
24세남 항문에서 1차대전 포탄.. 병원 긴급 대피령
154
성차별의 좋은 예시
222
불법노점상 신고로 직장에서 왕따당하는 직장인
170
현재 충격적이라는 남윤수 돈버는 속도.JPG
156
🧆"이제 유행 끝?" 오후에도 남아도는 두쫀쿠🧆
96
현재 중국에서 빈응터진 제니 몽클레르 착장..JPG
95
이거 아는 사람..twt
84
𝙅𝙊𝙉𝙉𝘼 소름돋는다는 대구경북통합 특별법 내용...
90
카르마(업보)는 존재할까....jpg
96
샤넬이 보자마자 독점계약 걸었다는 모델..JPG
260
친오빠 자는 모습이 괴상해서 고민이에요...jpg
140
아빠가 출력해서 나눠준 가족여행 일정표
94
이완용은 명함도 못 내밀 최악의 친일 매국노
158
서양인들 맞은 적 없어서 맷집 약하다는 거 𝙅𝙊𝙉𝙉𝘼웃기네
36
01.11 22:54
l
조회 58228
l
추천 5
"한국서 애 낳는 사람? IQ 두 자리 안돼서"…최재천 교수 악담 이유
7
01.11 22:54
l
조회 9100
아싸와 찐따 차이
9
01.11 22:53
l
조회 10779
l
추천 2
선재스님 지시 못알아듣는 모수
7
01.11 22:51
l
조회 18088
선재스님에게 흑백요리사란 어떤 의미인가요?
01.11 22:49
l
조회 1635
찰랑찰랑 긴 생머리 금발 헤어모델
1
01.11 22:41
l
조회 1894
장동혁 "댓글 국적 표기하고, 외국인 투표권 제한해야"
1
01.11 22:34
l
조회 766
명,청시대 상점가를 컨셉으로 꾸며놓은 중국 도시 번화가.jpg
1
01.11 22:28
l
조회 2612
김영철이 진심으로 싫다고 말한 한국사회의 고질적인 문제점
31
01.11 22:23
l
조회 29504
l
추천 23
세계 1위 감자칩이 대한민국에선 안먹히는 이유
7
01.11 22:20
l
조회 3458
엄청난 속도로 망해간다는 산업
210
01.11 22:14
l
조회 124206
l
추천 2
현재 어깨 필러 맞았다는 조두팔..JPG
228
01.11 22:13
l
조회 112971
l
추천 1
허경환 집주소 공개된뒤 네티즌 반응
27
01.11 22:11
l
조회 27628
l
추천 8
흑백 강스포)넷플 유튜브에서 유행중인 글씨체ㅋㅋ
5
01.11 22:10
l
조회 17224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18명 찬성 (목표 20명)
대형마트
11명 찬성 (목표 20명)
PC방 혜택
12명 찬성 (목표 20명)
두근두근타운
5명 찬성 (목표 20명)
모범택
6명 찬성 (목표 20명)
심리상담
28명 찬성 (목표 20명)
다원
7명 찬성 (목표 20명)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12명 찬성 (목표 20명)
쇼헤이
신기록 행진 이어가는 미국 주식
2
01.11 22:07
l
조회 5230
착장 맞추고 만약에 우리 무대인사 돌았던 문가영X구교환.jpg
7
01.11 22:03
l
조회 7436
l
추천 2
세무사가 본 찐부자들의 공통점.jpg
28
01.11 22:03
l
조회 39803
l
추천 2
19세기에 영국 귀족풍으로 지어졌다는 미국 동부의 상류층 저택
1
01.11 22:00
l
조회 2719
현재 정신승리 중이라는 일본 상황 간단 정리…
70
01.11 21:52
l
조회 22753
l
추천 1
제정 러시아 로마노프 황실의 마지막 황실 연회 모습
01.11 21:50
l
조회 2845
더보기
처음
이전
266
267
268
269
27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0
1
요즘 젊은층에서 나타난다는 우울증 형태
17
2
오늘의집 비포애프터 레전드 비포
17
3
로또 1등 당첨 후 가족에게 협박 당한 사람
67
4
바다포도먹방 띠예 근황.jpg
2
5
매머드 커피 두바이 신제품.jpg
1
6
친자식 2명 죽이고 사형 구형된 아빠..jpg
14
7
자연임신 어려워서 시험관 생각중인 에일리.jpg
8
삼성전자 오늘만 11.37% 상승
3
9
왕따 피해자가 할수있는 최고의 복수
5
10
2시간에 1억 4천을 태운 분
5
11
알고 보니 노로바이러스 논란이 억울했다는 한국 굴..........................j..
6
12
학부모님께 이런 부탁을 받았는데.blind
4
13
항문에서 발견된 포탄 실제 모습
2
14
실제로 일어난 보도블럭 대참사
15
담배 핀 후 손도 씻고 양치도 한 아빠들, 자녀의 간접흡연 수치는?
4
16
찐어른입맛 테스트.jpg
3
17
은근 갈리는 사무실 간식 취향 모음집
18
설특집이라고 또 재밌는 거 하는 감다살 냉부해 예고편
19
수면이 중요한 이유
20
예뻐지는약 vs 부자되는 약
21
1
임신 준비한다는 친구 솔직히 얘기 그만 듣고 싶음
5
2
나 미감 구린데 케이크 좀 골라줘 ㅠㅠㅠㅠ 도와줘..
10
3
에잇세컨즈 개마니 세일함
5
4
72kg>52kg 랑 55kg>45kg 중 뭐가 더 오..
7
5
출생율 높아지는 방법은 이거 아닐까
13
6
미쳤음 개귀여움
3
7
하객룩 봐줄 사아람
8
8
직장인들아 다들 출근생각에 불안해?
22
9
이거 내가 꽁기한거야?
3
10
요즘도 코인으로 몇십억 만들기 쉬워?
6
11
본가 사는게 ㄹㅇ 돈 모으기 최고구나
3
12
편입으로 동덕여대 합격했는데 등록해야겠지?
4
13
친구 일 안 해도 돼서 부럽다
2
14
두쫀쿠 먹어보고싶은데 12000원이네
1
15
입시 끝나니까 학벌통온다 ㅠㅠㅜ
2
16
아 내일 코스피 인버스들어갈까…
1
17
나 친한 남동생한테 너무 위로 얻었어 진짜...
11
18
쌍수 할말 개큰 고민이야
14
19
20대 후반인데 하루에도 중고딩때 생각 많이 나는데
2
20
다낭여행 가본익들아 한시장에서 빤스
2
1
솔직히 미나수는 수빈이 그정도로 희선이랑 꽁냥 안댔으면
7
2
미나수 우는거 너무 이해되는데
3
3
승일은 민지한테 마음이 있는거야 없는거야??
10
4
솔지 미나수 보면서 느낀게
5
5
이거 솔로지옥 최커 스포인데 현커 누구일거같아 ? ㅅㅍㅈㅇ
8
6
ㅈㅂㅇ 숙소 뺐다고 그러는데
7
민지수빈 있을 때랑 민지승일 있을 때랑 민지 다른 거 너무 신기 해
4
8
근데 수빈 대쪽같은거 개호감이다
4
9
미나수 근데 나이차를 중요하게 생각하나...?
1
10
아니 하 미쳤나..
1
11
엑소 휀걸들 컴활 잘하겠다
2
12
솔지 김고은 지디랑 열애설이 났었음???
2
13
솔지 민지 예쁘지않냐
11
14
근데 솔지 덱스 뭐땜에 인기 많았던거야??
6
15
미나수 승일
4
16
미나수는 헬기에서 수빈희선 봐서 승일한테 집중 못했다기보나는
2
17
덱스가 솔로지옥 나오고 유명해진거야?
12
18
ㄱ
이럴때마다 본인이 미는 씨피하는게 맞다고본다
1
19
솔지 이번 시즌 비하인드? 있는 거 보면
20
ㄱ
아니 지금 모든게 너무 불미스러움 ㅈㅇ 윳댕
13
1
어떤 배우 유튜브 하는데 외모 자신감 장난아니다
2
와 고경표 관리한거 진짜 대단하다
8
3
넷플 패트롤..이사통 232/ 미쓰홍 105/ 오인간 49
8
4
정보/소식
[공식] '탈세 의혹' 김선호 전 소속사, 끝내 입 열었다…"배우가 요청한 대로..
8
5
최미나수 내가 예전에 가끔씩 봤었던 유튜버 조카였네
9
6
배우판(?) 세계 생각보다 좁은것같아
11
7
아이유 이준영 이 장면은 봐도봐도 좋음
16
8
워 신동엽딸 서울대 합격했대
63
9
한국 넷플에서 이번 브리저튼 1위 혹시 찍었나?
4
10
요즘 ENA드라마 작품퀄?도 그렇고 ENA드라마 배우 네임드
3
11
브리저튼 한국도 한국인데
3
12
공무원 출신 배우 어떨것같아..?
1
13
브리저튼 시리즈 순서대로 첫째 둘째 셋째 이야기야??
2
14
근데 폭싹에서 아이유 연기는
15
15
브리저튼
넷플릭스 시리즈 <브리저튼 시즌4> 커플 포스터
1
16
수지 이런 영상 보면 실물 너무 궁금해짐
13
17
남지현 진짜 캔디형 여주가 개잘어울림 어케 안사랑함
18
폭싹 최애장면 영범이가 금명이한테 반할때
2
19
브리저튼
브리저튼 이번 시즌 반응
1
20
박정민도 오지콤이야?
42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