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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아는 시엄마의 역겨움..JPG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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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우리는 양가가 다 대가족이라 지역명으로 하면 거의 전국 팔도다 나올듯

대구 분당 일산 천안 제주 평택 안양 광명 등등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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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의미 때문이라면 바꿔야하눈건맞다 생각함
그치만 어릴때 외할머니가 더 가깝다 생각했는데
친/외 뜻은 모르고 걍 외할머니가 나 진짜많이 사랑해줘서...
그래서 호칭 문제 안됨다 생각했었음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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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외할머니 친할머니 왜캐 어색한가 했더니 울집은 그냥 누가됐던 할머니 할아버지로 불렀다...
두 집안이 모일 만한 일이 별로 없어서 안 헷갈렷던듯....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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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우리 어머니도 나한테 한소리 하심
외할머니라 안하고 서울할머니하고 부르냐며.. 친외 구분하라고;; 우리딸은 자기만의 방식으로 그냥 할머니 할무이로 구분함 ㅋ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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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걍 이중성이 꼴보기싫은거지 ㅋㅋ 으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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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친/외 구분하려는 건 백프로 이 애는 울 아들 울집안 핏줄이다 이거임 역겨우ㅜ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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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저는 애칭붙여서 애칭할머니, 애칭할아버지 라고 양가를 부르는데 초등학생인 저의 애가 어느날 어느 할머니가 외할머니고 친할머니야? 하고 묻긴 하더라고요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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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애초에 호칭에 의미부여할게 있는건지 이해하기가 어렵지만 사바사니까.. 개인적으로 외할머니가 더 친밀한 느낌이드는데..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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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지역+할머니가 더 이상한데... 외할머니가 뭐 나쁜 뜻도 아니고 ㅠ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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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나쁜뜻맞아요 여자는 출가외인이라 바깥 외 써서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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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그냥 할머니라고함 친/외 안붙히고 잘만 살아옴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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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저도 어릴 때 해본 생각이라서 공감돼요 친할머니의 친이 친하다는 뜻이고 외할머니 외는 바깥 외인데 대체 무슨 기준으로 이렇게 지었을까 하고요 호칭부터 거리감이 달라서 의문이었던 적이 있어요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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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본문 다 받고 부부가 상대 가족 지칭하는 용어도 바꿔야함. 시댁은 '댁' 이라고 올리고, 처가는 '가' 라고 낮춤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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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남편 '동생들'한테 도련님, 아가씨 이것도요.... 무슨 식모가 웃전 부르는것도 아니고 21세기에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여자쪽은 처형처제..... 그래서 요즘은 그렇게 안부르고 서로 편하게 하는데 꼭 남편 부모님 쪽에서 예의없다 발작함ㅋㅋㅋㅋㅋ 며느리가 더 나이 많아도 존댓말써라 아가씨 도련님이라 그래라 강요 엄청함 다큐도 있음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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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흠..이제는 이게 엄마의 할머니 이냐 아빠의 할머니 이냐 구분짓는 정도 아닌가싶네.
왜인지 @@동 할머니 이러는게 뭔가 외할머니 이러는거보다 더 거리감 느껴지는거 같아..
솔직히 이런식이면 과거에서부터 쓰던것들 보면 거진다 바꿔야할거 같은데 이거 조금 저거 조금 할바엔 족보부터 싹 다 바꾸자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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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우리집 20년 전에도 외/친 말고 지역 붙여서 구분했는데 아직도 이걸로 논란인게 놀라울 뿐...
초딩때 엄마의 엄마는 누군지 시험에 나왔는데 ㅁㅁ할머니 썼다가 틀렸을 때 억울해서 기억에 남음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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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친가 외가는 남녀차별하면서 군대는 왜 안 고쳐지지?ㅋㅋㅋㅋㅋ개웃김 여자들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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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3
와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는 외할머니 소리 듣기 싫고 친할머니 구분은 햇으면 좋겟고.. 무슨 심보람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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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4
내로남불 개쩌네
1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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