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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제발 친정엄마라고 좀 하지 마요..JPG
211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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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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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호칭 통일 필요한 것들은 통합해야한다고 봐요
3개월 전
익인3
맞아 다 구시대의 유물임
3개월 전
익인4
맞긴해 걍 울엄마 울아빠 내집이지 모
3개월 전
익인5
저도그 단어 볼 때마다 왜 친정이라 하는 거 이해 안됐는데 예민한 게 아니였네요
3개월 전
익인6
시대가 바뀐만큼 옛언어들도 바뀌면 되는건데 또 일부 남자들은 옛날부터 쓰던 언어인데 예민하네 거리겠지
3개월 전
익인7
유아차 유모차도 난리잖아 ㅋㅋㅋ
3개월 전
익인107
ㄹㅇ 왜 자기들이 난리인지..
3개월 전
익인69
ㄹㅇ
3개월 전
익인77
ㄹㅇ 쎄한데~ 이거 맞아? 이러면서
3개월 전
익인105
ㅇㄱㄹㅇ
3개월 전
익인8
저는 한번도 저희엄마 친정엄마라고 한적 없어요.
그리고 우리집 갈때도 본가간다하지 친정집 간다 한적 없고...
가끔 응? 하면서 반문하는 사람 있긴해요.
여자가 본가라고 하면 본가 = 시가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드물게 있더라구요?
3개월 전
익인9
그래서 요즘 손주들한테 친할머니 외할머니 이렇게 나눈 호칭도 안 가르치는 경우도 많은 것 같더라고요 지역이름 붙여서 수원할머니 인천할머니 이런식으로
3개월 전
익인10
근데 갑자기 시가라고 해서 생각해보니
왜 아내는 (아내 처) 처가인데 왜 남편은 (남편 부) 부가가 아니고 시가일까
그냥 편하게 처가 부가하면 될텐데 말이지ㅣ
시가 뜻 또한 시부모의 집/ 남편의집이긴하다만... 진짜 이런거보면 아주 오래예전부터 쌓여온 차별적 단어인거 같음,,,,
3개월 전
익인11
맞아 구려
3개월 전
익인12
기혼인데 친정엄마라고 ㄹㅇ 한번도 불러본적 없음
우리엄마는 우리엄마지 뭐 친정엄마이려
3개월 전
익인42
나도 기혼이고 기혼 친구들 중에 그런 사람 못봤는데...쓰는 사람이 있으니까 저러는거겠지만..
3개월 전
익인13
헐 이런 거 나름 예민한 축인데 생각 못했어요. 약간 시댁은 댁인데 친정은 좀 낮춤말 같은 건가요? 잘 몰라서.. 본가라고 해야겠다
3개월 전
익인14
맞음
3개월 전
익인15
그러게 결혼하든 뭘하든 엄마는 내엄마지 왜 친정엄마야
3개월 전
익인16
근데 이게참 한번에 바뀌기가 어려운게 또 나가서는 호칭이 통일이 안돼서 어려움
엄마는 당연히 그냥 내 엄만데 시댁이나 아가씨 도련님 이런 것들이 나는 잘 안부르려고하지만 밖에서사람들과 대화할땐 남편 여동생 남편 남동생 시가 남편네 이런식으로 부르기 애매하기도함 외할머니 친할머니도 그렇고 아직까지는 저렇게 부르는 사람들이 훨씬 많고 그렇게 쓰이기때문에
3개월 전
익인65
남편 남동생 = 시동생
남편 여동생 = (아랫)시누이
남편 누나 = 형님
남편 형 = 아주버님
이렇게 지칭하면 됨
3개월 전
익인17
ㄹㅇ 그냥 울엄마임 ㅠㅠ
3개월 전
익인18
마저 그냥 우리엄마는 엄마임
3개월 전
익인19
마자
3개월 전
익인20
맞아 결혼 한다고 엄마 호칭을 왜 바꿔야해ㅠㅠㅠ 우리엄마는 평생 우리 엄마임...
3개월 전
익인21
친정이 뭔뜻이길래
3개월 전
익인22
근데 진심 엄마는 엄마인데 왜 친정엄마라고 불러야되는거임?
시어머니한테 엄마라고 보통은 안하잖아.. 시어머니가 잘해주고 며느리도 어지간히 붙임성 좋은거 아니면 절대 그렇게 못부르던데
3개월 전
익인23
맞아 그냥 엄마라고 하다가 결혼하면 왜 친정엄마가 되는건데.... 옛것이라도 시대에 안 맞고 틀린거라면 좀 버리자
3개월 전
익인24
진짜 오만가지가 다불편하넼ㅋㅋ 아 왜케 피곤하게살어
3개월 전
익인32
피곤하면 좀 쉬세용
3개월 전
익인24
난 안피곤한데용 피곤하게 산다고했지
3개월 전
익인32
불편하게 사는게 더 피곤하니 바꾸겠다는데 피곤하게산다니 별게 불편하다느니 말얹는거 좀 쉬라는 말이예용~~~~ 안불편하고 본인일 아니면 걍 가시면 될걸 '피곤하게' 댓달면서 사시길래
3개월 전
익인47
다른 사람도 안 피곤한데용
3개월 전
익인54
원래 무지하면 편한거야 ㅇㅇ
3개월 전
익인6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ㄹㅇ
3개월 전
익인70
맞말이네 ㅋㅋㅋㅋ
3개월 전
익인72
ㅋㅋㅋㅋㅋ맞다
3개월 전
익인1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3개월 전
익인74
너만 속편해서 좋겠다 야
3개월 전
익인80
바꾸는 사람들은 안 피곤한데 ㅋㅋ 님이 한숨 주무셔야 할 듯
3개월 전
익인99
본문은 그냥 올바르게 호칭 변화를 주려는거고 불편해하는건 님이죠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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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이런것부터 차근차근 바꿔나가야 하는데 불편하다고 하는 사람들은 좀 못되게 자란듯 가정교육도 잘못받은거 같고
3개월 전
익인26
ㄹㅇ 니들은 편하겠지만 후세대들은 불편하다고^^
3개월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개월 전
익인26
...? 내가 댓글을 잘못 이해했나
저렇게 부르는 사람들은 보통 기성세대 아님 30대~들이고 후세대들은 저런 호칭 불편하다고 한거로 해석했는데
3개월 전
익인25
호칭 바뀌는게 시대적으로 맞는데 저런걸 피곤하다고 하는사람들 한테 하는 말이었음
3개월 전
익인33
25에게
너한테 공감하는 대댓인 것 같은데 뭐라하는 게 아니라
3개월 전
익인25
33에게
아…맞네 미안 ㅠ ㄹㅇ을 못봄
3개월 전
익인25
쏘리해 ㅠㅠㅠㅠ
3개월 전
익인26
25에게
노프라블럼 ^_<
3개월 전
익인25
26에게
🫶🥹🫶
3개월 전
익인82
맞음
3개월 전
익인27
이런 게 피곤하면 걍 눈을 감으면 됨ㅋㅋㅋ
3개월 전
익인29
222
3개월 전
익인117
33 그냥 자라 ㅋㅋ
3개월 전
익인30
맞는 말
3개월 전
익인31
ㄹㅇ 엄마도 그렇고 외가댁이라고 하는 것도 그렇고 도련님?이렇게 부르는 거 진짜 별로임
3개월 전
익인32
다 받고 도련님 아가씨 서방님 < 이거 진짜 싫음 여자를 가사일 하고 시댁 식구들을 모시는 사람으로 취급하는 호칭인게 뻔히 보임
개인적으로는 장모님 장인어른도 싫음
나는 시부모를 어머님 아버님이라고 자식된입장에서의 호칭을 부르는데 남편쪽은 우리 부모님을 아주 다른호칭으로 부르는거 싫음
장인장모도 높임말인거 알지만 처가식구들은 더 먼 호칭인게 느껴져서 싫음 왜 나만 자식으로 들어가는건지
엄마 친정엄마라고 부르고 시엄마한테는 어머님 이러는게 웃김
3개월 전
익인82
22 딱 내생각
3개월 전
익인97
33
3개월 전
익인35
ㄹㅇ 시댁은 "댁"이고 친정은 친정으로 끝인거나 남편쪽 가족 부를 땐 형님 큰형님 도련님 아가씨 해놓고 아내쪽은 형부 처제 매제 하는 것도 구시대적임
3개월 전
익인33
구린 호칭들이 있어요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함
3개월 전
익인36
비굴하고 없어보이기까지 해요? 친정이 나쁜 의미인가요??
3개월 전
익인26
남자들은 친정 엄마라고 칭하질 않는데 여자들은 꼭 친정엄마라고 하잖아
시어머니한테는 어머님 이러고
걍 남자들처럼 우리 엄마라고 하면 되지
굳이 싶은?
3개월 전
익인37
아 또시작했다 싶군
3개월 전
익인38
남자) 어머니 장모님
여자) 어머니 시어머님
이렇게하면 깔끔하지않아?
3개월 전
익인39
ㅇㅈ 우리 엄마는 그냥 엄마라고 하면되고 남편 어머니만 시어머니라고 하면 되는거아님?
왜 친정엄마라고 부르나했음
3개월 전
익인40
근데 진짜 결혼하고 친정엄마라고 부른적 한번도 없어서 신기하긴하다 옛날에는 당연했구나
3개월 전
익인41
이게 2018년 글이라는게...
3개월 전
익인43
처가 시댁이 아니라 보통 처가댁이라고 말하지않나
3개월 전
익인94
보통 처갓집이라고 하지 않아? 치킨도 처갓집 치킨이잖아!
3개월 전
익인43
처갓집도 쓰고 처가댁도 쓰던데!! 울 아빠!!
3개월 전
익인94
당연히 둘 다 쓰겠지만 난 주변에서 처갓집을 더 들은것같아 아마 처갓집치킨 때문에 더 익숙해진듯ㅋㅋㅠ
3개월 전
익인43
헉 마자 치킨집때메 익숙하긴 한데 실생활에선 난 처가댁을 더 많이 들었는데 우리집에서만 자주 썼던건강??ㅜㅜ
3개월 전
익인44
맞음. 가부장적시대에 만들어진 옛날 표현들은 시대에 따라 바뀌긴 해야해
그리고 저게 뭐라고 예민하냐는 사람들은 반대로 그럼 별거 아닌데 바꾸잔 글에 왜케 트집임ㅋㅋㅋ
정말 별거 아니면 바꾸면 어때서. 본인들도 위상이 떨어지는 게 싫어서 꿈틀..해놓고 별거 아니래
3개월 전
익인45
어릴때부터 의문이었음 ㄹㅇ
3개월 전
익인46
아하 맞네
3개월 전
익인48
안붙이고 얘기하면 시가쪽얘기인지 되물어보는 사람들 꽤 많았음 결혼하고 첨엔 나도 친정이란단어 자체가 입에 안붙었는데 자꾸 물어보니 먼저 친정이라 말하게 된듯
3개월 전
익인51
22
3개월 전
익인49
맞습니다
3개월 전
익인50
난 어렸을때부터 친정엄마라는 말이 이상했어 내 엄마는 평생 그냥 엄마일 뿐인데 왜 친정엄마지??
3개월 전
익인53
결혼하고 한 번도 써본적 없는 단어
3개월 전
익인55
근데 이건 진짜 맞말같음 지금 시대랑은 안맞음
3개월 전
익인56
그러게...왜 엄마라 안하고 친정엄마라고 하지??그냥 엄마해도 당연히 우리엄마로 알지않나??
3개월 전
익인58
ㅇㅈㅋㅋㅋㅋㅋㅋㅋ 엄마면 엄마지
3개월 전
익인59
ㄹㅇ 외국은 심지어 성까지 따라가는데도 결혼 후 그냥 mom이라 하고 시엄마만 mother in law 라고 선 그어서 부르는데
3개월 전
익인60
남편이 우리엄마아빠 부르는 호칭도 장인장모...
장인에는 아버지라는 뜻도 없어.. 환장
3개월 전
익인61
저거뿐만 아니라 형제들 부르는 호칭도...
남자는 여자 형제보고 형님.처남.처형.동서인데 여자는 남자 형제를 다 올려서 부름. 아주버님 도련님 형님 아가씨;
3개월 전
익인67
2222이거 진짜 동의 어릴 때부터 이해가 안 가더라고요
3개월 전
익인75
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
3개월 전
익인107
ㄹㅇ 진짜 싫음... 이런거
3개월 전
익인62
그렇네요 엄마는 엄마지 친정엄마는 뭐지
3개월 전
익인63
굿굿
3개월 전
익인64
맞음 이렇게 점점 천천히라도 변해가면 되는거같음 우리엄마는 우리엄마야
3개월 전
익인66
근제 진짜 나도 너무 이해 안 돼서 옛날부터 엄마가 친정어쩌고 하면 아 그냥 똑바로 말하라고 짜증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 친구들 아무도 친정엄마라고 안 함...
3개월 전
익인68
이건 세대 차이도 있을듯? 요샌 친정엄마라고 거의 안하지 않나. 나만 해도 결혼한지 10년인데 한번도 친정엄마라고 해본 적 없음. 내 주변도 아무도 그렇게 안 부름
3개월 전
익인71
헐 생각 못 해봤어요 진짜 왜 엄마는 엄마인데 친정이 붙지
3개월 전
익인73
친정엄마라고 하는 거 들어본 적 없는데 신기하다 엄마지 웬 친정엄마ㅋㅋㅋ
3개월 전
익인76
와 근데 진짜 생각도 못함 그러게 왜 친정엄마라고 부르지..?
3개월 전
익인78
근데 여자들은 이런거 하나하나 불편해 하면서 왜케 아득바득 결혼은 하고 싶어함?
그냥 결혼을 안하면 되는거 아님? 결혼하기 전에 꼭 저 말 하고 결혼했으면 좋겠음
결혼 하고 나서 갑자기 호칭 마음에 안드니까 바꾸자 이러지말고..제발 결혼하기전에 말해줘 꼭!
3개월 전
익인79
어차피 너랑은 안하니 걱정ㄴㄴ
3개월 전
익인81
아득바득 결혼하고 싶어하는건 남자들이던뎅...
3개월 전
익인82
넌 사귈때 미리 말 해라 아예 시작도 안하는게 나으니까
3개월 전
익인108
22ㅋㅋㅋㅋㅋㅋ 넌 사귀기전에 이댓글 꼭 보여주고!!
3개월 전
익인85
오잉 여자들은 누구들처럼 아득바득 결혼하려고 남자 돈주고 안사는뎅ㅜㅜ
3개월 전
익인92
22 비교가 되나 인셀도 남자를 가리키는 말인 마당에
3개월 전
익인91
여자랑 손이나 스쳐보고 말해
3개월 전
익인13
여자들 결혼하고 싶어한다는 건 주변에 여자라고는 엄마밖에 없는 님 뿐이고
3개월 전
익인96
잘못된거 고치자는데 왜이렇게 말함?
3개월 전
익인118
언젯적 안달절 감성이냐ㅋㅋㅋㅋㅋㅋㅋ
3개월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83
시엄마 친정엄마 그렇게 불러요~ 전 그냥 쓸께요 편하니까
친정엄마 은근 입에붙고 정답고+내가 유부녀구나하고 간질거리는 느낌이 들어요
3개월 전
익인84
근데..나 마이웨이 며느라 시댁 번호도 없고ㅋㅋㅋ 도련,아가씨..뭐 그런 호칭도 없이 우리 걍 다 오빠!언니! ㅋㅋ남편도 내 동생들한테 걍 동생이라고하고 내동생들도 형!!!오빠!!하고..격없이 친하게 지내는 집이라 ..시댁엄빠도 엄빠람 말에요 ...
@@동 엄마,엄마1,엄마2~ 하는데 그렇게 부르면 남들은 모르니까 친정 붙입니다 ...
친구들이 '너 어디야?'하면, '엄마집'하는데 누구네 집인지 어케아냐구용 ..본가는 결혼해서는 써본적이 없는 말이고..동생도 내동생 니동생 다 섞여서 모른다구용 ..내친구네도 다 시가랑 편히 지내서 ..요즘 이런집도 많아요.
3개월 전
익인83
서양하고 호칭비교할건 아님 애초에 오빠누나언니형도 없는곳이랑 한국을 왜 비교하며 틀린것이라고 단정지을까요?
장모님 장인어른도 높임말인데 그냥 편한대로 어머님이라 부르는건 좋지만 장모님이라고 부르지마! 하고 화낼건 아니죠
3개월 전
익인86
우리엄마
3개월 전
익인87
결혼 안한 남잔데
여자들 친정엄마 이러는거 들을때마다 어색하게 들리긴 했음
결혼했다고 엄마 앞에 친정을 굳이 붙여서 호칭이 바뀌는게 이질감 들고 여자들은 그게 자연스러운건가 싶었는데
3개월 전
익인88
또 시작이구나 정신병
3개월 전
익인89
낙태, 폐경, 유모차
3개월 전
익인90
이제보니 맞네 언어는 시대에 따라 바뀌는 거니까 저 단어도 없어질 말 같음
3개월 전
익인93
그렇네 왜 그렇게 부르는거지
3개월 전
익인95
다른나라는 결혼 하는 순간 성도 바뀌는데 뭐 호칭정도야....
3개월 전
익인107
그것도 문제고 이것도 문제라고 생각함 그니까 바꾸려는거지
3개월 전
익인92
그래서 요새는 안바꾸는 사람도 꽤 있음ㅋㅋㅋㅋㅋ 그리고 그쪽은 시어머니를 mother in law라고 분리하지 엄마는 걍 원래대로 mom이고 mother임
3개월 전
익인98
저기 40-50 기혼여성이 주류임 무시할 의견 아니라는 얘기 ㅇㅇ
3개월 전
익인102
울엄마
3개월 전
익인103
요즘은 자기 엄마를 친정엄마라고 부르는 사람 없는 것 같은데 내 주변만 그런가…? 50대 분들도 친정엄마 단어 쓰시는 분들은 못본듯
3개월 전
익인104
나는 울엄마 시엄마 이렇게 부르는데
3개월 전
익인106
내가 태어났을때부터 엄만데 나 죽을때까지 엄마지..
3개월 전
익인107
친할머니 외할머니 호칭도 별로임.. 친가, 외가 누구 마음대로..
3개월 전
익인92
그래서 요즘은 그렇게 안가르치더라고요 동네+할머니 이렇게 부르던데.... 시대가 변했죠 예전엔 여자가 결혼하면 출가외인이고 남자 집에 편입되는 느낌이었는데 이젠 아니니까 언어도 시대에 따라 변하죠 국립국어원도 그런 일을 하고 있고 뉴스에서 쓰는 용어도 달라지고.. 유아차라 하는거나 미망인이란 단어도 안쓰고 이게 비단 우리나라만 겪는 현상이 아니라 거부감 가질필요 없다 생각해요ㅇㅇ 동서고금 막론하고 전세계가 공유하는 역사임 예시로 이젠 Police man으로 안쓰고 officer라 하고 Fireman도 fighter가 더 잘쓰이고
3개월 전
익인110
세대 차이도 있긴 하겠지만 어쨌든 악습을 없애려는 사회문화적 현상인데、 이걸 무조건적으로 안 좋게 보는 사람들은 뭐지
3개월 전
익인110
이런 식으로 세상이 발전되고 개선되는 건데。。 그리고 언어학에서 배우는 게 언어 안에 그 언어권의 문화가 나타난다고 하는데、 그렇기에 더더욱 이런 용어 하나하나가 중요하다고 봄
3개월 전
익인112
시대가 바뀌면 언어도 자연스레 바뀌어야지
도태 되는 거 인정하는 꼴인데...
3개월 전
익인113
친가 외가도 요즘 부모들이 애들한테 안가르친다던데 세상이 변하는만큼 옛 단어들도 변하는거겠죠 이런 것들이 불편하신 분들은 변하는 세상에 뒤쳐진걸까요?어느부분에서 불편함을 느끼고 표출하는 건지 의문이 듭니다 변하는 세상에 발맞춰 따라가세요 나중에 나이 더 먹고 나면 혼자 도태되어 있을 것 같으니까
3개월 전
익인114
잘못된 단어들 고쳐나가는 거에 불만이 왜 나올까 참 의문임 꼭 이런거에 불만,의문 품는 사람들 보면 하나같이 인생이 기구하고 불쌍할 것 같음
3개월 전
익인115
아니 뭔가 거리감 드는 기분이에여ㅠㅠㅠㅠㅠ왜 친전을 붙이는 건지ㅜㅠㅠ울엄만디ㅠㅠㅠㅠ
3개월 전
익인119
좋다... 전국의 아줌마들 이제 뿌리깊은 남미bird 기질만 고쳐나가시면 되겐네..
3개월 전
익인121
ㅇㅈ
3개월 전
익인122
하나씩 다 바꿔가야 됨
3개월 전
익인123
이게 불편한 사람은 지금껏 편하게 살아와서 그럼 본인들이 댓글로 아득바득 싫다 해봤자 그 단어를 사용하던 여자들이 이제 안 쓰면 그만임
3개월 전
익인124
근데 친정이라는 단어가 찾아보면 "결혼한 여자의 부모 형제 등이 살고 있는 집" 이라고 나오는데 친정엄마라는 단어 자체에 이렇게까지 거부감을 갖는 이유가 뭐야?
나도 엄마는 엄마지라고 생각은 하지만 결혼한 친구도 그냥 구분하려고 시엄마, 친정엄마 이렇게 칭하던데 친정엄마하는 말이 절대 싫어 까지 할만큼 저 단어가 문제가 있는 단어인거야??
3개월 전
익인143
그니까 왜 결혼한 여자는 부모형제를 별개로 표현해야하냐고 남자는 본인집 본인 엄마 결혼전이나 후나 그대로 부르잖아 친정따위 안붙임
여자만 결혼후엔 원래 자기 가족을 친정이라 표현한다는 점에서 여자가 결혼하면 남자쪽 집에 귀속됐던 과거 풍습이 느껴져서 싫음 출가외인이다 시집간다 남자쪽 집안 귀신이 돼서라도 돌아오지마라 이런 말이 공공연하던 사회였으니
10일 전
익인125
이거 ㄹㅇ인게 어차피 시엄마 엄마라고도 안 부르고 시어머니라고 부르는데 갑자기 내 엄마를 친정엄마라고 구태여 말하는 게 왜 저러지 싶었음
3개월 전
익인126
22 엄마 얘기하는데 시어머니로 헷갈려하는 사람 없는데 시어머니는 시어머니 엄마는 엄마지
시댁은 시댁 엄마네는 엄마네
3개월 전
익인127
아 엥??? 친정엄마 이렇게 말해요?? 걍 친정에 다녀올게 이러지 친정엄마라고 하나? 주변에서 들어본적이 없어서 당황스럽네
3개월 전
익인131
오잉 난 친정이란 말을 써본 적이 없는데... 본가/시가 이렇게 말하고 엄마,아빠/어머님,아버님 이라 함. 본문 다 맞는 말이고 앞으로도 호칭 자연스럽게 잘 바뀌어나갔으면 좋겠다.
1개월 전
익인132
나도 이생각함 ㅋㅋㅋ 왜 친정이지? 그냥 우리엄마지
1개월 전
익인133
생각해보면 우리 엄마는 그냥 엄마라고 부르셨던듯...? 저도 이게 더 좋아요
그리고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외갓집 호칭들 너무 싫어서 그냥 시골로 말합니다 시골 할머니 시골 할아버지 (실제로 시골임)
1개월 전
익인134
맞는말이긴 함
친정
시>>>댁 <<<<
1개월 전
익인135
도련님 아가씨가 제일 이상했음ㅋㅋㅋㅋㅋ
뭔 시가 사람을 그렇게 불러
뭐 요즘은 그렇게 안 불러서 다행
28일 전
익인136
외할머니.외할아버지 호칭도 짜증남
21일 전
익인137
엄마를 엄마라고 부르겠다는데 왜 여기에 긁힌 사람들이 있지 신기하네
18일 전
익인138
ㅋㅋㅋㅋㅋㅋㅋㅋ 바꿀 사람은 바꾸고
그대로 쓸사람은 그대로 쓰게 하면 되는데
이제 바꿔서 부르는 사람은 그대로 부르는 사람한테 뭐라하고 그대로 부르는 사람은 바꿔부르는 사람한테 뭐라하면서 싸움 ㅋㅋㅋㅋㅋㅋㅋ
18일 전
익인139
ㄴㅁㅇ 진심 할 일 없어보인다
18일 전
익인139
진짜 별 걸 다...;
18일 전
익인139
시댁이랑 친정은 남들이 구분하라고 쓰는 말인데; 시엄마는 되고 친정엄마는 안 됨? (친정)엄마 = 엄마잖음; 그럼 남자 입장에서 이건 또 차별이네? 정도껏 해야지 다들 할 일이 없어서 단어 하나에 꽂히는 거 보면 웃김ㅋㅋ
18일 전
익인139
아 다시 생각해도 웃기네 뭐 장인어른도 그럼 차별임? 도련님, 아가씨처럼 지극히 여자쪽을 낮추고 남자쪽을 우대하는 호칭은 고칠 필요가 있지만 좀 적당히 좀 해라들; 친정이 뭐가 문젠데 너네 본인을 위한 단어가 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구분할 수 있는 단어인데;
18일 전
익인140
바꾸고 싶은 마음 이해 하고 본가라 쓰는 것도 찬성이고 친정이란 말 쓰지도 않지만 대다수가 듣는 사람 이해하기 쉬우라고 썼던 말들이지 자기 본가를 일부러 낮춰서 친정이라 하는 사람이 어딨다고 없어보인다느니 비하하고 욕을 왜함 비난을 안 하면 변화를 못 하나
14일 전
익인141
저게 2018년 글이라니.. 10년 가까이 되었는데 별반 바뀐건 없네 옛날 호칭은 고쳐나가야지
14일 전
익인142
글게.. 친정.. 시댁.. 생각도 못했넹
1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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