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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선물해준다고 8시간내리 밤새서 만들어준거 였는데 엄마가 지인한테 팔았대 3만원에
132
3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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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1
익인1
왜 딸의 선물을 소중히 여겨주지않죠ㅠㅠ
3개월 전
익인2
와....나도 저렇게 얼레벌레 생각없이 결혼해서 생각없이 애낳고 저렇게 한번 살아보고싶다 내기준 막사는 인간은 저런 부류들임 극혐
3개월 전
익인3
대체 뭐가 문제일까 저런 공능제들은
3개월 전
익인4
누가 중년식 자식자랑이라고 하던데 그치만 내가 또 해줄거라고 생각해서 쉽게 남한테 주는거라 싫음
3개월 전
익인77
자식의 마음보다 본인 체면과 자랑이 훨씬 중요해야만 할 수 있는 행동 같음. 주는 사람 입장에서는 진짜 정 확 떨어지는 행동임.
1개월 전
익인5
다들 이런 적 있구나..
3개월 전
익인6
우리엄마도 저러심..
크면서 느낀건데 엄마가 저러면 오히려 내물건에 집착하게 돼더라.
3개월 전
익인7
나도 개 슬픈 기억 있는데..
근데 엄마는 그얘기하면 그때가 언젠데 지금까지 울궈먹냐함.
그럼 마음이 썩어들어가는데 그냥 웃음..ㅋㅋ
그냥 애기때 상처가 깊었구나 공감해주는 정도를 바라는데 자기중심적이라서
이제는 그냥 그런사람이였구나 하고 혼자 위로함..
3개월 전
익인8
울 엄마도 저래
내가 준거 동생이 준거 음식이든 물건이든 자꾸 이모들 주려고 하고... 난 아예 때마다 딴사람 주지 말라고 못 박음
3개월 전
익인9
우리엄만 아무도 안주고 본인이 하시는데 꼭 잃어버리심ㅋㅌㅋㅋㅋㅋ 비싼것도 저렴한 것도 자꾸 잃어버려....
3개월 전
익인10
우리 엄마도 내가 어릴 때 처음으로 챙겨준 생일선물 내 동생한테 줘버렸음…ㅎ 뭘 줬는지는 기억도 안 나는데 엄청 울었던 기억은 남
3개월 전
익인11
아 속상하네... 우리 엄마도 가끔 그러셔... 좋은 거 선물해드리면 항상 다른 가족이나 지인들한테 주심; 제 의사는요...?
3개월 전
익인12
한번 그러면 그 다음부턴 걍 아무것도 안주면됨
3개월 전
익인77
ㄹㅇ 저런 엄마라면 이게 최고임. 애초에 저 행동이 왜 나쁜지도 모를듯.
1개월 전
익인13
엄마 앞에서 울면서 엄마가 소중해서 해준건데 왜 내 마음을 다 무시하냐는 식으로 말하니 다음부터는 남 안주거나 주기전에 물어보세요..그냥 엄마는 딸이 준거다 하면서 자랑하려고 남 주는 느낌이래요..
3개월 전
익인15
ㅠㅠ...울엄마도 그리 말하깅 하던데. 아들들이 준건 절대 남 안주더라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또 내가 준 것 들은 오빠주고 동생주고 옆집주고 아주 그냥 다 퍼줌
딸은 서러워요
3개월 전
익인16
아 진짜 개정떨 한번 저러면 걍 다시는 신경 안 씀
3개월 전
익인17
마음이 아프다...
3개월 전
익인18
글쎄다.
나만 이렇게 생각하고 느끼는건지,
걍 내가 좋아서 좋은맘에 행동한거 뿐이지
꼭 그 의도와 맘을 상대가 알아줘야 한다고
생각하진 않아서 말야.
엄마도 개인이전에 가족이지만 또한 가족 이전에 개인이라 해도 틀린말은 아니란걸 인식해야
할 순간이 있거늘.
3개월 전
익인56
가족이전에 개인이라고 생각하면 열심히 만들어낸걸 받아가서 홀랑 남에게 주거나 파는일은 더더욱 없어야 하는것 아닌가요?...
사회생활 하면서 남에게 받은 호의나 선물을 가볍게 여기거나 제3자에게 쉽게 줘버리는 일은 거의 없을거잖아요
3개월 전
익인18
윗글에서도 말했지만 상대방을 개인으로서 본다면
어디까지나 내가 상대방을 향한 맘뿐이였으면 된거고 그걸 반드시 상대방이 알아주고 간직해주고 할 필요가 없음. 내가 줫다는건 이젠 온전히 상대꺼라는건데 이미 상대꺼인 입장에서 내가 이래라 저래라 할 명분은 더더욱 없음.
'열심히 만들어서 준걸 홀랑 남에게 준다니' , '사회생활하면서 남에게 받은 호의나 선물을 가볍게 어긴다니' << 물론 난 상대방에대한 사회적 규범,도덕,책임을 의식하겠지만
어디까지나 내가 지키고자 하는 덕목이지 타인이 나한테 지켜야할 필요는 없다고봄. 법적으로, 언행적으로 피해만 안끼지면 돼.
3개월 전
익인71
저기요 엄마-딸의 관계입니다 혼자 어디까지 핀트 나가서 법적으로 피해를 따지고 있음;
3개월 전
익인18
관계와 상관없이 적용되는 논리임.
내 엄빠가 뭐처럼 내가 애써 준비한 선물을 돈바꿔 팔았다면 서운할 순 있겠지..아니? 당연 서운하겠지...나도 가슴 미어지는걸?
허나 어디까지나 서운하다는 내 감정적 불편함 외에 문제제기 할수 있는건 없다 이거임.
내가 준건 준거고 거기서 이미 소유권은 타인으로 이전되었는데 이게 가족끼리라 해서 다르고 그런게 아니잖슴?
3개월 전
익인74
18에게
누가 당사자한테 문제제기함?
그냥 섭섭하네 담부터 안해줘야지에서 끝내지
근데 난 미래의 내 자식이 저러면 무조건 교육실키거임
2개월 전
익인79
74에게
22 그렇게 살면 주변에 사람 안남아난다고 교육시킬듯
1개월 전
익인19
선물 받은걸 홀라당 줘버리는게 뭔
3개월 전
익인20
공감능력없는 엄마는 정말 엄마로서 최악ㅜㅜ
3개월 전
익인21
아들있는 엄마는 이런거 바라는 것도 힘들텐데 딸가진 엄마는 고마운줄 모르고 당연한줄 안다
3개월 전
익인22
본인이 산 거라면 모르겠지만
선물 받은 걸 남 주거나 파는 건 기본적으로 예의와 매너의 문제라고 생각함
한 번이라도 그런 일 겪으면 다신 선물 안 하고 싶던데
어차피 남 주고 갖다 팔 건데 뭐하러 선물을 해?
3개월 전
익인35
22 딸이 준 선물은 선물아닌가
선물을 귀하게 여겨줘야 또선물하고싶어지지..
3개월 전
익인23
중년들 자기가 뭔가 선물하거나 돈 내거나 하는걸 약간 자기 자존감 세우기용으로 쓰더라 ... 특히 자식들 돈이나 물건으로 그럴때 많음
3개월 전
익인77
딱 이거임ㅋㅋㅋ
내 지인은 어느날 퇴근길에 엄마가 어느 식당으로 마중 나오라고 해서 갔더니 엄마 친구들과 5명이 30만원어치 식사하고 딸한테 결제하라고 통보함ㅋㅋㅋ
1개월 전
익인24
나도 몇 번 겪어서 나한테도 아까운건 선물 안하려고함
3개월 전
익인25
아 나 화장품 받으면 친척 누구 주자 외할머니 드리자하던거 갑자기 생각나네;
3개월 전
익인26
울 엄마도….
3개월 전
익인27
우리 엄마
날 너무 사랑하고 나도 엄마를 너무나도 사랑하지만
초등학생 때 큰 맘 먹고 선물해준 케이스를 친구 줬다 했을 때... 그 마음은... 정말 밉고 원망스러웠어요. 저한테 그 선물은 가늠 못할 애정이 담겨있었나봐요
3개월 전
익인28
뭐라 하면 별거 아닌걸로 왜 짜증내냐고 오히려 말하더라고요.. 뭐 얼마나 한다고 그래서 속상했었음...
3개월 전
익인29
우리엄마는 당근에 올림ㅋㅋㅋ 내가 쓰려던 거 굳이굳이 가져가놓곤.. 너무 충격이고 정떨어졌어
3개월 전
익인30
하 차라리 저럴 땐 화라도 낼 수 있지 친척 동생이 탐내해서 말도 없이 주면 화내지도 못함…나만 나잇값 못하는 쪼잔한 사람 됨…
3개월 전
익인31
너무 속상하다
3개월 전
익인32
다들그렇구나 울엄마만그러는줄..
3개월 전
익인33
나한텐 소중한거지만 엄마는 그 정도로 생각 안한거지.. 댓글보고 생각해보니 진짜 그렇네. 오빠가 준거는 한번도 누구줬다는 얘기 들은적 없는데 내가 준거만 자꾸 누구 주는 거였네...
3개월 전
익인34
자랑하고 싶다는 마음은 알겠는데
남한테 주는 행위는 여전히 이해가 안 됨😦
3개월 전
익인36
약간 아주머니들 친구들 사이가 자랑하고 싶고 있는척하고 싶어하는거 진짜 있는편 같음….
우리엄마 얘기 들어보면 너무너무 피곤하고 이해안됨…
3개월 전
익인37
22...... 딸이 만들어준 건데~ 뭐~ 너 하나 줘도 또 만들어줌 ㅋ~ 나 이런 딸 있음~
식의 자랑 별로임
3개월 전
익인46
이거 나이 들수록 심해져요.. ㅜㅜ
3개월 전
익인38
왜 그러실까 ,,, 보통은 자랑만 하고 안 주지 않나 ㅠ...
3개월 전
익인39
그래서 이젠 팔수 있는건 안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식당을 데려가거나 문화체험 강제 하게 하거나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개월 전
익인40
우리엄마더 그럼.... 별건아닌데 인형뽑기 완전 맛들려서 인형뽑기 계속 뽑고 엄마 가방에도 달아드렸는데 달아드릴 수록 계속 엄마가 이모들 갖다줌....
3개월 전
익인41
난 자수하는데 가만 생각하니 울엄마도 다 퍼주는듯ㅋㅋㅋ 근데 별생각없긴해.. 왜냐면 받은분도 맨날하고다니고 엄마가 볼때마다 기분좋아함.. 역시 우리딸 솜씨 으쓱으쓱 멋지지 으쓱으쓱 이런 느낌
3개월 전
익인42
우린 외할머니가 그러심....
3개월 전
익인43
저희 엄마는 루이비똥 지갑 디올 지갑 다 남 줘버려서 그 뒤로 안사줌 ^_^..
3개월 전
익인44
받을줄 모르는 사람인거임
저러면서 왜 본인인생은 받지는 못하고 희생해야하나 하면서 가슴칠 사람ㅇㅇ
3개월 전
익인88
222222
25일 전
익인45
엄마 생각해서 선물한 내 마음까지 홀랑 딴사람 줘버리는거지... 울엄마도 저러려는거 나한테 걸려서 이러면 앞으로 죽을때까지 작건 크건 엄마한테 줄 수 있는거 하나도 없을거라고 단도리했더니 주진 않았는데 그래도 섭했음
3개월 전
익인47
아무것도 안주는게 나음 ㅋㅋㅋㅋ
3개월 전
익인48
엄마들이 말도없이 남한테 내 물건 주는 경우 은근 많은 것 같음 나도 당한 적 있음 내 고등학교 교복 가디건 블랙이고 로고없고 무난하고 질 좋아서 사실 졸업 이후에도 입으려고 모셔뒀는데 냅다 다른 사람 줘버림 말도없이 그래서 황당해서 그걸 왜 주냐 했더니 졸업했는데 뭐 어떠냐고 적반하장이길래 개싸웠던 기억있음 그리고 최근으로 따지면 잔스포츠 미니백 한참 구하기 어려울 때 나는 1-2년 전에 9천원 주고 샀던 거 상태 거의 새거에 잘 쓰고 다녀서 이게 유행을하네 신기하다 이러면서 메고다녔었는데 하도 엄마가 갖고싶다 그러길래 난 가방 많으니까 그래 들어라 하고 줬더니 자취하는 언니한테 고새 넘겼더라 어느날 보니까 언니가 들고다니길래 빡쳐서 또 뭐라고 했더니 다시 본인이 들고와서는 쓰지도 않고 가방도 내가 쓰던 때보다 낡아서 회수도 못하고 걍 맘대로 하라고 냅뒀음 참 삔또 상하게 잘함 그래서 엄마한테 웬만해선 갖고 싶다고 그래도 내 물건 안 줌 가끔씩 새로 사주고 걍 신경 끄고 산다
3개월 전
익인49
진짜 서운한 부분...엄마한테 주는 게 안 아까운데 아까움!!!! 주고 잘 쓰면 모르겠는데 꼭 엄마가 가져가면 이 물건의 가치를 50퍼로도 생각을 안 함 ㅠㅠ......남을 줘버린다거나 엄청 쓸 것처럼 가져가놓고 처박아둔다거나 하는 일이 잦으니 아예 친구나 남에게 선물하거나 내가 사용하는게 훨 나음
3개월 전
익인50
나였으면 한달내내 화냄
3개월 전
익인51
내 복지 포인트로 평소 욕 그렇게 하던 친척들한테 생색내는것보고 ㅋㅋㅋㅋ 걍 이해하길 포기했습니다...
3개월 전
익인52
근데 엄마한테 준거면 엄마꺼지.. 난잘 이해가 안되는뎀...
3개월 전
익인53
엄마 본인이 쓰라고 준거지 되팔거면 애초에 안줬죠
3개월 전
익인54
공능제
3개월 전
익인57
무슨 말인지 알겠음 난 주고 싶으니 준 거고 이후는 받은 사람이 알아서 하는 거지 라는 마인드 나도 그런 유형임 근데 본문에선 ‘엄마’라는 나한테 특별한 존재라서 준 거기 때문에 더욱 속상해 하는 거임 그래서 저런 경우 난 줄 때 말 함 안쓸거면 버리거나 다른 사람 주지 말고 꼭 나 다시 달라고 그 외에는 님 말대로 너 준 거니 알아서 해라 함
3개월 전
익인60
여기도 있네
3개월 전
익인62
지능부족
3개월 전
익인81
니말에 공감 못해주면 지능부족이야?
1개월 전
익인71
맥락맹~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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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아이고ㅠㅠ
3개월 전
익인58
우리 시어머니는 심지어 선물이라고 드리면 그 자리에서 다른 사람 나눠줌.. 남편이랑 시누는 이게 익숙한지 암말도 안함 선물 준 사람 앞에서 성의 무시하는 것도 정도가 있지 그 후로 선물 드릴 일 있으면 아버님께 필요할만한 걸로 드림
3개월 전
익인67
미친예편네
3개월 전
익인59
취향이 아니면 간직하면 되는데 놔두지 않고 팔아 버린 게 좀 그렇다 팔았어도 팔았다고 곧이 곧대로 얘기한 것도 문제임 잃어버렸다고 하던가
3개월 전
익인60
지능부족임 그냥
3개월 전
익인61
저거 물건 주면서 생색 부리는걸로 사는 사람임..
3개월 전
익인63
우리엄마도 그랬음 내가 다시 가져오라고 질알해서 요새는 좀 덜 그런다
3개월 전
익인64
난 선물의 개념이나 정성 같은 개념을 충분히 교육 못 받아서 생긴 이슈라고 생각함.... 안타까움
3개월 전
익인65
난 이런 부모 진짜 이해 안가는데 너무 많다는게 열받음....부모님들 중에 자기체면 세우거나 어깨뽕좀 채우려고 자식이 사거나 만든 선물 주변에 뿌리는사람 있음...우리딸 이런것도 할줄 안다 하면서ㅋㅋㅋㅋㅋ진심 그러고 싶으면 차라리 자랑하고싶으니까 몇개만 만들어줘 하던지...물어보지도 않고 쉽게 턱 줘버리면ㅜㅠ 준사람 허무하게 만듦. 나도 두고두고 먹으려고 하루종일 쿠키 한가득 만들어서 두봉지 냉동실에 넣어놨더니 한봉지 휙 가져가서 개발광을 했더니 다음부턴 안그러더라. 저럴게 아니고 화내야됨
3개월 전
익인66
와 어떻게 저러지... 너무 예쁘다~ 다른 이모한테도 주고 싶어~ 만들어줄 수 있어?이거면 몰라 ㅋㅋㅋㅋㅋ 딸이 만들어서 준 걸 ㅋㅋㅋㅋㅋㅋ 지인한테 줘버리기 ㅋㅋㅋㅋㅋ
3개월 전
익인68
그래서 난 엄마한테 뭐 사줄때 이거 엄마꺼다 기억해 내가 사준 엄마꺼 딴사람한테 주면안돼 닳고 닳을때까지 딴사람말고 엄마써 또 사줄테니까라고 하면서 일부러 엄마가게로 보내드림 엄마친구분들 저주 놀러오셔서 친구분들한테 자랑하라고
3개월 전
익인69
나도 2시간 기다려서 사온거 엄마 먹으라고 줬는데 안먹고 엄마친구 선물로 줬더라;; 자기도 안먹어 본걸 왜주냐고 대체
다들 공감하는거 보니까 나이들면 다들 변하는건지 궁금하다
3개월 전
익인70
저도 처음에는 이해 안갔는데 보니까 부모님들끼리 만나면 자식자랑을 많이 하더라구요 그래서 생색내기용으로 뿌리는거 알고
좀 안먹어본 음식 선물은 넉넉하게 사가고 나눠먹으면서 내 자랑 하라고 하고 진짜 중요한거는 절대주지말고 혼자 먹거나 가지라고 당부해요
어느정도 서로 이해를 해줘야지 가능한거지만 어떤분들은 혼자 가지라고해도 줘버리는 분들도 있긴 하겠죠..ㅜㅜ
3개월 전
익인72
ㅜㅜㅜㅜㅜ하.
3개월 전
익인73
글 읽는 것만으로도 너무 속상해서 가슴이 아픈데 우리 엄마는 안 그럴까 하고 생각하면 뭔가 우리 엄마도 남 줄 것 같네 ㅋㅋㅋㅋㅋㅋ 내가 뭐 저런 남 줘도 되겠다 싶은 사소한 물건들을 준 적이 없어서 그냥 경험을 못 해본 거였네
2개월 전
익인75
배려도 공감도 지능이에요ㅠ 부족한게 자랑이 아님
2개월 전
익인76
팔찌는 너무했다 생각하는데
가방은 그럴만도 싶기는 해. 딸이 엄마를 위해 사준거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예쁘다해서 그냥 준거라고 인식했을수도. 그래서 가방 줄 때 에잇 기분이다가 아니라 나도 가방 좋은데 엄마가 더 좋으니깐 양보할 수 있다고 표현하면 다른 사람한테 쉽게 못 줄걸
사람마다 물건을 대하는 방식이 다르고, 거기에 어떤 마음이 담겨있는지 잘 설명되지 않으면 잘 모르니깐
2개월 전
익인76
줄 때 조금 낯 간지러워도
그 선물에 어떤 마음이 담겨있는지 충분히 표현해줘야 한다고 생각함..
2개월 전
익인78
울엄마도 20대때 할머니한테 금팔찌인가 반지인가 해드렸는데 홀라당 며느리한테 줬다하더라 할머니가
1개월 전
익인80
왜이렇게 무개념 엄마들이 극혐이지 제발 딸 귀한줄좀 쳐알고 사과할때 제대로 하길
1개월 전
익인82
취미가 뜨개질로 가방 뜨는 건데 항상 내꺼 뜨면 엄마도 떠줌 욕심내기도 하고 내가 뭐 해주고 싶은 사람이 엄마 밖에 없어서 그럼 그거 누구 주고 선물하고 팔아달라고 조르면 팔고.... 심지어 내가 뜨개질로 처음 쯘 작품도 그렇게 사라짐 처음에는 불같이 화내고 펄쩍 뛰고 난리쳤는데 그냥 내가 가방 안 뜨고 대바늘 의류로 바꿈. 옷은 또 절대 안 주대 ㅋㅋㅋㅋㅋ
1개월 전
익인83
복을 발로 차버리는 사람들
1개월 전
익인84
내가 사준 찻잔 집에 놀러온 친구분선물로 들려보냈다길래 개질얼 떤적있는데 지금생각하면 좀 미안함
그럴일은 아녔던것같은데... 나이들수록 물건에 이입하지말아야지 생각 들어서 그런 맘 안가지려고해
1개월 전
익인85
아니 네가 만든 것 너무 예쁘다는데 하나 더 만들어줄수있니? 하고 돈 받으면 딸 용돈으로 주면 될 거 아님…
30일 전
익인85
엄마한테 주면 엄마거지. 엄마에게 팔았을때 얘기임. 선물한거잖아. 정성을 들여서… 가족이 아니어도 남이 날 위해서 뭔가 주면 그게 작은 종이쪼까리여도 그건 단순 종이가 아니게 되는 거임. 평생 다 쌓아두고 쟁이라는게 아니라 그에 따른 고마움 표시를 해야지… 홀랑 남주냐
30일 전
익인86
처음부터 엄마 회사사람들이랑 나눠먹으라고 쿠키같은거 잔뜩 구워준걸 주면 몰라..
엄마 쓰라고 사주고 만들어준거를 왜 나한테 묻지도 않고 주는거며...주고 나서 굳이 줬다는걸 알려주는겨.....
30일 전
익인86
우리 할머니도 옆집 할머니한테 ‘나 우리 딸이랑 손녀랑 셋이 여행가는데 뭐, 너도 같이 갈래?’ 이런 식으로 말했다가 그 옆집 할머니가 냉큼 ‘그래 같이 가자!’ 해서 얼떨결에 넷이 바다 보러 다녀옴ㅋㅋㅋㅋㅋ뭔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그 뒤로 절대 엄마랑 할머니랑 여행 안 감
30일 전
익인87
근데 엄마가 체면치레로 줬다해도
나를 그렇게 자랑하고 싶어하는게 난 기분 좋던데
담엔 주지 말고 엄마써 하고 말듯
25일 전
익인88
내현적 나르시시스트임
가족보다 남이 우선이고 인정욕구로 갖다 받치는거
25일 전
익인89
이해 안된다는 사람들은 ㄹㅇ 머리 어디에 문제있는거같은데
10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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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훈 셰프가 말하는 요리괴물 트래시 토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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