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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사게 하려고 어린이집에서 영하에 원생들 줄세웠다고 구라치던 기사 근황.jpg
22
15일 전
l
조회
22472
인스티즈앱
며칠전에 두쫀쿠 사게 하려고 분당 어린이집에서 줄세웠다는 기사들이 나감
출처는 '온라인 커뮤니티'
진실은?
구라임 ㅋㅋ
싹다 삭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7
3
익인1
진심 기레기
15일 전
익인2
저런 구라를 왜 치는거야...?
15일 전
익인3
기자들 인터넷 커뮤글만 보고 기사쓰는거 없어져야됨 앞뒤 상황 확인도 안하고 사실인지 확인도 안하고 냅다 기사로 쓰잖아 ㅋㅋㅋ피해보는사람들은 생각안하나? 그러니까 직업의식없단 소리를 듣지
15일 전
익인16
222222
11일 전
익인4
사실여부를 알아보고 기사를 써야지 ㅉㅉ
15일 전
익인5
고소 가즈아
15일 전
익인6
기자 참 쉽다 커뮤글 긁어서 기사 쓰고 아님 말고~
15일 전
익인7
어떤 애가 저 기사 인티에 갖고오니까 다른 애들이 어린이집 왜 저러냐고 기사에 동조하는 거 인티에서도 봤는데 기사라고 무조건 믿지 말고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할 듯 싶네요
15일 전
익인8
그러게요 커뮤도 아니고 기사를 기본적인 팩트체크 없이 내다니..
15일 전
익인9
실시간으로 봤는데 진짜 환멸났음 커뮤에 저글 올린사람도 사실파악도 안하고 지맘대로 두쫀쿠 운운하면서 이미 교사 쓰레기 취급하던데 죄다 혐오에 미쳐서... 아주 신나서 여기저기 퍼나르고 기사 생기는거 보면서 너무 역했음
15일 전
익인10
사실확인을 안함
15일 전
익인11
구라일줄 알았음 저 사진만 보고 두쫀쿠 사러가는지 뭔지 어떻게 알아?
15일 전
익인12
애들부모나 선생님 상처받았을듯
15일 전
익인13
기자협회에 등록도 안된 커뮤글만 쓰는 기자들 싹다 사라져야한다고 생각함
15일 전
익인14
근데 보통 애들 간식은 원장님이나 교사들이 사오는데 추운날씨에 굳이 애들을 세워두면서까지 같이 사오려고 한건 좀 그렇긴해.. 문이 열려있어서 바로 들어가서 살수있었다면 모를까 한파의 날씨에 서서 기다리다가 와야한다면 차라리 일정대로 산책 마저 호로록 하고 다른 분이 사오면 더 좋지않았을까싶음..
15일 전
익인17
아이들이나 부모들이 산책 싫어했음 진작 민원넣고 사라지지 않았을까요? 그리고 문 열려있다 생각해서 간건데 닫혀있어서 산책다녀온거고..
11일 전
익인14
어린이집을 질책하자는것이 아니라, 문이 닫혀있어서 기다렸다가 문이 안열려서 산책을 갔다고 하길래 쓴거임. 자주 산책 나가는거 좋고 야외활동 중요한거 잘 알고있음.. 다만 영하8도의 날씨라면 바로 들어가서 살수있는 상황이 아니라면 일정을 먼저 소화하고 나중에 교사나 원장이 다녀오는게 더 좋은 선택이 아니었냐 생각한거
11일 전
글쓴이
그냥 본인이 구라기사 보고 속아서 욕했는데 그게 인정하기 싫은거예요 ㅋㅋ
11일 전
익인18
애초에 한파주의보 아니면 자주 산책 나간다 한거보면 한파도 아니고 충분히 나갈만 했던거죠 선생님도 굳이 추운날에 애들 인솔하면서 나가고 싶으시지 않을텐데
11일 전
익인14
산책을 문제삼는 내용이 아님.. '기다렸다가' 문이 안열려 산책했다고하니 영하8도의 날씨에 아이들이랑 같이 기다리기보다는 문이 안열렸네~ 하고 하던 산책 먼저 마무리하고 추후 교사나 원장이 사오는게 더 좋지않았겠나 하는 아쉬움이 남아서 쓴거임.
11일 전
익인19
아마 산책간 김에 사려던 거 아닐까 얼마나 기다렸는지 나와있지도 않아서 그리 오래 있었던 거 아닐 수도 있고, 또 익 말대로 보통은 원에서 사는 경우가 많으니까 주변 빵집에 애들이랑 가서 뭔가 사 보는 경험 만들어주려고 그런 걸수도 있고.
7일 전
익인15
구라였구나.
1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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