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131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51

'무면허 운전 방조' 혐의 전동킥보드 업체 첫 검찰 송치 | 인스티즈



전동킥보드 사고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경찰이 무면허 이용을 방치한 개인형 이동장치(PM) 대여업체와 업체 대표를 검찰에 넘겼다. 무면허 운전을 방치해온 업체들에 직접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취지다.


13일 경기남부경찰청 교통과 설명을 종합하면, 경찰은 경기 남부에서 면허 인증시스템 없이 개인형 이동장치 공유 플랫폼을 운영해온 ㄱ대여업체와 해당 업체 대표자 ㄴ씨를 무면허 운전 방조 혐의로 8일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청이 2025년 10월29일 개인형 이동장치 무면허 운전과 관련해 업체에 무면허 방조행위 적용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힌 뒤 실제 송치로 이어진 첫 사례다.


이번에 송치된 ㄱ업체는 지난해 11월 한달 동안 경기 남부에서 무면허 운전이 가장 많이 단속됐다. 검찰에 송치된 사례만 7건이다. 해당 업체 개인형 이동장치를 무면허로 이용하다 단속된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이용 과정에서 면허인증 절차가 없었고, 누구나 바로 이용할 수 있었다”고 공통되게 진술했다.


경찰은 이에 ㄱ업체가 무면허 이용이 가능한 구조를 방치했다는 혐의에 무게를 두고 수사를 진행했다. 경찰은 수사 과정에서 해당 업체 서비스 이용 약관, 플랫폼 운영방식, 개인형 이동장치 단속자료, 유관기관 협의자료, 언론보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ㄱ업체와 대표 ㄴ씨가 이미 무면허 운전이 가진 위험성과 사회적 문제점을 충분히 인식하고도 이를 무시한 채 공유플랫폼을 운영했다고 판단했다.


특히 해당 업체는 서울과 부산 일부 지역에서는 운전면허 인증 절차를 시행했음에도 경기도를 포함해 다른 지역에서는 대부분 인증시스템을 운영하지 않았다. 기술적으로 인증시스템을 도입하고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서도, 이를 방기한 채 무면허 이용이 가능한 형태로 플랫폼을 계속 운영해온 셈이다.



https://www.hani.co.kr/arti/area/capital/1239375.html

대표 사진
익인1
싹다 아주
3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박터진다는 4월에 데뷔한다는 신인 남돌
03.19 15:41 l 조회 2599
서울대 컴공남 취향 근황7
03.19 15:41 l 조회 14270
롯데리아 X 디진다 돈까스 신제품 출시46
03.19 15:30 l 조회 39694 l 추천 1
"17만원 과자·음식 외상, 아이들 먹이고 떠난 듯"…울산 일가족 5명 사망1
03.19 15:28 l 조회 3913
어질어질한 최근 2주간 트럼프 어록 모음.jpg8
03.19 14:58 l 조회 7373
국민연금 231,600,000,000,000원 벌었습니다35
03.19 14:58 l 조회 19942 l 추천 2
창모, 세종문화회관 콘서트 전석 매진 → 추가 티켓 오픈
03.19 14:53 l 조회 421
제주 유명 국밥집 전 직원이 '잔반 재사용' 폭로…주인은 "우리가 먹을 것"13
03.19 14:48 l 조회 19544
홍상수❤️김민희 혼외아들 (유모차 미는 홍상수)135
03.19 14:45 l 조회 114760
글씨체만 봐도 성격 보이는 것 같은 <내 새끼의 연애2>  출연자들이 직접 쓴 자기 소개ㅋㅋ16
03.19 14:44 l 조회 16708
문턱이 이래 무습다2
03.19 14:41 l 조회 2263
현재 충격적이라는 국민연금 상황..JPG173
03.19 14:35 l 조회 90345 l 추천 21
가난한 집 특징 10가지28
03.19 14:31 l 조회 24788
국립중앙도서관, 왕사남 흥행에 엄흥도 후손에 내린 '완문' 293년만의 첫 공개3
03.19 14:26 l 조회 19568 l 추천 2
오타니 쇼헤이 악플러들 저격1
03.19 14:10 l 조회 9577
아파트 단톡방 경차 주차 말다툼.jpg217
03.19 13:58 l 조회 90909 l 추천 1
김치찌개 본식파 vs 후식파 논쟁.jpg9
03.19 13:54 l 조회 6335
세종시 어린이집 교사를 자살로 몰고간..3
03.19 13:52 l 조회 5095
성균관대, 실험실서 질소 누출···8명 병원 이송·수십명 대피3
03.19 13:51 l 조회 7849
여성노동자를 위해 근로기준법을 지켜달라며 몸에 불을 지른 22살4
03.19 13:50 l 조회 1895 l 추천 2


처음이전34634734834935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