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1136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46


https://naver.me/xQiEiEN3

못 걷은 세금 늘자 아예 지워버린 국세청...1조4천억 위법하게 삭제 | 인스티즈

국세체납액이 계속 늘고 있는데도 국세청이 오히려 각종 편법을 이용해 고액 체납자 봐주기를 해온 것으로 감사원의 감사 결과 드러났다.

국세청이 2021년부터 누계체납액 축소 목적으로 1조4천억원의 국세징수권을 위법·부당하게 소멸시켰다고 감사원이 12일 발표했다.

감사 결과에 따르면, 국세청은 2020년 10월 국정감사를 통해 국회로부터 다음해부터 ‘국세통계포털’에 누계 체납액을 공개하기로 요구받았다. 국세청은 그해 말 임시 집계한 누계체납액이 122조원으로 확인되자 부실 관리 비난을 우려해 이를 100조원 미만으로 축소하기로 계획했다.

(중략)

특히 고액체납자와 재산은닉혐의자는 중점 체납관리 대상인데도 국세청은 명단공개자(5905명), 재산은닉 혐의에 따른 추적조사 대상자(354명)가 포함된 고액·상습 체납자 점검 명세를 지방청에 별도 시달해 5천만원 이상 고액체납자 1066명의 체납액 7222억원을 임의로 소멸시효 완성처리 했다.

여기에는 명단공개, 출국금지, 추적조사 등 ‘국세징수법’에 따른 규제 및 중점 관리대상 체납자 289명도 포함됐다. 구체적 사례로 반포세무서는 2021년 1월 12일 고액·상습체납자 ㄱ의 예금을 압류해제하면서 기산일을 2010년 5월 20일로 소급 입력해 체납액 231억원을 즉시 시효완성 처리했다.

감사원은 이런 식으로 누계체납액 공개를 앞둔 2021년 총 1조1891억원의 국세채권이 위법하게 소멸되었고, 2022~2023년에도 이런 행위가 지속되어 지난 3년간 총 1조4268억원의 국세 채권이 위법하게 소멸된 것으로 감사 결과 드러났다고 밝혔다.


2021년~2023년 문재인, 윤석열 정부

대표 사진
익인2
맞냐
3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샤넬 2026년 신상백들19
01.18 18:13 l 조회 18571
호방한 요아정 사장님
01.18 18:01 l 조회 3568 l 추천 2
돈 보고 움직이지 않는 유재석
01.18 17:58 l 조회 2066
흑백요리사 PD "시즌 3 심사위원 섭외 고민 중”.jpg59
01.18 17:57 l 조회 39917 l 추천 2
??: 모든 국가들은 제발 국제법 좀 준수하자3
01.18 17:56 l 조회 1694
요즘 중학생들의 취미랍니다. Blind24
01.18 17:55 l 조회 24568 l 추천 2
여친 겨털이 조금 미운 남자친구12
01.18 17:48 l 조회 8311
또 이상한 업데이트(?) 중인 인스타2
01.18 17:48 l 조회 8194 l 추천 1
쿠키런 클래식, 한국 설화 담은 '황천의 매화궁' 선봬
01.18 17:43 l 조회 1476 l 추천 1
차기 준비하는 것 같은 제로베이스원 멤버들
01.18 17:42 l 조회 1187
의외로 사람들이 잘 모르는 마늘소스의 정체7
01.18 17:34 l 조회 10491
여미새 환장하는 라인업1
01.18 17:28 l 조회 6415 l 추천 2
시체 tmi19
01.18 17:18 l 조회 18764 l 추천 5
여동생이 개미를 먹어서 응급실에 옴
01.18 17:18 l 조회 8060 l 추천 2
한국은 냄새가 났고 정말 추웠다.jpg21
01.18 17:11 l 조회 29545 l 추천 22
저희 성인되고 부모님 이혼하셨는데, 저랑 동생 출가 후 엄마가 외로워하실까봐 마음 아파요...(나솔 16기 영숙 무물)..
01.18 17:00 l 조회 6519 l 추천 2
발림성 좋은 화장품 속 '이 성분'…몸에서 분해도 안된다는데, 안전성 미궁?
01.18 17:00 l 조회 5267
이쿠라 딩고뮤직 百花繚乱, 恋風, ハミング, Cafe Latte, Actor
01.18 17:00 l 조회 30
새하얀 피부가 개쩌는 르세라핌 사쿠라 .jpg6
01.18 17:00 l 조회 17418 l 추천 1
고지혈증 대란 시대 "혈관이 조용히 망가진다”…면-빵도 줄여야, 최악의 식습관은?10
01.18 16:55 l 조회 15106 l 추천 1


처음이전90190290390490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6:08